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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1만년의 역사 사라진 5천년..사실일까요??

 



환단고기 라는 책이 있는데...위서다 아니다 논란이 되는가보네요.


이 고서의 내용대로라면 우리민족의 역사는 1만년이되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는 환단고기에 따르면 진짜 "조족지혈"이더군요.


유라시아 대륙을 통괄하고 메소포타미아 문명또한 우리고대민족의 작품이라니...


사실일까요. 아님 부풀려진 오래된 이야기일까요...


일제 강제침탈기때에 일본이  고 역사문서들을 강탈해가서 아직도 안돌려주고 공개도 안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2004-04-30 03:06:22
1697 번 읽음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홍성호 '04.4.30 4:11 AM 신고
    :-)*정설로 인정을 못 받는다는게 안타깝소! 빌어먹을 때놈들과 쪽바리 놈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소!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체계적인 연구를 해야만 할 것이오! ↓댓글에댓글
  2. 2. 노명석 '04.4.30 4:16 PM 신고
    :-)*글을 올리고 나서 관심이 가서 kbs역사 스페셜41회를 P2P로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사료가 분명치 안아서 역사적 가치가 없다고 학자들이 그러네요. 물론, 출처가 분명치 않고 내용도 약간은 짜집기 해논 느낌이 들지만 ↓댓글에댓글
  3. 3. 노명석 '04.4.30 4:18 PM 신고
    :-)*사학자들이 말하는 "논할 가치도 없는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왜놈들이 말살해버린 사료를 구할 수 없다고 모두 거짓이라고 하기엔 사학자들의 주장이 약하게 들리네요. ↓댓글에댓글
  4. 4. 노명석 '04.4.30 4:20 PM 신고
    :-)*유교 중심인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고조선을 인정하는데. 유독 지금의 역사관으론 단군 중심 고조선을 부정을 한다니....일본의 식민 사관을 떨쳐버리지 못한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5. 5. 노명석 '04.4.30 4:22 PM 신고
    :-)*한번 P2P로 받아서 보시길....300메가가 넘어서 업로드 하기엔 좀 벅차네요.. ↓댓글에댓글
  6. 6. 정재헌 '04.4.30 5:39 PM 신고
    :-P* 현재 우리 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일제 때 애국운동하는 척하면서 친일매국행각을 자행한 이병도란 자의 후배들입니다. 관영S대학 출신들이져. ↓댓글에댓글
  7. 7. 박민혁 '04.4.30 5:51 PM 신고
    :-)*아..저희 담임선생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던데..한번 받아봐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8. 8. 정청 '04.4.30 6:37 PM 신고
    :-)*환단고기는 내셔널리즘과 자민족 중심주의를 부추기는 대표적인 사서입니다. 이런 재야사학류의 사서가 70년대 군부독재 시절에 확산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사서가 가지고 전재하고 있는 가치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정청 '04.4.30 6:40 PM 신고
    :-)*나치도 일제도 자신의 자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고 배타적 민족주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자기들의 민족을 신성시 내지 우월화 시키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증이 뒷받침 되지 않는 사서는 믿을게 못 됩니다. 무언가 명확한 실증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설 ↓댓글에댓글
  10. 10. 정청 '04.4.30 6:41 PM 신고
    :-)*득 할 게 아닙니까? 환단고기류의 사서는 말그대로 자위 즉 혼자 치는 딸딸이에 불과합니다. 누가 믿어줍니까? 유적도 유물도 없고 심지어 외국의 그 어느 사서에 한 줄의 기록 조차 드러나지 않는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11. 11. 이영대 '04.4.30 6:43 PM 신고
    :-)*환단고기는 극우 민족주의자들이 지어낸 사서가 맞습니다 시중에 환단고기 책들이 많이 나와있으니깐 한 번 읽어보세요 그 나라의 역사가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방법 중 하나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비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앞뒤가 안맞는 얘기들뿐이에요 ↓댓글에댓글
  12. 12. 정청 '04.4.30 6:44 PM 신고
    :-)* 저도 처음에는 설마하면서도 환단고기의 내용을 믿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내가 보고싶은데로 맘대로 봐서는 되겠습니까? 어디까지나 객관적인 검증과 그를 바탕으로 합의가 도출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용정 '04.4.30 8:54 PM 신고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학자가 있었거든요!그분이 아마 70년대 중반쯤에 돌아가시면서 유언 비슷하게 남긴말이 우리역사는 신화사 아니고 진실이다!근데 그분 성함이 생각이 안나에요 ㅠ.ㅠ ↓댓글에댓글
  14. 14. 박용정 '04.4.30 8:55 PM 신고
    :-)*그분이 살아 생전에 일본의 영향때문에 우리나라 대부분을 부정하셨던 분이거든요!근데 마지막 순간에는 그 모든걸 사실이라고 말씁 하셨다는데요! ↓댓글에댓글
  15. 15. 권재현 '04.4.30 8:57 PM 신고
    :-)*세계 역사의 시작과 중심을 우리나라로 보는 관점이 자부심을 갖게한다는 점에서 만족 시킬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류의 역사관과 책을 억압 받는 민족에게서 유난히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원인은 왜일까? 이것이야 말로 일제의 잔재라고 할 수 있겠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용정 '04.4.30 8:57 PM 신고
    :-)*조선시대에 저 책을 읽으면 사형을 당했다네여!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조선을 간섭을 했기 때문에요!~흐른역사는 알수가 없으니 그게 문제이네요 ㅠ.ㅠ ↓댓글에댓글
  17. 17. 박용정 '04.4.30 9:06 PM 신고
    :-)* 환단고기 내용을 보면 성서랑 비슷하지 않나요?구약성서 보면 사람들 수명이 600~900년이거든요!환단고기를 보면 그런 내용이 나오거든요~7명이 3301년을 다스렷다!알다시피 성서는 기원을 6000년으로 보고 있는게 사실이거든요! ↓댓글에댓글
  18. 18. 박용정 '04.4.30 9:08 PM 신고
    :-)*그럼 환단고기라는 책이 위서가 아닌 사실(역사)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용정 '04.4.30 9:11 PM 신고
    :-)*우리는 현제 조선의 역사도 확실하게 알지 못합니다!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 역사를 날조를 해서요! ↓댓글에댓글
  20. 20. 박용정 '04.4.30 9:15 PM 신고
    :-)*참고로 환단고기는 일반 사학자들은 인정을 하고 있지만!정규 사학자들(일본교육으로 배운사람들)은 부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박용정 '04.4.30 9:18 PM 신고
    :-)*인류학적으로도 중국보다 우리민족이 먼저 소생했다는걸 세계 역사학자들도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신수지 '04.4.30 9:47 PM 신고
    :-)*환단고기 그 자체는 "역사서"라기보다는 "민족계몽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된대요. (카톨릭)성서를 정말 "역사서"라고 주장하면 구라쇼가 되지만, 종교서적으로는 충분히 쓰일 수도 있는 것처럼 말여요 ↓댓글에댓글
  23. 23. 이승진 '04.5.1 1:26 AM 신고
    :-)*환단고기의 단군서기 [아마 맞을겁니다.]에서 나온 밤하늘 관측 기록을 우리나라의 한 천문학자가 슈퍼컴으로 돌려본 결과 일치했다고 재작년인가 기사가났었습니다. 그리고 정청씨 환단고기에서의 치우천황에 관한 내용은 중국사서에도 나오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승진 '04.5.1 1:28 AM 신고
    :-)*모든 내용이 맞는건 아니지만 분명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증주의는 일제시대 때 우리 사고에 박힌걸로 알고 있구요. 우리나라엔 실증을 원하면서 일본은 신화에 유물을 껴맞춰 가면서 잘도 꾸며냅니다. 물론 이게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 실증을 요구 하며 ↓댓글에댓글
  25. 25. 이승진 '04.5.1 1:29 AM 신고
    :-)*무시해버리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아직 유물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구요. 고대 유물을 현재 모두 출토하기는 불가능 하니까요. 완전히 믿어버리는 것도 있을 수는 없는 일이지만 환단고기의 내용을 하나의 가설로 올려놓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는 ↓댓글에댓글
  26. 26. 이승진 '04.5.1 1:32 AM 신고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도 역사를 모두 알진 못하기 때문이죠. 안타까운 점은 단군신화는 신화가 아니지만 신화로 배우고 그리스 로마 신화는 대중화 되었지만 치우천황같은 우리 민족의 영웅 이야기와 고대 신화 이야기가 대중화 되지 못했다는게 아쉽군요. ↓댓글에댓글
  27. 27. 이승진 '04.5.1 1:33 AM 신고
    :-)*환단고기가 100% 거짓이라고 해도[불가능하지만]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는 신화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승진 '04.5.1 1:40 AM 신고
    :-)*그리고 권재현님 환단고기는 일제시대 때 편집된 책입니다. 삼성기는 신라 승려 안함로와 원동중 집필, 단군세기는 고려 문정공 이암이 전한 내용, 북부여기는 고려 말의 학자 휴애거사 범장, 태백일사는 이암의 현손이자 조선 중기의 학자인 이맥이 편찬했으므로 일제 ↓댓글에댓글
  29. 29. 이승진 '04.5.1 1:41 AM 신고
    :-)*의 잔재와는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권재현 '04.5.1 9:02 AM 신고
    :-)*이승진님 제가 글이나 말로 나의 생각을 전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또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일제의 잔재란 아직도 일본 식민지 콤프렉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과거 역사에서 자긍심을 얻으려 하는 것 같아서 한 말 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이승진 '04.5.2 12:09 AM 신고
    :-)*아... 제가 오해했군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홍성호 '04.5.4 2:34 PM 신고
    :-)*아직 제대로 연구되어진적 한번도 없는 역사서(역사서인지 아닌지도 연구된 적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의 실증을 대라는건 너무 억지 같습니다만. 환단고기를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역사학계에서 쫓겨나는 현실에서 환단고기를 정설로 인정하는건 문제가 있겠죠. ↓댓글에댓글
  33. 33. 홍성호 '04.5.4 2:36 PM 신고
    :-)*그렇기에 철저한 연구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환단고기를 입에 올린다고 내셔널리즘이니 자민족중심주의를 부치기네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주관적인 입장에서가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철저하게 규명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홍성호 '04.5.4 2:37 PM 신고
    :-)*어떤분이 실증이 없다고 하셨는데..환단고기에 나오는 "치우""신농"같은경우 중국 역사서에도 등장합니다. 특히 "치우" 같은경우 그 당시의 중국인들에겐 공포의 대상이었죠. "치우"의 환생이 "관우"다 라고한 사람도 있었을 정도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5. 35. 홍성호 '04.5.4 2:39 PM 신고
    :-)*중국인들의 "관우"에 대한 존경심은 익히 아시리라 봅니다. "관우"는 중국에선 거의 신과 동급이죠. "치우"같은경우 우리가 흔히 아는 고조선의 단군보다 훨씬 이전 시대 입니다. 그럼 그런것도 다 조작이고 날조 인가요? ↓댓글에댓글
  36. 36. 홍성호 '04.5.4 2:40 PM 신고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된 연구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우리후손들은 우리의 뿌리 마저도 모르고 지낼지 모릅니다. 제발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연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정청 '04.5.4 10:51 PM 신고
    :-)*일단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의 글 쓰신 분들 중 상당수가 실증주의에 대해 오해가 있는데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실증주의는 일제시대 일부학자들이 가치 판단을 배제하고 사실 검증에 치중한 역사연구로 인해 궁극적으로 일제의 식민 통치를 합리화 하는 결 ↓댓글에댓글
  38. 38. 정청 '04.5.4 10:57 PM 신고
    :-)*과를 가져 왔구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실증주의는 배척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18세기 랑케가 실증주의 사학을 확립한 이래로 사실에 입각한 역사서술은 역사서술의 가장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실증주의적 역사서술을 비판하는 많은 학자들도 연구방법 ↓댓글에댓글
  39. 39. 정청 '04.5.4 10:58 PM 신고
    :-)*에 있어서 실증주의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류이 사서를 이야기 하면서 실증주의를 언급하는 것은 실증이 없는 역사적 견해는 단지 상상물이고 판타지 일 뿐이라는 점 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정청 '04.5.4 11:02 PM 신고
    :-)*궁극적으로 환단고기류의 사서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조작한 위서인 일본서기 같은 책과 다를 바 없는 책입니다.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하고 중국, 일본이 시도하고 있는 역사왜곡을 막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말도 안 ↓댓글에댓글
  41. 41. 정청 '04.5.4 11:04 PM 신고
    :-)*되는 사서에 의거해 반박한다면 씨도 안 먹힐 뿐만 아니라 비웃음 거리 밖에 되지 않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홍성호 '04.5.5 3:11 AM 신고
    :-)*환(한)단고기가 날조된 거짓부렁이던..진실을 기록하고 있는 역사서이던..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겠죠. 하지만 아직은 제약이 크다고 봅니다. 환(한)단고기에 따르면 우리의 영토는 조선반도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거의 중국전체와 동남아 및 일본까지 포함하니까요. ↓댓글에댓글
  43. 43. 홍성호 '04.5.5 3:13 AM 신고
    :-)*우리의 현재 영토가 아니라 그 때 그 당시의 영토 말이죠. 오해 없으시길. 발굴과 탐사가 이루어 질려면 수많은 세월이 흘러야겠죠. 그것도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할 때에나 가능한 거겠지만요. ↓댓글에댓글
  44. 44. 홍성호 '04.5.5 3:22 AM 신고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중국 역사서인 사기를 주해한 책들에보면 "치우"가 등장하는데요..그리고 우리나라 문양들에도 "치우"가 등장하죠. 그건 아시겠죠? 그런건 실증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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