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는 건 어떻게 알지?

 


본인 : 이거 좀 해도해도 너무하는 거 아니오? 예수는 다른 사람한테

설교할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해놓고 자길 괴롭히는 바리새인들을 이

렇게 저주하다니. 게다가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는

말까지 해놓고 자신은 자기를 핍박하는 바리새인들한테 저렇게 욕이

란 욕은 다 퍼부어 제끼는 건 뭐요? 독사의 새끼들이라니. 원수를 사

랑하라 해놓고 자신은 자신의 원수들에게 우리말로 치자면 개새끼들아

라고 욕 퍼붓는 게 원수를 사랑하는 모습입니까?


기독: 당신은 예수님을 모르시니까 그런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알게 되면 그런 말씀 하실 수 없습니다.

본인: 그럼 당신은 예수를 아오?

기독: 네 압니다.

본인 : 호오 당신 타임머신 타고 가서 예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고

온거요?

기독: 아닙니다. 허나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증거하는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 어? 방금 내가 한 말은 성경에 있는 예수의 행적과 설교를 보고

있는 그대로 말한거요. 마치 학교 선생이라는 자가 애들한테 설교할때

는 도둑질하지 마라 해놓고 자신은 도둑질하는 것과 다를 바가 뭐요.

예수의 설교와 행동은 다 그 짝이요."

기독 : 그건 당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그렇게 잘못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

어야 예수님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본인:예수님을 믿어야 예수님을 바로 알 수 있다는 건 어떻게 아오?


기독: 성경 몇장 몇절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수 있

다.(성경 몇장 몇절)


본인: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성경 구절이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뜻이라는 걸 당신은 어떻게 그리도 잘 아오?


기독:?????


본인: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성경 구절은 예수를 알면

예수를 못믿는다라는 뜻인지도 모르잖소?

기독: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거요? 여기 성경 구절에 분명히 나와

있소.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고 말이오.

본인: 그 구절 자체가 예수를 알면 예수를 믿을 수가 없다라는 뜻인지도

모르잖소?

기독: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성경

구절도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뜻인지도 모르잖소?


본인: 내 말이 그 말이요.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성경

구절이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뜻인지도 모른다고 그랬

죠?


기독:그렇소.

본인: 당신은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말을 있는 그대로

의 뜻인지도 모른다고 그랬죠?

기독:그렇소.

본인:그렇다면 당신은 왜 예수가 바리새인들한테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을 퍼붓고 저주를 내리는 걸 있는 그대로의 뜻인지도 모른다고 안받아

들이는거요?

기독:?????

본인:거기다 당신은 예수가 바리새인들한테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퍼붓

고 저주 내리는 건 내가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예수를 잘못 알고 있

는 거라고 단정을 내렸소.

기독:그렇지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예수를 잘못

알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믿기 때문에 예수를 잘 압니다. 일단 예수님

을 믿으면 예수님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면 바리새인을 저주

하고 욕하는 는 것처럼 보이는 저 구절도 실은 바리새인을 저주하고 욕

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그 근거는 성경 몇장

몇절,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입니다.


본인: 이상하군요. 방금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이

있는 그대로의 뜻인지도 모른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기독:?????

본인: 당신은 당신 주장이 옳다는 근거로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를 안다

라는 구절이 있는 그대로의 뜻인지도 모른다라고 하였소. 당신 말대로라

면 바리새인을 저주하고 욕하는 구절도 있는 그대로 바리새인을 저주하

고 욕하는 뜻인지도 모르잖소?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는 구

절은 있는 그대로의 뜻인지도 모른다라고 하면서 바리새인을 욕하고 저

주하는 구절은 절대로 있는 그대로의 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건 또 뭐

요?

기독: ????

본인: 당신은 바리새인을 욕하고 저주하는 구절은 있는 그대로의 뜻이

아닌게 절대 진리라고 말했소.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

는 구절은 있는 그대로의 뜻이 절대진리가 아니라 틀릴 가능성 있는 구

절이라고 말했소. 그 증거로 당신은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은 무조건 있는 그대로의 뜻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런 식으로 말하

자면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성경 구절도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다라는 뜻인지도 모르잖소'라고 말했소. 이는 당신 자

신도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이 있는 그대로의 뜻이 아

니라 다른 뜻이 있는지도 모른다고 인정한 경우요.

기독:?????

본인: 결론 났네. 당신은 당신 주장의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는 성경구

절만은 믿지 않고 있구려.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이 있

는 그대로의 뜻인지도 모르잖소?'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라는 구절의 참 뜻은 예수를 알면 예수를 못믿는다라는 뜻

인지도 모르잖소?'라는 말과 똑같은 말이오. 그러니 당신은 당신이 근

거로 하는 하나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불신자란 말이오. 불신자가 어떻

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절대 근거로 할 수 있단 말이오.

기독:????

본인: 다시 한번 묻겠소.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안다는 건 어떻게 압니

까?


---------------------------------------------------------------


교훈: 기독교인들의 경전은 절대 절대 성서가 아니다. 기독교인들의 경

전은 자신들의 욕망과 자신들이 믿고 싶어하는 게 경전이다. 만일 성서

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면 이들은 이렇게 해석했을 것이다.

* 성경 몇장 몇절: 너희들이 예수를 알게 된다면 절대로 예수를 못

믿을 것이다.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조용기,루터,캘빈,아우구스티누스 성서 주해: 이 구절을 신자들이 있

는 그대로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이 구절의 참뜻은 예수를 알면 예수

를 못믿는다가 아니라 예수를 믿어야 예수를 안다라는 뜻이다.)


2004-05-01 17:01:43
3632 번 읽음
  총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동진 '04.5.1 9:05 PM 신고
    :-)*쯥 ~ 꽤 무식하시군요. 예수님은 욕하면 안됩니까? 예수님께 욕들어 먹으면 최소한 좀 달라져야하는데, 당시의 유대 지도자들은 그렇게 욕먹고도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무조건 비위에 맞추는 것이 사랑은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2. 2. 박동진 '04.5.1 9:09 PM 신고
    :-)*그래도 살아서 욕먹으며, 그 생이 달라진다면 다행이 아닙니까?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서면 회개할 기회도 없는데요. 하나님은 세상을 관망하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제대로 못살면 야단도 치시고, 올바른 길로 이끄시기도 하시고 격려도 하시고, ↓댓글에댓글
  3. 3. 박동진 '04.5.1 9:11 PM 신고
    :-)*간섭도 하시지요. 그러나 그 중심은 사랑이랍니다. 죄인을 회개시켜서 새사람을 만드시고자 하시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인생을 심판하십니다. 그 땐 욕하지 않으시고 선고하시고, 지옥의 벌을 내리시지요. 그게 멸망이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동진 '04.5.1 9:12 PM 신고
    :-)*저는 예수님이 하시는 욕을 제게 하신 것으로 듣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욕먹고 살고 있지 않은가 반성하고 돌이키지요. 님도 예수님께 욕먹고 살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욕먹고도 죽을 길도 억지로 간다면 억울하잖아요. ↓댓글에댓글
  5. 5. 이경렬 '04.5.1 10:17 PM 신고
    :-)*뭔 궤변론자가 주저리대는 소린지 모르겠군... 참나 욕할려면 논리나 갖고 하던가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5.2 12:41 AM 신고
    :-)*콘텍트란 영화 보셨는지요? 예수님의 행적이며 성경에 쓰여진 눈에 거짓말 같은 그것이 모든사람이 사실이라고 인정하기 이전에 내가 믿는 것은 나에게 오랬동안 걸쳐온 신념, 경험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문답일진 모르나... 믿기어려우시다 하여 맘을 닫고 보시 ↓댓글에댓글
  7. 7. 이인향 '04.5.2 12:41 AM 신고
    :-)*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곽춘규 '04.5.2 6:44 AM 신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선민의식으로 똘똘 뭉쳐있었습니다.
    선민의식은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말로.. 유태인이 아닌 사람은 인간으로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규정지었으니 핍박한게 아닌게 되는거죠 ↓댓글에댓글
  9. 9. 곽춘규 '04.5.2 6:46 AM 신고
    :-(*종교의 교리나 내용은 세월이 지나면서 바뀝니다.
    그래도 유태인들의 선민의식은 별로 바뀐게 없습니다.
    골수 유태인드은 아직도 이런 썩어빠진 생각을 하지요.
    특히나 이스라엘 사람들..
    몇천년 전에 지네들이 살았다고 팔레스타인 사람들 ↓댓글에댓글
  10. 10. 곽춘규 '04.5.2 6:48 AM 신고
    :-(*을 내쫓고 이제는 죽이기 까지 합니다.
    유대교나 기독교의 교리대로라면 팔레스타인에 폭격을 하는 짓은 설명이 안되는 일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인간으로 취급 안할때나 성립이 되지요. ↓댓글에댓글
  11. 11. 곽춘규 '04.5.2 6:51 AM 신고
    :-(*유대나 기독교의 교리대로만 된다면 이 세상에 그다지 나쁜일이 일어날것이 없습니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믿는사람이 문제인거죠.
    특히나 기독교를 믿는다고 자부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상한 선민의식이 있습니다. 말안해도 잘 아시죠.. ↓댓글에댓글
  12. 12. 곽춘규 '04.5.2 6:56 AM 신고
    :-(*우리동네에는 대형 성당이 5개가 넘습니다. 같은 기독교지만 교회마다 종파가 다르더군요. 웃기는게 기독교 내에서도 종파가 다르면 서로 인정을 안합니다.
    성당 크기로 세 싸움할바에야 ↓댓글에댓글
  13. 13. 곽춘규 '04.5.2 6:56 AM 신고
    :-)*가오가 안살아도(성당을 크게 짓는 이유)소박하게 짓고 그돈 아껴서 불우이웃이웃이나 더 도우세요들.. ↓댓글에댓글
  14. 14. 곽춘규 '04.5.2 6:59 AM 신고
    :-(*예수가 그런 당신들을 보면 진짜 한심해 할껍니다.
    물론 기독교를 제대로 알고 그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종파안따지고 그냥 묵묵하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합니다.
    꼭보면 입만 기독교인 사람들이 예수님 빙자해서 설 ↓댓글에댓글
  15. 15. 곽춘규 '04.5.2 7:00 AM 신고
    :-(*교하러 들지요. 반성 좀 하세요. ↓댓글에댓글
  16. 16. 김경남 '04.5.2 7:32 AM 신고
    :-|*(기독) 바보아니오...(본인)의 유도 질문에 당했잖소...ㅋㅋ
    (기독)이 (본인)님에 말을 이해를 못한듯싶소 ㅋㅋ...
    (기독)이 고집불통인것같소..(기독)성경 공부 다시해야되는것 아니오...
    내가 이래서 기독교을 안믿는거요... ↓댓글에댓글
  17. 17. 한혜진 '04.5.2 7:49 AM 신고
    :-)*ㅎㅎㅎ 위급한일 있음 하늘님 찾던데~ (하늘님, 모든신이시여 도와주세요 ~~)그렇게~ ( 아버지,어머니 도와주세요~)그렇켄 않하죠~ ↓댓글에댓글
  18. 18. 인동진 '04.5.2 8:25 AM 신고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기꾼... ↓댓글에댓글
  19. 19. 윤주형 '04.5.2 9:10 AM 신고
    :-)*인동진님 말에 올인-_- ↓댓글에댓글
  20. 20. 장현성 '04.5.2 9:18 AM 신고
    :-)*뭐 저도 성당을 다니지만 성당을 다니면서 항상 성경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요.. ㅋㅋㅋ 어떤 구절은 진짜로 이해가 가지않는 구절이 있어요..... -ㅁ-;;; ↓댓글에댓글
  21. 21. 정성수 '04.5.2 9:49 AM 신고
    :-)*인동진님 지옥에서 고생좀 하시겠네 ㅠㅠ ↓댓글에댓글
  22. 22. 이영호 '04.5.2 9:54 AM 신고
    :-)*저는 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인 유학생이면서 크리스찬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국에 교회가 왜 그리 많은가 하고 불만을 가지신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런데 이곳 일본에 와보니 이곳은 동네 구석구석마다 귀신을 섬기는 신사가 널려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영호 '04.5.2 9:57 AM 신고
    :-)*별별 신이 다 있죠. 무우신, 아가신, 당근신, 나무신... 그런데요. 일본에 사시는 교포들은요, 어디에 가든지 먼저 교회를 세웁니다. 그리고 교회를 중심으로 모입니다. 이게 일본과 우리나라의 차이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영호 '04.5.2 9:58 AM 신고
    :-)*교회가 많다고 불만이신 분들은 일본에 오셔서 사시면 딱 일 것 같습니다. 여기는 교회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거든요. 그리고 하루에 자살로만 100여명 이상이 죽구요. 물론 공식적으로 자살로 기록된 것만 이정도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영호 '04.5.2 10:00 AM 신고
    :-)*또 정신과 질환자들 때문에 사회가 아주 골머리를 앓습니다. 초등학교에 칼을 들고 들어가 닥치는대로 아이들을 찔러서 선생님 포함해 9명이 죽은 사건때문에 초등학교에서는 흉기를 든 사람이 들어왔을때를 대비해 훈련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영호 '04.5.2 10:02 AM 신고
    :-)*문명이 발달하면 이런 사회문제가 어디에나 생긴다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 옳지 않고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회를 그나마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교회가 썩었다고 해도 사회보다는 깨끗한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민준 '04.5.2 10:03 AM 신고
    :-)*어떤 분의 말씀중에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면서 이말이 성경에 나와 있다고 하더군요-_- 참 어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단군상 목자를는 기독교 믿을께 안된다고 하니 우리교회가 안그랬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28. 28. 이영호 '04.5.2 10:03 AM 신고
    :-)*교회를 욕하는 사람보다는 교회에서 욕 얻어먹는 사람이 그나마 깨끗하다는 것이죠. 자신이 죄를 짓고도 자신은 양심적이고 착하다고 자기 최면을 거는 것 보다는, 죄를 지으면서도 그게 죄인줄 알고 회개하는 사람이 그나마 낫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영호 '04.5.2 10:05 AM 신고
    :-)*지금까지 교회를 욕하시는 여러분을 만나보았지만 교회를 정확히 알고 복음을 정확히 아는 분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피상적 관념에 찬 확신들이었습니다. 정말 교회를 욕하시고 싶으신 분은 오늘 교회에 가서 교회를 먼저 알아보세요 ↓댓글에댓글
  30. 30. 김민준 '04.5.2 10:12 AM 신고
    :-)*전 기독교 아닌데 예배안들으면 졸업 안시켜 준다해서 어쩔수 없이 교회 다닙니다! XX대학에 다니는데 참 짜증납니다. 어떤날에는 경품과 봉사활동 점수를 내걸고 기독교인들이 참 좋을일을 하고있는 영상물 보여주곤 합니다.거기엔 꼭 눈물나는 슬픈내용들이더군요! ↓댓글에댓글
  31. 31. 박민혁 '04.5.2 10:47 AM 신고
    :-)*예수믿으면 무조건 용서가 되니 깨끗한 건가..?
    몇번을 잘못을 저질러도 잘못했다 한마디면 모든 용서해 주는게 세상인가..?
    몇사람 속이는 것보단 몇백.몇천을 속이는게 쉽다고 했죠..교회가 그렇더군요. ↓댓글에댓글
  32. 32. 박영진 '04.5.2 10:31 AM 신고
    :-)*스크롤압박!!, 즐! ↓댓글에댓글
  33. 33. 권서광 '04.5.2 11:53 AM 신고
    :-)*왜 사람들은 그 많은 종교 중 유독 기독교만을 걸고 넘어지는걸까요...
    나쁜일만 꾸미는 종교들도 많고...믿지안는 분들이 그 종교를 봤을떄 기독교보다 더 말이 안되는 진리들이 많은데도 많은데...... ↓댓글에댓글
  34. 34. 조재호 '04.5.2 11:59 AM 신고
    :-)*나 역시 무교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특히 교회의 세속적인 면이 매우 싫다. 안나오면 나오라고 귀찮게 구는 것도.. 하지만 종교란 것이 사이비가 아닌 이상 좋은 점은 많다. 가장 큰 것은 역시 절대자에게 의지하여 심리적 안정을 얻는 것이렷다. ↓댓글에댓글
  35. 35. 조재호 '04.5.2 12:03 PM 신고
    :-)*종교를 파헤쳐 진상을 규명하려 하지 말고 그냥 종교 그 자체로 보는게 옳다. 지금의 이성,과학사회에서 예수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예수를 추종하는 자들은 그가 절대자의 아들이고, 그를 무조건 찬양해야만 ↓댓글에댓글
  36. 36. 조재호 '04.5.2 12:07 PM 신고
    :-)*종교의 효력이 나오지 않겠는가.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도 않지만 그로 인해 탄생된 종교로 많은 사람들에게 통합과 안정감, 올바른 인간상을 주기에 기독교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물론 다른 종교들도 말이다. ↓댓글에댓글
  37. 37. 조재호 '04.5.2 12:10 PM 신고
    :-)*끝으로 내가 예수를 본적은 없지만 살아오면서 그에 대해 얻게된 지식으로 그를 존경한다. 하나님의 아들은 아닐테지만, 그는 분명 훌륭한 인격체이며 뛰어난 철학자이다. ↓댓글에댓글
  38. 38. 허용제 '04.5.2 1:16 PM 신고
    :-)*종교가 밥먹여주나..예수나 부처가 밥먹여주나...자기 자신을 믿는게 최고지...
    자기 자신에게 믿음을 부족한 사람은 종교를 믿어라...
    내가 놀구있어도 예수,부처가 밥 먹여주면 믿겠다... ↓댓글에댓글
  39. 39. 황인규 '04.5.2 1:42 PM 신고
    :-)*믿음에 대가 가 있다니...쯧쯧 ↓댓글에댓글
  40. 40. 이정승 '04.5.2 2:02 PM 신고
    :-)*생산은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시설인 교회가.. 무어가 그리 깨끗한가...
    교회가 깨끗해지려면 목사도 직업을 가져야 한다.. 과거 처럼, ...
    결국엔 목사는 신도들이 가져다 주는 돈 쓰기 밖에 더 하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신도들이 과하게 주는 ↓댓글에댓글
  41. 41. 이정승 '04.5.2 2:03 PM 신고
    :-)*신도들이 과하게 주는 돈이라면, 사회에 기부하거나 환원해야 함이 마땅하거늘, 교회 건물이나 세우고, 헬스장이나 만들고, 인테리어 새로 하고, 병원 세우고..
    .. 우리는 사회에서 온갖 비리는 다 해쳐먹고, 하느님께 걸고, 전 정직하고 깨끗합니다라는 거짓말을 ↓댓글에댓글
  42. 42. 이정승 '04.5.2 2:07 PM 신고
    :-)*하는 작자들을 너무 많이 봤다.. 그리고 위에 님.. 한국도 현재 한해 1만 3천명 이상 자살하고 있습니다. 인구 비율로 따져봤을때. 일본보다 더 많이 자살하고 있죠.-_- 좀 알고 쓰세요. ↓댓글에댓글
  43. 43. 이정승 '04.5.2 2:09 PM 신고
    :-)*신이라는 존재가 사랑이 뭔지나 알까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폭탄에 맞아 죽는 상황이 계속 되는 한 신은 우리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야.
    도대체 영혼은 누가 만들어 내는 건데, 이렇게 지구의 쪽수는 점점 늘어가는 거야. 목사들이 천국에 들어갔으면 쪽 ↓댓글에댓글
  44. 44. 이정승 '04.5.2 2:10 PM 신고
    :-)*쪽수가 줄어야 하는거 아닌가... 혹시 하느님이 인간 영혼을 프레스 찍어대듯이, 퍽퍽 찍어내나... 참. 신기하네.. 옛날에 적었던, 영혼이 지금은 이렇게나 많다니... ↓댓글에댓글
  45. 45. 권재현 '04.5.2 2:25 PM 신고
    :-)*바리새인은 원수도 아니고 이웃도 아니에요. 아예 원수가 되든지 아니면 이웃이 되던지 해야 사랑을 하지요. 바리새인은 민중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주면 민중을 깔보니 이게 웬수도 아니고 이웃도 아닌 것이지요. 차갑던지 뜨겁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죠.^^훗훗 ↓댓글에댓글
  46. 46. 김은주 '04.5.2 2:46 PM 신고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릅니다.
    알고도 믿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지식으로는 예수를 온전히 알 수가 없습니다.
    육적인 생각과 영적인 생각은 서로 원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김은주 '04.5.2 2:55 PM 신고
    :-)*영적으로는 예수를 믿어야 함을 아나 육적으로는 내 멋대로 살고자 하지요.
    영적으로 둔감해진 이 세대는 점점 더 육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또 잘 믿어지지도 않구요. 믿음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은주 '04.5.2 3:01 PM 신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라갈 수 없기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려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은주 '04.5.2 3:10 PM 신고
    :-)*독선적인 종교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앙인 것입니다. 요즘은 생명이 빈곤하여 쉽게 죽음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만해도 살기가 힘들때면 나도모르게 죽고싶다고 생각하게 되니까요. ↓댓글에댓글
  50. 50. 박상원 '04.5.2 3:20 PM 신고
    :-)*예수쟁이들은 안돼 광신도로 밖에 안보여..쯧쯧
    그리고 성경을 예수가 직접 지은거냐.. 인간들이 지은거지 예수의 가르침을 토대로 했다고 하나 인간의 자의적인 해석이 많이 들어갔을거 아닌가..
    예수가 잘못이 아니고 인간들이 문제야 ↓댓글에댓글
  51. 51. 김은주 '04.5.2 3:25 PM 신고
    :-)*우리 인간은 어차피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생의 선물을 주신 것이죠. 구원은 누구든지 그 사실을 믿기만하면 받는 값없이 주신 선물입니다. 다만 육체가 있는 동안에..죽은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홍기현 '04.5.2 3:54 PM 신고
    :-)*기x교 사람들 논리가 원래 그렇잖소.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되거나 지들이 생각해도 말안되는 부분은 예수를 믿어야 혹은 제대로 알아야 이해할수 있는 것이며
    믿음이 약해 그런 의식이 생기는 거라고. 그치들 말 안되는건 다 아는 사실이나
    더이상 논할 필 ↓댓글에댓글
  53. 53. 김상환 '04.5.2 4:01 PM 신고
    :-)*모든걸 예수이름으로...또 예수이름으로....
    언제나 말하길 인간은 너무 나약한 존재라는둥....
    제발 다른것도 인정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짜증이 나네요....... ↓댓글에댓글
  54. 54. 정옥연 '04.5.2 4:01 PM 신고
    :-)*외계문명으로 만들어진 예수인지. 나약한 인간이 의지할수 있도록 인간이 만든 인물인지, 아니면 매트릭스처럼 짜여진 것에 딱딱 맞춰가며 사는지 인간의 뇌로는 알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신을 밎건 안밎건 내가 힘들때 의지하고 내의 고통을 들어 줄수 있다 ↓댓글에댓글
  55. 55. 정옥연 '04.5.2 4:03 PM 신고
    :-)*면야 내가 돌을 밎는 개를 밎는 예수를 밎는 그건 상관없다고 봅니다. 내가 밎는게 곧 신이라는거 아닐까요? 예수가 있는지, 절에가서 도를 닦으면 성인이 되는지는 죽어봐야 아는것이고 한번 가면 올수 없는 제세상에 가본 인간이 없으니. ↓댓글에댓글
  56. 56. 정옥연 '04.5.2 4:03 PM 신고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겟죠? ↓댓글에댓글
  57. 57. 왕태욱 '04.5.2 4:19 PM 신고
    :-)*아직도 하느님과 하나님을 구분 못하시는 분이 계시네요..ㅋㅋ ↓댓글에댓글
  58. 58. 왕태욱 '04.5.2 4:20 PM 신고
    :-)*하느님은 옥황상제 .뭐 이쪽계열의 토속신앙의 신을 일컫는 말이지요..
    하나님은 기독교 또는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단어고요..
    위급할때 하느님을 찾는건..하나님을 찾는게 아니라고요..
    ㅋㅋ ↓댓글에댓글
  59. 59. 전준우 '04.5.2 5:01 PM 신고
    :-)*사과를 먹어봐야 맛이 있는지 맛이 없는지 알겠죠??? ↓댓글에댓글
  60. 60. 모영일 '04.5.2 5:20 PM 신고
    :-)*그냥 예수 믿어라 교회 나와라 하지 맙시다.

    먼저와서 말거는건 교회 쪽이지 우리가 아니라고요.

    그냥 믿을 사람은 믿고, 믿고싶지 않은 사람은 걍 나두세요.

    왜 자꾸 긁어 부스럼 만드냐구요. ↓댓글에댓글
  61. 61. 박원희 '04.5.2 5:40 PM 신고
    :-)*믿는 사람들은 믿고 안믿으면 그만이라고 생각되는군요.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는게...참고로 전 무교지만 종교를 믿고 싶다고 느낀적은 한번도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62. 62. 김민준 '04.5.2 7:14 PM 신고
    :-)*참고로 말하면 하나님은 기독교의 용어가 아닙니다. 아주 옛날에는 하나님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여호와 또는 예수가 다였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신현수 '04.5.2 7:43 PM 신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게 인간이라지요... 선민의식에 빠져있는 이스라엘사람들이나...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어떤 분이나... 척살을 하기전에 대한민국 국법에 걸려버리지 않을까 싶군요.. 흠. 당신들 말대로라면 믿던 안믿던 그거야 개인의 자유인데... ㅋㅋㅋ ↓댓글에댓글
  64. 64. 황인규 '04.5.2 7:56 PM 신고
    :-)*기독교인들은 길에서 꼭 이런말을 하죠 "교회 꼭 가보세요" "하느님 꼭 믿으세요" 라는 말...
    사람이 어떤 신을 믿던 강요는 하지 않는게 좋지요 정말 신이 있다해도..
    천사를 믿던 악마를 믿던 어떤 신을 믿던 그것은 사람 자유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조용준 '04.5.2 8:27 PM 신고
    :-)*음...성경책이 사람손에 의해 쓰여졌다는것을 모두 간과 하고 계시는군요..인간이 하는일에는 항상 오류와 궤변이 있게 마련이죠 그게 신과 인간의 차이점 일테니까요 ↓댓글에댓글
  66. 66. 조용준 '04.5.2 8:29 PM 신고
    :-)*기독교 뿐만이 안니고 대부분의 종교는 책을 믿는게 아닙니다. 신을 믿는거죠 각 종교의 소위 경전은 신의 소리를 들은 인간이 썼다는것은 모두 알고 계시겠죠? 이런건 논쟁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보네요 ↓댓글에댓글
  67. 67. 조용준 '04.5.2 8:35 PM 신고
    :-)*대부분의 분들이 교회 와 예수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데 종교는 종교입니다. 그리고 일단 교회 나와보라는거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 15년 기독교 믿는데요 제가 기독교의 전도 방법중에서 일단 나와보라는거 이거 제일 싫어라합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조용준 '04.5.2 8:37 PM 신고
    :-)*아니 나와서 믿을분이 교회 나오셔야지 모처럼 쉬는 일요일에 왜 힘들여 왔다 갔다 하게 합니까? 어느분을 전도하려고 말시켰다가 논리에서 밀리면 당장 말을 멈추고 더 공부하세요 전도하기가 그렇게 쉬운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69. 69. 조용준 '04.5.2 8:39 PM 신고
    :-)*그리고 종교라는 것이 어느것이나 마찬가지지만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죽은사람이 살아나고 보리떡2개로 수백명을 먹이고 바다를 가르는 엄청난일을 어떻게 논리로 설명합니까? 종교를 논리로 푼다는것은 우주탄생 ↓댓글에댓글
  70. 70. 조용준 '04.5.2 8:40 PM 신고
    :-)*의 비밀을 푸는것만큼이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인 너무 미워 마세요 우리 나름대로 너무 좋은데 다들 안하고 있어서 그냥 나누고 싶어하는것 뿐입니다. 돈을 달랍니까? 물건을 팝니까?(가끔 그런 사이비도 있기는 하죠) ↓댓글에댓글
  71. 71. 박민혁 '04.5.2 8:42 PM 신고
    :-)*죽으면 그냥 먼지되는 거지 모가 더있을까..-_-..
    제가 종교싫어하는 이유가..저 절대자를 내세우는게 싫습니다.
    어째서 그의 말은 무조건 따르고 그는 옳은걸까.착실한 종이 되는것 같아 싫습니다.특히 기독교는 구속력이 심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72. 72. 조용준 '04.5.2 8:43 PM 신고
    :-P*에구..이번주에도 교회 안가고(4주 연속 결석이군요)집에서 낮잠자면서 개겼는데 엉뚱한 곳에서 예수님 이야기 하고 일주일을 마감하는군요 ㅎㅎ ↓댓글에댓글
  73. 73. 고용재 '04.5.2 8:47 PM 신고
    :-)*글쓰신분 옳다고 생각합니다..믿음이란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일반 믿음이 아닙니다...사람은 일단 무엇인가를 믿으면 그게 바로 자기의 진리가 되어 버립니다..기독교,불교,심지어 사이비도 자기 교주를 믿어 버리기 때문에 광신론자가 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고용재 '04.5.2 8:52 PM 신고
    :-)*성경이 그렇다고 말하는건 성경을 믿는다는건지 예수를 믿는다는건지..???
    지옥간다 그런말 쓰신분들은 어느 근거를 가지고 그런말씀하시는지..?평상시 착실하게 살아도 예수님 욕하면 지옥가나요..?글쓴님 어떤사람인지도몰르면서 단정짖는건.....ㅡㅡ;; ↓댓글에댓글
  75. 75. 고용재 '04.5.2 8:58 PM 신고
    :-)*어느목사가 자기네교회건물 넓힐려고 자기네 땅에 살고있는 몇가구들 쫗아냈는데(직접적으로 그런건 아니지만..나가라는 분위기로)..구럼 이 목사님 예수 믿기 때문에 무조건 천국가겟네요...?지옥,천국이라는거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그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댓글에댓글
  76. 76. 고용재 '04.5.2 9:00 PM 신고
    :-)*그런것을 보고 평가를 해주세요..
    믿고 안믿고는 자기들만의 기준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이동규 '04.5.2 9:12 PM 신고
    :-)*이런 류의 이야길 들으면 항상 에스퍼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요?
    조금의 초능력이 뭔가를 오래 지속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 ↓댓글에댓글
  78. 78. 박상훈 '04.5.2 9:18 PM 신고
    :-)*왕태욱님 틀렸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을 구분 못하는건 님이신거 같군요. ㅋㅋ

    틀린설명은 아닙니다만... 천주교(구교)에서도 하느님을 사용하죠.
    기독교(신교)쪽에서만 하나님을 사용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박상훈 '04.5.2 9:19 PM 신고
    :-)*천주교나 기독교나 거슬러 올라가면 똑같이 유대교에서 파생되었지만..
    하느님을 사용하는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천주교는 유일신 사상을 많이 버렸죠.
    교황님이 유명한 이슬람이나 불교지도자들과 만나고 다닙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80. 80. 한윤숙 '04.5.2 9:35 PM 신고
    :-)*예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사기를 잘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사기꾼이지. ↓댓글에댓글
  81. 81. 김호진 '04.5.2 9:40 PM 신고
    :-)*그 예수님께서 해적의 나라 영국을 감동 시키여
    신사의 나라로 만들었소. ↓댓글에댓글
  82. 82. 송찬진 '04.5.2 10:09 PM 신고
    :-)*먹어 봐야 맞을 알제.....수박 겉핱기여... 확실하게 공정 할수 없으면 조심스레 글귀을 써노와야 허제 영그렇구먼 ,,,,글믄 ? 속과겉이 다른데...말하는 것도 달라야 되지 않는 가..... 잘 자여...안녕 ↓댓글에댓글
  83. 83. 정우 '04.5.2 11:46 PM 신고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성공한 사기꾼이라.. 예수가 어떤 부분을 사기 쳤으며 어떤 부분에서 성공한 건지.. 설명해 주시오.. ↓댓글에댓글
  84. 84. 우해국 '04.5.3 12:01 AM 신고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서 다시 얘기를 해보시지요..누구나 예수님을 알고 있을 것이요.. 스님들도.. 그러나 그것은 아무곳도 아니지요.. 그냥 알고 있을 뿐.. ↓댓글에댓글
  85. 85. 윤판석 '04.5.3 1:05 AM 신고
    :-)*이런거 들먹거리는거 자체가 우습다고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믿는사람은 자신이 믿고싶으니까 믿는것이고
    무교인사람은 자기자신을 믿으니까 무교인거고
    비씨파크 잘 들어오진않는데..사람들 영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86. 86. 문영완 '04.5.3 5:44 AM 신고
    :-)*지 혼자만 믿으면 되는것인데 옆 사람까지 믿으라고 떠들고 다니니까 꼴 불견이죠..교회도 사고 팔때 신도수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차이를 보이지요. 인류 최대의 사기꾼이란 말이 머리속에 쏘옥~!! ↓댓글에댓글
  87. 87. 오정현 '04.5.3 5:57 AM 신고
    쳇 네가 만약에 성경에 나오는 예수였으면 나한테 깝치는 놈들 개걸레로 만들었을텐데 병신같이 왜 잡혀서 못밖히고 지랄인지 ㅉㅉㅉ ↓댓글에댓글
  88. 88. 이승범 '04.5.3 9:37 AM 신고
    :-)*예수님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기독교에 대해 잘 아시나요?
    잘 모르면서 비난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89. 89. 박성훈 '04.5.3 10:11 AM 신고
    :-)*어짜피 종교라는건 그 옛날 정권을 잡던 높으신 분들이 서민들을 다스리고 통제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 한 것일 뿐이죠. 각자가 믿고 싶은거만 믿으면 됐지.. 괜히 집에까지 처들어와서 종말론까지 거론하는 기독교인들 싫음 ㅡ_ㅡ ↓댓글에댓글
  90. 90. 박성훈 '04.5.3 10:13 AM 신고
    :-)*솔직한말로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실존을 한다면? 벌써 2천 하고도 4년인데 왜 세상은 이리도 썩은내가 날까나? 60억 인구가 기독교인이 되야 썩은내가 안나나? 막말로 그옛날 종교로 돈벌이 해먹던 추기경이란 문자만 쓰는 배때기 작자들과 ↓댓글에댓글
  91. 91. 박성훈 '04.5.3 10:15 AM 신고
    :-)*매 토요일이면 성경이나 읊어주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종말론이나 거론하고 마가 끼였다고 헛소리 작작 해대면서 주변 사람들의 헌금을 지돈 쓰듯이 쓰고 차는 외제차 몰고다니는 배때기 작자들과 뭐가 다르단건지.. 솔직히 배부른 소리로 밖에 안보임. ↓댓글에댓글
  92. 92. 박성훈 '04.5.3 10:18 AM 신고
    :-)*하암 ㅡ_ㅡ 개인적으로 성은 하씨요 이름 끄트머리는 님자인 후광빨 받아주는 분을 그다지 안좋아함. 자기가 위대했으면 그냥 위대한걸로 끝나고 말지 괜히 자신의 제자들을 보따리 장수처럼 이집 저집 벨 눌러대게 만들어놓고 말이지. 그런점에서 불교는 그나마 ↓댓글에댓글
  93. 93. 박성훈 '04.5.3 10:20 AM 신고
    :-)*양심은 있더군. 회교를 권하지도 않고 그저 시주로 쌀 한바가지 주니 그만이더만 ㅡ_ㅡ 이놈에성은 하씨요 이름 끝은 님자 쓰는 분의 추종자들과 성은 예요 이름은 水인 분의 추종자들께선 주말에 피로를 풀기위해 낮잠 때리는 사람 붙잡아다가 ↓댓글에댓글
  94. 94. 박성훈 '04.5.3 10:21 AM 신고
    :-)*2시간이고 4시간이고 설교를 해대더란 말이지 ㅡ_ㅡ 그것도 허락도 받지 않고 집에 처들어오질 않나.. 주제에 마실거 내오라질 않나 웃겨서. 나가래도 안나가길래 경찰 불러다가 쫓아내줬음 ㅡ_ㅡ 그랬더니 그 후로는 안보이더구만. 정말 딱불남. ↓댓글에댓글
  95. 95. 박성훈 '04.5.3 10:24 AM 신고
    :-)*적다보니 잡소리에 투정 정도만 적게 됐지만 ㅡ_ㅡ 이것이 현실인겨. 그 어떤 종교보다도 성은 하씨요 이름 끄트머리는 님자 쓰시는 분과 연관된 사람들은 무교나 다른 종교인들을 무지허게 귀찮게 한단 말이지. 중동쪽 사람보고는 거의 이단이라고 한다지? ↓댓글에댓글
  96. 96. 박성훈 '04.5.3 10:25 AM 신고
    :-)*웃기는 개차반일 뿐이여 ㅡ_ㅡ ↓댓글에댓글
  97. 97. 채종필 '04.5.3 11:43 AM 신고
    :-)*종교에대해 난 이러니 저러니는 말은 않겠다.
    어려운 시대에 왜 종교집단은 세금을 안내는가..
    우린 물건사면 10% 부과세를 내는데 종교에 헌납하는 돈도 부과세를 적용해서
    10%라도 세금을 내라. 가만보면 종교 우두머리 때부자이야. ↓댓글에댓글
  98. 98. 원영기 '04.5.3 12:05 PM 신고
    :-)*기독교에 대해서 잘모르면서 비난하지말라는데요 ^^ ;;
    저도 부탁하고싶은데요 다른종교 비판좀 하지마세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부처를알지못하면서 비난하고 코란을 정독도안해보고 편견에 빠져서 비난하고 다른사람이 믿고 있는종교를 귀신이라부르고 .. ↓댓글에댓글
  99. 99. 원영기 '04.5.3 12:08 PM 신고
    :-)*조상한데 절하는걸 피하기나하고 서양에선 고개를숙이는게 인사고 군에서 거수경래를 하는게 인사듯이 우리나라 에선 절을 하는게 큰 인사인데 왜 꼭 기독교인들만 거부반응을 심하게 보이는지 저도이해가잘안돼요 성경에 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고 해서그런가요 ? ↓댓글에댓글
  100. 100. 원영기 '04.5.3 12:09 PM 신고
    :-)*그건 다른종교도 마찬가지 안일 까요 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는 말자체가 다른신이있다는걸 인정하는거 아닌가생각하는데요 이런말들으면 하나님 이란분도 질토가 심하신듯보이는데요 ^^;; 이런애기쓰다보니 내가믿는신이 뭔지 나두헷갈리는데 전 골고루 믿고싶지만 ↓댓글에댓글
  101. 101. 원영기 '04.5.3 12:11 PM 신고
    :-)*어딜가나 가기들 신만 최고라고 하니 어느것하나 믿을만한데 없네요 어떤신을 믿던 자신이 믿지 안는다고 비난을한다던가 만 하지안으면 별로 문제될건없는듯한데요 ↓댓글에댓글
  102. 102. 유병채 '04.5.3 1:24 PM 신고
    :-)*성경또한 최고의 구라셀러잖아 ↓댓글에댓글
  103. 103. 장태원 '04.5.3 1:48 PM 신고
    :-)*전 현재 무교이지만, 이것만은 알아둡시다.
    종교는 자유입니다. 욕할 권리는 없습니다.
    자유의 권리를 침해하지 맙시다. 특히 어린 님들 잡념을 버리고
    공부나 하시오. 그래서 21세기의 주역이 되야 하지 않소.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들..자 ↓댓글에댓글
  104. 104. 우상호 '04.5.3 1:59 PM 신고
    :-)*전 유신론적 무교인데 유일사상인 기독교인들이 흔히 예수 믿음천당 불신은 지옥이라는데 왜 하나님의 자식(독생자라 하지요 아마)인 예수를 믿으라 하는지요? 하나님을 믿으라하지 않고, 제가 잘 몰라서 묻는거니 좀 알려주세요. ㅡ.ㅡ;; ↓댓글에댓글
  105. 105. 김경덕 '04.5.3 2:43 PM 신고
    :-)*허허 --;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너무 단편적인것만 보고 쓰신것 같군요,,
    종교의 정의가 뭔지부터 알아보시는것이 좋으실듯,,

    이런 의견을 낼수 있는사람은 기독교 말고도 타종교에대해서도 박식해야만 내릴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06. 106. 김주영 '04.5.3 3:33 PM 신고
    :-)*종교가 자유인 것은 맞지만 그를 지켜보는 우리들의 시선은 따갑지 않습니까?
    또 한 이들은 이렇게 계속나간다면 콧대만 높아져 잔인성을 들어낼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더욱더 이성적이게 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욕심을 자제해야지만이 공존할 수 있 ↓댓글에댓글
  107. 107. 이선의 '04.5.3 3:49 PM 신고
    :-)*성서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말은 신뢰. 확신. 직선등의 뜻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단순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단 한가지의 것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요. 기독인들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이 ↓댓글에댓글
  108. 108. 이선의 '04.5.3 3:50 PM 신고
    :-)*무작정 따라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거기에는 나눔이 있고 공존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구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몇백년간에 걸친 내용들이 과연 그렇게 일치할 수 있나요? 구라라면 많은 사람들이 왜 목숨을 내던지면서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일까요 ↓댓글에댓글
  109. 109. 이선의 '04.5.3 3:53 PM 신고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근원을 찾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면이 길다면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단순히 저주와 욕은 아닙니다. 진짜로 예수가 그들은 저주했나요? 십자가에 달리면서 죽음을 ↓댓글에댓글
  110. 110. 김주환 '04.5.3 3:54 PM 신고
    :-(*어느 누구도 자신의 믿음을 관섭 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어떤 종교를 믿던 그사람의 자유입니다.
    너무 좋아 같이 가고 싶은건 나뿌지 않으나 그사람이 싫어 한다면 멈출줄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모든 종교의 목적은 사랑 ↓댓글에댓글
  111. 111. 이선의 '04.5.3 3:55 PM 신고
    :-)*맞이하면서 예수님은 하나님께 그들을 용서해달라고 말합니다.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주제를 다루신 분이 어떤 생각으로 이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적인 세계를 잘 이해할수만 있다면 예수님이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였는지 ↓댓글에댓글
  112. 112. 이선의 '04.5.3 3:55 PM 신고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주환 '04.5.3 3:56 PM 신고
    :-)*관용,나눔,너그러움을 목적으로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는 사람들의 행동에 따라 설득력이 달라지잔아요.
    목적이 중요하긴 하지만 행위의 근거를 둔 목적이 아니라면
    메아리없는 외침일 뿐이죠. ↓댓글에댓글
  114. 114. 김주환 '04.5.3 3:59 PM 신고
    :-)*믿임 그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선해지고 사랑으로서 모든사람을
    감사 않을수 있기위한 것이 종교의 존재 목적이 아닌가요?
    지금의 기독교는 모든 교회가 다 이러하지 못한것 같은대요.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같추기 위한 행위가 더욱 많이 필요한 ↓댓글에댓글
  115. 115. 김주환 '04.5.3 4:00 PM 신고
    :-)*것 같아 이런 글을 올립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이종훈 '04.5.3 8:41 PM 신고
    :-)*예전에도 그러하였고 이후에도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임을 . . . ↓댓글에댓글
  117. 117. 김민준 '04.5.3 10:33 PM 신고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사람들은 전부 지옥갔겠네요! 아이고 불쌍해라...쯧쯧 ↓댓글에댓글
  118. 118. 조완상 '04.5.3 11:54 PM 신고
    :-)*종교를 좋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종교 단체에서 하는 자선 활동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봉사나...흠... 어째든 성경이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니죠..흠.. ↓댓글에댓글
  119. 119. 오정현 '04.5.4 6:40 PM 신고
    :-)*천국지옥은 옛날 부패한 성직자들이 꾸며낸 개구라라니깐요~ ↓댓글에댓글
  120. 120. 정봉석 '04.5.4 10:59 PM 신고
    :-)*광화문에서 시국집회를 하는 기독교 집단들을 보면 무슨 생각들이 드십니까??
    우리 동네 떡볶이 할머니한테 설렁탕 사준다고 교회에서 꼬셔서 힘들게 광화문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몇시간씩 앉혀놓고 자기네들의 사세를 자랑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21. 121. 정봉석 '04.5.4 11:01 PM 신고
    :-)*이미 그들은 기득권층인 것입니다. 지금의 이 부조리한 사회 시스템이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하나의 이익집단에 불과 합니다. 물론 사회개혁에 힘쓰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메이져급 교회들을 보면 다 하나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정봉석 '04.5.4 11:07 PM 신고
    :-)*예수라는 실존도 불명확하고 성경이라 불리우는 기독교 경서도 거짓으로 짜집기한 것이 분명한 지금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믿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믿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123. 123. 정봉석 '04.5.4 11:09 PM 신고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하나님이란 말은 하지 맙시다. 그냥 야훼라고 합시다. 야훼... 어짜피 야훼는 저~기 중동지방 토착 신중에 하나 아닙니까?? 야훼라고 하든 여호와라고 하든 사람 헷깔리게 하나님이란 말은 쓰지맙시다. ↓댓글에댓글
  124. 124. 정재헌 '04.5.4 11:28 PM 신고
    :-P* 천국의 정원은 8천명인 걸 아시나여? 성경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묵시록이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를 적당히 베껴온거지여. 성경에 외전이라고 있었는데 신의 뜻으로 씌였다는 성경을 사람들이 멋대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빼버렸다는군여. 사람의 뜻과 이해관계로. ↓댓글에댓글
  125. 125. 정재헌 '04.5.4 11:29 PM 신고
    :-)*무신론자의 한마디였읍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김정인 '04.5.5 7:33 PM 신고
    :-)*최한기 '기학'
    김용옥 '기학' 읽어보시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