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정당해야 체벌이지.. 선생님이란 권위로 폭력을 정당화시키는 행위는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차피 패도 소용이 없는 애들에게는. 무효!이고..
개, 돼지, 도 아닌데.. 그런 취급을 당할 수는 없소..
인격이 있는 우리는.. 말로도 지도할수 있다고 보오..
악습이 왜!
이어져 오는 것인지..쀍
내용을 좀더 추가해보자면..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하냐? 이런식의 리플과.. 의견이 올라오는데...
말로써 해보다가 안되면 짤라버리세요. 그냥 과감히.
그러면...... 꼭 매로 다스려야할 학생들이` 사라질 태니 ㅋㅋㅋㅋㅋㅋ .
위에 말은 농담이고....... -_-
그냥 방과후 청소라든지.. 이런 걸로..
벌점 제도도 있으니.. 주면 되지.. 머 패고 그럽니까~
댁의 자식이 맞고 쩔뚝거리면 좋아요?
장난으로 때린 선생님의 꿀밤이 굉장히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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