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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만 간단히....(구형 다이얼식 전화기)

 














불과 몇년전만해도 .....
제 책상머리를 지키고 있던 구형 "다이얼" 전화기 입니다..
지금꺼내 보니 새롭군요...
美製(미제)는 똥도 좋다는 시절에 구입해서~~
저와 언 30 여년을 같이해온 情 이담겨있어
선뜻버리지 못하고 있어요...ㅎㅎㅎ

이젠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 가고 있죠....



koko
2004-05-01 02:19:07
2280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양영모 '04.5.1 1:51 PM 신고
    :-)*저거 요즘 애들은 쓰는거 모르죠 ↓댓글에댓글
  2. 2. 양영모 '04.5.1 1:52 PM 신고
    :-)*저거로 전화걸면 우선 기계식이라 치이익 푸~~ 칙푸~~ 칙칙칙칙 ↓댓글에댓글
  3. 3. 장현성 '04.5.1 6:12 PM 신고
    :-)*저거 돌리는 맛이 있는데...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5.1 7:59 PM 신고
    :-)*이제는 골동품이니 가격이 오르겠네요.. ↓댓글에댓글
  5. 5. 권순재 '04.5.1 10:04 PM 신고
    :-)*저 걸루 영어 문자 메세지 보낼 생각하니 눈돌아가오ㅎㅎㅎ ↓댓글에댓글
  6. 6. 안창수 '04.5.2 12:07 AM 신고
    :-)*다이얼 위에 알파벳으로 된건.. ..교환역활을 한다는..
    예로 0 --Operator---을 돌리면 교환으로 연결되는...
    나머진 각각의 가는곳을 설정하는게 아닐까요..?
    즉..단축번호 같은.. ↓댓글에댓글
  7. 7. 박종운 '04.5.2 1:20 AM 신고
    :-)*당시 전화엔 단축다이얼 없었구요, 단지 외국에서 들어올 때 부터 그냥 따라 써 놓은 것으로, 용도는 전화번호 쉽게 외우기 위해서였죠.
    예를 들어 DONALD라고 하면 '366253'이라는 식으로 말이죠. ↓댓글에댓글
  8. 8. 심경용 '04.5.2 3:21 PM 신고
    :-)*우리집은 흰색(아이보리)으로 '한국통신(전화국)'에 30만원 주고 놓았는데,
    그당시 30만원이면(1970년대), 대충 한달월급은 되었던듯.......... ↓댓글에댓글
  9. 9. 심경용 '04.5.2 3:22 PM 신고
    :-)*더 될래나? 개념이 없어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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