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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미, 붉은악마 응원단에 폭력 팬 분노 폭발

 
치우미, 붉은악마 응원단에 폭력 팬 분노 폭발
한중전 여성응원단 부상 협회측에 진상조사촉구

◇ 붉은악마의 한 여성응원단이 지난 1일 중국창샤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2004년 아테네올림픽 예선전 도중 중국 응원단인 치우미가 던진 물건에 머리를 맞아 피가 나자 수건으로감싸고 있다.


치우미들의 폭력에 팬들이 폭발했다. 지난 1일 중국 창샤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2004년 아테네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도중 치우미가던진 물건에 붉은악마의 한 여성 응원단이 맞아 피를 흘린 사건이 뒤늦게 밝혀지자 크게 분노하고 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은 치우미의 폭력과대한축구협회의 무대책에 대한 비난의 글로 가득 차있다.
불미스런 사건은 경기 말미에 벌어졌다. 패색이 짙자 치우미들이 야유와 함께 물병 등을 던졌고, 이중 하나가 붉은악마 응원석으로 날아들었다.

그 순간 한 여성 응원단이 머리를 감싸며 비명을 질렀다. 머리가 찢어져 피가 흘렀다. 급히 의무진을 찾아 나섰지만 20여분이 지난 후에야 겨우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사태 후 부랴부랴 중국 공안요원들이 붉은악마 응원석 주위에 배치됐지만, 붉은악마는 더 화가 났다. 경기전부터 위협을느낄만큼 분위기가 험악했는데도 뒤늦은 대책에 어이가 없을 뿐이었다
이에 대해 반우용 원정위원장은 3일 "심하게 다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발생해 유감"이라며 "앞으로는 사전에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상대국협회와 당국에 철저한 안전대책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 사건과 관련, 붉은악마측은 진상조사와 협회를 통해 중국측에 항의하는 등의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뒤늦게 진상조사에 나선 협회측 관계자는 "정확한 상황을 조사중이며 앞으로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밝혔다. < 신보순 기자 >

출처 - 야후! 코리아 뉴스

 

이런 개 망할놈의 떼놈들..

이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욧시
2004-05-03 14:27:20
89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광민 '04.5.3 10:09 PM 신고
    :-)*땟놈들은 어쩔수 없어요...못배운 인간들은 그냥 냅둬야 되요. 안그러면 똑같은 인간밖에 안되요. 우리가 같이 무식해질순없잖아요. 이런건 중국 외무부를 통해 정식적으로 항의를 하고 사과를 받아야죠. 만일 그것조차 거부한다면 더이상 이야기할 가치도 없구요 ↓댓글에댓글
  2. 2. 권정훈 '04.5.3 2:29 PM 신고
    :-)*중국요리좀 한국에서 먹어줬더니
    가관이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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