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솔직히 말해 종교비판을 하고 그들을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에게 무슨 득이 될까요?
생긴대로 사는 것이 인간의 원리가 아닐까요?
개선하는 것도 좋지만 종교라는 것이 그 뿌리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의 정신을 생각해야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 예수와 사탄을 나눈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허나, 종교는 우리에게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큰 기둥을 마련해 줍니다
또 한 삶의 질을 형성시키는데도 많은 기여를 합니다
또 한 대부분의 신자들은 기독교의 뿌리에 여념않고 그들의 신앙생활을 존중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비판했다면, 그들은 하나의 기둥을 잃고 우리 같이 비판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도올 선생의 말이 맞다고 하지만 이건 방송에 나가면 안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의 발언으로 인해 우리 사회에 무슨 득이 있었나요?
종교의 사사건건한 시비가 일어나고 많은 신자들의 충격으로 삶을 위한 기둥을 잃고..
알고 사는 것도 좋습니다, 허나 모르고 사는 것이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비록 옳지 않은 진리고 옳지 않은 행동으로 보여도 그들에게는 옳은 것 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을 무엇이라고 표현하든 신경쓰지 맙시다
그들의 삶을 존중해줍시다, 비록 예수가 헛된 것이고 사탄이 헛된 것, 천국이 헛된 것이라도
그들에겐 크나큰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나이드신 분들을 보십쇼.. 극락왕생을 바로 있으시지 않습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노인들의 삶의 질의 향상에 매우 많이 기여하는 것이
종교의 한 모습입니다...
뿌리는 잘못됬다고 하더라도 살아남은 열매들이 잘못될 이유는 없습니다
생각이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우리에게 해가 끼친다고요? 이해하십쇼.. 사람의 희망을 잃게 하는 것보다는 나은 행동입니다
솔직히 말해 내가 초딩이었던 시절... 저도 신을 믿었습니다
저는 신을 이용해서 귀신이란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시험 때는 기도해서 용기를 얻고...
종교의 뿌리까지 우리가 비판할 필요가 있을까요?
종교는 어떤 사람에겐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많은 것을 안다고 더 많은 것이 좋아진다는 확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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