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양
쓸 수 있는 CPU |
478핀 인텔 펜티엄4 / 셀러론 |
쓸 수 있는 메모리 |
DDR 333/266MHz |
메모리 슬롯 |
2개 (최대 2GB) |
칩셋 |
P4X533 + VT8237 |
FSB |
533/400MHz |
그래픽코어 |
없음 |
확장슬롯 |
AGP*1, PCI*5, CNR*1, |
IDE |
ATA133*2, 시리얼ATA*2 |
USB |
USB 2.0 8개(백패널 4개, 브라켓을 통해서 4개 지원-옵션) |
사운드 |
리얼텍 ALC655 (AC97 / 6채널) |
네트워크 |
VIA VT6107 |
포트 |
PS2*2 / 패러럴 / 4*USB 2.0 / 사운드 / RJ45 |
물어 볼 곳 |
케이아이에스티(//www.msd.co.kr) |
MSD의 P4X533은 기본적으로 FSB 533MHz까지만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최신형의 FSB 800MHz를 지원하는 C/E가 붙는 팬티엄4와는 같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제품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FSB 533/ 400MHz로 동작하는 구형 팬티엄4나 셀러론을 사용하여 저렴한 PC를 타겟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메인보드 규격은 표준 ATX로 제작되었으며, 2개의 메모리뱅크를 가지고 있어 최대 2GB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 슬롯은 AGP 1~8배속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구형 그래픽카드부터 최신형 그래픽카드 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3D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예전에 사용하던 그래픽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슬롯은 5개의 PCI 슬롯과 1개의 CNR 슬롯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 패널은 일반적인 형태에서 1개의 시리얼포트가 빠진 형태로 매우 평범합니다.
CPU 소켓 주변의 전원부는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편으로 쿨러 장착시 컨덴서를 건드릴 염려는 없습니다. 다만 전원커넥터의 위치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전선이 쿨러 위를 지나가게 되니 조립후 선 정리에 조금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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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VT6103 네트웍 칩과 리얼텍 ALC655 5.1채널 사운드 코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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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USB 포트 확장을 위한 헤더와 S-ATA를 지원하는 VT8237 Southbridge] |
최근 사용 빈도가 거의 사라진 플로피 드라이브 포트는 메인보드의 가장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VIA나 SiS칩셋을 사용한 저가의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S-ATA 포트를 2개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사용하던 PC를 1~2년 지나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더 증설 한다고 가정해 보면, 어쩌면 지금 우리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P-ATA방식의 하드디스크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옛말도 있듯이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가급적 많은 기능을 제공해 주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소비자에게는 이득이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피씨실린과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 1달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에 메인보드와 함께 제공되는 것들은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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