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참.. 이상한. 종교다.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나 살면서. 내가 다녀 본 교회는. 참 좋은 곳이었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있고 친구들이 있으며 배가 고픈 내 배를 채워줄 간식을주는

그런 곳이었다. 즐거웠고.. 행복한 생각마져 들게끔 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고등학교 이후 내가 본 교회들은 돈 때문에 싸워 분리가 되고.

천원 이천원 성금 내면. 쪽팔리며..  가건물로 시작한 교회가 어느순간에는

이층건물로 휘황차란한게 변해 있다.

내 주위 교회 다는 사람들 대부분 말로는 착하게 살고 말로는 뭐든지 해줄것 같이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몸으로 실천해 주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남한테 모든 것들을 다 돌린다.

욕심도 제일 많고.  그들은 말한다. "일주일동안 나쁜짓을 해도. 하루 교회가서

회개하고. 반성하면. 된다" 고.. 그러면 위대하신 하나밖에 없는 그 존재.. 는. 그것을

다 용서해 준다고. . ..  사업이 잘 되라고. 그들은 교회를 간다.  돈 마니 벌게 해 달라고

교회를 간다. .. .. 역시.. 교회는. 그런 곳이다..



구르미
2004-05-02 04:01:47
799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성수 '04.5.2 9:59 AM 신고
    :-)*성경 공부 좀 하셔야 겠네요... 교회와 인간의 행실을 하나님과 연관성을 짓다니... ↓댓글에댓글
  2. 2. 염희영 '04.5.2 10:57 AM 신고
    :-)*맞는말이네... 교회는 일주일 한번식 가서 "먹을양식,\" 성금을 하죠 문제는 이렇게 낸 돈으로 건물더 크게 짖고 지들 배만 불린다는 것이죠. 믿는 입장으로서 제일 바라는 것(양식,성금)이 많은 종교가 기독교죠 ↓댓글에댓글
  3. 3. 염희영 '04.5.2 11:00 AM 신고
    :-)*군복무시절 인사담당이어서 돈과관련된 일을 많이 했는데 기동교인들 연말정산을 보면 교회에 돈 많이 내데? 1년 연봉의 1/3,그이상도 내고 그라더만 이러니 교회건물이 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건 나만그런가? ↓댓글에댓글
  4. 4. 이주필 '04.5.2 1:21 PM 신고
    :-)*교회 건물 커지는 것이 그렇게 나쁜일입니까?
    헌금 내기 싫으면 내지 마십쇼. 아무도 강요안합니다.
    헌금 강요하는 교회있으면 다니지 마십쇼.
    그 교단에 신고하셔도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정은 '04.5.2 3:26 PM 신고
    :-)*네 나쁜일입니다.
    가뜩이나 좁은 땅떵어리를 크게 차지 하거니와 교회가 큼으로 인해 그주위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공해및 주말에 주차 시비까지 일어나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건물 짓고 싶거든 사람들 안사는곳이나 오지 같은곳을 찾아서 지으시기를... ↓댓글에댓글
  6. 6. 이주필 '04.5.2 5:38 PM 신고
    :-)*네 당신에게는 나쁜일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가뜩이나 상막해지는 현대 사회의 휴식처가 되고 이해관계가 아닌 정이 있는 커뮤니티가 있고 자신이 아닌 상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주필 '04.5.2 5:38 PM 신고
    :-)*교회 싫은 박정은님께서는 교회가 적은 일본이나 중동지방가셔서 사시면 마음 편히 사실수 있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신현수 '04.5.2 7:45 PM 신고
    :-)*박정은씨는 일본가시면 되겠네. ↓댓글에댓글
  9. 9. 신현수 '04.5.2 7:46 PM 신고
    :-)*요샌 특수목회하는 곳 많습니다. 교회건물 안짓고 학교나 체육관등의 건물을 사용하는... ↓댓글에댓글
  10. 10. 한상기 '04.5.2 11:11 PM 신고
    :-)*이주필님 제가 한마디 할께요.전 처음에 천주교를 다녔읍니다.제가 국민(초등)학교시절 어머니 손잡고 다녔죠 물론 친구도 세례명이 있읍니다. 그 성전 아직도 그모습 그대로 있읍니다.. 약 25년 전에 본 건물이죠 이번에 증축 했더이다
    교회 저희집이 바로 ↓댓글에댓글
  11. 11. 한상기 '04.5.2 11:14 PM 신고
    :-)*옆 입니다. 제가 군에 갔을때 부대에 천주교가 없어서 기독교로 갔었읍니다.추후 중대 군종도 했구요 대대 군종이 강원도 사람인데 정말 많은것을 가르쳐 주었읍니다.. 헌데 저 전역하고 난 다음해 집 아래 새로 교회가 생겼읍니다 지하실에 1년후 집옆 공터에 ↓댓글에댓글
  12. 12. 한상기 '04.5.2 11:17 PM 신고
    :-)*2층으로 지어 멋지게 보였읍니다.. 목사님이 대단하신분인줄로 알고 있엇죠. 옮긴 그해 송구 영신 예배가 있던날 사건이 터졌읍니다. 저희 집에 2층에 큰 자형이 같이 살지요 그날 애가 엄청 아파서 신경이 곤두 선상태에서 밤 12시에 신도 수도 얼마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한상기 '04.5.2 11:20 PM 신고
    :-)*마이크로 그 동네 다들릴 정도로 설교를 하면 돼겠읍니까? 그때 사움이 나것입니다 자형이 나오셔서 2층에서 발로 교회 외벽을 찬것입니다 . 신도 다나오고 저희집 식구 다나와서 실랑가 붙다가 몸 싸움이 붙어서 타박상이 났읍니다.누가 경찰에 신고 해서 왔더군요 ↓댓글에댓글
  14. 14. 한상기 '04.5.2 11:24 PM 신고
    :-)*서에가서 진상 파악을 하는데 목사님 대단 하시데요 그때 무기 핸드폰(진짜 비쌓음)들고 교회에 연락하고 입을 열시미 맞추더군요 저희 아버지 손까락 제껴 저서 병원에서 상대방과 누가더 많이 다쳤냐고 화를 내신일이 있엇읍니다. 그이후로 군종으로서 내가 알고 ↓댓글에댓글
  15. 15. 한상기 '04.5.2 11:26 PM 신고
    :-)*목사님은 사라졌읍니다 지금은 무 종교 입니다.. 그 사건이후로 교회와 저희집은 거리가 100km로 정도로 멀어 졌읍니다. 우리 큰 누나왈 너 이제 교회 안가냐 하더군요.. 이상입니다.. 참고로 제 대대 군종은 사당대 총신대 나왔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한상기 '04.5.2 11:27 PM 신고
    :-)*오타 사당동 총신대... ↓댓글에댓글
  17. 17. 박성훈 '04.5.3 10:43 AM 신고
    :-)*맞는말 맞네 ㅡ_ㅡ 내가 어릴때 다니던 교회? 맨날 하는 소리는 지옥이란 주제로 애들 겁주면서 동시에 손에는 초코파이와 달란트라는 쿠폰을 쥐어주던 곳이었고. 이제 커서 돈좀 버니까 성금 내라고 닥닥 구박만 하는 그런곳이더라. ㅡ_ㅡ 잡것들 친구땜시 ↓댓글에댓글
  18. 18. 박성훈 '04.5.3 10:45 AM 신고
    :-)*하루 놀러 갔더니 성금 안낸다고 30분이나 지롤지롤 해대는게 ㅡ_ㅡ 구역질남. 내가 절에다가 쌀을 300석을 주면 줬지(심봉사냐 ㅡ_ㅡ..) 교회엔 내 피같은 돈 1원도 기부 할 생각이 없음. ↓댓글에댓글
  19. 19. 박상훈 '04.5.3 10:20 PM 신고
    :-)*교회다니며 성경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인간의 행실이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뜻에 가까워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면 교회와 인간의 행실은 하나님과 멀어지나 보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