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그랜저급 오토바이 나왔다… 2000cc급 국내 시판

 


소나타나 그랜저XG 등의 중형승용차와 맞먹는 배기량의 바이크가 등장했다. 2,053㏄ 배기량의 가와사키 ‘발칸2000’과 2,300㏄ 배기량의 트라이엄프 ‘로켓Ⅲ’가 5월부터 국내에 판매된다.

종래의 대형 바이크 중 가장 큰 배기량은 1,800㏄ 6기통 엔진을 장착한 혼다 ‘골드윙’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한 발칸과 로켓Ⅲ는 단숨에 2,000㏄를 넘어섰다.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만든 발칸2000은 V형 2기통 엔진을 달았다. 기통당 배기량이 1리터가 넘어 기통당 550㏄가량인 국산 대형승용차 에쿠스 최고급형보다 크다.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로 디자인돼 차체 길이는 254㎝에 달하고 최고출력은 말 103마리의 힘에 해당하는 103마력이나 된다. 가격도 2,290만원으로 국산 중형승용차의 풀 옵션 가격과 맞먹는다.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모터바이크 중 가장 큰 배기량을 자랑하는 영국 트라이엄프의 로켓Ⅲ는 3기통 엔진을 장착했다. 이 바이크의 최고출력은 142마력으로 레이싱 바이크와 맞먹는 수준이다. 게다가 순간적인 힘은 트럭과 맞먹을 정도로 강력하다. 너무 힘이 센 탓에 기존의 타이어들이 힘을 받아내지 못해 240㎝ 넓이의 새로운 타이어가 전용 설계됐다. 이 바이크는 3,350만원에 팔릴 예정이지만 국내에 들어오기 전부터 주문이 폭주해 현재 100대가량 예약이 밀려 있는 상태다.

트라이엄프 코리아의 박재현 사장(37)은 “모터바이크를 타고 다니면 “그거 몇 ㏄냐?”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을 정도로 라이더들은 배기량에 관심이 많다”며 “착 가라앉듯 달리는 2,000㏄급 바이크를 타면 대형 리무진에 탄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량
2004-05-02 13:48:06
400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유진 '04.5.3 12:42 AM 신고
    :-)*연료비가 장난 아닐듯 싶소..
    이걸 타는 사람들이 연료비를 신경 쓰진 않겠지만...
    1500cc승용차 연료비 걱정이 마니 되는 나같은 사람들에겐 그냥 그러려니 한다오. ↓댓글에댓글
  2. 2. 조민성 '04.5.3 12:38 PM 신고
    :-)*소리는 압권일듯..하지만 출력은...배기량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은듯..역시 아메리칸... ↓댓글에댓글
  3. 3. 이성호 '04.5.2 4:26 PM 신고
    :-)*와우~~ ↓댓글에댓글
  4. 4. 김경분 '04.5.2 9:08 PM 신고
    :-)*나도 신호대기중에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던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