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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a/s 보낸결과 입니다..

 

3월 31일 도매점에 시퓨를 맡겼습니다... 예정일은 4월 15일 이었구요..

어제까지 기달렸습니다.. 혹시 적어준 연락처나 주소로 물건이 온다거나 연락이 올줄 알았습니다...

결국 오늘 찾아갔습니다.... 가서 예기 했죠..

나 :시퓨 언제 맡겼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한번도 없습니까?

사장 : 그랬더니 사장이 아~그때 2600+ a/s접수시킨 ***님 이세요?

나 :맞습니다 맞고요.. 왜 연락이 없었습니까?

사장: 그거 환불조치 된걸루 알고 있는데 직원들이 바빠서 연락을 않드렸나봅니다...

나 : 켁..켁.... 예정 기간이 15일 이었구 오늘은 26일인데 어떻게 연락 한번 않줍니까?

사장: 죄송합니다.. ***과장 그거 환불 조치시켜드려..

*과장: 10일날 환불 결정 났구요.. 저희는 도매상이기 때문에 사셨던 가격과 동일한 금액으로     환불이 불가능하고 저희가 소매상으로 넘긴 가격으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나:엥(이거 그럼 껌값 주겠다는건가???)그럼 얼마 주실건데요?

*과장 : 잠시만요.. 저희 판매 데이터에 같은날 판매된 금액을 조회해볼께요...

나 : 그러세요..

*과장: 혹시 구매하실때 받은 영수증 있나요?

나: (무심결에) 있어요

결국 99천원에 산걸 98천원 줍디다... 사장 하는말 그러지 마시고 시퓨유 필요 할테니까 도매값으로 하나 사가 세요...(원래 거긴 업체 대상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개인 대상으로 판매가 않됩니다...) 벌써 하나 구했는데요... 원래 amd a/s 나쁘죠하고 물었더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수없이 접수 됐는데 해결된걸 본 적 없다고 합니다.... 쩝 지금 바통 사서 쓰는데... 맘이찝찝...

 



내일을 알어?
2004-04-26 19:00:37
385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4.28 2:22 AM 신고
    :-)*다행입니다. 그래도 순순히 풀려줬내요.. 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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