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보도되는게 ..종량제보다는 부분 종량제로 초점이 맞춰 지는것 같군요. 늘 ..뉴스를 보지만 기업체에서는 안한다는데 왜 유저들이 그걸 한다는것 처럼 글을 계속 복사해서 퍼뜨리는지이해를 못하겠네요.-_-++ KT나 하나로통신과 같은 통신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말하는 사람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1993년 최초로 ADSL를 개발하여 96년부터 본격 상용화하여 지금 이렇게 편리하게 삶의질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KT) 대해선... 알고 싶지도 않겠죠. 뻔뻔하게 속도 느려터지면서 돈 받아 먹는 KT 하나로 등 회사를 어떻게 하면 신나게 욕하고 비난하면서 깎아내리려는지 늘 고민할 뿐입니다. 안티싸이트까지 만들면서 고객서비스 개판이다 엉망이다. 존나 느리다. 등등 표현을 하시는데 전용선 깔면서 대충대충 할려는 기사분은 아마도 없겠지요.
유저입장으로써 종량제는 당연히 반대이지만 부분종량제는 찬성하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그 예가 P2P서비스를 들수 있겠네요. 요즘...P2P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설령 나이드신 분은 모르시더라도..10-30대..거의 다 알거라 보는데요. P2P애용하는 사람은 종량제가 ..좋진 않겠죠. 자기 파일 친구끼리 주고 받는데 XX같은 기업들이 뭔 이유로 돈을 더 받겠다는건지.. 우리나라...는 저작권에 대해 너무 무관심해요. 기업들이 밤새가면서 소프트웨어를 하나 만들었는데 단돈 천원에 왔다갔다 계속 퍼진다면 울분을 안토할 기업들이 어디있겠습니까? 그것때문에 쓰러지는 기업 한둘이 아닙니다. 그런걸 네티즌들은 알고 싶지도 않겠죠. 자기만 편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앞설뿐입니다. 자기가 상용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싶다면 떳떳하게 돈 주고 사라는말....여기서는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회사들 살리는 방법은 부분종량제 뿐이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불법복제의 천국이라는 말은게 오명이 아닙니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퓨터관련 전시회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유명기업들이 신제품 발표를 많이 합니다. 중소기업들도 있고 ..열렬히 홍보를 하지만..일부 사람 빼고 사람들은 업체에서 주는 상품에 더 관심이 갑니다..소프트웨어 하나 가지고 홍보도우미까지 동원하면서 홍보를 하지만..정작 우리는 단돈 천원에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전....편의점에서 몇개월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다고 하는데 담배는 아주 잘 팔립니다. 담배 수천갑 팔아봤지만...담배값 1500원 1800원 2천원이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게임소프트웨어 3만원은 비싸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면서 눈은 P2P서비스에 가 있습니다.
게임소프트웨어가 비싸다고 하시는분들..문제 있는 분들입니다. 자본능력이 없는 중고등학생에게는 해당하는 말이 아닙니다만...알바나 직장 다니시면서 그러시면 상당히 곤란하죠. 알바비 60만원이 적다는 말은..그만큼 자신이 돈을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돈 적게 쓰면 상당히 유용한 돈입니다. 술 1번 덜 마시면 게임소프트웨어 정품 살수 있습니다. 게임CD가 기스났을 경우 떳떳하게 교환을 요구 할수 있고요..이러한 권리를 찾기 위해서라도 ..자신부터 달라지면 부분 종량제는 필요가 없습니다만....문제는 P2P가 너무 커저버린 마당에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기업에선 돈을 받고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를 이용하는건 유저들입니다. 유저들이 무엇을 하던 기업에선 관여는 안합니다. 그러나 남을 비방하였을 경우 정보통신법률이용법에 의해징역 1년이하 처벌 받을수 있다는 법률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것입니다. 법이 있는 이유는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자명한 논리가 있기 때문이죠. 소프트웨어 업체에 피해가 가는건 이러한 P2P서비스 때문이라는걸.....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그들도 사람이고 수익으 내야 하고 자식에게 교육시켜야 할 의무가 있기에...
이분들을 생각하더라도..우리부터 달라진다면...부분종량제는 필요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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