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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제자의 사랑은 원조교제(?)

 


제자와 미성년자 2명을 유혹해 친구와 함께 성관계를 가진 교사가 검거됐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22일 인터넷을 통해 제자 등 미성년자 2명을 유혹해 친구와 함께 성관계를 가진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 률 위반)로 울산 모 중학교 체육교사 최모(31)씨와 그의 친구 이 모(31·의류점·울산 중구 서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교사와 이씨는 지난 11일 오후 인터넷 세이클럽에 접속해 이모(16)양, 이양의 친구 김모(16)양 등과 ‘원조교제’ 를 약속한 뒤 이들을 울산 남구무거동 N모텔로 데려가 같은 방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최 교사는 “1차례 10만원을 주겠다. 나도 친구가 있는데 친구를 데려와서 2대2 성관계를 하자”고 유혹했으며, 모텔에서 김양이 자신의 제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 다. 또 며칠 뒤인 지난 16일에도 같은 수법으로 이양을 만나 성관계를 한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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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네이버 지식인의 질문과 답변을 첨부합니다.


질문 : 선생과 제자의 불륜을 다룬 영화 뭐가 있을까요? la pianist 이거 말고, 아름다운 청춘 말구요..그건 봐서..두 영화 다 좋더군요 ㅎㅎ 다른 영화 없나요? 선생과 제자의 사랑을 불륜이라고 부르면 안될거 같은데.. 암튼 그 외에 비슷한 영화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좀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없나요?


답변 : 사제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


마이클 젠킨스 감독의 과외 수업(1993년)


고등학교 여교사 크리스티나는 청년실업가 드미트리와 약혼한 상태지만 홀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17세의 학생 닉의 접근을 거부하지 못한다. 닉과의 관계가 깊어갈수록 크리스티나는 갈등을 느끼지만 사회적 제약을 극복하고 사랑을 완성해 간다. 93년도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호주산 멜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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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머레이의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1998년)


명문 사립학교 러쉬모어의 졸업반에 재학중인 맥스 피셔는 대단한 학생이다. 교내 신문과 학교 연감의 편집장이자, 프랑스 클럽, 독일 클럽, 체스 클럽, 천문학 클럽의 회장이고, 펜싱과 토론회 팀의 팀장이다. 또한 맥스 피셔 연극단의 설립자이며, 친히 극단의 위해 경찰의 부패나 도시의 폭력, 전쟁 등을 소재로 한 극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고 있다. 그에 말에 따르면, 하바드 쯤이야 우습게 들어갈 수 있으니까, 옥스퍼드에 조기 입학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그렇지만, 동시에 그는 가장 형편없는 학생이기도 하다. 화려한 과외활동 뒤에는 바닥을 기는 교과 성적이 있고, 친구라고 할 만한 사람은 꼬맹이 더크 뿐이다. 부잣집 자제가 득실거리는 러쉬모어에선 드물게 홀아비 이발사를 아버지로 둔 학생이기도 하다. 이런 맥스가 지나칠 정도로 과외활동에 집착하는 것은 러쉬모어를 너무나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맥스가 러쉬모어를 한층 더 사랑해야 할 이유가 생긴다. 상대는 러쉬모어의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크로스 선생님. 물론 그녀는 맥스를 좀 색다른 학생으로만 생각 할 뿐 전혀 남자로서 취급하지 않지만, 맥스는 크로스 선생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심지어는 학교 내에 그녀의 이름을 기리는 수족관을 건립하겠다고 나서고, 수족관 건설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맥스는 블룸씨를 찾아가 돈을 얻는다. 이후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하지만 크로스 선생은 전혀 감동하지 않고, 같은 편이라고 믿었던 블룸이 오히려 크로스 선생님과 사랑에 빠진 것이다. 게다가 현재 야구장이 위치한 곳에 수족관을 세우려는 계획 때문에 학교에서는 퇴학명령을 받기 일보 직전에 놓인 것이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었다. 서로 골탕을 먹이기 바쁜 와중에 블룸은 크로스 선생님과 쉽게 헤어진다. 동병상련이랄까. 다시 이들을 우정을 회복하고, 다시 수족관을 완성하고, 죽은 자신의 엄마와 역시 죽은 크로스선 생님의 남편에게 바치는 연극을 새로이 무대에 올린다. 그리고 연극이 상영되는 날, 맥스와 블룸, 크로스 선생님을 비롯하여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서로 얽혔던 감정과 갈등을 풀고 화해의 기쁨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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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감독의 첫사랑(1993)


지방대학 미대 1학년 영신(김혜수)은 대학생이 되면 뭔가 새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고작 과외 지도 선생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극장이나 다방을 드나드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지극히 평범한 19살 숙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영신이 속한 연극반의 연출자로 창욱(송영창)이 초빙된다. 영신의 눈에 비친 창욱은 지저분하고 연신 담배만 피워대는 골초에 술꾼의 모습뿐이다. 그러나 영신은 물이 변해 포도주가 되는 것과 같이 창욱을 사랑하게 된다. 창욱의 몸짓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지나치는 일상일 수 있으나 영신에게 창욱의 모든 말은 노래가 되고 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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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 (Private Lessons)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 켄. 한창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가진 켄은 집안의 운전사인 오바의 음모에 의해 고용된 매혹적인 가정교사 소피를 통해 차츰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그러나 켄과 소피는 서로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되고 오바는 목적했던대로 그들의 비밀스런 장면을 목격하고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 일본을 무대로 설정했다는 점과 배우, 스텝들이 거의 일본인으로 구성되었다고 해서 국내 영화계에 일본 영화에 대한 개방문제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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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사제간의 사랑이라면 대개 남 & 여 를 상상하지만..ㅡ_ㅡ;..우리나라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도 분명히 사제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단지 남 & 남 이어서 그렇지요. 사실 여현수의 내면은 이은주이니 이루어지는 사랑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도 사제간의 사랑(?)으로 볼..수 있지 않으려나..억지로 맞춘다면 말이죠. 아래는 님이 질문에 언급하신 두 영화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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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비더버그 감독의 아름다운 청춘(1995년)


'96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수상
'96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노미네이트
'96년 노르웨이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
'96년 트로이아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작품상 수상


2차 세계대전중인 1943년, 스웨덴의 작은 도시 말뫼의 한 고등학교. 스마스 휴일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는 첫날, 스틱은 새로 부임한 여교사 비올라(마리카 라거크란츠)를 보고 처음으로 이성에 대한 성적 호기심을 느낀다. 여자 속옷 세일즈맨인 남편 프랭크(토마스 폰 브렘센)와의 무 미 건조한 결혼 생활을 해오던 비올라 역시 약간은 유치한 스틱의 매력에 강하게 이끌린다. 충동에 의한 비밀스런 관계는 시작되고, 비올라의 집 에 자주 드나들며 위험한 사랑을 계속해 오던 스틱은 어느날, 남편 프랭크와 마주친다. 영어 보충 수업을 위해 들른 거라고 둘러댄 스틱은 그후 프랭크가 좋아하는 '베토벤', '말러' 등의고전음악을 함께 들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스틱은 자연과 순수를 동경하며 변해가는 현실이 두려워 술에 의지하는 심약한 프랭크에게 연민과 동시에 애정을 느끼게 되고, 자신과 비올라와의 관계를 이미 눈치채고 있는 그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다.


비올라와의 관계가 비정상적임을 깨달은 스틱은 자신을 짝사랑하던 같은 또래 이웃 소녀와의 풋풋한 사랑을 나누는 등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 갈 결심을 한다. 하지만 자신을 멀리함을 느낀 비올라는 스틱과의 관계를 지속시키려는 여러 가지 노력이 실패하자, 급기야 유급이라는 제재를 가한다. 또한 부모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스틱 자신도 따르고 의지하던 형마저 잠수함 '울프호'의 침몰로 전사하자 스틱의 고뇌는 절정에 달한 다. 17세 소년 스틱은 전쟁,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형의 죽음, 사춘기의 고뇌, 유급이라는 좌절등을 겪으며 한층 성숙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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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니스트(2001년, 2002년말 국내개봉)


#1. Andante - 사랑 & 완벽한 아름다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아니스트인 에리카. 그녀 앞에 강렬한 턱 선과 눈부신 금발의 공대생 클레메가 나타난다. 하지만 마흔 살, 그녀에게 그는 아직 어린 학생일 뿐이다. 그의 슈베르트 연주를 듣기 전까지는... 클레메의 완벽하고 독창적인 슈베르트 연주를 듣는 순간, 그녀는 흔들린다. 그리고 선생님과 제자간의 불온한 사랑이 시작된다.


#2. Allegro - SEX & 충격
이 사랑은 처음부터 정상궤도를 이탈한다. 음표 하나 틀리는 걸 용납하지 않는 엄격한 피아니스트인 그녀는 레슨이 끝나면 남들이 체육관이나 극장에 가듯, 홀로 섹스샵에 들러 포르노쇼를 보고 자동차 극장에서 연인들의 섹스를 훔쳐보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 우아한 피아니스트의 충격적인 사랑은 제자 클레메와의 관계에서 또다시 전복되기 시작한다.


#3. Scherzo - 전복 & 반전
다른 여학생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클레메를 보고 질투를 참지 못해 화장실로 달려가는 에리카. 그녀의 미묘한 떨림을 놓치지 않는 클레메가 그녀를 따라가고, 그들은 화장실에서 격렬하게 키스한다. 이제 연인이 되었다고 생각한 클레메에게 에리카가 냉정하게 말한다. ‘날 사랑한다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그리고.. ‘날 강간해 줘’


#4. Open Ended - 깐느 & 논쟁
그는 그녀의 규칙을, 그녀가 제안한 이 게임을 받아들일까? 클래식과 애절한 사랑, 충격적 성묘사가 공존하며 충돌하는 영화. 예상을 뒤엎는 인물과 내러티브. 그 잔혹한 반전적 진행 속에 결국 그들은 사랑...하게 될까? 관객은 눈물을 흘리거나 혹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또는 할 말을 잊게 될지도 모른다. 과연 당신이라면...? 이 영화는 깐느 역사상 최초로 그랑프리와 남, 녀 주연상을 석권한 걸작이다!!



기타영화 : 몽정기, 아름다운 청춘, 내마음의 풍금, 개인교수
삼류영화 : 지현선생과 영철이, 미스이선생과 수철이, 영자선생과 복철이



2004-04-22 17:29:32
8287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경우 '04.4.25 9:02 AM 신고
    :-)*하더라도 상대의 부모님이나 혹은 다른 사람이 알게되어 경찰에 신고라도 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미성년자 간음죄가 비록 친고죄이기는 하나 부모가 완강하면 재판마저 피하기는 어려울테고, 그로인해 동네방네 소문나면 서로 상당히 괴로울 겁니 ↓댓글에댓글
  2. 2. 송경우 '04.4.25 8:56 AM 신고
    :-)*그리고 확실히 금품 수수 관계를 통한 성관계를 가졌다면 분명한 '원조교제'입니다. 진짜 사랑이라도 최소한 '교사'라는 사람이라면, 정말 사랑한다면 상대가 성인이 될때까지 기다려 줬어야 하는 겁니다. 아무런 다른 조건 없이 순수하게 사랑만으로 '관계'를 가졌다고 ↓댓글에댓글
  3. 3. 송경우 '04.4.25 8:53 AM 신고
    :-)*사전을 안뒤져 봐서 ~님이 더 존칭인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고,(아무리봐도 더 존칭인거 같은데....) 올바른 '말'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이 '에또'라는 단어을 넣었다는건 상당히 이중적이며 의도적으로 보이는 군요.. 혹시 사람들의 욕을 먹는걸 즐기는 분이신가? ↓댓글에댓글
  4. 4. 홍성호 '04.4.25 1:51 AM 신고
    :-)*내 보기엔 일본햏 같소! ↓댓글에댓글
  5. 5. 박민석 '04.4.24 11:33 AM 신고
    :-)*실명인증을 거쳐야 사용이 가능한 사이트에서도 이러한 사건이 상당히 많이 발생을 하더군요. 전혀 다른 이름으로 어떻게 실명인증이 가능 했는지도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던데... ↓댓글에댓글
  6. 6. 박민석 '04.4.24 11:33 AM 신고
    :-)*그거 아십니까? 여기에 나온 사람들의 실명 이름들이 100% 정확하지는 않을 수도 있고,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자인 경우도 있고,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인 경우도 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댓글에댓글
  7. 7. 서대교 '04.4.24 12:39 PM 신고
    :-)*이게 사랑입니까? 단순히 성을 위해 만나서 댓가를 지불하고 성관계를 갖은 것인데 말입니다. 더우기 친구까지 불러서 한 방에서 2대 2로...
    이런 글을 올리시다니.. 생각이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8. 8. 심경용 '04.4.23 7:18 PM 신고
    :-)*을 맞춰 넘어갔지만..... ↓댓글에댓글
  9. 9. 심경용 '04.4.23 7:17 PM 신고
    :-)*신수지님은 늘 정체가 궁금한 사람입니다.
    평소엔 괜찮아 보이다가도, '일본'만 관련되면 수상한 주장을 하더군요.
    왜 언젠가 '안중근'의사를 '테러리스트'라는 식으로 말하는 글을
    쓴적이 있지 않았나요?
    결국 주된 내용은 '박정희'에 촛점 ↓댓글에댓글
  10. 10. 김민영 '04.4.23 10:45 AM 신고
    :-)*그 말이 도입된 과정에 부정적 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이미 널리 쓰이는 우리말로 우리 어휘로 등록된 말이니 혹 불만은 국어학회에... ^^;
    갠적으론 "교사는 있되 스승은 없더라"라고 했다면 좀 더 와닿았을 것이라고 물론 생각하긴 하죠 ↓댓글에댓글
  11. 11. 김민영 '04.4.23 9:26 AM 신고
    :-)*신수지님은 어느나라 분이세요? "선생님"은 "선생"의 존칭어로서 국어사전에도 엄연히 있는 말인데 정체불명의 조어라뇨? 일본어에서야 "先生"만으로 "선생님"의뜻이 있고 "先生様"라고 하면 정체 불명의 조어겠지만...
    "에또"라는 말을 쓰는것까지.. -.-;; ↓댓글에댓글
  12. 12. 김호진 '04.4.23 4:47 AM 신고
    :-)*사명감으로 애쓰는 다른 선생님들의 노고를 하루 아침에 무너뜨리는
    벌레같은 인간말종이네요. ↓댓글에댓글
  13. 13. 김윤석 '04.4.23 1:16 AM 신고
    :-)*말들 조심하세여!!!
    어디 저런 넘을 보구 교사나 선생(님) 이라는 호칭을 씁니까?
    쓰레기/ 자식/ 넘/ 쉐이/ 등등의 좋은 호칭이 얼마나 많은데요~ ↓댓글에댓글
  14. 14. 신수지 '04.4.23 12:37 AM 신고
    :-)*에또, 실은 "선생"이라는 호칭이 "선생님"이라는 정체불명의 조어보다 훨씬 존칭, 극존칭이랍니다^^ 위대한 사람, 존경하는 분이라는 뜻이거든요 ↓댓글에댓글
  15. 15. 하수원 '04.4.23 12:22 AM 신고
    :-)*아는 분께서 '선생은 많았으나 선생님은 없었다'라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댓글에댓글
  16. 16. 김찬효 '04.4.22 7:31 PM 신고
    :-D*요세~ 아무나 샘하나....쯧쯧....어른이라는 사람이 아이들과 채팅해서 맞나고...쯧쯧...그래서.. 아이들이 똑바로 배우겠다..ㅋㅋ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4.4.22 5:31 PM 신고
    :-@*어딜봐도 이건 범죄네요.. 교사라는 사람이... ↓댓글에댓글
  18. 18. 김재홍 '04.4.26 2:23 PM 신고
    :-)*교사와 제자가 사랑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사랑이란게 나이, 인종, 국경을 초월할 수도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저 사건은 ...-_-; 어떻게 교사라는 탈을 쓰고 제자에게 2:2 섹스를 제안할 수 있는지 ↓댓글에댓글
  19. 19. 김재홍 '04.4.26 2:25 PM 신고
    :-)*그런데 본 게시물의 제목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교사와 제자사이라지만 실로 아름다운 사랑을 이뤄내 결혼이라는 결혼이라는 목표를 이뤄낸 커플들이 우리나라에도 여럿이 있을테니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재홍 '04.4.26 2:27 PM 신고
    :-)*그런분들의 경우까지 원조교제로 비하되는 것은 모독이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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