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허재 차기 TG감독 물망… 포스트 전창진 가능성

 


‘포스트 전창진’은 바로 허재.

‘농구천재’ 허재가 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은퇴경기를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 가운데 원주TG의 유력한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TG삼보 구단 관계자는 최근 “허재가 은퇴 후 1∼2년 동안 미국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면 TG삼보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TG삼보는 지난 4월28일 전창진 현 감독과 연봉 2억원에 2년간 재계약을 했다. 따라서 허재의 연수기간이 2년 미만일 경우 전감독 밑에서 코치직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허재가 전감독의 계약이 만료되는 2년 후까지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다면 곧바로 감독을 맡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TG삼보는 최형길 단장-전창진 감독-허재로 이어지는 용산고 인맥이 주축을 이뤄온 팀이다. 최단장과 전감독은 기아(현 모비스)에 있던 허재를 TG삼보로 데려온 후 “끝까지 함께 간다”는 말을 자주 했을 정도로 끈끈한 인맥을 자랑한다. 이런 가운데 나온 허재의 TG삼보 차기 감독설은 그만큼 설득력이 높다. 전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변수가 많기 때문에 벌써부터 못박아 말하기는 힘들지만 TG삼보가 끝까지 허재를 책임진다는 원칙에는 변화가 없다”며 “허재가 좋은 지도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한 바 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 가족을 이끌고 미국으로 떠나는 허재,그가 선수시절의 피날레를 장식한 TG삼보에서 지도자 생활의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량
2004-05-02 13:53:13
65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5.2 10:01 PM 신고
    :-)*감독하면 잘 할거 같아요... 선수들이 다 무서워할 듯..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