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계절의 과일.] 한여름이 보내준 선물

 




























일다∼안은 재작년과 작년, 3편으로 시리즈를 마감하려니까
토우코상이라던가 아카네, 미에을 비롯해서.. 수많은 에피소드를
마구 생략해버려야 했던 아쉬움에 대한 "격려와 성원의 앙케이트"가
가득 모인 탓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곡마단의 괭이스키들이 「다시 처음」의 TV시리즈와 DVD발매와 플스2판으로의 이식을 힘입은 "재원확보"가 이번 오마케 에피소드를 月石에 의뢰할 수 있게 해준 제일 원동력일 거래요.


단지 런닝타임은 그다지 길게 쓰지를 못해서(..라고는 하지만 오마케 영상이 14분30초면 초호화 스펙이라고도 하겠대요) 미에나 아카네, 토우코상에게 바톤이 그렇게 많이 돌아가지는 못했더래요(쬐끔 유감^^)


그으러어어어치이이이마아아아안!
우리들의 영세불락의 성녀, 사모하고 존경하고 사무치도록 모에하는 사야카 선배님의 원더풀 나이스 바디어택이라던가
효홍의 빛, 월령의 그림자와도 같은(아니.. 사야짱이 함께라면 정말 효홍의 쌍둥이 여신, 우샤스와 라트리 페어.._ _) 우리 죄많은 자들을 구원으로 이끄실, (미나세)이츠키 성모님의 빠바방 아름다우신 자태와 음성..
군옥수수를 정말정말 좋아하시는 (이름 없는 아씨)천사님의 살인적이고 뇌쇄적인 미소.


게다가 아카네와 미에, 치세의 ("여자의 가치는 가슴의 크기가 아니다"는)의미심장한 동맹에 통렬한 공감 (_ _);; 더불어.. 카코(또는 치나츠)네에상 왕멋져요오오옷 >_<
다분 어떤 할아버지일지는 짐작이 가지만..
우리들의 가련하고 자상하신 (이름없는)천사, 아가씨에게 생일을 찾아주신 분의 얼굴이 끝내 안나와서 여운이 기일게 남는 것 같대요.


스샷은 마땅한 게 없어서, 케이스 사진이랑 중요 신의 스냅-띠로 대신하지만;; 립도 꽤 흔하게 돌고 있으니까 꼬옥 보세요. 2004년 상반기 최고의 OVA라고 자신만만하게 보증할게요.



치세
2004-05-02 15:19:26
3178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5.2 9:59 PM 신고
    :-)*근데요... 애니메이션으로도 그런 므흣함이 전해져 오나요? 지브리 스튜디오 영화나 루팡같은 것은 좋아라 하고 보긴 했는데....^^; ↓댓글에댓글
  2. 2. 신수지 '04.5.3 8:33 AM 신고
    :-)*ova라는 건 어차피 "기본적으로 내용을 다 아는 이야기"라서 보는 거니까, 역시 몰입이라던가 공감이라던가 여러 가지로 "구"가 다르대요. ↓댓글에댓글
  3. 3. 김윤희 '04.5.3 10:04 PM 신고
    :-)*저 소저가 그 천사님이시군요. ↓댓글에댓글
  4. 4. 양욱진 '04.5.4 7:43 PM 신고
    :-)*근데 나는 저거 아무리 구해봐도 므흣이여 -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