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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합성이 아니고 진짜랍니다. 영문을 읽어 보시면.....


1장 추가요.



2004-04-26 23:05:58
2256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양영모 '04.4.27 12:48 AM 신고
    :-)*tv에서 봤는데 저 눈을 타고나게 가진 고양이가 저 종이고요 딴종은 나올 확률이 드물고 개한테서도 발견된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조민성 '04.4.27 7:45 AM 신고
    :-)*터키쉬 앙고라종에서 흔히 나타나는 오드아이 입니다...고양이 키우는 사람한텐 당연한 일인데..합성이라니...쿨럭.. ↓댓글에댓글
  3. 3. 염희영 '04.4.27 8:50 AM 신고
    :-)*짝눈이네..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정동규 '04.4.27 9:49 AM 신고
    반 고양이라고 하고요, 터키에서 보물로 지정된 고양이 입니다. 값도 상상을 초월하고, 데려다가 키울려면 인증서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절차가 복잡하죠. 그리고 저 오드아이 현상은 사람에게도 아주 드물게 나타난답니다. 터키인이 많은 편 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황의철 '04.4.27 2:22 PM 신고
    :-)*잘못알고있군요.

    흰 몸뚱아리에 머리나 꼬리에 밴(VAN)무늬가 있다고 해서 터키쉬 반이라고 불리는 거지 오드아이를 가진 고양이를 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_-; ↓댓글에댓글
  6. 6. 황의철 '04.4.27 2:24 PM 신고
    :-)*오드아이는 터키쉬 반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도 혼혈중에 오드아이가 나타나죠..

    저 고양이도 혼혈로 인한 오드아이입니다.
    영문 중에 나와있죠.

    'mixture of persian and siamese and has one brown eye an ↓댓글에댓글
  7. 7. 황의철 '04.4.27 2:30 P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터키쉬 반(밴)고양이는 눈을 보는게 아니라 얼룩무늬를 봐야해요-_-a ↓댓글에댓글
  8. 8. 황의철 '04.4.27 2:40 PM 신고
    :-)*위의 녀석은 페르시안과 샴고양이의 잡종! ↓댓글에댓글
  9. 9. 이태언 '04.4.27 8:29 PM 신고
    :-)*무서워서...키울수있을라나..ㅋㅎ ↓댓글에댓글
  10. 10. 홍성표 '04.4.28 7:53 AM 신고
    :-)*고양이 파는 집앞을 지나가다가 보고 놀란기억이..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조승연 '04.5.3 8:05 PM 신고
    :-)*악마같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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