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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NAD.] 요새는 뭐든지 "뻥"이 심한 것 같대요.

 


일단 "이것" 때문에 상당히 충격받았지 뭐래요?
2269.67MByte라서(DVD이미지) 옹.. 괜찮겠다. (어울림처럼)편/장 구분식 구성이려나
∼라고 짐작했는데 세상에나.


디스크 알멩이를 슥ㅡ 들여다 보니까 이건 완전.. (ㅡ_ㅡ
하다못해 wma나 mp3, vqf라도 쓸 것이지(요새는 VBR에 좋은 OGG도 꽤 많이 쓰이던데) BGM을 컴파일만 맞춘 (BGM컴파일에 들어가는 nwa파일 하나가 26∼70MByte인 걸로 봐서)wav로 넣은 거 있죠?
BGM에만 1417MByte..
게다가 무슨 실사처리를 어떻게 넣었을지, BG데이터가 690MByte고
다이렉트X랑 다이렉트X-다이렉트쇼 사운드 코덱을 각기 담아서 29MByte.


결국, 히로인들의 CG와 중요신에서의 브와에는(지원되는지는 모르지만) 133∼150MByte 조금 안되게 할당했다는 이야긴데..


요새 사운드카드가 아무리 DOLBY스테레오를 지원하는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지만 ADV에 굳이 저렇게 「뻥튀기」처치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더래요.
(텍스트 데이터 비례)"내용"은 거의 기적의 겨울이랑 비슷한 정도에(¾정도 분량) 천년의 여름에는 ⅓정도 밖에 못미치는 수준이 아닐까 싶은 거 있죠?


아직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말여요;;
(어울림, 요번에는 기필코 사쿠라♡와카바 듀오에 도전! 분짱 사랑해에에에에∼>_<)


하얀 숨결(이라고 읽고, 화이트.브레스라고 쓴다)은 꼭두서니 색 파렛트랑 동시발매는 아니었대요? 일단 기획발표는 같이 했는데, 함께 나오지는 않은 것 같아서..


∼라기보다, 새로운 Alpha-ROM 백업법이 나온 거래요?
보통은 『뒤집어 쓰기』로 잔차 5∼8MByte 안고 만들었는데,(덕분에 최대 읽기속도가 60∼80%밖에 안나왔지만) 단일트랙에 한해서는 인덱스 스킵옵션을 유지시키는 걸로도 백업할 수 있었나 보더래요. (싱글이 아닌 한)오디오 디스크에는 전혀 못써먹는 방법이겠지만
오랫만에 좋은 거 배울 수 있었으니까 십분 만족! (_ _)


아 맞다. 꼭두서니 색 파렛트 PD(겸 감독)는 미야무라 선생이 맡으셨다고 기억하는데, 메인일러에 가야노상이 아닐 거라더니.. 진짜 아닌 것 같대요.


일단, 제대로 된 엔드 하나 겟트해서, 스태프-롤을 확인해봐야 알 일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어쩐지 하드커버系의 누구였더라 그, 7월(文月=水月) 비슷한 느낌인 게.. 나∼라고(일러담당 이름을 잊어먹었대요^^;)
동화나라는 역시 레드존이 함께 있어야 제실력이 나오는 걸까봐요?
하드커버 사람들이 시나리오를 잘쓰긴 하지만 인물관계가 너무 단순해지는 느낌인 게
좀 시오리가 원패턴(은 아니지만) 내지는 일방적인 셋팅으로 빠질 때가 종종 있거든요.
「일부의 히로인」에 대해서는 말여요.


그렇다 치더라도..
(어∼쩜, 죽었다_ _)어울림도 아직 4대 메인히로인(스나짱, 분짱, 사쿠라코, 와카바) 시오리를 못모았는데, 꼭두서니랑 크라나가 "더블어택"을 하다니..
빨랑 읽어보고 살지 어떨지, 진행기록을 어느 정도 정리할지 결정해야 될 텐데 만화 볼 시간도 마땅찮은 때에 이러∼케∼나 사람을 핀치로 몰다니 정말 큰일이지 뭐래요?



치세
2004-05-03 20:43:26
233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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