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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벌 금지 법제화 추진서명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 입니다.


누구나 학교다니면서 선생님으로부터 한대도 맞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학교내 교사들의 폭력은 일상화 되어 있으며, 많은 교사들은 말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가르쳐야 한다고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있을정도로 인식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학교내에서 교사들 폭력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내의 교사들의 폭력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드는데 동의하시면 서명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어봅시다. 네티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학교 체벌금지 찬성 / 반대서명 서명운동 : //bcpark.net/sign/


학교 체벌금지 반대 서명운동 링크용 페이지 : //bcpark.net/sign/sread2.html?num=11



2004-04-27 08:19:27
4354 번 읽음
  총 1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호찬 '04.4.27 8:23 AM 신고
    :-)*1등..ㅋㅋㅋ
    첨부 이미지는 고문하는 장면이다.. ↓댓글에댓글
  2. 2. 최정길 '04.4.27 9:34 AM 신고
    :-)*학교처벌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맞고 살지는 안았지만 스승님의 매속에서 끈끈한 정을 느끼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너무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다른 사진으로 변경해주십시오. ↓댓글에댓글
  3. 3. 허용제 '04.4.27 9:57 AM 신고
    :-)*저도 학교 체벌은 잇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생이 선생을 때리는 것을 금지해야죠..요즘 이런일이 빈번합니다....저는 반대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용정 '04.4.27 10:46 AM 신고
    :-)*저 어릴때 생각을 하게 되네요!학교에서 있는집 또는 부보가 특별한 위치에 있으면 체벌에서 멀어저 있었습니다!요세는 모르겠지만 저 어릴땐 체벌은 일방적이였습니다!기준점이 없는 체벌은 반대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찬응 '04.4.27 10:52 AM 신고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의 체벌에 학부모들이 나서서 항의를 할 때부터 공교육이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생님'이 아닌 '선생'들이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을 통솔한 최소한의 힘은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6. 6. 염희영 '04.4.27 11:15 AM 신고
    :-)*체벌이란 말보다는 폭력으로 고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가지고 때리는건 안되겠지만. 어느정도의 벌(?) 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 7. 전창환 '04.4.27 11:22 AM 신고
    :-)*그렇습니다. 학교 폭력은 없어져야 하지만 체벌을 존속해야 합니다. 일정한 벌 이상의 체벌을 폭력으로 간주하고 그것은 없애야 합니다. 체벌이 없어진다면 학교는 무법이 될것입니다. 너 숙제 안해왔으니까 수행평가 몇 점 감점 이런 식으로 하면 선생님들은 쉽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전창환 '04.4.27 11:24 AM 신고
    :-)*하지만 그것보다는 간단한 체벌로 혼내주는게 책임감을 길러줍니다. 요즘 부각되는 체벌문제는 일부 선생님들의 예기입니다. 저 역시 옛날엔 많이 맞았지만 요즘은 그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서명운동은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9. 9. 전창환 '04.4.27 11:26 AM 신고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학교 내 폭력(왕따) 같은 거나 없애는 궐기운동이나 버리시죠. 그것도 물론 선생님들이 관심을 덜 가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학생들 사고 방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아이들은 체벌이면 절반은 고쳐집니다. 그 외 나머지는 안타깝겠지만 뉘우치지 ↓댓글에댓글
  10. 10. 김정석 '04.4.27 11:26 AM 신고
    :-)*학생이 선생 때리는걸 먼저 금지해야한다에 한표! ↓댓글에댓글
  11. 11. 전창환 '04.4.27 11:28 AM 신고
    :-)*못해 처벌받고 고통스런 나날을 지내겠지요. 너 애들때리면 너 퇴학시킬꺼야, 또 너애들때리면 똑같이 때려줄꺼야. 이 두말중 어느것이 애들이 잘알아듣겠습니까? 아이들은 현실적인 아이들입니다. 체벌은 없어지면 안되고 일부 폭력은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정석 '04.4.27 11:29 AM 신고
    :-)*그리고 위 사진은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벌이 생각나는게 아니고 포로를 고문하는걸로 보인데요. 저만 그런가요? ↓댓글에댓글
  13. 13. 전창환 '04.4.27 11:29 AM 신고
    :-)*세상에 학생이 선생때리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선생님이 뭐하러 존재합니까? 선생님은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체벌이 금지된다면 학교는 어수선할 것입니다. 성적에 반영한다고 하면 조용할 사람은 상위권아이들입니다. 점수에 목맨애들 ↓댓글에댓글
  14. 14. 전창환 '04.4.27 11:31 AM 신고
    :-)*하지만 중하위권애들 성적에 관심없는 아이들은 성적에 반영한다는 말로는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떠든다고 정학시킬것입니까? 없앤다고 하기전에 대책을 세우고 시도하세요
    ========대책도 없는 반대서명운동 반대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전창환 '04.4.27 11:32 AM 신고
    :-)*===메인 그림 바꾸세요 너무기분나쁩니다. 우리가 노예입니까?========
    ==당신은 그렇게 맞고 살았습니까?====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당신을 노예로 생각하신것입니다.========이세상에 좋은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댓글에댓글
  16. 16. 양욱진 '04.4.27 12:35 PM 신고
    :-)*나는 그것보다 더 우선 개선해야 하는 게 야자와 0교신데.. ↓댓글에댓글
  17. 17. 양욱진 '04.4.27 12:36 PM 신고
    :-)*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게 다 일제치하의 잔해자나요.. ↓댓글에댓글
  18. 18. 김영호 '04.4.27 12:44 PM 신고
    :-P*체벌 금지라기보다. 폭력금지가 ...... 체벌이란. 정당한내에서지..
    허나 말도 안되는 이유로 체벌을 정당화 하려는 샌님들을 위해서 서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영호 '04.4.27 12:48 PM 신고
    :-)*박병철햏자~- 실수로 서명이 2껀올라갔쏘.. 하나는 지워주시구려 ㅋㅋ; ↓댓글에댓글
  20. 20. 김영호 '04.4.27 12:52 PM 신고
    :-)*박병철 햏자.. 폭력과 체벌은 다르다! 이런 ..제목이 어떻소.. ㅋㅋ; 엄현히.. --; 다르지.. ↓댓글에댓글
  21. 21. 김영호 '04.4.27 12:55 PM 신고
    :-@*나도 체벌은 좀.. 이해가 가지만.. `-`-; "폭력"은 ` 싫다 이거요!!!!!!!!` 아예 체벌도 없어야 한다고 보오!!!!!!!!!!!!!!!!!!!!!!!!!! ↓댓글에댓글
  22. 22. 김영호 '04.4.27 12:56 PM 신고
    :-)*"체벌"이 "체벌"같으면 이런거 하겠소? 지나치니까 이러지.. . 오류를 범하지 마시오! ↓댓글에댓글
  23. 23. 김영제 '04.4.27 1:06 PM 신고
    :-)*요즘 선생님을 선생님같이 보지도 않는 그런 불량..잡 쓰레기들은 학교에서 몰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그래도 말로서 타이르고 바른길로 인도하면 알아듣기라도 했는데 이젠 자기들 멋대로 선생님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서..하는그런인간은 아예 퇴학을 시켜 ↓댓글에댓글
  24. 24. 김영제 '04.4.27 1:09 PM 신고
    :-)*선생님들중에서도 체벌과 폭행을 혼동하는 그런 선생은 선생님의 자질이 없으므로 사퇴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인간들만 없어진다면 체벌을 체벌로 받아들일수 있는 인간들만 남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극단적이지만 이런것없이 지금현재 체벌에대한 것을 논의해봐 ↓댓글에댓글
  25. 25. 김영제 '04.4.27 1:10 PM 신고
    :-)*논의해봐야 별 성과도 없으며 솔직히 법이란게 아주큰의미에서 법이지 법속에서는 교사와 학생들간의 정이란것이 없이 극단적으로 때리면안돼.. 이런말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는일도 있는데 그것 부터 바로잡아보시죠.. 박병철씨.. 그런 ↓댓글에댓글
  26. 26. 김영제 '04.4.27 1:13 PM 신고
    :-)*것부터 먼저 서명운동하시고 이런 체벌에관한 서명운동을 받는게 맞을듯한데요..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아니라. 하여튼 제가 원래 말을 잘못합니다. 이해해주시구요.. 선생님들 중에 좋으신분이 더 많습니다. 그런분들도 이런글 볼때마다 기분이 많이 얺짢 ↓댓글에댓글
  27. 27. 김영제 '04.4.27 1:15 PM 신고
    :-)*생각됩니다. 난 아직까지는 학생들보다는 선생님들 편입니다. 학생들이 진짜 밉고 개인감정때문에 그리고 성질이 더럽어서 때리고 설치고하는 선생님은 많지않지만 요즘학생들 정말 내가 봤을때.. 하지말아야할것과 해서는안되는것도 구분못하고 설치는 그런 인간같지 ↓댓글에댓글
  28. 28. 김영제 '04.4.27 1:18 PM 신고
    :-)*않은 인간들이 많아서.... 모조리 모아서 존나게 뺑이 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같지않은거 서명운동 받을생각마시고 북한 요번에 사고난곳에 사람들한테나 신경쓰세요.. 내말이 기분나빴다면 죄송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에댓글
  29. 29. 김형묵 '04.4.27 1:56 PM 신고
    :-)*함부로 "교사들 폭력" 이라고 칭하시다니. 우리나라는 정말 사랑의 매 맞습니다.
    미국가보셨나요? 미국에 왜 법으로 금지시켰는지아나요? 그놈들은
    사랑의매가아니라 패죽일 매이기때문에 애들히 하도 죽어서 법으로 금지시킨겁니다.
    함부로 교사 ↓댓글에댓글
  30. 30. 김형묵 '04.4.27 1:57 PM 신고
    :-)*교사들 폭력이라고하지마시죠. 물론 폭력교사도 몇몇있습니다. 이사람들? 다 짤려요 저희학교에서도 한분 학기초에 그만두셨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김형묵 '04.4.27 1:57 PM 신고
    :-)*그리고 우선 맞는학생들 왜 맞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꼭 맞고서 투덜투덜하는 놈들이 보면 불량학생들이죠. 실제로 제생각에
    억울한 폭력? 에 맞는학생은 3%도 안될꺼같군요 ↓댓글에댓글
  32. 32. 김경덕 '04.4.27 1:58 PM 신고
    :-)*열라 서명하고 선생한테 개기세~~~~~~~ ↓댓글에댓글
  33. 33. 김형묵 '04.4.27 1:58 PM 신고
    :-)*그리고 저 그림은...좀선정적이군요 -_- 마치 X데이 신문의 기자들이 인용하는것처럼.. ↓댓글에댓글
  34. 34. 유동우 '04.4.27 2:16 PM 신고
    :-)*박병철님,
    매달려있는 사람이 교사이고..
    몽둥이 들고 있는 사람이 학생이 아닌가요?
    한번이라도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셨는지요? ↓댓글에댓글
  35. 35. 심경용 '04.4.27 2:48 PM 신고
    :-)*'체벌 금지 운동' 보다는,
    수업받을 의사가 없는 애들이 부모에 의해,
    억지로 학교에 보내지는 것을 막거나,
    이미 학교에 있어서 질서를 깨는 애들을
    퇴출시킬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합니다.
    그게 문제의 본질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심경용 '04.4.27 2:49 PM 신고
    :-)*이것만 해결되면, 체벌은 따라서 없어집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심경용 '04.4.27 2:55 PM 신고
    :-)*'의무교육'이라는 단어에 연연해 하지말고,
    정말로 학교 다니고 싶은 사람만 학교에 와야 합니다.
    '의무교육'이라는 '공무원'으로서의 입장때문에,
    '교사'들은 본의아니게, 폭력을 행사하는 '가해자'가 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심경용 '04.4.27 2:58 PM 신고
    :-)*그리고 위의 그림은 정말이지, '오바'의 극치를 보여주는군요. ↓댓글에댓글
  39. 39. 김건우 '04.4.27 5:06 PM 신고
    :-)*체벌반대에 손들었습니다. 그러나 감싸주는것만이 교육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고, 역시 공감하였습니다. 체벌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벌반대라는 말이 나오기 까지 교사들의 무분별한 행동이 없었다고 할수 없습니다. 교사들의 체벌은 비겁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황규현 '04.4.27 6:16 PM 신고
    :-)*학교 채벌은 당연히 사라져 야 된다. 어떠한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서라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선생님들의 직권을 이용한 학생들의 인권에 대한 무시는 어서 빨리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한다. 나 아시는 선생님은 일년 동안 매한번 들지 않아도 학생들을 아주 잘 ↓댓글에댓글
  41. 41. 황규현 '04.4.27 6:17 PM 신고
    :-)*이끌 으셨는데. 채벌이 필요 악이라니. 교사들이여. 채벌없이 학생들 통솔할 자신 없으면 학교 떠나라. 당신같은 쓰레기 교사들 없어도 이미 임용고시 붙어 취직못하는 교사들이 남아 돈다. ↓댓글에댓글
  42. 42. 한진선 '04.4.27 6:38 PM 신고
    :-)*교육적 체벌은 있어야겠지요. 그러나 지금 문제가 되는것은 정도를 넘어선 상식밖의 폭력이 문제입니다. 간단한 준비물을 안가져왔다며 기절직전까지 때리는(어쩌면 개패듯 팬다는 표현이 맞을꺼 같지만...)중학교 선생... ↓댓글에댓글
  43. 43. 한진선 '04.4.27 6:42 PM 신고
    :-)*급식을 남겼다고 억지로 먹게하고 나중에 토하니까 더럽다며 토한것을 다시 먹이는 초등학교 선생...그냥 맘에 안든다고 초등학교 2년생의 뺨을 우습게 후려치는 선생...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엽기적인 일이 우리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이제는 ↓댓글에댓글
  44. 44. 한진선 '04.4.27 6:46 PM 신고
    :-)*평범한 일상처럼 벌어지고있습니다. 간혹 학생에게 잘못이 있으니까 그러겠지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훈계와 벌 그리고 엽기적 폭력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알려지지 않는 이유중 가장 큰 요인은 괜히 내아이가 당할까봐하는 부모의 마음때문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한진선 '04.4.27 6:51 PM 신고
    :-)*전학가겠다고하면 그쪽학교에 연락하면 애 죽이는것은 우습다며 으름짱 놓는 대화의 내용을 언젠가 TV시사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몇몇 선생때문에 모든 선생이 똑같이 욕먹어서는 안된다고하지만 그런 선생이 같은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놔두는 동료 ↓댓글에댓글
  46. 46. 최윤석 '04.4.27 6:59 PM 신고
    :-)*체벌금지... 말도 안되죠.. 다른 비슷한 상황을 예로 들자면 칼을 없애야합니다 왜냐하면 칼로인해 살인사건이 일어나며 깡패들이 흉기로 사용하며.. 등등의 이유로 칼을 없애야합니다 란 소리 같군요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데 한쪽만 보면 안되죠 ↓댓글에댓글
  47. 47. 한진선 '04.4.27 6:59 PM 신고
    :-)*선생님들에게도 책임과 잘못이 분명 있습니다. 돈 많이드는 명문 사립 초등학교가 왜 인기인지, 우리나라의 교육과 주변환경때문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이민간다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초등학교를 다니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교육행정이 ↓댓글에댓글
  48. 48. 한진선 '04.4.27 7:04 PM 신고
    :-)*문제가 아니라 교육자로서 기본자질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훈계와 벌은 엄연히 존재해야합니다. 그러나 폭력은 꼭 근절되어야하고 그런 선생은 꼭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한진선 '04.4.27 7:07 PM 신고
    :-)*학교 폭력과 체벌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것도 분명 정당하지못한 상식이하의 체벌이 존재하기때문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50. 50. 김종웅 '04.4.27 8:29 PM 신고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봤었을때 자기가 잘못하고 선생님께 대드는거 보면 달려가서 선생님 대신 뺨이라도 쌔려주고 싶었던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 학생들에 대해선 강력한 처벌 등이 있어야 채벌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저는 제가 잘못했을때 때려 주는 걸 오히려 ↓댓글에댓글
  51. 51. 김종웅 '04.4.27 8:30 PM 신고
    :-)*선생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한해서지만요.. ↓댓글에댓글
  52. 52. 최석준 '04.4.27 8:55 PM 신고
    폭고풍 영화의 단골메뉴 교사폭력.. 체벌과 폭력은 구별해야지요 교사,선생에 의해 저질러지는 폭력의 문제점은 정당한 체벌로 포장된다는 겁니다..인격모독, 뺨을 때리거나 주먹으로 머리,가슴등을 치는거 발길질 등은 없어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신정림 '04.4.27 10:04 PM 신고
    :-)*그림 정말 잔혹하네요. 매를 들다 보면 감정이 치우쳐 한계를 넘는 분도 계시지만,대부분 학생들이 선생님을 약올리고 죽도록 말 안듣고 선생님 알기를 뭣같이 보는 아이들이 꼭 있단 말이에요.부모님말 안듣는 아이들이 누구말은 듣겠습니까?한번 잘못한걸로잡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4. 54. 천성규 '04.4.27 10:15 PM 신고
    :-)*그림이 너무 잔혹합니다. 아무리 선생 님이 그러셔도 죽이기는 안하십니다.

    그림을 수정해 주심이 좋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55. 55. 김명남 '04.4.27 10:27 PM 신고
    :-)*그림이 너무 선정적인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56. 56. 이주필 '04.4.27 10:31 PM 신고
    :-)*막 말해서 안아프면 나쁜 줄 모른다는 것이다.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시기다.
    어른하는 말은 다 씹고 싶은 시기다.
    어른의 못된짓은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시기다.
    겉멋들기 쉬운 시기다.
    이성과 지성이 생기며 어른이 ↓댓글에댓글
  57. 57. 이주필 '04.4.27 10:31 PM 신고
    :-)*말로 달래고, 봉사를 시키고 좋다. 해야 한다.
    하지만 자라난 지성에 비례해서 그들의 의식은 성장했는가?
    우리들은 어른이 말할때 정말 반성하며 고친적이 얼마나 있나?
    야단맞고 뒤돌아서며 선생 씹어대기에 급급한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댓글에댓글
  58. 58. 이주필 '04.4.27 10:31 PM 신고
    :-)*
    매는 가지치기다.
    아프고 괴롭지만 헛된 가지를 치므로서 사회라는 환경속에서 버티며 살아갈수 있는 기반을 유지해줄 중요한 수단이다. ↓댓글에댓글
  59. 59. 김도연 '04.4.27 10:34 PM 신고
    :-@*참 별의별 서명을 다하는군요...아예 학교 보내지 마시죠..
    왜 맞을걸 걱정하면서 학교를 보내려 합니까. 이건 부모들이 잘못 하는겁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댓글에댓글
  60. 60. 이주필 '04.4.27 10:37 PM 신고
    :-)*
    그리고 그림 좀 바꾸지?
    올린분은 저렇게 맞고 학교다녔나?
    적어도 나는 때리고 나신 후의 선생님의 탄식어린 깊은 한숨을 잊지 못한다. ↓댓글에댓글
  61. 61. 한명일 '04.4.27 10:52 PM 신고
    :-)*박벙철씨가 체벌에 대한 안좋은추억이 있으신가 보네염..
    그러나 이런 서명까지는 오버지여 .. 요즘학교에서 선생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아는 사람들은 이렇게 반문할지도 .. 교사들을 위한 서명은 없나여 ...? ↓댓글에댓글
  62. 62. 김대석 '04.4.27 11:24 PM 신고
    :-)*체벌은 꼭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폭력이나 인격적 모독을 줄 수 있는 폭력은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위에 많은 분들이 말한 것처럼 체벌이 없으면 지금보다 더 교육이 무너집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곽춘규 '04.4.27 11:54 PM 신고
    :-@*부모 동의(참관)하의 체벌로 바뀌어야합니다.
    맞을짓을 했으면 맞아야지요.
    말로 타일러서 잘 들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답니다. ↓댓글에댓글
  64. 64. 김승환 '04.4.28 12:13 AM 신고
    :-)*잘못했으면 뉘우치게, 다시는 못하게,또는 벌을 준다가 아닌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참 아쉽네요.
    어떤한 이유에서라도 체벌은 참 싫었는데 많이 맞다 보니 이젠 당연시 여기고 있나 보군요.

    사회에선 잘못했으면 체벌이 가해진다 라는 법 ↓댓글에댓글
  65. 65. 권석광 '04.4.28 12:24 AM 신고
    :-)*체벌이라 선생님도 인간인데 때리고 싶어 때리겠습니까? 선생님들 권이가 무너지고 학생들이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지금 이상황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바보 지금 선생님이 자기 아이 때린다고 고발하는 우리 부모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자기 아이 잘봐 ↓댓글에댓글
  66. 66. 권석광 '04.4.28 12:27 AM 신고
    :-)*돈질이나 하고 한대라도 때리면 어용 선생으루 몰아 부치고,고발이다 머다 하는 소리로 협박이나 하고 그런 이시대에 또 체벌이라는 명목으루 선생님들에세 족쇄을 채우시렵니까 .볼한대 머리 한대가 체벌이면 우리 학교 다릴때 맞은건 그때는 깡패 선생님 이였던가요. ↓댓글에댓글
  67. 67. 김승환 '04.4.28 12:35 AM 신고
    :-)*없어서 다행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정윤호 '04.4.28 1:03 AM 신고
    :-)* 제가 학생시절 경험했던 바로는 선생의 체벌보다는, 학생간의 폭력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당하는 학생도 스트레스 더 받고요. 그리고, 이런 설문 하지 마십시오. 무슨 선생들이 다 죄인입니까? 선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정윤호 '04.4.28 1:03 AM 신고
    :-@*일부 자질 떨어지는 몇몇 교사 때문에 나머지 교사들까지 싸집어 비판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김진광 '04.4.28 1:04 AM 신고
    :-)*그냥 넘어 갈려고 했는데, 안되겠군요. 원래 리플 잘 안다는데 여기 선생들만 글을 썼나...(하하 이부분 또 태클나올지도 ㅡㅡ;그정도야 감수하죠 다들 하고싶은말 하고 사는 거 같은데..)저두 한마디.. 꼭 때려서 사람을 제압하겠다는 건 무슨 의도죠? ↓댓글에댓글
  71. 71. 김진광 '04.4.28 1:05 AM 신고
    :-)*또 태클 나올라.. .제압이 아니라.. 때려서 타이른다? 말로는 안되나요? 좀더 따뜻한 사랑으로는 안되나요? 매맞고 정신 차린다? 다른 방법도 더 있으며, 강구해보는 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72. 72. 김진광 '04.4.28 1:07 AM 신고
    :-)*몇몇 교사들 때문에 전체가 폭력교사 소릴 듣는다? 그럼 몇몇 학생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학생이 문제라는 건 먼지... 여튼 먼저 체벌의 정의를 먼저 내리는게 오해의 소지가 없겠군요... 체벌은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체적 가혹행위가 아닌 것이면 될지 .. ↓댓글에댓글
  73. 73. 김진광 '04.4.28 1:08 AM 신고
    :-)*요즘 모든 리플에 말꼬리 잡고 싸우는걸 많이 봐서 첫리플인데 참 두렵군요... 저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체벌 없이도... 학생을 통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벌로 어떤 것을 바꿀 수 있었다면, 이미 이런 문제를 거론할 것도 없이 체벌에 관한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 ↓댓글에댓글
  74. 74. 김진광 '04.4.28 1:10 AM 신고
    :-)*겠죠... 학생이기도 하며, 선생이기도 한 저의 입장은 학창시절의 체벌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부적절한 기준과 방법이 나쁘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지금 전 모든 걸 대화 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싸움이나 문제에서 힘이 정도는 아니 ↓댓글에댓글
  75. 75. 김진광 '04.4.28 1:12 AM 신고
    :-)*죠... 왜 이걸 힘으로 볼수 있냐? 자신의 입장이 상대에게 물리적 행위를 정당하게 가할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위치관계를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나 이라크나 힘 겨루기 하고 있죠... 애들이나 어른이나 동네쌈이나 나라 쌈이나.. -_- 좀 다른 방법을 연구해 ↓댓글에댓글
  76. 76. 김진광 '04.4.28 1:13 AM 신고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체벌만이 화제의 대두로 되는것보다... 조용히 불러서 상담해줘도 되고 효과 없어도 노력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학생도 도움을 주고... 그렇게 해서 안된다고 체벌이 소용이 있을지... 넘 기네요 이만 줄입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77. 77. 신현천 '04.4.28 1:34 AM 신고
    :-)*아픈 마음으로 "사랑의 매"를 드는 교사들을
    "폭력교사"로 매도할 소지(?)가 있는
    위의 그림은 다른 그림으로 바꾸심이 어떠 하실는지요? ↓댓글에댓글
  78. 78. 신현천 '04.4.28 1:36 AM 신고
    :-)*교사들은 폭력배가 아니랍니다.
    '사랑의 매" 또는 "필요악'에 의해 매를 드는 교사들을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
    앞으로 우리나라에는 교육이 없을 것이라는 상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79. 79. 신현천 '04.4.28 1:52 AM 신고
    :-)*위의 그림을 좀 더 '순화"된 그림으로 바꿔 주실 용의는 없으시가요?
    "교편"을 드는 교사들마저도 저런 식으로 "매도"당하는 것이
    부당하다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80. 80. 신현천 '04.4.28 1:56 AM 신고
    :-)*네티즌은 어린아이, 10대, 20대만 있는 것이 아니라...
    30대, 40대, 50대도 있습니다....
    명심하시길.. ↓댓글에댓글
  81. 81. 김혁래 '04.4.28 10:01 AM 신고
    :-)*맞기 싫음 쳐맞을 짓을 안허면 되는거아녀. 꼰대가 싫음 껀수를 주지 말라고... ↓댓글에댓글
  82. 82. 윤길중 '04.4.28 10:08 AM 신고
    :-)*80년전 혹은 200년, 1000년전에는 맞으며 배웠어도 지금은 폭력입니다. 이제는 맞는 사람이 스스로 참을 수 없는 모욕감/증오감을 느낄정도로 사람들 인격이 발달되었기 때문. 맞아도 히죽히죽 웃을 수 있는 인격을가진사람은 계속 맞고 사세요 상관안합니다. ↓댓글에댓글
  83. 83. 김혁래 '04.4.28 10:00 AM 신고
    :-)*애x끼덜의 싸가지가 실종상태를 보이는 작금의 사태가 왜냐??
    쳐맞질 않어서 그런거 아녀. 잘못하면 혼난다는걸 가르쳐줘야지.
    학교다니면서 직샤라게 맞어두 보구하는거지. 그게 다 추억이 되는거이고. ↓댓글에댓글
  84. 84. 서호성 '04.4.28 9:22 AM 신고
    :-)*쩝 영자님은 어쩌시다 저런 주제를.......미디어에서는 '두사부일체'라 했거늘 (두목과 스승과 부모는 하나다) , 적당한 체벌 있어야죠... 확실히 토론을 하기위해서라면 선생과 학부형들과 학생들의 의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85. 85. 정태식 '04.4.28 6:38 AM 신고
    :-)*■■■■주목!!■■■■
    월래 체벌 금지입니다.
    아예 때리는것이 금지가 아니고 많은 아이들앞에서 때리기 금지와
    몇샌티미터 몇샌티미터의 길이의 메로 체벌가능
    손과 발 사용금지 이렇게되있는데; ↓댓글에댓글
  86. 86. 이용경 '04.4.28 2:26 AM 신고
    :-)*학원에서 강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의 일들도 생각하고 있고, 지금 아이들이 과거 저희들 때와 다르다는 인식도 하고 있습니다... 학원 내에서 최소한의 체벌에 대한 지침이 있어 그에 따르려고 합니다만, 힘이 많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87. 87. 유주용 '04.4.28 6:12 AM 신고
    :-)*체벌을 무조건 금지한다면 과연 지금 선생들이 버틸수 있을까...? ↓댓글에댓글
  88. 88. 박용정 '04.4.28 10:18 AM 신고
    :-)*체벌이란 인성교육면에서 행해저야 합니다!맞아서 고처진다면 우니라라 조폭 범죄자 하나도 없을 거니다!그들도 학창시절엔 체벌을 당했을테니깐요!체벌의 기준점이 뭡니까?그냥 말 안들어서 가하는 겁니까?한명의 선생이 판단 하여 가하는 그런 체벌은 체벌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박용정 '04.4.28 10:28 AM 신고
    :-)*그리고 공개적인 체벌은 모욕감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저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체벌이 만병통치약이라면 저도 찬성을 할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저도 체벌 완전금지는 반대 합니다 ↓댓글에댓글
  90. 90. 박용정 '04.4.28 10:30 AM 신고
    :-)*느낄수만 있으면 되는데, 꼭 각인까지 시킬 필요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91. 91. 이중제 '04.4.28 11:49 AM 신고
    :-)*맘에 안드네요..
    전 학교체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시절에 선생님의 체벌이 없었다면 아마도
    지금 사회에 반항하며 양X치가 됬을지도..
    요즘 애들은 학생이 아닌거 같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92. 92. 이성원 '04.4.28 1:43 PM 신고
    :-)*박병철씨...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뭔가 이슈를 만들고 싶으신겁니까..자극적인 그림이며 마치 학생들을 대변한다는듯의 태도...
    그런게 아니라면 최소한 반대서명에 앞서 시덥잖은 대책이라도 내놓고 시도해보시죠.. ↓댓글에댓글
  93. 93. 이성원 '04.4.28 1:48 PM 신고
    :-)*학생들에게 사회의 법을 적용한다면 많이들 깜방가겠죠...그런게 아니기때문에 체벌이 있는것이고 여기서 문제는 과도한 체벌을 없애자는것이지 그런것을 아예 없애자면 학생들을 어떤 제도하에 가르칠수 있다는 것인가요..
    벌금형을 할까요..아니면 부모들을 족 ↓댓글에댓글
  94. 94. 이성원 '04.4.28 1:52 PM 신고
    :-)*부모들을 족칠까요?...말이 심해졌지만 무조건 체벌근절만이 해결책이 아니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5. 95. 이성원 '04.4.28 1:58 PM 신고
    :-)*체벌만 근절만하면 모든학생들이 학생다워질까요? 선생님말씀 잘들을까요? 선생님들을 존경할까요?
    체벌근절에 앞서 체벌을 없애면 학생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할수 있는지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실행을 해야죠.
    일단 없애고보자식의 주먹구구식방식. ↓댓글에댓글
  96. 96. 이성원 '04.4.28 1:59 PM 신고
    :-)*정말 실망입니다... ↓댓글에댓글
  97. 97. 우경운 '04.4.28 2:08 PM 신고
    :-)*학교체벌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도대체 체벌이 정당하다는 이유는 뭡니까? 체벌때문에 오는 사회적인 문제점도 그렇고 개인에게도 절대 체벌은 좋지 않습니다. 더구나 교육을 위해서 체벌을 한다라는것은 정말 말도 안됩니다. 사람을 개돼지처럼 때려서 가르칠려는 ↓댓글에댓글
  98. 98. 우경운 '04.4.28 2:09 PM 신고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이호준 '04.4.28 2:27 PM 신고
    :-)*우경운님, 선생님들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개돼지처럼 때려서 가르치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말로 해서 안듣는 아이들은 어쩌실겁니까? 말그대로, 사람이 아니고 개, 돼지같은 아이들은 어떻게 처리하실거냐구요 ↓댓글에댓글
  100. 100. 이호준 '04.4.28 2:28 PM 신고
    :-)*저도 학생이지만, 제가 봐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선생님들께 대들고, 반항하고, 수업 방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애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떠든다고 퇴학시킬겁니까?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현필 '04.4.28 3:30 PM 신고
    :-)*이따구 서명운동을 하냐? 비씨파크 탈퇴하렵니다. 운영자!! 생각좀 고치시지? ↓댓글에댓글
  102. 102. 박찬응 '04.4.28 6:03 PM 신고
    :-)*말로 타이른다는 것은 듣는 사람이 어느정도 인격적으로 성숙되어 있을때 가능합니다. 요즈음 학생들이 모두 인격적으로 성숙되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닙니다. 지나친 과보호로 인해 의무는 없이 권리만 누리면서 자란 '아기들'이 꽤 많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찬응 '04.4.28 6:05 PM 신고
    :-)*그런 '아기들'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니 조용해야 한다'는 말이 통할까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조차 모르고 있는데 말입니다. 또는 '왜 다른 사람을 위해 내 즐거움을 포기해야 하나'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04. 104. 상원 '04.4.28 8:32 PM 신고
    :-)*인격적인 성숙의 기준은 뭡니까..
    인겨적으로 성숙되지않았으면 개나 소 돼지 같이 맞아야합니까..
    그런것이 인간이고 인격적으로 성숙되는 길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05. 105. 박찬응 '04.4.28 8:57 PM 신고
    :-)*남을 배려해줄수 있는 마음이죠. 남을 배려할 수 있을때, 그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이해시키면 말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학생들은(물론 일부겠지만) 그런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그들을 말로 타이를 수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댓글에댓글
  106. 106. 이호준 '04.4.28 9:31 PM 신고
    :-)*채벌은 사람을 개나 소, 돼지같이 패는게 아닙니다. 그런건 폭행이나 폭력이라고 하는게 맞겠죠. ↓댓글에댓글
  107. 107. 이호준 '04.4.28 9:35 PM 신고
    :-)*말로 하자면, 타이르는게 채벌이겠죠. 욕설등으로 인격적 모독감을 느끼게 하는 말은 폭행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않은 사람들은, 말로 해서는 못알아듣습니다. 그럼 할수없이 채벌을 하는거죠. ↓댓글에댓글
  108. 108. 이호준 '04.4.28 9:38 PM 신고
    :-)*점수 깎는등의 방식은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통하는건 솔직히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09. 109. 정만종 '04.4.28 9:52 PM 신고
    :-)*병철님 말도 안되는 소리하시내요 ^^
    전 중학생이고요 ..... 저만 그런지몰라도 저는 쓰레기 같은 선생본적없습니다
    다 저희를 가르키실려고그런거라고생각하는데요
    솔찍히 체벌 없으면 학교폭력때문에 학교 다니기싫어질사람 많아질껄료 ↓댓글에댓글
  110. 110. 정만종 '04.4.28 9:53 PM 신고
    :-)*그리고 체벌로도 말 안듣는 학생은 어떻게하실려고요 ㅡㅡ
    지금 박병철 님께서 학를 안다녀보셔서 그런거 같아요.
    솔찍히 선생님이 따귀때리고 그런것도 전 정당화될수있단고보는데요?
    왜냐하면 진짜 사람을 개패듣이 아니 개보다 못하게 패는학생 ↓댓글에댓글
  111. 111. 박준구 '04.4.28 10:00 PM 신고
    :-)*허허.. 저는 체벌이 존재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맞고 커야 인간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폭력과 체벌을 혼동하시는 거 같은데..
    일부 폭력 교사들 때문에 지극히 효과적인 체벌을 없애자는 얘깁니까?
    병철님에 대해 참 실망하게 ↓댓글에댓글
  112. 112. 조찬민 '04.4.28 11:20 PM 신고
    :-(*학교다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그때는 잘못해 선생님한테 심하게 맞고 집에와서 부모님에게 선생님한테 맞았다고 말하면 부모님한테 개패듯 또 맞았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군요. 폭력이 아닌 사랑의 체벌은 저도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방창원 '04.4.29 12:46 AM 신고
    :-)*폭력과 체벌의차이가 그것이 문제죠...
    어떤것이 폭력이고 어떤것이 체벌인지 구별하기가 어렵죠...
    선생님 개인감정이 들어가면 폭력이되는건데.....
    선생님도 인간인만큼 ... 기분나쁘다면 감정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댓글에댓글
  114. 114. 송승환 '04.4.29 3:24 AM 신고
    :-)*선생이 때린다고 핸드폰부터 꺼내드는 뭣가튼 고삐리 쇄이들부터 뜯어고쳐야 하지 않을까..... 체벌이 없으면 누가 아직 유혹에 무지하게 약하디 약한 철없는 중고삐리들을 무슨 수단으로 제제 할거냔 말이다. 사랑? 대화? 너무 이상적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댓글에댓글
  115. 115. 송승환 '04.4.29 3:27 AM 신고
    :-)*이걸 아는가? 공산주의야 말로 진정한 유토피아란것을. 하지만 너무 이상적이기에 인간이라는 이기적인 동물의 현실과 맞지 않아 실패했다. 그래서 가장 적합한 민주자본주의가 있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16. 116. 송승환 '04.4.29 3:28 AM 신고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면 적정한 체벌이 없으면 교육이 존속하지 못한다. 그럼 리기미 부모도 망나니 같은 자식색끼 사랑과 대화로 하면 이세상엔 쓰레기들만 넘쳐날것이다 ↓댓글에댓글
  117. 117. 송승환 '04.4.29 3:30 AM 신고
    :-)*저런 멍청한 글따위 쓰는건 참 이상하고도 이상하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별난 사람들이 세상엔 존재하는것 같다. 체벌을 완전 금지하면 이글을 쓴 사람도 언젠간 길거리에서 버릇없는 고삐리한테 "씻펄넘'이라는 욕을 들어먹을것이다. ↓댓글에댓글
  118. 118. 송승환 '04.4.29 3:32 AM 신고
    :-)*체벌 완전 금지하잔 사람은 분명 진정으로 피해본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완전 주관적인것이다. 법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반항심이 유독 심해서 선생님께 절라리 쳐맞은 기억이 있는 사람이나 심약한 사람들이 저런 허무맹랑한 법을 만들자고 하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19. 119. 송승환 '04.4.29 3:35 AM 신고
    :-)*나도 이제 고등학교를 6년전에 졸업해서 얼마 안되었지만 선생님께 매가 뿌러지도록 쳐맞았어도 원망은 하지 않았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도 않았지만 맞은탓은 내탓이지 선생님탓은 아닌것이다. ↓댓글에댓글
  120. 120. 송승환 '04.4.29 3:37 AM 신고
    :-)*시대가 갈수록 모든것이 부드러워지고 잘못된것은 수정되고 하지만은 사람들은 썩어간다. 선생도 학부모도 그리고 절라리 어린 학생들도 다 썩었다. 피해보는 사람은 제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매를 가진 선생님과 자식을 엄격하게 내놓고 기르시는 부모님과 열정있는 ↓댓글에댓글
  121. 121. 송승환 '04.4.29 3:46 AM 신고
    :-)*중고등학생들이다. PC방에 앉아 보란듯이 담배 뻐금피며(나도 폈지만 적어도 부끄러운줄 알아서 숨어폈다.)매너를 상실한 온라인 게임이나 체팅을 하고 있고, 왕따나 하며 선생님 때릴때 핸드폰 꺼내들고 지랄하는 고삐리가 아니라 말이다. ↓댓글에댓글
  122. 122. 송승환 '04.4.29 3:49 AM 신고
    :-)* 일본어와 알파벳 섞인 외계어 남발하며 갖은 위선과 가식을 다하는 지금의 어린 학생들이 어디 순수성 많은 학생들인가? 이런 군상들때문에 패기있고 열정많은 중고등학생들이 욕먹는것이다. 저런 싹아지 없는 중고삐리 약골들은 매가 약이다. ↓댓글에댓글
  123. 123. 송승환 '04.4.29 3:52 AM 신고
    :-)*친구들과 대화할때 엄마를 지칭하는 단어 "시펄X", 아버지를 지칭하는 단어"노인네" "꼰데" "시펄X"라고 말을 쓰는 한 여고삐리의 귓방망이를 쳐버린적이 있다. 근데 "재수없다"며 전혀 자신의 잘못은 개의치 않는다. 어린애를 때린 내 잘못은 있다 하지만 부모를 ↓댓글에댓글
  124. 124. 송승환 '04.4.29 3:53 AM 신고
    :-)*그딴식으로 표현한 그 여고삐리는 이미 실패한 인생을 걷고 있는것이다. 자신에게 부모에게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소수일것 같나? 아니다. 이런애들 생각보다 진짜 많다. 요즘 얘네들 트레이드다. ↓댓글에댓글
  125. 125. 송승환 '04.4.29 3:56 AM 신고
    :-)*내글을 읽고 기분이 "빠지직" 하는 사람이면 이런 말을 할것이다. 선생님이나 부모한테 별명이나 꼰대같은 단어 한번쯤 했지 않냐면서 말이다. 이해되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건 나도 했으니까 남도 된다는 개인주의적 자기합리화이다. 그른것 그른것이란 말이다. 요즘은 ↓댓글에댓글
  126. 126. 송승환 '04.4.29 3:59 AM 신고
    :-)*나에게 따질만큼 이해되어야 할것들이 아니다. 상상이상이란 것을 명심하라. 매는 존재해야 한다. 물론 인격적 모독이나 지나친 폭행은 금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법으로 금지 되어져선 안된다. 많은 인식전환과 홍보로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 개인에 필요한 양심 ↓댓글에댓글
  127. 127. 송승환 '04.4.29 4:00 AM 신고
    :-)*은 학생들이 필요하다. 물론 먼저 선생님들이 솔선하면 좋지만 말이다. 16세 18세 19세면 어린나이가 아니다. 어른들에게 책임을 맡겨야 할만큼 어리숙하지도 않다. 그러니 선생님들에게만 책임을 묻지 마라, 고삐리에게도 따가운 시선을 주자! ↓댓글에댓글
  128. 128. 송승환 '04.4.29 4:04 AM 신고
    :-)*체벌금지법을 만들려면 고삐리 처벌법도 규정하라. 교육에, 사제지간에 그런 딱딱한 법적 제제가 들어가야만 한다면 고삐리들에게도 냉철하고 차가운 법들을 적용해야만 한다. 무슨 어린애들에게...이따위 말은 하지말자. ↓댓글에댓글
  129. 129. 송승환 '04.4.29 4:06 AM 신고
    :-)*이미 말했다, 그건 논리에 어긋난다, "무슨 어린애들에게.." 이말은 "무슨 선생님들에게..." 라는 말과도 역으로 생각해볼수 있다. 고로 교육에는 사제지간에는 법으로도 말많은 저런 교육 진보주의자도 껴서는 안될 그 무언가가 있다. ↓댓글에댓글
  130. 130. 송승환 '04.4.29 4:09 AM 신고
    :-)*체벌금지법은 우리 교육을 완전히 온정없는, 꾸지람없는, 사랑을 완전이 짓밟는 듣기좋은 단어로만 이루어진 악마가 만든 법이다. 악마는 항상 저런식으로 우리에게 접근한다. 체벌금지법은 폭력이 안생겨 좋을진 몰라도 사제지간의 사랑의 끈을 끊어버리는 법이다. ↓댓글에댓글
  131. 131. 송승환 '04.4.29 4:11 AM 신고
    :-)*버릇없는 키크고 덩치큰 요즘 약골들을 완전히 험한 세상 바깥으로 내모는 꼴이며 쓰레기들을 양산하는 법이 될것이다, 그때도 선생님을 탓하겠는가! 이를 막을자는 부모님과 선생님 뿐이다. 제3자인 우리와 그 누구도 아니란 말이다. ↓댓글에댓글
  132. 132. 박영진 '04.4.29 9:05 AM 신고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한다!!... 요즘것들 너무 살살 자라서 싸가지가 매우 없다...교사들에게 당구큐대를 선물하자......... ↓댓글에댓글
  133. 133. 양영모 '04.4.29 1:55 PM 신고
    :-)*떄리는 건 말고 벌주걸 하자는건데 이제 학교졸업했다고 난리네.... ↓댓글에댓글
  134. 134. 박찬응 '04.4.29 6:30 PM 신고
    :-)*벌을 벌로 생각하느냐... 교실 밖으로 쫓자내면 오히려 공부 안한다고 좋아합니다. 청소시키면 그냥 달아나면 되죠. 물양동이 머리위로 들고 서있으라고 하면 이번에근 '가혹행위'라고 하겠죠. ↓댓글에댓글
  135. 135. 박지은 '04.4.29 8:10 PM 신고
    :-)*이런 말을 화두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가 아니라 , 어떤 점이 개선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화두로 던지는게 어떨지요. ↓댓글에댓글
  136. 136. 최창호 '04.4.29 8:10 PM 신고
    :-@*제가 봐도 그림 정말 맘에 안 드는군요. 모든 체벌은 예외없이 폭력(고문)이라고 말하고 싶은신 건가요? 선생님이 아닌 저도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박병철님은 학생들의 모든 행동을 점수로 매기는 매정하고 삭막한 세상을 만들고 싶으신건가요? ↓댓글에댓글
  137. 137. 박지은 '04.4.29 8:13 PM 신고
    :-)*그리고 학교에 한번 가보셨어요? 얼마나 많이 변했는데요. 나도 처음에 학교에 갔을때, 학교의 변한 모습에 얼마나 놀랬는지 말이에요. 100가지 좋은 일 중에 한가지 나쁜점이 이슈화 되기 마련인데, 그 잘 못된 점 한가지를 가지고 전부가 잘 못되었다고 말하는건 성급 ↓댓글에댓글
  138. 138. 박지은 '04.4.29 8:17 PM 신고
    :-)*한 결론이죠. ↓댓글에댓글
  139. 139. 차현근 '04.4.30 7:14 PM 신고
    :-)*학교 체벌... 물론 현재 많은 선생님들이 체벌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허나 선생님들은 체벌을 없애선 안된다구 생각하고 계습니다. 학생인 저도 이 말씀에 동의 합니다. 저도 맞고 살고 그런 아이는 아니지만 TV등에서 나온 선생님들.. 그렇게 때린다가 아닌 ↓댓글에댓글
  140. 140. 차현근 '04.4.30 7:16 PM 신고
    :-)*'팬다'의 수준이신 선생님들은 한학교에 한두분도 있을까 말까 한 인간입니다.
    물론 그런 정도의 사람은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맞을짓을 했다지만 그렇게 사람을 개패듯이 팹니까? 물론 말이 안되죠.. ↓댓글에댓글
  141. 141. 차현근 '04.4.30 7:17 PM 신고
    :-)*그러니 모든 면에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를 정하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부위는 어떻게 때리는 것을 허용하되 어느 정도를 넘어서면 안된다.' 라는 규정같은것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차현근 '04.4.30 7:20 PM 신고
    :-)*허나 학생들에게도 잘못이 없다고는 절대로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때리게 되는 경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가지고 때리시는 경우를 제외하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학생이 해서는 안될 행위를 한다던지 어른과 학생과의 차이를 무시한다거나 ↓댓글에댓글
  143. 143. 차현근 '04.4.30 7:20 PM 신고
    :-)*말입니다. 그러니 반대는 하되 정도를 정하여 규제하자 라는 의견을 내세우는 바 입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양희문 '04.4.30 9:08 PM 신고
    :-)*박병철님 실수하신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145. 145. 박용정 '04.4.30 9:28 PM 신고
    :-)*진짜 일부라면 사회적인 이슈가 될수가 없습니다~잠정적인 파탈을 피하기 위해서 우린 일부라는 단어를 사용한는게 사실입니다!체벌요?그거 학생 통제 수단이죠!너 잘되라 그거보단 어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한다는겁니다!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박용정 '04.4.30 9:30 PM 신고
    :-)*사실 현제 우리(저34살먹은 사람입니다)학생때 처벌때문에 현제 잘살고 있는건 아닙니다!거의 가정생활 영향입니다!학교라는게 말로는 기초생활 초기 단계라지만 사실상 차별적인 생활 초기 단계입니다!전 그리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박용정 '04.4.30 9:31 PM 신고
    :-)*학내 체벌에서 수준높은 학생들 아니면 있는집압 특별란 위치에 있는 부모를 둔 애들이 체벌을 받을거 같나요?거의 없습니다!이건 제가 현제 조카들을 봐조 비슷합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박용정 '04.4.30 9:33 PM 신고
    :-)*앞서 글을 올렷지만 체벌에 기준이 없다는 겁니다!너 없는 놈 너 삐딱한넘 그러면 가해진다는 겁니다~그게 문제라는 겁니다!어떤분에 그러던데 너무 반항적이고 너무 나약해서 체벌금지 찬성한다구요 ↓댓글에댓글
  149. 149. 박용정 '04.4.30 9:38 PM 신고
    :-)*저 소시적 맨몸으로 대나무 뿌리로 등짝을 피터지도록 맞은 사람입니다!진짜 입니다!그래도 도움이 안됩니다!그러타고 전 반항적인 그런 학생인 아니였습니다!지금도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하면 다들 그럽니다 넌 참 조용한 넘이였는데 너 왜 직혔냐구요~ ↓댓글에댓글
  150. 150. 박용정 '04.4.30 9:40 PM 신고
    :-)*졸업한지가 10년하고도 훌적 벗어 낫는데 말입니다!저도 무조건적인 체벌은 반대 합니다~기준점을 두어서 벗어나면 선생도 법적인 책음을 물어야 한다는 겁니다~아니면 일반적인 사회적 법을 적용을 시키든지요! ↓댓글에댓글
  151. 151. 김태진 '04.5.1 12:02 AM 신고
    :-)*체벌...미국식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단 그 경우 미국식으로 법을 고쳐야겠죠. 주의나 경고후 학부모 소환 그래도 안될 시 바로 퇴학 조치...그게 바로 미국식 합리주의의 교육입니다. 그렇게 학교에서 버림 받은 아이들은 뒷골목으로 들어가 갱이 되고... ↓댓글에댓글
  152. 152. 김태진 '04.5.1 12:03 AM 신고
    :-)*체벌도 안되고 퇴학도 안된다. 그럼 뭘로 이른바 비행 청소년들을 다루죠? 지금도 일부 선생님은 소위 일진들에게 휘둘리는 판에...일부 비상식적인 교사들의 행동을 전체로 보고 이런 설문 하는가 본데...어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김태진 '04.5.1 12:06 AM 신고
    :-)*아이들의 인권...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빛좋은 개살구죠. 영화나 책 속에서 처럼 선생님이 대신 맞으면 아이들은 울고...물론 그런 아이들도 있겠지만 다수는 쇼한다고 속으로 비웃는 것이 요즘 현실이죠. ↓댓글에댓글
  154. 154. 김태진 '04.5.1 12:08 AM 신고
    :-)*어느분은 체벌하며 교육 하려면 교육계를 떠라라는 식으로 말슴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아이들 가르쳐 보셨나요? 그것도 50명에 육박하는 아이들을...별별 아이들 다 있습니다. 개중에는 말로써도 교화가 가능하지만 진짜 세파에 물든 아이는 그런 식으로 절대 교화 ↓댓글에댓글
  155. 155. 김태진 '04.5.1 12:10 AM 신고
    :-)*되지 않습니다. 쉽게 군대 예를 들어 보죠. 군대에 온 사람들은 성인이고 아이들보다는 이성적인 사람들입니다. 말로 잘하는 고참에게 순종하던가요? 절대 아닙니다. 어떤 하참은 되려 우습게 보고 항명하려 들죠. ↓댓글에댓글
  156. 156. 김태진 '04.5.1 12:12 AM 신고
    :-)*일부 체벌이 아닌 폭력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교사들에게는 법적 책임을 묻는것이 당연하겠지만 교육적 목적과 신념을 가지고 행하는 체벌을 두고 왈가왈부 하는 것 또한 교권 침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장석용 '04.5.1 2:56 AM 신고
    :-)*참... 나 초등학겨 댕기던 시절에 울아버지는 몽둥이를 깍아서 담임선생님께 드렸는데... 요즘은 애들 맞았다고 하면 선생이든 뭐든 개뿔로 알아버리니..그리고 거기에 맞장구 치면 애들 교육은 어쩌라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58. 158. 장석용 '04.5.1 2:58 AM 신고
    :-)*일본 GTO를 보면 그런말이 나오죠.. 교사도 인간이다..
    세상에 성인군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애들이 교사를 개떡으로 대하고 있는 이시점에.. 왜 교사들만 심적 고통을 받아야 하는거죠?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군자의 면모를 갗추어야 하겠지만.. ↓댓글에댓글
  159. 159. 장석용 '04.5.1 3:00 AM 신고
    :-)*결국은 인간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이하의 폭력을 휘둘러 문제시 되고 있는 몇몇의 교사들 때문에.. 대다수의 교사분들께서 말안듣고 사고 치고 다른 많은 수의 학생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학생에게.. ↓댓글에댓글
  160. 160. 장석용 '04.5.1 3:02 AM 신고
    :-)*훈계? 선생한테 욕지거리 하는 애들이 훈계를 들어요? 그럼 그렇다고 애들 학교서 내 몹니까? 진심으로 애가 잘되길 바라는 매가 대다수란걸 알고는 계신지..
    그런 사랑의 매를 폭력이란 이름으로 매도하시는건 아닌지.. ↓댓글에댓글
  161. 161. 장석용 '04.5.1 3:02 AM 신고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고.. 위에 그림 바꿔주십시오.. ↓댓글에댓글
  162. 162. 장석용 '04.5.1 3:08 AM 신고
    :-)*위에 박용정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한반에 40명 많게는 50명까지 통솔해서 이끌어 가야 하는게 교사입니다.. 그중에 한두명 소위 비행청소년들 때문에 나머지 47명이 피해를 입게 둘수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장석용 '04.5.1 3:11 AM 신고
    :-)*그리고 그것이 결국은 그 비행청소년들의 앞날에 남에게 피해를 주면 자신이 처벌 받게 된다는 사회생활에서의 중요함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박용정님의 말씀중 처벌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찬성이지만 그것이 법제화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64. 164. 장석용 '04.5.1 3:15 AM 신고
    :-)*위에 체벌기준으로 수정합니다..
    일단 법제화가 되면 강제력을 띠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제대로 체벌이 이루어 질까요? 나 같으면 체벌 뭣하러 합니까? 저녀석 잘되든 말든 난 내수업만 하면되는데.. 갠시리 건드려서 피볼일 있나? 이런 생각이 들꺼 같군요.. ↓댓글에댓글
  165. 165. 장석용 '04.5.1 3:18 AM 신고
    :-)*또 그때가서는 어떤 법률을 만들껀지..궁금하군요..
    정말 그런 교사들에게 여러분의 자녀를 맞기길 원하시는 건가요?
    자기 자식을 위해 매를 들어줄 그런분이 필요하진 않으세요?
    학교.. 하루중 대부분을 학교에서 지냅니다.. 저런 무관심 속에 두 ↓댓글에댓글
  166. 166. 장석용 '04.5.1 3:19 AM 신고
    :-)*고 싶진 않네요.. 미래의 내 자식을... ↓댓글에댓글
  167. 167. 정영훈 '04.5.1 3:51 PM 신고
    :-)*위에 첨부 사진 없애시길,, 교사를 뭘로 아시는지,, 전 어떠한 방법이든 구타는 안된다는 지론이지만 학교체벌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68. 168. 김선일 '04.5.2 9:20 AM 신고
    :-)*학교 체벌이라는건 교사라는 권위로 정당화시키려는 하나의 폭력일 뿐입니다!
    사람은 어느누구도 고문당하지 않는다고 헌법에 나와있고, 처벌권은 오직 국가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고요한 '04.5.4 12:38 AM 신고
    :-)*흐뭇하네요.... 그대로 모두들 똑바른 정신을 가지고 계셔서 그냥 글 읽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이번에 서명운동은 욕이라도 적게 듣는 다면 성공이라할 만한 안좋은 서명운동이네요. 오히려 학교체벌 부활 운동을 펼치시길... ↓댓글에댓글
  170. 170. 고요한 '04.5.4 12:41 AM 신고
    :-)*학교에서 교사들이 폭력을 쓴다고 하시는분의 평소 행동을 보면 제가 본 사람들 중엔 이유없이 맞는 아이는 없는 것 같더군요. 오히려 일본과 같이 학교 붕괴를 일으키지 안으려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직 고등학생이 그렇게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171. 171. 고요한 '04.5.4 12:43 AM 신고
    :-)*오히려 여론에 선동되어서 아이들이 잘못을 했는데도 때리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됐지요. 이것들은 여론을 잘못 이끌어온 사람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댓글에댓글
  172. 172. 장석용 '04.5.4 9:22 AM 신고
    :-)*한가지 덧붙여서.. 누군가를 때리면... 맘이 불편합니다..
    속담에 맞은놈은 발뻗고 자도 때린놈은 발뻗고 못잔다.. 머 이런 속담이 있죠..
    성인인 교사분들은 애들 때리면 맘이 불편할껍니다..그런데도 학생을 위해 매를 드는거죠.. ↓댓글에댓글
  173. 173. 장석용 '04.5.4 9:28 AM 신고
    :-)*매스컴등의 수단으로.. 캠페인화 시켜야죠... 법제화라뇨...
    그건 현재 청소년 관련 범죄 및 비행행위가 가중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장석용 '04.5.4 9:34 AM 신고
    :-)*아예 다 귀찮으면.. 몇세 이하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 머 이딴 법률부터 없애고 난다음이라면.. 굳이 체벌까지 필요하진 않겠죠.. 그거 알아요? 15세였던가.. 그이하로는 살인해도 무죄에요..스펄 ↓댓글에댓글
  175. 175. 김연국 '04.5.6 5:23 PM 신고
    :-)*폭력없는 학교 만들자면서 지들이 폭력쓰는건 뭐죠.?
    학생들이 싸우는건 폭력으로 간주해버리고 선생들이 때리는건 체벌입니까
    선생들은 사람 패고싶어서선생이란 권력 믿고
    애**들 두들겨패는놈 이나 변태들만선생하나보죠?
    참 웃기네요 ↓댓글에댓글
  176. 176. 김연국 '04.5.6 5:24 PM 신고
    :-)*아무리 체벌에 찬성해도 당신들이 맞고사는사람의 심정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맨날 공부못하니 뭐니하면서 사람 쪽팔리게하고..
    평소에 맞을일이 없는 당신들과 맨날 맞으며 개돼지 소리들으며 지랄같은 공부하는학생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보쇼. ↓댓글에댓글
  177. 177. 박찬응 '04.5.13 6:37 PM 신고
    :-)*김연국님,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인들입니다. 여기오는 분들이 학생일 때에는 이런 논의조차 없었죠. 선생님이 때리면 때리는 대로 맞을 뿐이었죠. 그렇게 맞고 자란 사람들이 체벌반대를 반대하고 있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78. 178. 최지훈 '04.5.13 11:54 PM 신고
    :-)*간단한 겁니다. 학생같지 않은 학생들이 교사같지 않은 교사들에게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 문제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79. 179. 정소희 '04.6.8 8:37 PM 신고
    :-)*교칙을 엄격히 만들어서, 주의, 경고, 퇴학등의 조치로 이어진다고 할지라도... 주먹으로 무차별 구타하는 양아치 같은 교사들은 영원히 선생자격을 박탈시켜야 마땅하다.체벌(엄한 교칙에의한 주의 경고 학부모소환등)은 필요하지만..매질은 안된다 !!! ↓댓글에댓글
  180. 180. 손병길 '04.8.16 7:55 AM 신고
    :-)*체벌 필요는함니다 다만 너무불필요한게맣이있음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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