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넉넉한 케이스 컴퓨마트 ST-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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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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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마트에서는 이번에 ST-315라는 제품을 새로이 선보였습니다. 오리지널 샘통보다 휠씬 커져서 조립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확장성 및 편의성도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우선 ST-315는 고급형 시장을 목표로 출시된 제품은 아니라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중/ 저가형 제품군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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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515는 우선 검정색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앞면의 5.25/ 3.5인체 배잴 부분은 은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에 맞게 앞 부분에 USB와 사운드 포트도 전면에 배치를 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앞에서 뒤까지의 길이가 보통의 중/저가형 제품은 보통 43cm인 것에 비해서 5cm정도 더 길어서 사용자가 직접 조립을 할 경우에 휠씬 편하다는 점입니다.
제품 사양
제품명 |
컴퓨마트 ST-315 |
케이스 형식 |
미들타워 케이스 |
5.25인치 베이 수 |
4개 |
3.5인치 베이 수 |
6개(내부 베이 4개) |
팬 |
후면 80mm팬 기본제공(전면 80mm팬은 옵션) |
입출력 포트 |
전면에 USB 2.0포드 2개, 오디오 입력/출력 포트 각각 1개 |
크기 |
D480mm x W120mm x H410mm |
전원 공급기 |
애너맥스 EG251P-V 기본 제공 |
가격 |
42,000원 |
물어 볼 곳 |
컴퓨마트(//www.computermar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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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과 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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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내부의 모습] |
내부의 모습은 보통의 케이스와 별로 다르지 않지만,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좌측과 우측, 즉 앞에서 뒤까지의 길이가 보통의 미들 케이스보다 5cm정도 큽니다.
5cm가 길기 때문에 보통의 중/저가형 케이스에 비해 약간의 내부 공간이 더 확보됩니다. 일반적인 미들 케이스에 약간 큰 메인보드를 장착하게 될 경우 3~4번째 5.25인치 베이에 ODD를 장착할 때, 메인보드에 붙어있는 부품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5cm의 내부 공간을 더 확보한 ODD와 메인보드는 전혀 닿을 일이 없어, 과실에 의한 값비싼 메인보드가 망가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고, 조립도 휠씬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전면부에는 5.25인치 베이 4개와 3.5인치 베이 6개 있기 때문에 충분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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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315에 같이 제공되는 애너맥스 EG251P-V 전원 공급기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전원 공급기는 애너맥스사의 EG251P-V입니다. 250W의 정격 출력을 가진 전원 공급기로, 보통 전원 공급기를 포함해서 판매하는 케이스는 대부분 제조사가 명확하지 않은 속칭(?) 무늬만 300W인 저가형 전원 공급기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전원 공급기보다는 ST-315에 포함된 애너맥스 250W 전원 공급기가 휠씬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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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제공되는 후면 80mm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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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사운드 포트 연결선단자를 포함한 전면 패널 연결선들] |
USB포트는 일체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운드 관련 연결선은 개별적으로 연결해 주어야 하므로 조금 혼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면부의 사운드 단자를 사용하게 되면 후면 패널의 사운드 단자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낮은 편이여서 큰 단점이 될 부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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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버튼 및 L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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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사운드 입출력 단자 및 USB 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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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적으로 제공되는 것들, 케이스 잠금 고리는 필요에 따라 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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