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렇게 변했어여.......

 




이쁜 공주님입니다. 간호사의 말씀....병원안 모든 간호사들이 울 아기보러 몰려 들었다.


몸무게 4.95kg............ 난 설마했다... 아들인줄 알고 착각까지..


허나 간호사의 말대로 공주였다.


우량아로 태어난 우리아기.......


처음엔 놀라기도 했지만... 지금은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전 가장 큰 소원을 이루웠습니다....바로 우리 공주님...



초원의 들꽃처럼
2004-04-29 02:27:30
139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4.29 8:21 AM 신고
    :-)*헉~ 4.95? 태어났을때 이미 삼칠일 지난 아기로 보였겠군요...
    예쁘게 잘 크고 있군요. 소원성취 축하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근석 '04.4.29 1:08 PM 신고
    :-)*현경님 안녕하세여...리플감사합니다.
    현경님의 따님도 건강히 잘크고 있겠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에댓글
  3. 3. 양영모 '04.4.29 2:00 PM 신고
    :-)*유량아 선방대화 출전!!!시킵시다 ↓댓글에댓글
  4. 4. 최충만 '04.4.29 6:02 PM 신고
    :-)*이쁘네요 저도 내년에는 둘째아이를 볼수 있답니다....히히^^a ↓댓글에댓글
  5. 5. 조용근 '04.5.5 12:27 AM 신고
    :-)*큰 인물이 되겠소 .!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