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쓰고있는 은행 키가 다음달인가 만료이더군요...
시행이되면 5000원정도... 푼돈이라면 푼돈이지만... 너무 이치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애초 인터넷 뱅킹이 처음 시행될때만 해도 은행측에서는 업무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기때문에 많은 광고를 했죠. 수수료도 없이말이죠...
그래서 이제 어느정도 수요가 찼다 싶을 즈음 본색을 드러냅니다. 타행이체 수수료 600원...
통장을 개설해서 거래를 하다보면 이자보다 이 수수료가 더 들어서 결국에는 은행에 돈을 주고 돈을 맡기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 뱅킹의 안전한 인프라 구성을 위햐 돈을 내라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용이야 주민이 사는데 쓰는 거라지만 은행에서 자기들이 벌여놓은 사업장 업무처리하는데 필요한 장비를 들이고 관리하기위해 고객에게 강제적으로 얼마씩 내게 하다니요...
우리가 은행에 맡기는 돈은 무엇입니까? 이해가 가질 안내요. 이제는 안쓸수도 없는 형국에...
마음에 안드는 이발소야 다음부터 다른데 가면되지만... 어느은행이나 동일하게 적용할테니 바꿀수도 없는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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