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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

 


흥부와 놀부가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끌려갔다.

흥부에게 염라대왕이 말했다.

"넌 일생에 죄를 몇번 지었는냐?"



그러자 흥부는


"저는 죄를 3번 지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염라대왕은 신하에게 흥부의 엉덩이를 바늘로

세번 콕 콕 찌르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이젠 놀부차례가 되었다.

놀부는 죄를 수도없이 지었다고 하면 다 못 찌를까봐

수도 없이 죄를 지었다고 했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하는 말



"여봐라, 저놈의 엉덩이를 재봉틀로 박아라!"

-0-


장량
2004-04-28 11:18:53
87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석봉 '04.4.28 4:05 PM 신고
    :-)*재봉틀로 박으면 실도 같이 밖히는데.. ↓댓글에댓글
  2. 2. 박찬우 '04.5.3 4:02 PM 신고
    :-)*실을 뺴고 하면 되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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