이게 뭔가 하고 열어보니 어린이날 다음날까지 42만원 입금해라!
내용왈 그대가 03년1월부터 04년2월까지 체납했으니 위약금 모뎀임대료 사용료 다내놔라
이겁니다...-_-;;
문제는.......정확히 말하면 02년12월경 거의 크리스마스 다가올때
싼맛에 샤크를 신청했더니 기사가 후다닥 오더군요 오오~
졸라 빠르게 설치하더니 모뎀연결하구는.....
이런 어이없는 맥번호 등록도 않된 모뎀을 가지고 와서 설치를 할려고
했다는...ㅡㅡ;
(당연히 온세통신 스티카 붙어있는데 파워콤망에 맥번호 등록이 않돼어있다니 수상하다는......)
그러더니 낼 다시오겠다고 하고는 모뎀도 그냥 놓고 가더군요
그리고는 깜깜무소식...
신호도 않잡히는 온세 모뎀만 떨구고선 않나타났죠
근데 오늘 돈내놓으라고 독촉장을 받으니 저의 머리는 순간 붕뜨죠
설치기사는 개통도 않해줘 샤크에서는 개통확인전화도 않해 모뎀은 신호도 않잡혀
뭘했다고 이제와서 저많은 돈을 내놓으라는건지....
인터넷이 한번이라도 돼었으면 말을 않하겠는데 신호자체가 않잡히는 넘을 무슨....
그래서 샤크에 전화하고 따지니가 지들이 무슨 센터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데
대략 어이없네요
걱정돼는건 이넘들이 막가파 식으로 돈내놓으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42만원이 그냥
애들 깽값정도 밖에는 않돼지만 부당요금은 정말 열받죠
그래서 한마디 했죠 그럼 니들이 서비스한 고객의 맥번호는 알고있냐?
왈 몰겠다 장기체납으로 직권해지돼면 맥번호도 지워버린다라는....
그럼 지들은 뭘 근거로 서비스했다는걸 증명하는지....
이쉑들 맥번호 불러달라 그러면 않가르쳐줄 작정임
지들이 서비스했으니 지들이 알거고 지들이 체납으로 정지걸었으니
정지걸은 모뎀 맥번호는 당연히 알아야 할터인데 그것도 아니면서
돈 내놓으라면 이건 완전히 날강도라는...
근데 웃기는건 무슨 1년 연체요금이 40만원이 넘을까요....
내 익히 샤크의 치를 떠는 명성은 여러 커뮤니티에서 들었지만 나에게도
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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