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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美케이스 Atech 엣뜨 760 케이스

 







 


작성자: 김성중 (ibubble@nate.com)


 


Atech ( //atech21.com ) 진행 필드 테스트


 





 


요즘 새로운 케이스의 모습들이 자주 보이는데 여러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나 그리고 주위에서 조립의뢰를 받는 입장이나 그리고 자신의 시스템을 새로 만들려고 하는 유저들이나, 가장 고심이 되는 부분이 케이스일 것이다. 케이스에 돈을 많이 투자하려니 다른 성능이 줄어들 것 같고 그렇다고 싼 제품을 사자니 새로운 컴퓨터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 여러 많은 유저들이 케이스에 대한 고민이  DRY 유저에게는 가장 큰 고민인 듯 하다. 이런 고민을 들어주기 위하여 필자는 Atech의 새로운 신제품 엣뜨 760 케이스의 장단점을 비교해 볼까 한다.


 


제목 : 미적 감각의 케이스 엣뜨 760


 


상세 스펙


크기
 185 ( W ) x 445 ( D ) x 440 ( H )
 
드라이브베이
 5.25" x 4 ea / 3.5" x 7 ea  (Hidden : 5)
 
보드타입
 ATX , Micro-ATX
 
컬러
 Silver&Black
 
확장슬롯
 7 Slots
 
냉각방식
 전면 80mm팬, 측면 팬 (옵션) , 전면 팬(옵션)
 
Port
 USB 2.0 x 2ea
 
특징
 측면 팬 고정 홀 제공, 전면 ODD 미디어 보관함,


전면 USB 단자
 
가격
 다나와 최저가 2만 6천원


엣트 120-300W 파워 포함가 5만 5천원


상세 스펙을 보면  보통의 케이스의 크기와 그리고 보통의 개수의 확장 베이 일반적인 케이스의 모습이다. 그러나 측면 팬을 위한 팬 고정 홀을 기본적으로 있는 모습니다. 케이스에 튜닝이나 온도 강하를 위해 측면에 구멍을 내는 번거로움을 들어 주지만 측면 팬을 기본이 아닌 옵션으로 둔 것은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그리고 보통의 케이스의 경우 후면부에 쿨러를 기본으로 있지만 엣뜨 760 의 경우 전면부에 기본적인 팬이 달려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전면 쿨러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케이스의 전면부를 제거하고 장착해야 하는데 수고를 들어 주기 위한 것일까? 그리고 전면 포트는 USB 포트 2개만 지원하는데 사운드 포트는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매력적인 전면 ODD 미디어 보관함이 있는데 필자와 같이 둘러 보기로 하자 .


 


케이스 포장 및 외부모습











▲ 케이스 포장


케이스의 포장 모습이다. 다른 여느 케이스 포장과 특히 한 사항은 없지만 에이텍에서 케이스의 특징을 짧게 기술한 글이 측면에 보인다. 그리고 케이스의 개봉 후 비닐 포장 되어있는 모습이다. 포장상태는 양호한 듯 보인다.



▲ 케이스 전체적 모습


케이스의 전체적 모습 블랙과 실버의 조합으로 조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아닌 듯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전면 ODD 미디어 보관함은 스모그 형태의 플라스틱 형태로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로 마감해놓은 것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모습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케이스의 모양은 주관성이 많이 내포하므로 필자는 언급하지 않겠다.









▲ 케이스 전후 보습


전면부는 4개의 5.25 " 베이와 그리고 프로피 드라이브베이 외부 한 개의 3.5" 베이가 있고 3.5" 베이 양 옆으로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 USB 전면 포트가 위치하고 있다. 밑으로는 ODD 미디어 보관함이 보인다. 후면부는 80 mm 팬 장착이 가능하며 그리고 7개의 확장 슬롯과 추가의 시리얼 포트를 위한 4종류의 시리얼 포트 베이가 존재하고 있다. 추가 시리얼 포트 베이 고정을 위해 케이스를 튜닝하시는 분들에게는 요긴하게 쓰일 것 같지만 80mm 팬을 하나 더 장착 있는 공간이 시리얼 포트 베이 때문에 유용하게 쓰여지지 않는 것은 조금 아쉬운 모습이다. 시리얼 포트 베이가 꼭 필요한 사용자도 있으니 아쉬움으로 넘기기로 하자.



▲  케이스 구성품


케이스 조립용 나사와 그리고 후면 슬롯 가이드 내부 케이블 조립용 설명서가 보인다. 조립용 나사는 여느 케이스랑 다를 것이 없지만 후면 슬롯 가이드가 한 개 뿐 이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한 3개 정도는 있어야 필자와 같이 여러 장비를 장착 후 제거하는 유저는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설명서는 한글이 아니지만 약간의 영어가 된다면 설치가 가능하나. 케이블 설명만 있는 설명서는 부족함이 보인다. 한글과 그리고 케이스의 스펙등을 넣어 책자로 해서 출시하면  조그마한 신경으로 케이스의 고급형처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케이스 측면 모습


측면 팬을 위한 고정 홀 케이스의 냉각에 도움을 주는 옵션이다. 팬이 달려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 케이스의 전면부 세부 모습


케이스의 하단  ODD 미디어 수납 공간과 3.5" 인치 외부 베이 그리고 USB 전면 포트 전원 , 리셋 버튼이 보인다. 케이스 하단에 필자의 얼굴이 보일정도로 반짝이는 모습이다. 필자의 얼굴이 모두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3.5" 외부 베이 요즘 플로피의 사용이 점점 없어지는 데 3.5" 외부 베이 중에 하나를 플로피 전용으로 만든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각종 튜닝 그리고 메모리 리더기 등 3.5" 외부베이 사용이 늘어 가는데 한 개를 플로피로 뿐이 못쓴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필자의 제안


여러 케이스 제조사들이 3.5" 베이를 플로피 전용이나 위의 사진처럼 막아 버리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플로피 형태의 탈 부착이 가능한 3.5" 베이 가이드를 만든 케이스는 어떤가 한다. 그럼 플로피를 쓰는 사용자나 필요 없는 사용자 모두 충족 시킬 수 있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가이드를 만드는 단가는 몇 백원 단위일 것이다.



▲  전면 확장 포트


전면 확장 포트가 USB뿐이란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위쪽에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USB 포트만 둔 것은 아쉽다. 필자의 경우 전면 사운드 포트를 쓰지는 않지만 다른 사용자의 경우 전면 사운드 단자를 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을 볼 때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 ODD 미디어 수납 공간


엣뜨 750의 특징인 전면 ODD 수납부이다. CD의 경우 10장 정도가 보관되며 걸림 위치 위로 최대 13 정도 수납된다. 자주 쓰는 CD 의 경우 케이스에 이렇게 보관하는 것도 무척이나 편리하게 보인다.



▲ 바닥면 보습


전면 쿨러의 공기 흡입을 위한 공간과 그리고 케이스 고정을 위한 다리도 보인다. 다리의 경우 일반적인 쓰이는 플라스틱 다리이다. 일반적인 케이스의 바닥면과 별 다른 특징적인 것은 없는 듯 하다.


케이스 내부모습



▲  케이스 내부 전체모습


5.25" 베이 4개와 3.5" 베이 7개가 보이고 그리고 전면 팬, 메인보드 고정판이 보인다. 비교적 넓은 모습이다. 메인보드나 조립에는 불편함이 없을 듯하다.









▲  케이스 전면부 후면부 내부


전면부의 내부는 다른 케이스와 비슷하면 오른쪽 하단부위에 스피커와 하단 부위에 팬 가이드 등이 있다. 여기서 꼭 중요한 것은 전면부 상단 ODD 고정을 위해서는 전면부를 이렇게 플라스틱을 제거 후 장착 해야 한다.그리고 후면부는 외부 모습과 별다른 점은 없어 보인다.









▲  내부 케이블과 고정용 자석


전원 LED는 외부 12V 전원이 들어가며 USB용 케이블과 그리고 다른 케이블들이 보인다. 케이스의 내부에 케이블의 정리를 위하여 정리용 자석이 있다. 케이블 정리가 힘든 부분에 신경을 써서 자석으로 정리한다는 발상은 좋은 듯 하다. 자석의 세기가 약해 하드디스크나 다른 기기에 영향은 줄 것 같지 않다.









▲ 케이스 전면부 쿨러


케이스 전면부 쿨러는 4핀 전원 선을 쓰며 쿨러의 모습은 다른 내장된 케이스 쿨러랑 별다른 것이 없는 듯



▲ 케이스 내장 쿨러



내장 쿨러의 스펙이다. 슬리브 방식의 PL80S12M 쿨러를 내장했다. RPM 이나 소음 값이 조금 높은 것으로 보이나. 케이스 사용시 큰소리는 내지 않았다. 시스템 쿨러로 많이 사용되는 쿨러로 보인다.


케이스 조립기









▲ 파워 조립


동봉되어 있는 엣뜨 120-300W 파워 조립시 파워 고정을 위한 가이드가 많이 커서 파워의 120mm 팬에 조금 나오는 현상이 보였다. 크게 풍향에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120mm 팬을 쓴 파워 장착시 풍속에 의해 소음이나. 저항이 없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 메인보드 조립


풀 스펙 보드 정도는 가뿐이 조립되는 크기를 보인다. 조립시 좁거나 케이블 정리가 안되는 등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다.



▲ 전면 USB 케이블


전면 USB 케이블이 조금 짧은 듯 하다. 만약 메인보드에 있는 전면 USB 연결 단자가 뒤쪽에 있으면 연결하지 못한다. 필자의 메인보드의 연결단자가 중간쯤에 위치 하지만 최대의 길이 이다.



▲ ODD 장착


전면의 최상단에 OD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꼭 앞면 플라스틱을 제거 후 이렇게 앞면에서 장착해야 한다. 내부에서는 장착이 되지 않는다 . 조립시 유의 해야 한다.



▲ 전체 조립 후 모습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모습이다. 적당한 크기의 내부 크기로 생각된다.


조립 후 모습









본체의 조립 후 전원부 LED는 ODD 미디어 수납공간 중앙 부위에 빛나며 HDD  LED  경우 우측에 녹색으로 ON 된다. 전체적으로 미적 효과가 뛰어 나게 보인다.



▲ 상부 ODD 외부


상부 ODD 가이드 모습을 연속사진으로 만들어 보았다. 전면 ODD는 정확하게 고정하지 않으면 open , close 시 트레이가 조금 걸리는 문제점이 보인다. 필자의 ODD 만의 문제인 것인지?


결론 장단점



현재의 엣뜨 케이스의 용산 최저가의 가격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다.










장점


단점


측면 팬을 위한 팬 고정 홀 기본설치


미적 감각이 뛰어난 전면 ODD 미디어 보관함


케이스의 내부에 케이블의 정리를 위하여 정리용 자석


적당한 크기의 내부 크기


측면 팬을 기본이 아닌 옵션


전면 사운드 포트는 미지원


후면 슬롯 가이드가 한 개


전면 USB 케이블이 조금 짧음


 


이번 엣뜨 760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사용자의 요구하는 부분의 많은 수용과 그리고 전면 ODD 보관함은 다른 케이스에 비교되는 편리함을 갖춘 케이스라고 말하고 싶다 다만 내장 팬이 전면부 1개인 것은 Atech에서 조금 신경을 쓰고 측면 팬도 있으면 금상첨화이고 그리고 전면 사운드 미지원은 필자와 같은 전면 사운드 포트를 쓰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단점은 아닌 듯하며 앞으로의 Atech에서 출시 하는 케이스에 대한 기대를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한다.


 





 


 



2004-04-26 04:32:21
120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용제 '04.4.26 9:45 AM 신고
    :-)*비싸기만 하군여...odd수납공간만 추천, 가격이 너무 비쌈...용산을 마니 둘러본결과 싸고 조은게 너무 많습니다..gmc꺼두 싸고 좋더군여...
    별로 다른제품이랑 차이가 없군여..쩝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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