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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기독교신은 여호와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이스람 교도들이 자기 신을 알라라고 하듯이... 이스람 교도들이 어디를 가나 자기의 신을 알라라는 표현을 쓴다. 왜 기독교도들은 여호와와 하나님이란 두 단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는가?


하나님이라 이름은 우리 한국 고유의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든 하느님이든, 하늘님이든 간에 한국의 전통적인 것이다.
따라서 그런 이름들은 기독교도들이 훔쳐 간 것이다. 이제 도둑질 해간 이름을 돌려 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한국의 고유한 이름이다.


기독교인들은 인도에서 힌두교도들이 숭배하는 <이슈와라>라는 신을 자기들의 신의 이름으로 도용했고, 스리랑카에서는 그 지역의 싱할라 민족이 숭배하는 신인 <데비요>라는 이름을 또 훔쳐 갔다.


기독교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 여호와를 믿는 것인지 결론을 내려야 한다.
여호와를 믿으면 하나님이란 이름은 돌려 주어야 한다.
기독교는 남의 이름을 도용하는 탐욕을 버릴지어다.


[원래는 예수교도들은 여호와란 이름을 이용했으나 전도가 잘 되지 않아 토속의 말인 하나님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2. 기독교의 경전의 Bible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경전을 성경이라고 한다.
자기들 것만 유독 성스러운 경전인가?
독선적이고 오만한 태도이다.


성경이란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을 뜻하기도 하고, 종교의 최고 법전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불교의 <대장경>, 유교의 <사서오경>, 회교의 <코란>등이 다 성경이다.


다른 종교에서는 자기들의 경전의 이름을 그대로 쓴다.
<대장경>, <사서오경>, <코란>등으로.. 대표이름인
성경이란 말을 혼자 독점하는 오만을 저지르지 않는다.
겸손한 태도이다.
남의 종교를 배려하고 인정하는 태도이다.


그러나 기독교는 자기들의 경전을 독점적으로 성경이라고 한다.
염치도 없고 혼자 욕심만 부리는 짓이다.
남의 종교를 배려 않는 무례한 태도라고 아니할 수 없다.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욕심쟁이 여호와 신처럼..........

기독교의 깊은 반성을 촉구하고 또 촉구하는 바이다!

2004-05-01 17:20:43
871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동진 '04.5.1 9:22 PM 신고
    :-)*하나님도 참 답답하게 여기고 계십니다. 왜 자꾸 시덥잖은 갖잖은 신들을 자꾸 만들어서 신입네하고, 그거 신이 아니다 하면 하나님 속좁으시군요 하고 비웃고, 말입니다. 정규님보고 어떤 이가 너말도 너와 같은 인간이 수없이 많아 그러면, 아마 난 나밖에 없어 ↓댓글에댓글
  2. 2. 박동진 '04.5.1 9:24 PM 신고
    :-)*그렇게 말할거죠? 그럼 참 속좁네, 니 말고도 당신과 똑 같은 사람이 많다니까 그럼 아마 속터져서 죽으려고 할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또 겸손해야지, 자기밖에 없다는게 말이돼? 하면 할 수 없이 겸손하게 그래요 나말고도 나는 참 많이 있어요 그러겠죠? ↓댓글에댓글
  3. 3. 이경렬 '04.5.1 10:19 PM 신고
    :-)*하나님이란 단어를 쓰는 것과 성경이란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봐집니다만... 너무 욕할려고 작정하고 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5.2 12:34 AM 신고
    :-)*여호와라는 말또한 그분을 지칭하는 정확한 발음은 아니라고합니다. 구약에 가끔 "야회"라는 말이 나오지요. 그것이 본토 발음에 가깝다고 합니다. 허나 거룩하신분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를 수 없으니 일반적으로는 잘 쓰지 않았다고합니다. 이런배경이나 시대분위기를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5.2 12:35 AM 신고
    :-)*모르고서야 성경에대한 부분부분의 해석에는 이견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유태인들의 선민의식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구약성서를 안다하는 것도 우스운일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6. 6. 권오덕 '04.5.2 5:49 AM 신고
    :-)*박동진님// 기독교인의 특징(혹은 왜곡된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시는군요. 시덥잖고 같잖은 신들이라... 후후 ↓댓글에댓글
  7. 7. 권오덕 '04.5.2 6:11 AM 신고
    :-)*오만함? 무례함? 그래도 괜찮습니다. 왜? 그만큼 기독교가 지구상에서 차지하고 있는 힘은 막강하니까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고 혹은 사용한다면 그게 곧 선이 되는(정확히 말하면 선처럼 보이는) 세상 아닌가요? 마치 영어나 혹은 윈도우처럼... ↓댓글에댓글
  8. 8. 박근석 '04.5.2 7:15 AM 신고
    :-)*짧은 소견이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하면서 종교도 같이 존재 했으며, 또한 전쟁도 종교로 인하여 발생했습니다. 모든 종교의 근본 이념은 "죄를 짖지 말라"란 말 아닌가여? 모든 종교가 가르침의 근본으로 돌아갈때 가장 종교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9. 9. 박근석 '04.5.2 7:17 AM 신고
    :-)*종교의 참다운 모습....내 종교가 유일하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려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주필 '04.5.2 1:05 PM 신고
    :-)*뭐가 대표이름이 성경이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코란이건 대장경이건 그 종교사람들에게는 성스러운 책이 아닙니까.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에 있어 하나님이라는 명칭은 "신"과 동의어라고 생각힙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주필 '04.5.2 1:06 PM 신고
    :-)*그리고 그런 말씀을 하시기에 덧붙입니다만.
    가르치는 입장의 목사, 전도사 등등 분들은 하나님을 쓰기도 하지만 성경 말씀을 인용할 떄에는 원어에 가까운 "야훼"라는 말을 자주쓰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주필 '04.5.2 1:12 PM 신고
    :-)*또 추가해서 "야훼"는 언약이라는 뜻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주필 '04.5.2 1:14 PM 신고
    :-)*
    야훼를 직접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답니다.
    성경에서 직접적으로 "야훼"가 이름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근데 왜 야훼를 잘 쓰지 않느냐?
    사람은 피조물입니다.
    자식이 자기 부모이름을 대놓고 부르는 문화는 어디에도 없죠 ↓댓글에댓글
  14. 14. 조용준 '04.5.2 8:47 PM 신고
    :-)*나참...여기서도 성경책 이야기네...그럼 히브리어로 합니까? 성경책 읽어 보셨죠? 그시대에 떡이 있었겠습니까? 성경이 우리말로 번역될때 적당한 단어가 없으니까 그냥 쓴거 아닙니까? 그걸 독선이라고 하는건 좀 너무하는군요 ↓댓글에댓글
  15. 15. 조용준 '04.5.2 8:49 PM 신고
    :-)*참, 찬송가도 원래는 불교에서 쓰는 말인데 기독교에서 쓰고 나서 요즘에는 찬불가라는 말을 쓰더군요 불교 욕하는게 아니구요 그냥 쓰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그런걸 가지고 독선이라고 하시는건 좀 심한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16. 16. 이승범 '04.5.3 9:42 AM 신고
    :-)*글쓴이는 왜 자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해하고 비난하고 그러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유승철 '04.5.3 4:50 PM 신고
    :-)*상당히 교만하신분이군요...
    미천한 인간의 지식으로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보이시는군요...
    이제 그만 두시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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