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비씨파크에 대한 나의 생각...

 

상업적으로 가야하는데...

점점 무료화시키고 있다...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회원으로써 이해를 못하겠다...

bcpark님이 과연 그 유명한 삼국지에 나오는 와룡선생이라도 되는 것일까?!

궁금하다...



장량
2004-05-03 14:56:48
534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진 '04.5.3 4:16 PM 신고
    :-)*다른 예로 보아 사장님의 현명한 처사라 봅니다.
    비팍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어둡고 캄캄한 긴 터널과같은
    어려운 시절을 지혜와 슬기로 잘 극복하시 길 빕니다.
    유료화도 여론과 중론을 모으면 불가능하지만,
    아느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전형섭 '04.5.3 3:23 PM 신고
    :-)*커헉!! 비팍은 상업적인것보다는 커뮤니티적인 이미지가 더 강하다는;;;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5.3 3:38 PM 신고
    :-)*나도 모르겠다. ㅋㅋ ↓댓글에댓글
  4. 4. 권정훈 '04.5.3 3:39 PM 신고
    :-)*막가자는 거지요?(노통장 버전) ↓댓글에댓글
  5. 5. 김호진 '04.5.3 4:17 PM 신고
    :-)*틀림없이 양자가 만족하는 좋은 타협점으로
    시름을 내려 놓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호진 '04.5.3 4:48 PM 신고
    :-)*

    화이팅!!!!!!!!!!!! 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권정훈 '04.5.3 4:27 PM 신고
    :-)*만약 한쪽이 그러한 힘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떠한 말씀을 하실런지...?
    그러니깐 비씨파크측에서 만약 재정적으로 어렵다면 양자가 아닌 한쪽의 만족점만 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권정훈 '04.5.3 4:27 PM 신고
    :-)*그러한 시점때문에 회원인 한 사람으로써 그저 안타까워서 글을 남기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권정훈 '04.5.3 4:28 PM 신고
    :-)*후원을 할수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저번에 잠깐 시도했던거... 그냥 이어서 하시지... ↓댓글에댓글
  10. 10. 김호진 '04.5.3 4:33 PM 신고
    :-)*최대한 협조하는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진 '04.5.3 4:36 PM 신고
    :-)*재작년 제가 이곳에 처음 가입했을 당시에도 어렵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참 오래 버티셨네요. ↓댓글에댓글
  12. 12. 양욱진 '04.5.6 6:10 PM 신고
    :-)*예전 비팍이 그립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인향 '04.5.4 8:52 PM 신고
    :-)*노코멘트. 믿으니까~ ↓댓글에댓글
  14. 14. 이성호 '04.5.5 1:27 AM 신고
    :-)*다른 곳을 예를 들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고 후원을 하게 만들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재정의 압박을 견디기가 힘들어지기 전에 어느정도 후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원금의 크기의 제한이 없고.. ↓댓글에댓글
  15. 15. 박병철 '04.5.5 7:07 AM 신고
    :-)*비씨파크 후원하기 : http://bcpark.net/help/give.html
    만들어놨다가 X팔려서 빼버렸습니다. 돈버는 회사는 후원받지 않아야 한다는 분도 계시고요. 사실 회사가 후원을 받는것도 우습고 어케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