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놋쇠)_놋그릇.

 






플라스틱 용기와 양은그릇에 떠밀려서 ..
지금은 사라져 갔지만
5~60 년대만해도 어느집이던 저밥그릇으로 밥을 먹었지요..~~ㅎㅎ

별도의 간식거리가 없던 가난한 시절~~ㅜㅜㅜ
하루3끼 밥도 제대로 못먹던 시절.. ㅜㅜㅜ
밥그릇 크기가 지금의 3배정도 됩니다...ㅜㅜㅜ

그래도 배가 고팟던 시절이었죠..
아직 저의집에 몇개있길래 찍어 봤습니다......

조상님 제사 모실때 제기로만 씀니다..

koko
2004-05-03 13:44:20
80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안창수 '04.5.4 1:55 PM 신고
    :-)*인두.?놋세숫대야..? 있음모해요..ㅎㅎㅎ 사진박아서 함올려봐요..ㅎㅎ(구경좀하게) ↓댓글에댓글
  2. 2. 양희진 '04.5.4 1:22 PM 신고
    :-)*겨우? 우리집은 인두랑 삼양라면이라고 박혀있는 재떨이에 놋세수대야도있는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