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초고속통신 요금약정의 비밀

 


엊그제 동아일보 모 가지가 초고속 인터넷의 문제가 무엇이냐? 요금제도등에 대한 문제는 무엇이냐는등의 전화인터뷰를 했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소비자 보호원에서 자료하나를 발표했더군요.


케이블모뎀 서비스의 경우 상향속도 업로드 제한을 하는데 불구하고 두루넷이나 온세통신에 대한 내용은 없고, 하나로통신 xDSL 방식의 업로드 최고속도가 받아쓰기를 잘못해서 그런지 6Mbps로 나와있습니다. 어느 기관이든 업계자료를 그대로 믿고 자료를 만들다보니 틀리는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은 요금에 대해서 귀차니즘으로 인해 자세히 보지 않습니다. 나가든 말든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도 자동이체로 그냥 무조건 나가고 환불을 받기 위해서는 업체들이 요금내역을 다 가지고 있는데 불구하고 영수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은 해지 위약금 문제에 대한 약관위반의 문제에 대해서 모르나봅니다. 참 큰일입니다. 이러니 소비자들의 입에서 소비자 보호원이 업체와 짜고친다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요금제도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기업의 이익은 늘어나고 소비자는 알게 모르게 돈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통신의 경우 요금제가도 1000가지가 넘습니다. 예전에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정통부에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충족시켜 준다면서 띄우는 분위기던데, 사실 알고보면 허울좋은 소리일뿐입니다.


물론 기업관점에 보았을 때 각종 마케팅을 하느라 요금제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과, 고객만족을 높이고 매출을 높이는 복잡한 요금제도는 중요하지만, 소비자관점에서는 특히 대다수의 국민들의 관점에서 바라볼때에는 복잡한 요금제도는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가중시킬뿐입니다.


혹자는 자신이 격는 관점에서 특정인과 비교하여 요금이 줄었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인터넷 종량제 도입도 이런 관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요금에 대해서 아주 복잡하게 만들어서 이용자들이 요금에 대해서 알 수 없도록 만드는것입니다.


 


요즘 통신업체에서 요금에 대해서 문제가 자주 발생되는것은 장기고객이 되면서 모뎀임대료 매출이 줄어들게 되었고, 그래서, 소비자들이 신청하지 않은 요금부터,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로 위약금등을 받고 있는겁니다.


YTN에서는 아는게 약이라고 하는데, 돈 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는게 약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모르는게 약입니다. 세상살기 바쁜데 언제 요금이 얼마나왔는지 그런데 신경쓸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스트레스만 받지요.


통신업체 요금에 대한 문제는 외부기관에서 감사를 하여, 부당이익을 취한사례에 대해서는 환불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도록 법제화 해야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약관을 변경등 소비자가 피해가 발생했는데 불구하고 위약금 징수등 위반한 사례들에 대해서도 환불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요금약정의 비밀 이젠 아시겠지요? 여러분들은 제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


[한겨례] 초고속인터넷 약정 모르면 손해


1. 가입자 절반, 요금.상표 몰라
2. 할인율 달라 최대 7천원 차이
3. 일시중단 때 무료여부 제각각
4. 끊김 현상 등 청구해야만 배상


초고속인터넷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게 늘어나는 반면 이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장치는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은 전체 가구의 75%에 이르러 세계최고 수준을 자랑하지만, 정작 가입자의 절반은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약정 내용조차 제대로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0일 초고속 인터넷 이용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서비스의 장·단점을 비교한 예시 자료를 내놓았다. 지난 2월부터 이달 초까지 케이티 등 4개 사업자와 수도권 이용자 54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 조사를 기초로 했다.


■ 업체별 사용 요금 천차만별 = 우선 최저 속도를 보장하는 상품별 약정 요금을 프리미엄급(다운로드 최저 속도 1Mbps)과 라이트급(〃 500Kbps)으로 나눠 비교했을 때, 프리미엄급 상품의 경우 가입 설치비 3만원에 월정액이 3만4천~4만원이고, 업체별로 약정 기간에 따라 3~20%의 할인율이 차등 적용돼 최대 7100원(2년 약정)의 차액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표 참조) 라이트급 상품은 가입 설치비 3만원에 월정액 2만7천~3만원, 3~15%의 할인율이 적용돼 최대 3천원(무약정)의 차액이 생겼다.


사용 모뎀을 임대해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또는 구입하는 것이 유리한지도 업체별로 차이가 많았다. 1년을 약정할 때에는 어느 업체든지 임대가, 3년 약정 때에는 구매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2년 약정 때에는 케이티의 경우 임대, 하나로통신은 구매가 더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할인율이나 일시적으로 이용을 중단할 때도 요금 납부에 차이가 났다. 케이티와 온세통신은 약정 기간이 끝났을 때 소비자가 재약정 의사 표시를 하면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나, 하나로통신의 경우 자동 연장된 기간 중이라도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일시 이용 중단 신청 때 케이티와 하나로통신은 요금을 부과하지 않지만, 온세통신은 모뎀 임대료 전액을, 두루넷은 모뎀 임대료 전액은 물론 기본료의 일부까지 부과하고 있다.


■ ‘속도·접속 장애’ 배상 청구해야 = 이번 조사에서, 자신이 이용하는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상품의 이름을 알고 있는 가입자는 43.7%에 그쳤고, 이용 요금이 얼마인지 알고 있는 사람도 53.0%에 불과했다. 약정 기간을 알고 있는 경우는 45.0%였다. 가입자 2명 중 1명꼴로 자신이 이용 중인 서비스의 약정 기간과 요금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얘기다.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때의 불만과 피해 사례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소보원에 접수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관련 소비자 상담건수는 5676건으로, 2002년에 견줘 56.2%나 증가했다. 피해 구제 건수도 170건에서 262건으로 54.1% 늘었다.


가입자들은 잦은 끊김 현상과 접속 장애 등 서비스 품질과 관련된 불만(67.1%)을 가장 많이 제기했으며, 사후 서비스 지연(13.5%), 설치 지연(5.7%), 약정 불이행(4.9%)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서비스 이용 약관에 소비자가 청구할 경우에만 손해배상하도록 돼 있어, 이런 사실을 제때 알지 못한 상당수 소비자들은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범 소보원 서비스조사팀장은 “가입할 때 업체별로 상품을 꼼꼼히 비교한 뒤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은 물론 피해보상 규정을 잘 알아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홍대선 기자 hongds@hani.co.kr


 


[중앙일보] 초고속통신 요금약정 제각각…'숨은 요금' 꼼꼼히 살펴야  
 
[중앙일보 최지영 기자] 초고속인터넷 중 어떤 것을 고를까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회사마다 서비스 방식이 다르고 지역 내 이용자 수나 개인의 사용특성에 따라 속도도 천차만별이다. 업체마다 각종 할인율도 다르다.


초고속인터넷용 모뎀이 고장났을 때 변상하는 요금도 제각각이고, 약정기간이 끝난 뒤 재약정했을 때 할인해 주는 비율도 다르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0일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사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KT.하나로통신. 두루넷.온세통신 등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업체 4곳의 서비스 실태와 요금 현황.고객 불만 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인터넷 접속 모뎀의 임대와 구매 가격을 비교한 결과 업체별로 차이가 있었다. 1년 약정 땐 어느 업체든지 임대가, 3년 약정 땐 구매가 유리하다. 하지만 2년 약정 땐 KT의 경우 임대 비용(7만2000원)이 구매 비용(9만원)보다 쌌다. 하지만 하나로통신은 임대 비용(9만6000원)이 구매 비용(9만원)보다 비싸 모뎀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비자가 사용 중 잘못해 모뎀 장비를 훼손했거나 이를 반환하지 않은 경우 물리는 변상금도 잘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KT는 모뎀 임대료 납부기간인 36개월을 사용기한으로 정해 변상금을 계산했다. 하나로통신과 두루넷은 중고 모뎀을 빌려준 경우에도 새 모뎀 사용 기한인 60개월을 기준으로 변상금을 요구했으며, 온세통신은 이보다 더 긴 96개월이었다.


또 약정 기간이 끝난 뒤 재약정할 때 추가 할인폭도 회사마다 달랐다. KT와 온세통신은 약정 만료 때 소비자가 재약정 의사를 표시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로통신의 경우 사용자의 의사표시 없이 자동 연장된 기간 중이라도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일시 이용중단을 신청하면 KT와 하나로통신은 요금을 부과하지 않지만 온세통신은 모뎀 임대료 전액을, 두루넷은 모뎀 임대료 전액은 물론 기본료의 일부까지 이용자에게 부과한다.


한편 지난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와 관련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 건수는 5676건으로 전년 동기(3634건)에 비해 56.2% 증가했다. 이 중 피해구제를 받은 건수도 170건에서 262건으로 54.1% 늘었다.


피해 유형으로는 부당 요금 청구(37.4%)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약정 불이행(24.0%) ▶접속장애.속도저하 등 품질 관련 불만(18.3%) ▶미성년자 계약.명의도용 등 부당 행위(17.6%) 순이었다.


업체별로는 온세통신의 경우 가입자 10만명당 14.67건꼴로 지난해 소보원에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두루넷(3.98건).하나로통신(2.70건).KT(0.59건) 등으로 조사됐다.


소보원 김기범 서비스조사팀장은 "가입 때 업체별로 상품을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은 물론 피해보상 규정을 잘 알아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지영 기자 choiji@joongang.co.kr


 


[전자신문] 초고속 인터넷 가입시 꼼꼼히 비교
[IT] 2004년 04월 21일 (수) 08:40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하 소보원)은 작년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관련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건수는 567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2%가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피해 구제 건수도 170건에서 262건으로 54.1%가 늘었다.


  피해 유형으로는 ‘부당 요금 청구’가 37.4%로 가장 많았으며 ‘약정 불이행’ 24%, ‘접속장애 및 속도저하 등 품질 관련 불만’ 18.3%, ‘미성년자 계약, 명의도용 등 부당 행위’ 17.6% 순이었다. 업체별로는 요금과 할인율 등에서 차이가 많이 났으나 정작 소비자들은 자신이 이용 중인 서비스 약정을 제대로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보원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서비스 이용자 5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명 중 1명이 자신이 이용 중인 서비스의 약정 기간과 요금을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비스 이용 약관에 소비자가 청구할 경우에만 손해배상토록 돼 있어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고장누적시간이 12시간 이상이거나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는 소비자피해보상규정을 아는 소비자는 6.6%에 불과했다.


 소보원 김기범 조사팀장은 “가입할 때 회사별로 서비스를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은 물론 피해보상 규정을 잘 알아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YTN]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아는게 약`


 [앵커멘트]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은 75%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업체들이 서비스 내용이나 손해배상 기준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어도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상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0살 김기정씨는 지난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했다가 접속이 되지않아 애프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접속 장애는 일주일 동안 계속됐고, 정작 해지신청을 하자 업체는 오히려 위약금 2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인터뷰]


"사용자 입장에서 당연히 통신회사에서 서비스를 잘못했는데 참고 쓸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도 위약금을 내라니까..."


지난해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된 초고속 인터넷 상담은 5천 6백여건으로 지난 2002년보다 56.2% 늘었습니다.


업체마다 서로 다른 서비스 내용과 피해 보상을 위한 기준을 세워놓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약정기간에 따라 업체별로 할인율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2년 약정으로 프리미엄급 상품을 신청했을 경우 월 사용료 할인율은 KT와 두루넷이 10%, 하나로통신이 6%, 온세통신이 15%로 각각 다릅니다.


모뎀을 구입하거나 빌려쓰는 경우도 업체나 사용기간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1년을 계약한다면 모뎀을 임대하는것이, 3년 계약이면 모뎀을 사는 것이 유리하지만 2년 동안만 초고속 인터넷을 쓴다면 kt는 임대가, 하나로통신은 구매가 유리합니다.


3시간 이상 서비스 장애가 생기거나 한달에 접속불량 상태가 12시간 이상 누적되면 소비자는 이용료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는 계약시 개통확인만 해 줄 뿐, 약관 내용이 들어있는 서면 계약서는 발급하지 않아 소비자들은 이런 내용을 알 길이 없습니다.


[인터뷰:김기범, 소보원 서비스조사팀장]


"실제적으로 계약서가 교부되지 않기 때문에 개통확인서를 서면 계약서와 같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이 돼야겠습니다."


따라서 가입전에 업체들의 요금과 할인율을 꼼꼼히 비교하고,약정 내용을 자료로 확보해 놓아야 부당한 손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YTN 홍상희[san@ytn.co.kr]입니다.



2004-04-21 03:55:28
10272 번 읽음
  총 3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변형진 '04.4.21 12:23 PM 신고
    :-)*인터넷 종량제에 반대하는 사람으로써 보아도..
    운영자 박병철씨를 비롯한 일부 비씨파크 회원들에 의해 다수의 네티즌들이 인터넷 종량제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가지게 되는 현상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변형진 '04.4.21 12:25 PM 신고
    :-)*고속도로에서 초대형 차량과 소형 차량의 통행료가 똑같다면 그것이야 말로 더욱 비합리적인 요금 체제입니다.
    종량제 자체의 부정적 효과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만, 종량제 자체가 비합리적 요금 체제인 것처럼 선전하는 것은 권위있는 사이트의 태도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 3. 변형진 '04.4.21 12:27 PM 신고
    :-)*첫째, 전면 종량제가 아니고 부분 종량제라는 점.
    둘째, P2P 전송을 자주 사용하여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막으려는 거라는 점. ↓댓글에댓글
  4. 4. 변형진 '04.4.21 12:30 PM 신고
    :-)*셋째, 종량제를 도입하려면 트래픽 모니터링 장치를 설치해야 하는바, 모든 사용자가 아닌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사용자에게만 설치한다는 점.
    넷째, P2P를 이용한 불법 복제의 폐해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점. ↓댓글에댓글
  5. 5. 변형진 '04.4.21 12:31 PM 신고
    :-)*다섯째, P2P는 정보의 빈부격차와는 조금 다르게 사용해야 할 문제라는 점.

    이같은 점을 정확히 분석해내지 못한 편파적인 보도로 인해 종량제를 비합리적 요금 체제로 선전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변형진 '04.4.21 12:34 PM 신고
    :-)*분명히 종량제라는 요금 체제는 정액제보다 합리적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변형진 '04.4.21 12:35 PM 신고
    :-)*다만 종량제라는 요금 체제가 시행되면, 사용자들이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인터넷 사용을 최소화하려 하게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인터넷 문화와 인터넷 관련 업체가 크게 성장시켜온 원동력이 역화되어, 여러가지 문제를 파급할거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변형진 '04.4.21 12:36 PM 신고
    :-)*박병철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인터넷 전문가이자, 권위있는 사이트의 운영자로써 균형잡힌 시각으로, 종량제의 허와 실을 명쾌하게 집어낼 줄 아는 눈을 가지시길 요청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 9. 변형진 '04.4.21 12:37 PM 신고
    :-)*오타 정정: 원동력이 역화 -> 원동력이 약화 ↓댓글에댓글
  10. 10. 변형진 '04.4.21 12:39 PM 신고
    :-)*아, 그리고 이 글에서, 다양한 요금제는 오히려 소비자의 눈을 속이는 헛도깨비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적극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천진승 '04.4.21 12:40 PM 신고
    :-)*물론 종량제가 정액제보다 합리적인건 인정합니다. 전화 처럼 많이쓰면 많이 내고적게쓰면 적게 내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it 업계의 퇴화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버를 돌리는업체측은 과도한 트래픽으로 인해 인터넷요금이 올라가겠지요. 그렇지만 ↓댓글에댓글
  12. 12. 변형진 '04.4.21 12:40 PM 신고
    :-)*종량제가 불러올 수 있는 또다른 문제점이 있다면,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종량제의 적용을 받는 사용자의 이용 요금을 계산하는 과정에 사용자에게 있어 불투명성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3. 13. 변형진 '04.4.21 12:41 PM 신고
    :-)*제가 알기로 종량제는 가정용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에만 적용되는 것인데, 서버나 PC방이 언급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14. 14. 천진승 '04.4.21 12:42 PM 신고
    :-)*사용자들은 서버를 돌리는회사측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업로드를 받는등의 일은
    더 줄어들것입니다. 그러한 악순환이 되게 되면 수많은 ip업종 들이 사라질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때가 잇는법인데 과도한 트래픽으로 장비증설의 자금사정이 ↓댓글에댓글
  15. 15. 변형진 '04.4.21 12:43 PM 신고
    :-)*비씨파크만큼 권위있는 인터넷 사이트라면 그정도는 회원들에게 충분히 정보를 제공해야 했을텐데, 전용선에 관련된 이야기가 가끔 언급되는건 이상하군요. ↓댓글에댓글
  16. 16. 천진승 '04.4.21 12:44 PM 신고
    :-)*좋지 않다면 요금을 올리면 됩니다. 물론 사용량이 적은사람에게는 라이트를 권유하여 요금을 줄여주면 될듯합니다. isp사업자들의 출혈경쟁으로 인해 요금을 계속적으로 다운시킬때는 지금의 상황을 예상이나했겟습니까. 3-4년전 4만원씩내고 인터넷을쓴시대에서 ↓댓글에댓글
  17. 17. 변형진 '04.4.21 12:46 PM 신고
    :-)*실제로 요금이 추가 부담되는 대상은 P2P를 과도하게 이용하는 사용자로 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금이 더 나오기 때문에 D/U가 줄어드는 것이 아님에도, 요금이 더 나올까봐 D/U를 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생기려는게 종량제가 파급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변형진 '04.4.21 12:47 PM 신고
    :-)*종량제가 도입되면 분명히 부정적 영향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그 허와 실을 분석해 보면, 요금 추가 부담 대상이 아니면서도, 요금이 더 나올까봐 인터넷 사용량을 줄이는 일이 허다할 것이라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천진승 '04.4.21 12:48 PM 신고
    :-)*지금은 뚜렷한 종량제 선택의 목표를 세우고 한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종량제 틀이 바뀔것은 불보듯뻔합니다. 지금 내세운 공약을 앞으로도 계속 적용시키지는 않을테니까 말이죠. 사업자들의 뚜렷한목표는 종량제가 아닌 다른데있는듯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변형진 '04.4.21 12:49 PM 신고
    :-)*비씨파크같은 권위있는 사이트에서 이렇게 한쪽에 치우친 보도를 반복하면서, 그런 부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확률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과도한 P2P 사용자에게만 적용되는 종량제임에도, 모든 사용자가 인터넷 사용량을 줄이려고 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변형진 '04.4.21 12:51 PM 신고
    :-)*가능하면 성급한 추정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추정만으로 네티즌을 선동하는 태도도 문제가 됩니다.
    종량제 추진은 지역 케이블 방송사와의 과도한 경쟁과 P2P 이용자로 인한 트래픽의 과도한 발생 및 불법 복제를 해결하는데 주요한 역점이 있는게 사실 ↓댓글에댓글
  22. 22. 변형진 '04.4.21 12:53 PM 신고
    :-)*제가 종량제를 반대하는 이유는.. 실제로 추가 부담이 크게 적용되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도 사용량을 줄이려 할 것이고, 이것이 부정적 효과를 가져올 거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비씨파크의 부정적 보도로 인해, 그런 사용자들이 더욱 사용량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 ↓댓글에댓글
  23. 23. 변형진 '04.4.21 12:53 PM 신고
    :-)*짤린 부분 정정: 사실? ->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변형진 '04.4.21 12:57 PM 신고
    :-)*종량제를 반대하는 이유가 고작 업체들이 그럴지도 모른다는 추정때문입니까?
    종량제가 가지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허와 실을 지적해야 할 역할을 비씨파크가 해야 합니다.
    업체가 그럴지도 모른다는 준거는 좀더 자세한 증거가 없는한 편견일 뿐 ↓댓글에댓글
  25. 25. 변형진 '04.4.21 12:57 PM 신고
    :-)*250 bytes 이하로 작성해도 뒷부분이 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26. 26. 변형진 '04.4.21 12:59 PM 신고
    :-)*저는 비씨파크같은 권위있는 사이트의 권위자나 회원분들과 시비를 가리려 온 것이 아닙니다.
    권위있는 사이트로서 그 운영자나 회원분들이 지녀야할 올바른 관점을 지적하러 온 것입니다.
    모쪼록 제 말을 씁쓸하게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변형진 '04.4.21 1:03 PM 신고
    :-)*즉, 종량제 도입시 우려되는 문제는..
    부분 종량제 도입 -> 크게 적용받지 않는 회원들도 요금에 대한 불안감 형성 -> 사용량 감소 -> 국내 인터넷에 부정적 영향
    그런데 여기에 비씨파크가 동참해서 그 불안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변형진 '04.4.21 1:06 PM 신고
    :-)*권위있는 사이트인만큼 업체의 꿍꿍이에 대한 추정만으로(그건 분석이 아닙니다) 요금에 대한 불안감을 사전에 형성하여, 요금 체제가 매우 비합리적인 것처럼 선전하는 것은, 실제 종량제 도입 후에 국내 인터넷을 더욱 우려되는 상황으로 빠뜨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장재영 '04.4.21 1:35 PM 신고
    :-)*정말루 부분종량제에서끝날까요?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제까지의 횡포를 보아와서는 부분종량제에선 끝나지 안겠죠. 수익성이 좋은 종량제를 두고 왜 정액제를 살려둘려고하겠습니까? 수익성도 차이나지만 기계도 틀린데 누가 정액제를 유지할런지. ↓댓글에댓글
  30. 30. 장재영 '04.4.21 1:37 PM 신고
    :-)*정액제와 종량제의 공존이 필요한지금, 적절한 타협점이 나와야겠지요. 이도저도아니고 구경만하다가는 싸그리 종량제로 넘어갈수도 있으니깐요. 그렇게 되면 울며겨자먹기로 인터넷쓰는사람들도 생길것이구요. 여튼 다다음달이면 종량제를 시작한다니 어떻게되나 두고 ↓댓글에댓글
  31. 31. 변형진 '04.4.21 3:04 PM 신고
    :-)*어짜피 터무니 없는 요금 제도로 변모될 수는 없다는 점은 뻔합니다.
    애초에 어이없는 요금표가 게시되어 인터넷 상에 불안감을 팽배하게 하고, 그 불안감이 아직도 완전히 가시지 않았기에, "그 표는 거짓이더라도 혹시 모른다"는 식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추정이 ↓댓글에댓글
  32. 32. 한규병 '04.4.21 2:29 PM 신고
    :-)* NO X 트래픽 환산 할수 있수 있습니다 벌써 모니터 링 하고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변형진 '04.4.21 2:42 PM 신고
    :-)*개인별 계량은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일단 이의를 제기하셨으니 더 알아보도록 하지요. ↓댓글에댓글
  34. 34. 조국희 '04.4.21 3:02 PM 신고
    :-)*업체가 그럴지도 모른다는 단순한 추정이라고 하셨지만...지금까지 그렇지 않은 적이 없기때문에 과거를 미루어 짐작을 하는것입니다..그렇지 않다고 하면 업체가 그럴리가 없다는 증거도 없는 상태이기에 일반적인 추측에 의한 접근이 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변형진 '04.4.21 3:05 PM 신고
    :-)*나도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변형진 '04.4.21 3:06 PM 신고
    :-)*문제는 권위있는 사이트로서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종량제의 허와 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노력해야지, 오히려 잦은 추정성 발언을 난무하여 네티즌의 불안감을 팽배시키는 것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이상석 '04.4.21 3:19 PM 신고
    :-)*뭐..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어른(부모)들은.. 쓴만큼 나온다 라는 것을 안다면... 트래픽이니.. 패킷요금제니 뭐니 설명을 열심히 해 주어도 자식이 1시간 더 쓰면 돈어 더 나오는줄 압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이상석 '04.4.21 3:20 PM 신고
    :-)*신문이나 기사.. 정보검색 등.. 트래픽을 유발 하지 않는 일은 한다 해도... 부모들이나 어른들은 제가 앞서 말한대로 인지할 거라 사료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변형진 '04.4.21 3:21 PM 신고
    :-)*이상석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제가 우려하는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현재까지 논의된 부분 종량제는 쓴만큼 나오는 전면적인 종량제하고는 다른만큼, 괜히 불안감을 팽배시켜서 인터넷 사용량이 줄어드는 역효과를 불러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이상석 '04.4.21 3:22 PM 신고
    :-)*그러면.. 과연.. 인터넷을 사용하게 끔 할까요? 예전에 정액요금 인터넷 처음 사용할 때 아부지에게 한소리 들은 기억이 납니다. 야 거 많이쓰면 많이 나오는거 아니냐... 라고.. IT의 퇴보가 예상되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수요가 없는데 공급이 있을까... 걱정이네요. ↓댓글에댓글
  41. 41. 변형진 '04.4.21 3:22 PM 신고
    :-)*현재 논의되고 있는 부분 종량제는 쓰는만큼 나오는 종량제와는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줘야지, 종량제로 변모될지 어떻게 아느냐는 식의 추정으로 불안감이 만연하게 되면, 이상석님께서 우려하신 것과 같은 사태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상석 '04.4.21 3:25 PM 신고
    :-)*옛날이 생각나는군요.. 인터넷의 '인' 자는 참을 忍 이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이제는 인터넷의 '인'자는 아낄 吝 자가 되겠습니다. 쿠~ >. ↓댓글에댓글
  43. 43. 윤석인 '04.4.21 3:31 PM 신고
    :-)*이젠 마음놓고 인터넷하기는 힘들듯!! 안그래도 경제사정이 안좋은데... 또 유일한 벗이 컴터인데... 제한이 생겼으니 이젠 부모님 눈치보면서 해야겠네..ㅋㅋ
    참 살다보니... 마치 컴터가 쓰레기처럼 되버렸군.. 나참 ㅎㅎㅎ 웃음밖에(허탈) ↓댓글에댓글
  44. 44. 윤석인 '04.4.21 3:34 PM 신고
    :-)*이거 큰일났군요. 요금표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하루종일 컴터앞에 있는데 전기세, 종량제 초과요금,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피씨방도 가면 부담되니원~~ 조만간 하지 말아야하나? ↓댓글에댓글
  45. 45. 송찬호 '04.4.21 3:37 PM 신고
    :-)*변형진님때문에 답답해서 그런데요, 종량제란 부분보단, 자본주의에서 무얼 추구하는지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안그래도 돈없는 서민들이 고통을 받고있는데, 기업들은 투자를 하는 사회보단 돈을 위해 살맛 안나게 하는 사회를 만들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송찬호 '04.4.21 3:39 PM 신고
    :-)*인터넷 폐인들이 종량제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주의에 물든 우리들의 인식을 어느만큼이나 전환시킬수있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돈이면 다 되겠습니까? 저희들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행복한 세상을.. ↓댓글에댓글
  47. 47. 송찬호 '04.4.21 3:40 PM 신고
    :-)*기업들의 종량제 도입은 단순히 자본주의적인 '돈"으로 인해 나온 생각으로 생각해두시길 바랍니다. 말로는 과도한 트래픽 억제라겠지만, 실제적으로 아니 99.9%이상이 돈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송찬호 '04.4.21 3:40 PM 신고
    :-)*요즘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돈만 있으면 다 해결되는 무서운 세상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박형진 '04.4.21 3:51 PM 신고
    :-)*P2P를 사용하는 사람은 모두 불법복제물을 이용한다는 편견은 좀 버렸으면 합니다. 경우에 따라 P2P를 웹하드처럼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업무상 또는 개인적인 자료중 용량큰 자료를 주고받는데만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형진 '04.4.21 3:55 PM 신고
    :-)*이것의 변별또한 쉽지 않을테고, 무작정 많은 트래픽의 기준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문제점도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고화질의 동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많고, 그런한 VOD서비스의 사용자도 차차 늘어난다고 생각할때 추후에는 초기 의도와는 ↓댓글에댓글
  51. 51. 박형진 '04.4.21 3:56 PM 신고
    :-)*달리 결과적으로는 모두가 종량제를 사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가는 그 1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돈있는를 사람만 정보를 가질수 있는 상황이 될수 있겠죠. 비약이라고 하기엔 예전 PC통신때의 행보와 너무 비슷한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박형진 '04.4.21 3:58 PM 신고
    :-)*90년 초기까지는 통화당 무제한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던 상황에서 KETEL의 한국통신 인수와 KORTEL-> HITEL을 거치면서 전화요금의 종량제를 실시했었죠. 아마도 그당시 종량제로 바뀌면서 통신인구가 상당수 줄어들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변형진 '04.4.21 3:59 PM 신고
    :-)*앞에서 말씀드렸듯 저도 종량제에 반대합니다.
    그러나 권위있는 사이트에서는 네티즌에 불안감을 심어줄 수 있는 추정성 정보를 흘리기 보다는 허와 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힐 사명이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걸 답답하다고 생각하실 것은 없다고 봅니 ↓댓글에댓글
  54. 54. 변형진 '04.4.21 4:01 PM 신고
    :-)*P2P 사용자는 모두 불법복제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종량제 실시로 불법복제가 크게 완화될거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니 명분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종량제 찬성론자가 아닙니다.
    비씨파크의 태도에 대한 제 의견을 왜곡하지는 않 ↓댓글에댓글
  55. 55. 박형진 '04.4.21 4:01 PM 신고
    :-)*아울러 이야기등의 통신에뮬을 사용한 이미지서비스에도 한계가 있어 텔넷등 텍스트위주의 서비스로 그 상업성에 한계를 드러냈던적이 있죠.
    뭐 단순히 종량제때문이라고 보기엔 뭣하지만, 비슷하게 산업기반의 위축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변형진 '04.4.21 4:01 PM 신고
    :-)*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박형진 '04.4.21 4:02 PM 신고
    :-)*아무쪼록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박성근 '04.4.21 4:02 PM 신고
    :-)*극히 일부의 사용자가 p2p 로 과도한 트래픽을 유도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게 나한테까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군요. 오히려 그들이 많이 퍼뜨리면 나에게 오는것이 더 빠르면 빠르지 느리다고 보지는 않는데. ↓댓글에댓글
  59. 59. 박성근 '04.4.21 4:04 PM 신고
    :-)*과도한 트래픽으로 고통받는것은 기업이지 말단 사용자가 아니라는것이죠. 괜히 자기들이 트래픽으로 장비추가 해야 하니 돈들이기 싫으니 종량제를 추진으로 장비추가 줄이고 돈이나 더 벌어보자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60. 60. 변형진 '04.4.21 4:06 PM 신고
    :-)*어짜피 장비추가에 돈이 많이 들다면 전체적으로 정액 요금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정액 요금을 올리는 것과,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사람에게만 종량제를 부과하는 것 중 뭐가 더 합리적이라고 보시는지요?
    분명 종량제가 합리적이긴 ↓댓글에댓글
  61. 61. 변형진 '04.4.21 4:06 PM 신고
    :-)*계속 뒷부분 짤리네요.. -_- 길이 체크가 제대로 안되는듯.. ↓댓글에댓글
  62. 62. 변형진 '04.4.21 4:08 PM 신고
    :-)*여러분 추정대로 어짜피 요금을 올릴 목적이라면, 정액 요금을 올리는 것과 부분 종량제를 도입하는 것 중 뭐가 더 요금 걷기가 쉬울까요?
    굳이 부분 종량제를 도입하려는 것은, 종량제가 갖는 합리성 때문입니다.
    합리성까지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변형진 '04.4.21 4:10 PM 신고
    :-)*그러나, 종량제가 의식적인 차원에서 인터넷 사용량 저하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저는 종량제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변형진 '04.4.21 4:12 PM 신고
    :-)*저는 종량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비씨파크에서 종량제의 허와 실을 호도하여 네티즌에게 불안감을 팽배하게 하고 있는듯 싶어 건의한 것입니다.
    불안감이 늘어날 수록 종량제의 부정적 효과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채동수 '04.4.21 4:26 PM 신고
    :-)*부폐가서 돈내고 더 먹었다고 돈 더내라는 말 하고 같음... ↓댓글에댓글
  66. 66. 박완식 '04.4.21 4:30 PM 신고
    :-)*비씨파크에서 종량제 대해 말하기 전에 종량제 뜻을 굽히지 않는 KT 정통부가
    문제가 아닐지 비씨파크가 무엇이 문제 인가요 ↓댓글에댓글
  67. 67. 박완식 '04.4.21 4:31 PM 신고
    :-)*종량제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들이 이렇게 많은데 이걸 무시하고 무조건 추진하려는 KT 정통부가 문제인것 같은데요 ? ↓댓글에댓글
  68. 68. 박성근 '04.4.21 4:39 PM 신고
    :-)*정액제 상황에서 요금을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올리려고 한다면 현재에서 더 올라간다고 확실하게 느낌으로 다갈올것이고 소비자들이 엄청난 비난이 이어지고다른 회사로 옮겨가겠죠. 절대 기업입장에서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박성근 '04.4.21 4:42 PM 신고
    :-)*기업끼리 다 같이 올리자 라고 하면 그것은 담합이니. 불법이죠. 그래서 요금제를 어렵게 해서 소비자들이 확실하게 느낌이 않오도록 만드는것 바로 종량제죠.
    이것은 다 같이 시행해도 뭐라고 하지도 않고 소비자들도 혼동이 오니 ↓댓글에댓글
  70. 70. 박성근 '04.4.21 4:44 PM 신고
    :-)*확실하게 요금표 따져가며 계산으로 쓰는것은 귀차니즘 발동이니 그렇게 하는 사람도 없고 쓰고 나면 요금이 나와도 어쩔수 없이 써야하겠죠. 이미 종량제는 시행이 됐으니. ↓댓글에댓글
  71. 71. 박성근 '04.4.21 4:46 PM 신고
    :-)*기업입장에서 보면 명확하게 요금표를 제시하는 정액제보다 복잡하게 요금표 제시하는 종량제가 소비자를 우롱해서 돈 많이 받아먹기에는 좋은것이죠. 소비자입장에서는 명확한 좋량제가 더 좋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김정일 '04.4.21 4:47 PM 신고
    :-)*변형진님 님의 글을 읽어 보면은 대강 님의 성격이 보이는거 같은데여..독설 같지만..님은 이런 글 올릴 그릇이 못되 보입니다..주관이 없어여..병주고 약주는 식으로여..반대면 반대고 찬성이면 찬성입니다..이런 주장이 필요한데..별 도움 안되었읍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경덕 '04.4.21 4:54 PM 신고
    :-)*xDSL이 하나밖에 없습니까? 그리고 하나로통신 v-pro는 vdsl모델이잖습ㄴ까 그런데 6Mbps '일'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74. 74. 변형진 '04.4.21 4:55 PM 신고
    :-)*저요? 종량제 도입 반대입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그러나 비씨파크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태도도 반대입니다.
    "종량제같은 비합리적인 요금 제도를 도입하려 한다. 소비자는 무조건 손해를 보게 만들 것이다"는 식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변형진 '04.4.21 4:56 PM 신고
    :-)*비씨파크는 권위있는 사이트로서 종량제가 합리적인 것은 사실이며, 현재까지 논의된 바에 근거하여,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변형진 '04.4.21 4:57 PM 신고
    :-)*안 그래도 종량제 도입으로 부정적 효과가 예상되는데,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트래픽과 사용량에 대한 요금 추가의 불안감이 팽배하면, 종량제 도입의 부정적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변형진 '04.4.21 4:58 PM 신고
    :-)*종량제 도입을 막아야 한다면, 종량제 도입이 가져오는 효과의 허와 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서 주장을 펼쳐야 하는데, 단순히 추정과 확대 해석으로 사용자를 불안하게 만들어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김정일 '04.4.21 4:59 PM 신고
    :-)*한마디만 하겠읍니다...전쟁으로 비유 한다면..한통은 요금제를 손질 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했읍니다..그러면 당연히 상대 국가는 전쟁에 대한 대비책을 해야 되는거고 선전포고를 한 국가는 세세한 기밀 사항까지 선전 합니까? ↓댓글에댓글
  79. 79. 김정일 '04.4.21 5:01 PM 신고
    :-)*아무것도 결정난게 없는데 떠들석 하다고 말하는것은 악~ 소리도 못하고 백기 든다는 거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댓글에댓글
  80. 80. 변형진 '04.4.21 5:02 PM 신고
    :-)*전 양시양비론을 외친 것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한것도 아닙니다.
    주관이 없다는 말씀은 제 의견을 이해해보려는 시도도 하지 않으신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변형진 '04.4.21 5:03 PM 신고
    :-)*떠들석하다는걸 말하는게 아니잖습니까?
    종량제 도입을 막아야 한다면, 종량제 도입이 가져오는 효과의 허와 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서 주장을 펼쳐야 하는데, 단순히 추정과 확대 해석으로 사용자를 불안하게 만들어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바로 위에 쓴 ↓댓글에댓글
  82. 82. 변형진 '04.4.21 5:04 PM 신고
    :-)*그건 비씨파크같은 영향력있는 사이트가 보여야할 태도는 아니란 것뿐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변형진 '04.4.21 5:07 PM 신고
    :-)*마치 당장 북한이 남침이라도 할것처럼 국민을 불안하게 해서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조선일보의 행태와 다를바가 없어져 버립니다.
    (당연히 비씨파크는 독점 권력에 저항하는 것인만큼 조선일보와 같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4. 84. 김정일 '04.4.21 5:14 PM 신고
    :-)*거참..이상하군여..변형진 님이나..다른 종량제 찬성 하시는 분들여..왜..? 많은 분들이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데..꼭 계몽자로 자처하셔서 증거대라는 식으로 ..별로 안좋은 성격 같읍니다..님은 세상사 모든거 명명백백 밝히라면 자신 있읍니까? ↓댓글에댓글
  85. 85. 변형진 '04.4.21 5:21 PM 신고
    :-)*아뇨 비씨파크의 능력으로 밝혀낼 수 있는 것들만 말하라는 겁니다.
    밝힐 수 없는 것을 추정해서 불안심리를 만들지는 말아달라는 거죠.
    그리고 저 종량제 반대입니다. =_= 아예 제 의견은 읽다 마신건가요? ↓댓글에댓글
  86. 86. 김정일 '04.4.21 5:26 PM 신고
    :-)*종량제 반대 하시는 분들 다 소박한 분들 입니다..무슨 우리가 큰 이권에 관게되서 이리 반대하고 하는것도 아니고 다 소시민들 입니다..현행 요금도 철 따라 인상된 요금 다 내고 있고..다만 ..워낙 물질에 압박받고 사시닌까..이상적인 요금이고..합리적인 요금이고 ↓댓글에댓글
  87. 87. 김정일 '04.4.21 5:27 PM 신고
    :-)*떠나서..지금 이리 정액으로 쓰는게 더 편하고 안심되는데..굳이 사용에 제제가 따르는 종량제가 싫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변형진 '04.4.21 5:29 PM 신고
    :-)*저도 종량제 싫습니다.
    저도 소시민이고.. 저도 24시간 365일 인터넷을 연결하면서, P2P 서버도 항상 켜놓는 P2P 애용자입니다.
    종량제 도입은 저에게도 상당히 치명적이고, 정액쓰면 안심되고 좋습니다.
    제가 말하는건 종량제의 가부가 아니고, 비 ↓댓글에댓글
  89. 89. 변형진 '04.4.21 5:29 PM 신고
    :-)*씨파크의 태도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변형진 '04.4.21 5:32 PM 신고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전달하고 그에 합당한 논평을 펴는 것"이 비씨파크같은 사이트의 사명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변형진 '04.4.21 5:33 PM 신고
    :-)*부분 종량제 실시가 분명 정액 요금 인상보다 합리적인 선택이란 것도 사실인데, 이런걸 누락한채 전면 종량제 실시인 것처럼 혼란을 가중시켜, 불안감을 증폭하는 것이 오히려 그것의 부정적 효과를 늘린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김정일 '04.4.21 5:38 PM 신고
    :-)*점점 ..전 변형진 님의 모순에 두손 들었읍니다..p2p 애용 자라면서 ..말씀 들어보면 결정적으로.p2p를..겨냥한 종량제가 옳다고 말씀하시고...ㅎㅎ 도대체 님의 진실이 어디에 있읍니까? ↓댓글에댓글
  93. 93. 변형진 '04.4.21 5:38 PM 신고
    :-)*제가 계몽자를 자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비씨파크가 그만큼 권위있는 사이트니까!
    그리고 박병철님이 그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이시니까!
    추정적 불안 심리 형성보다는.. 허와 실을 밝히고 명백한 헛점을 공론화하는데 앞장서주시길 바라는 ↓댓글에댓글
  94. 94. 변형진 '04.4.21 5:39 PM 신고
    :-)*P2P 사용은 합니다만, 그로 인한 불법복제 양산에는 회의적입니다.
    P2P를 사용하면 불법복제에 회의적이면 안되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95. 95. 박완식 '04.4.21 5:48 PM 신고
    :-)*생길 겁니다 실도 있지만 득도 있다는걸 왜 모르나요
    그럼 우리나라 홈페이지 만든사람들 다 도둑놈이겠네요 ? P2P 때문에 종량제 실시 한다 너무 억지 논리 같은 생각이 드네요 ? ↓댓글에댓글
  96. 96. 박완식 '04.4.21 5:41 PM 신고
    :-)*P2P 가 트래픽 원인일까요 무조건 P2P 가 인터넷의 전부 입니까 ? 이유를
    대려면 제대로 됐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VDSL 사용자 40메가가 넘는 속도는
    어떻게 말할거죠 한사람이 10명분의 속도 인데 ↓댓글에댓글
  97. 97. 변형진 '04.4.21 5:43 PM 신고
    :-)*P2P 하는 사람을 요금 부과하는게 아니고..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사람을 요금 부과하는 걸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변형진 '04.4.21 5:43 PM 신고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사람의 대부분은 P2P 애용자들이겠지요. ↓댓글에댓글
  99. 99. 박완식 '04.4.21 5:44 PM 신고
    :-)*40 메가가 넘는 속도를 제공 하면서 트래픽 때문에 종량제를 실시한다 좀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변형진 님은 P2P 무슨 나쁜 도둑질 처럼 말하는데 그럼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을 일반인이 100만원 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나요 ? ↓댓글에댓글
  100. 100. 변형진 '04.4.21 5:45 PM 신고
    :-)*그리고 옳다는 것과 합리적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합리적이지만, 부정적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도입에 반대한다는 것이 제 입장이고, 비씨파크에서 종량제 자체를 비합리적으로 표현하여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을 지적할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박완식 '04.4.21 5:46 PM 신고
    :-)*홈페이지가 어떻게 만들어 졌죠 ? 지금 처럼 네트윅이 어떻게 발전했죠
    그럼 일반 학생들이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때 P2P 는 허와 실을 갖고 있습니다

    종량제 실시 하다고 프로그램을 안쓸까요 용산이나 아님 그걸 이용해 먹고
    사는 사람 ↓댓글에댓글
  102. 102. 변형진 '04.4.21 5:47 PM 신고
    :-)*문제는 무분별한 불법복제 양산에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하는 게임마다 전부 불법복제를 하는 게이머들이 수두룩 하지요.
    그것때문에 게임 업계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여러분도 다 아시지요. ↓댓글에댓글
  103. 103. 박완식 '04.4.21 5:50 PM 신고
    :-)*그리고 웃긴게 종량제 실시 하도 할사람은 다 합니다 또 불법으로 유통 하겠죠
    몇년전에 그랬듯이 몇년전 포르노 CD 팔아도 몇억씩 벌었다는 사람 들었죠
    그때가 올겁니다 CD 로 팔아 먹는 사람 그것까지 왜 생각은 못하나요 ? ↓댓글에댓글
  104. 104. 김정일 '04.4.21 5:51 PM 신고
    :-)*될수있으면 종량제가 합당 하다고 보시는 분들은..철회해 주세여...종량제를 실시 함으로서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거 같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변형진 '04.4.21 5:52 PM 신고
    :-)*P2P를 자주 사용하여 과도한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사용자에게 한정해 부분 종량제를 실시하면 불법복제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 P2P때문에 종량제를 실시한다뇨?
    그리고 그것은 종량제의 실을 말한 것이지, 종량제를 찬양한게 아 ↓댓글에댓글
  106. 106. 변형진 '04.4.21 5:52 PM 신고
    :-)*빠진 단어 정정: 아? ->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김정일 '04.4.21 5:53 PM 신고
    :-)*너무 논리적으로 파헤치면 어떠한 것도 결론에 이르지 못합니다..그냥..이 문제는 대기업에서 적자해소의 방안으로 나온 사항이닌까..결코 서민 소비자에게는
    득 될거 없다는 점만 인지하면 되죠... ↓댓글에댓글
  108. 108. 변형진 '04.4.21 5:55 PM 신고
    :-)*음.. 박완식님 일단 CD로 팔아먹는 것은 P2P에 비해 한계가 많습니다.
    그리고 CD로 팔아먹는 것은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또 따로 마련해야지, 이 방법 해결해도 저 방법이 있으니 아예 해결하지도 말자는 건가요?
    KT에게 그렇게 따진다면 씨알도 안 먹힐지 ↓댓글에댓글
  109. 109. 변형진 '04.4.21 5:56 PM 신고
    :-)*비씨파크가 앞장서서 명백한 헛점을 공론화 해주셔야 KT에 씨알이 먹힐겁니다.
    지금같은 추정 불안 심리는, KT가 볼때.. 그저 아직 시행되지 않은데서 오는 불안감일 뿐이라며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박완식 '04.4.21 5:57 PM 신고
    :-D*그런데 변형진 님 종량제 찬양자 나요 ? 아님 종량제 와 관련이 있나요
    KT 와 말할 필요도 없죠 들을리도 없고 그런데 좀 웃기네요 마치 종량제 대변자 같네요 ? ↓댓글에댓글
  111. 111. 변형진 '04.4.21 5:57 PM 신고
    :-)*그리고 홈페이지 만든 사람이 다 도둑놈이라는 주장은 갑자기 왜 튀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김정일 '04.4.21 5:59 PM 신고
    :-)*전 차라리..75%를 차지하는한통이나 하나로 통신을 견제하고 종량제를 철회 시키는 방법은 중소기업 망 회사로 전환해서 견제 하는게 제일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그런데 그렇게 해 주실지는 회의적 입니다만... ↓댓글에댓글
  113. 113. 변형진 '04.4.21 5:59 PM 신고
    :-)*허...
    종량제를 무효화 시키려면 KT에게 명백한 헛점을 지적해줘야 할것이 아닙니까?
    단순한 추정만을 들먹이며 KT의 종량제 반대를 외쳐봤자 그쪽에선 단순히 새로운 요금제에 대한 사전 불안으로 인한 군중심리로 치부해 버릴겁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양재일 '04.4.21 5:59 PM 신고
    :-@*아 참 돈때문에 종량제 한다고 하면 될꺼 가지고 말많네 돈 이 아니라면 종량제
    왜해 ? ↓댓글에댓글
  115. 115. 변형진 '04.4.21 6:01 PM 신고
    :-)*KT측에서는 현재의 네티즌 심리를 "단순히 요금제가 바뀌기 때문에 손해볼까봐 두려워한다"는 식으로 치부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왜 종량제가 안되는지에 대한 명백한 헛점을 공론화시키는데 비씨파크가 앞장서야, KT의 의식을 고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김정일 '04.4.21 6:04 PM 신고
    :-)*제일 현명한 해결책은 중소기업을 우리가 키워 줘야 합니다..그래야 이러한 대기업의 허튼 발상이 안나오죠..중소기업이 한 30%의 망만 차지만되도.한통..지금 이런말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변형진 '04.4.21 6:04 PM 신고
    :-)*우리가 토론에서 상대방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따진다고 생각하면, 하는 말 하나하나를 무시하게 되듯, KT가 네티즌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따진다고 생각해버리면 네티즌의 뜻은 관철될 수 없습니다.
    명백한 헛점을 찾아 공론화하는데 비씨파크가 앞장서 주십시 ↓댓글에댓글
  118. 118. 박완식 '04.4.21 6:07 PM 신고
    ;-)*그런데 요즘 KT 알바 하는데 얼마주나요 ? 궁금해서요 ? ↓댓글에댓글
  119. 119. 변형진 '04.4.21 6:08 PM 신고
    :-)*KT에 알바도 모집하나요? ↓댓글에댓글
  120. 120. 조국희 '04.4.21 6:15 PM 신고
    :-)*머 중요한것은 종량제의 허와 실이 아니라 거대기업의 독과점에 의한 요금체계의 변경이라 생각한답니다. 개개인 들이 종량제를 찬성하지 않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것이고....실제적으로 종량제를 추진하는 kt나 하나로의 이유도 요금체계 변경에 의한 수익의 증대입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변형진 '04.4.21 6:17 PM 신고
    :-)*수익의 증대란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정액 요금 상승으로 이루느냐, 종량제로 이루느냐의 선택이 있었겠지요.
    둘 중 뭐가 합리적이냐 하면 후자입니다만..
    둘다 이뤄지지 않아야 하고, 둘다 부정적 효과를 수반합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조국희 '04.4.21 6:17 PM 신고
    :-)*거기에 구구절절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것도 우스운 모양이 될 수 있습니다. 원래의 출발점이 그곳이었기 때문이지요...기업이 개개인의 어려운 점을 고려해서 종량제 하자는 것이 아니고...개인이 국가 전망을 위해서 반대하는것도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조국희 '04.4.21 6:20 PM 신고
    :-)*후자의 합리성이란....기업의 합리성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컨텐츠의 크기와 속도는 증가할텐데.....종량제는 시간 / 패킷의 흐름을 갈것이라고 예측이 되고...앞의로 기업의 이익을 위한 부분이지....개인의 합리성이라 보기 어렵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변형진 '04.4.21 6:21 PM 신고
    :-)*저는 나름대로 영향력있고 권위있는 사이트인 비씨파크가 국가 전망을 위해서 반대해 달라는 것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변형진 '04.4.21 6:24 PM 신고
    :-)*고속도로에서 소형 차량과 초대형 차량의 통행료가 다른 것은 전체적 합리를 위해서이지, 어느 절반의 합리는 아닙니다.
    다만 합리를 떠나서 그 직접적 수혜는 기업이 보는게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박병철 '04.4.21 6:24 PM 신고
    :-)*변형진씨 이야기를 들어보면 두서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조금 있네요. 게시물 주제와 관련없는 리플달지 마시고, 집중토론방에 가서 본인의사를 제대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박병철 '04.4.21 6:25 PM 신고
    :-)*여러분 말씀 들어보니 제가 빨리 기획특집 기사를 올려야겠습니다. 지금 10일째 문서하나를 작성하고 있는데, 현재 마지막 결론부분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오늘 새벽쯤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변형진 '04.4.21 6:27 PM 신고
    :-)*1. 종량제가 불합리하다는 불안 심리 조장은 적합치 않다.
    2. 진짜 헛점은 요금이 추과 부담되느냐 아니냐를 떠나 조금만 쓰려는 의식적.무의식적 태도가 부정적 영향을 **다는 점 등이다.
    3. 비씨파크에서는 명백한 헛점을 찾고 공론화해달라. ↓댓글에댓글
  129. 129. 변형진 '04.4.21 6:28 PM 신고
    :-)*가져올 수 있다는 점 등이다.
    3. 비씨파크는 그 영향력에 걸맞게 명백한 헛점을 분석하여 공론화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댓글에댓글
  130. 130. 변형진 '04.4.21 6:30 PM 신고
    :-)*이것이 제가 비씨파크에 건의드린 것이고, "두서에 맞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게시물을 읽고 생각한 것을 쓰기 시작한 것이긴 합니다만, 주제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변형진 '04.4.21 6:31 PM 신고
    :-)*아,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이 글에서, 다양한 요금제는 오히려 소비자의 눈을 속이는 헛도깨비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적극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변형진 '04.4.21 6:32 PM 신고
    :-)*그점은 분명 종량제가 가지는 하나의 명백한 허가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한규병 '04.4.21 6:34 PM 신고
    :-)*자기 주장 논리가 다 맞는다는 편견은 버리기 바랍니다
    여기 누구나 자기만의 주장이 있습니다 님이 주장이 다 맞는건 아니죠 부정적이든 좋든 일단 종량제 란단어가 네티즌이나 가입자 심기를 건드린 거니까요 ? ↓댓글에댓글
  134. 134. 변형진 '04.4.21 6:36 PM 신고
    :-)*제 주장대로 하라는게 아닙니다..
    비씨파크에선 추론으로 불안 심리를 확산시키기 보다는 명백한 허를 분석하여 공론화하는데 앞장서 달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변형진 '04.4.21 6:37 PM 신고
    :-)*비씨파크에는 그런 부탁도 드려서는 안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136. 136. 한규병 '04.4.21 6:38 PM 신고
    :-)*여기 있는 사람들 글쓸때 최소 자기만의 주장이 이렇다 하고 펼치는데 님은
    내주장이 옳으니까 이렇게 해라 그런거 아닌가요 ? ↓댓글에댓글
  137. 137. 한규병 '04.4.21 6:37 PM 신고
    :-)*변형진 씨주장이 모든 사람의 생각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글을 써주길 바랍니다

    여기 사람들 대부분 종량제 반대하는 사람들 이거든요 삼성응원 하는 사람이
    LG 응원 하는것처럼 보이거든요 ? ↓댓글에댓글
  138. 138. 변형진 '04.4.21 6:40 PM 신고
    :-)*종량제를 반대하는 것은 저나 여러분이나 같습니다.
    다만, 종량제의 허와 실을 분석하자는 의견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이곳은 불안 심리가 만연하여, 감정적이고 근거 미약한 추정을 이유로 반대만 하게 된겁니까?
    그건 아닐거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변형진 '04.4.21 6:42 PM 신고
    :-)*KT측에서는 현재의 네티즌 심리를 "단순히 요금제가 바뀌기 때문에 손해볼까봐 두려워한다"는 식으로 치부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왜 종량제가 안되는지에 대한 명백한 헛점을 공론화시키는데 비씨파크가 앞장서야, KT의 의식을 고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한규병 '04.4.21 6:42 PM 신고
    :-)*님의 글은 두서가 없고 논리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한규병 '04.4.21 6:44 PM 신고
    :-)*왜 우리가 ISP 업체의 생각을 바래야 하죠 그들은 네티즌의 생각을 존중했나요 ? 왜 ISP 업체들의 주장을 써야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142. 142. 변형진 '04.4.21 6:45 PM 신고
    :-)*애초에 생각을 꼬아 놓고 읽으시면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143. 143. 한규병 '04.4.21 6:45 PM 신고
    :-)*지금까지 국민들의 항의로 정책이 바뀌거나 변한적은 거의 없을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고 지금도 전 약하다 보는데요 특히 관련된 업체 같은 경우

    나 죽여라 ! 이런 말고 같은겁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한규병 '04.4.21 6:46 PM 신고
    :-)*꼬인게 아니죠 그들도 우리에게 그렇게 대했으니 우리도 그렇게 대하는것뿐 입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한규병 '04.4.21 6:46 PM 신고
    :-)*또 이런글 쓴다고 내일에 당장 종량제 폐지할 당신들도 아니구요 아닌가요 ? ↓댓글에댓글
  146. 146. 변형진 '04.4.21 6:46 PM 신고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고, 우리의 확고한 의식을 보여주지 않으면, 관철되기 어렵습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변형진 '04.4.21 6:47 PM 신고
    :-)*아뇨.. 제 글을 읽으실때 꼬아 놓고 읽으셨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변형진 '04.4.21 6:48 PM 신고
    :-)*그동안 정확한 허와 실을 분석한 확고한 의식이 자리잡지 못했던게 우리가 뜻을 관철하지 못한 이유라고 봅니다.
    그리고 누구한테 당신이라고 하시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49. 149. 한규병 '04.4.21 6:49 PM 신고
    :-)*지피지기 란 이럴때 사용하는 문구가 아니죠 더구나 가입자의 의향도 묻지 않은체 종량제 실시하고 넉 놓고 바라보게 생겼는데 누가 가만히 있나요 ? ↓댓글에댓글
  150. 150. 변형진 '04.4.21 6:50 PM 신고
    :-)*가입자의 의향을 확고한 의지로 나타내자는 겁니다.
    불안 심리에 빠진 감정적 대응으로는 확고한 의지를 나타낼 수가 없죠. ↓댓글에댓글
  151. 151. 변형진 '04.4.21 6:51 PM 신고
    :-)*비씨파크가 종량제와 허와 실을 분석하고 명백한 헛점을 공론화할 때, 가입자의 의향이 얼마나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면, KT측에서도 단순한 불안 심리로 치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한규병 '04.4.21 6:52 PM 신고
    :-)*불안한 심리를 만든건 우리가 아닙니다 하루가 멀다 종량제 실시 한다 교수까지
    나와서 종량제 실시해야 한다고 나오는데 누가 가만히 있나요 ↓댓글에댓글
  153. 153. 변형진 '04.4.21 6:54 PM 신고
    :-)*그 종량제의 허와 실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더욱 불안한 겁니다.
    비씨파크가 종량제와 허와 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줘야 불안감 해소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추정들로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게 지금의 모습입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조현숙 '04.4.21 6:58 PM 신고
    :'(종량제란 그렇게 무서운건가요 그런데 그런걸 왜 실시하려 하죠 ? ↓댓글에댓글
  155. 155. 박형진 '04.4.21 6:58 PM 신고
    :-)*그럼 거꾸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초저렴 정액제 또는 종량제도 있으면 말이 될듯.... 솔직히 처음 정액제를 도입할수 있었던 이유도 많이 쓰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꽤 많을거란 예상때문아니었을런지.. ↓댓글에댓글
  156. 156. 변형진 '04.4.21 7:00 PM 신고
    :-)*그들은 사업자의 입장에서 종량제의 실만 보고 허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끼리 헛점이라면서 제기한 것도 막연한 추정인 것이 대다수이구요.
    비씨파크에서 명백한 헛점을 분석해내어 공론화한다면, 그들도 무시하지는 못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박형진 '04.4.21 7:00 PM 신고
    :-)*80:20법칙이란것도 있듯이 솔직히 트래픽많이 유발하는 사람이 많아봤자 몇%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158. 158. 변형진 '04.4.21 7:01 PM 신고
    :-)*박형진님 말씀처럼 된다면 정말로 괜찮을듯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정액 요금 인상 대신 종량제를 선택한 것이기에, 그렇게 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댓글에댓글
  159. 159. 변형진 '04.4.21 7:02 PM 신고
    :-)*뭐.. 사실 몇%에게만 추가 요금을 걷어도 한두푼이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160. 160. 김정일 '04.4.21 7:52 PM 신고
    :-)*변형진씨 아직도 있나여? 전 저녁좀 먹고 들어왔는데...ㅎㅎ 대단합니다..식사좀 하시고 이야기하시죠..; 님..그 에너지, 차라리 님이 그리 서민들 생각한다면..비씨파크 묻지 마시고 님이 한번 연구해서 왜 종량제가 나쁜지 연구좀 하세여..ㅎㅎ ↓댓글에댓글
  161. 161. 변형진 '04.4.21 7:55 PM 신고
    :-)*전 그정도로 영향력 있는 사람아 아니라서 말이죠.. ↓댓글에댓글
  162. 162. 변형진 '04.4.21 7:57 PM 신고
    :-)*영향력있는 비씨파크에서도 막연한 추정으로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계신데, 저같이 영향력도 없고 공인되지 않은 사람이 말한다고 해서 공론화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변형진 '04.4.21 7:58 PM 신고
    :-)*그리고 김정일님 바로 전 코멘트는 19:01에 쓰여진 것이고, 김정일님의 비웃음은 19:52에 쓰여진 것이군요.
    그 시간을 보시지 않으신듯.. ↓댓글에댓글
  164. 164. 변형진 '04.4.21 8:00 PM 신고
    :-)*그리고 제 사이트에서는 왜 종량제가 나쁜지를 나름대로는 연구해서 쓴 글이 있습니다.
    다만 저는 비씨파크에서 영향력없고 공인되지도 않은 사람이라, 이 사이트에서 제 의견을 공론화시키는건 힘들겁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김정일 '04.4.21 8:01 PM 신고
    :-)*막연하다기 보다는 대비 차원에서..서로가 목소리를 높여서 종량제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죠.ㅎㅎㅎ 이게 왜 그러냐면..우리가 상대하는 집단은 가난하고 힘없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재벌을 상대로 싸우는 외롭고 힘든 여정입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박완식 '04.4.21 8:07 PM 신고
    :-)*종량제를 왜 공론화 하면 안되죠 궁금하네요 ? 왜 종량제 실시 안될까봐 겁나나요 ? ↓댓글에댓글
  167. 167. 변형진 '04.4.21 8:09 PM 신고
    :-)*김정일님 재벌을 상대로 명백한 논리를 제시하자는게 제 의견이란 것을 아실텐데요?
    그게 효과적이라고 보는 것은 저만의 착각인가요? ↓댓글에댓글
  168. 168. 변형진 '04.4.21 8:19 PM 신고
    :-)*김정일님.. 제가 미쳤나봅니다.. =_=;

    박완식님.. 갑자기 왠 씨나락 까먹는 말씀이십니까?
    비씨파크가 명백한 헛점을 분석해서 공론화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김정일 '04.4.21 8:11 PM 신고
    :-)*ㅎㅎㅎㅎㅎ 변형진님...ㅎㅎㅎ 저 배꼽잡고 웃습니다...ㅎㅎ ↓댓글에댓글
  170. 170. 변형진 '04.4.21 8:12 PM 신고
    :-)*우리가 약자였던 것은 강자가 우리를 "논리라고는 없는 우기기 집단"이라고 무시하고 치부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댓글에댓글
  171. 171. 김정일 '04.4.21 8:12 PM 신고
    :-)*ㅎㅎㅎㅎ 가만히 뵈닌까..변형진님 나이가 18세 같은데..혈기 왕성해 보여서 보기 좋습니다..그래여..우리 한번 연구해봅시다..왜 종량제가 나쁜지.. ↓댓글에댓글
  172. 172. 변형진 '04.4.21 8:13 PM 신고
    :-)*김정일님은 그다지 제 수준에 맞는 올바른 토론 상대는 아닌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변형진 '04.4.21 8:14 PM 신고
    :-)*18세라? 아닙니다만.. ↓댓글에댓글
  174. 174. 김정일 '04.4.21 8:15 PM 신고
    :-)*ㅎㅎㅎ 죄송합니다...;; 앞으로 좀 노력하죠..ㅎㅎ 건투를 빕니다..^^ ↓댓글에댓글
  175. 175. 김정일 '04.4.21 8:16 PM 신고
    :-)*아참..ㅎㅎㅎㅎ 그리고 위에 늘 하시던대로 오타 정정 부탁해여 비씨카드가 아니라 비씨파크 입니다..ㅎㅎㅎㅎ ↓댓글에댓글
  176. 176. 변형진 '04.4.21 8:18 PM 신고
    :-)*전 KT를 변호하고 KT의 논리를 강화하려는게 아닙니다.
    지금 종량제가 비씨파크 내에서 감정적으로 호도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좀더 명백한 논리를 개발하고 공론화하여 KT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77. 177. 김정일 '04.4.21 8:21 PM 신고
    :-)*ㅎㅎㅎㅎ 변형진씨 18세 아닌가여..? 쪽지보면은 나이가 18세로 나오는거 같은데여..? ↓댓글에댓글
  178. 178. 변형진 '04.4.21 8:22 PM 신고
    :-)*20세입니다만.. ↓댓글에댓글
  179. 179. 변형진 '04.4.21 8:24 PM 신고
    :-)*그리고 설령 18이 아니라 12이라고 해도 제가 노매너나 할 수 없는 말을 한 것도 아닌이상 논쟁 중 나이를 들먹이는 것 자체가 그다지 자세가 잘된건 아니네요. ↓댓글에댓글
  180. 180. 변형진 '04.4.21 8:26 PM 신고
    :-)*네.. 알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81. 181. 변형진 '04.4.21 8:26 PM 신고
    :-)*흠..? 사라졌다? ↓댓글에댓글
  182. 182. 김정일 '04.4.21 8:27 PM 신고
    :-)*ㅎㅎㅎ 아..그건 오해시고 그냥 이야기 한겁니다..이렇게되면 님도 오해 하시는군여..제 뜻을 ㅎㅎㅎ 십인십색이라...완벽한 결론은 없다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변형진 '04.4.21 8:29 PM 신고
    :-)*아.. 나이 가지고 무시하신다고 불만을 표한건 아닙니다.
    그냥, 나이를 들먹이는 것 자체가 좋지 않다는거죠.
    상대방이 기분 나빠질 수 있는 소지가 있으니까요.
    뭐, 어쨌든 지워졌던 김정일님의 코멘트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84. 184. 김정일 '04.4.21 8:30 PM 신고
    :-)*저녁은 하셨는지여....? ㅎㅎㅎ 님 사이트 주소가 어덯게되나여? 한수 배울려구여.ㅎㅎ^^ ↓댓글에댓글
  185. 185. 변형진 '04.4.21 8:32 PM 신고
    :-)*음.. 토론을 하는 게시판이 있긴 합니다만, 토론이 주제인 사이트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박완식 '04.4.21 8:32 PM 신고
    :-)*변형진 씨 왜 종량제 문제를 공론화 하면 안되죠 궁금하거든요 종량제가 실시 안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 ↓댓글에댓글
  187. 187. 변형진 '04.4.21 8:33 PM 신고
    :-)*박완식님... 저 그런말 비스무레한 말조차 한적이 없거든요?
    그런 질문 하시면 좀 어이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88. 188. 박완식 '04.4.21 8:35 PM 신고
    :-)*님은 말했죠 왜 종량제를 공론화 하냐구? 위에글 읽어 보시구 말해주세요 왜 공론화 하면 안된다는거죠 궁금합니다 ? ↓댓글에댓글
  189. 189. 변형진 '04.4.21 8:35 PM 신고
    :-)*읽어보라고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난감하네요.. ↓댓글에댓글
  190. 190. 김정일 '04.4.21 8:39 PM 신고
    :-)*마지막 한마디만여..전 비씨파크 두둔 하는 사람 아닙니다만..종량제의 허와실은 한통에서도 이야기했고.(트레픽..사용시간 적은사람들...) 네티즌들도 이야기 했읍니다...(여러가지 문제점 예상.) 판단은 각자가 하기로하죠...끝..^^ ↓댓글에댓글
  191. 191. 박완식 '04.4.21 8:40 PM 신고
    :-)*그러나 비씨파크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태도도 반대입니다.
    "종량제같은 비합리적인 요금 제도를 도입하려 한다. 소비자는 무조건 손해를 보게 만들 것이다"는 식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누가 쓴말이죠 궁금하네요 ? ↓댓글에댓글
  192. 192. 박민욱 '04.4.21 8:41 PM 신고
    :-S기업은 자선사업이 하는 것이 아님니다.
    어디까지나 영리추구를 위한 단체일 뿐입니다.
    손해보고 장사안하는것이 기업의 목적이죠.
    더 생각하자면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수익을 낼수있을까를
    밤낮 고민하는곳이 기업이죠. ↓댓글에댓글
  193. 193. 변형진 '04.4.21 8:42 PM 신고
    :-)*KT는 헛점을 잘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비씨파크가 헛점을 밝혀 공론화시켜 그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봅니다.
    네티즌의 예상에 옳은 이야기도 많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감정적 불안 심리만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94. 194. 변형진 '04.4.21 8:43 PM 신고
    :-)*비씨카드가 나서서 공론화를 시켜주면 네티즌의 불안 심리를 해소함과 동시에 KT에 대응할 수 있는 논리가 마련될 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95. 195. 박민욱 '04.4.21 8:44 PM 신고
    :-)*말이 좋아서 트래픽 유발자에게 요금을 더 지불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하지만
    시기를 봐서는 인터넷인구 대부분이 인터넷 중독이 되어있고
    더욱이 EBS방송까지 다운 받아서 보는 이시기 마치 기다렸다라는 듯이
    종량제를 슬그머니 이야기 하는 업체 ↓댓글에댓글
  196. 196. 변형진 '04.4.21 8:45 PM 신고
    :-)*박완식님 종량제라는 것 자체는 [합리성]을 기초로 한 요금 체제라는 겁니다.
    그런데 무조건 손해를 본다는 식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표현보다는..
    생산적으로 무엇이 진짜 헛점인지를 논리적으로 밝혀서 공론화해달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7. 197. 변형진 '04.4.21 8:45 PM 신고
    :-)*종량제는 합리적이지만 부작용이 많습니다.
    저도 그래서 반대하는 것이구요. ↓댓글에댓글
  198. 198. 변형진 '04.4.21 8:47 PM 신고
    :-)*박민욱님, 만약 그게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라면, 위에 제 코멘트가 너무 많아서 다 읽지 못하신듯 합니다..
    저도 그점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99. 199. 변형진 '04.4.21 8:47 PM 신고
    :-)*박완식님이 제 말을 이해를 못하셨네요. ↓댓글에댓글
  200. 200. 박민욱 '04.4.21 8:46 PM 신고
    :-)*여느모로 보나 지금이 종량제를 실시하기에 딱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저같은 우민들도 얼핏 봐짐니다.
    기업은 절대 손해보는 짓안하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안보이는 곳에서 도둑질(산업 스파이 정도?)까지 하는 곳이 니까요. ↓댓글에댓글
  201. 201. 박완식 '04.4.21 8:47 PM 신고
    :-)*변형진 님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님의 글을 보면 주최가 없습니다 종량제를 반대한다 그렇게 말하다 종량제 실시를 알면 안된다 비씨파크에서 불안감 조성한다 말하고 의견이 종량제 나쁘다 말하면 그쪽으로 가다 ↓댓글에댓글
  202. 202. 박완식 '04.4.21 8:48 PM 신고
    :-)*결국 님의 의견을 들어보면 왜 종량제를 이슈화 하나 그쪽으로 결국 갑니다
    종량제 찬성하려면 찬성하세요 뭐라고 그러는 사람 없습니다 찬성할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203. 203. 변형진 '04.4.21 8:48 PM 신고
    :-)*종량제 실시를 알면 안된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정말 대충 읽고 남기시는 코멘트는.. 난감하기가 그지 없네요.. ↓댓글에댓글
  204. 204. 변형진 '04.4.21 8:49 PM 신고
    :-)*아뇨. 저는 확고하게 종량제 반대입니다.
    종량제 찬성이라고 여기시는 것 자체가 박완식님의 오류입니다. ↓댓글에댓글
  205. 205. 박완식 '04.4.21 8:50 PM 신고
    :-)*하지만 중간입장으로 가다 종량제가 실시가 바람직 하다 이런식의 주제 논리는 좀 그렇거든요 차라리 찬성을 하세요 그게 보기 좋을거 같네요 ! ↓댓글에댓글
  206. 206. 변형진 '04.4.21 9:01 PM 신고
    :-)*음.. 우리가 토론하는 것만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론화 될 수 없다는건 잘 아시잖아요.
    비씨파크에서는 "큰일났습니다"같이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제목의 메일만 보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댓글에댓글
  207. 207. 변형진 '04.4.21 8:54 PM 신고
    :-)*종량제의 진정한 헛점은 요금 체제가 비합리적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인 사용량 감소나, 불투명한 요금 정산으로 인해 각종 부정적 영향을 가져온다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8. 208. 박완식 '04.4.21 8:55 PM 신고
    :-)*변형진 님 우리가 종량제 반대 서명 하고 종량제에 토론 하는게 결국 우리가 지금 할수 있는 수준 입니다 그런데 그것마져도 뭐라고 한다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09. 209. 박완식 '04.4.21 8:56 PM 신고
    :-)*KT 와 정통부가 저렇게 종량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 ↓댓글에댓글
  210. 210. 변형진 '04.4.21 9:01 PM 신고
    :-)*권위있는 비씨파크와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인 박병철님께서 나서서 허와 실을 명명백백하게 분석해서 공론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박완식 '04.4.21 8:58 PM 신고
    :-)*그래서 우리가 종량제 헛점과 문제를 토론하고 있잖아요 토론방에서 ! ↓댓글에댓글
  212. 212. 박완식 '04.4.21 9:02 PM 신고
    :-)*불안하죠 인터넷 으로 먹고 사는 업체나 사람들에게 죽어라 그런말과 같은겁니다 ↓댓글에댓글
  213. 213. 변형진 '04.4.21 9:05 PM 신고
    :-)*... 그런 감정적 생각이 오히려 KT에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키는데 역효과만 불러온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14. 214. 변형진 '04.4.21 9:08 PM 신고
    :-)*감정적으로 "종량제가 도입하면 무조건 손해본다"라고 말해버리면 KT에서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손해보지 않습니다"라고 말하고는 우리가 우려하는 점을 해결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뜻을 관철하려면 좀더 명백한 헛점을 제시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15. 215. 박완식 '04.4.21 9:12 PM 신고
    :-)*명백한 헛점이라 그게 있을까요 ? 우리는 비싼 요금 내고 인터넷 못쓴다
    업체는 비싼요금내고 써라 결국 그거 잖아요 ? ↓댓글에댓글
  216. 216. 변형진 '04.4.21 9:14 PM 신고
    :-)*무슨 말씀이신지?? 죄송하지만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제가 볼 때, 종량제의 허와 실을 명확히 알지는 못하시는듯..
    요즘 너무 감정적 과장이 판쳐서..=_= ↓댓글에댓글
  217. 217. 변형진 '04.4.21 9:17 PM 신고
    :-)*그리고 제가 아까 명백한 헛점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예시로 들었던 것은 못보셨나 봅니다.
    박병철님이 이 글을 통해 제시하신 것과 관련이 있는 종량제 도입자의 요금 정산 과정의 불투명성도 그 중 하나라고 했었고요.. ↓댓글에댓글
  218. 218. 박완식 '04.4.21 10:20 PM 신고
    :-)*도대체 뭐가 명백한 헛점 이라는거죠 ? 또 말바꾸기 인가요 ? 도대체
    종량제 반대입니까 찬성입니까 ? 종량제 반대하는글을 쓰면서 ↓댓글에댓글
  219. 219. 박완식 '04.4.21 10:22 PM 신고
    :-)*종량제 찬양하는 또 그런글이네요 이젠 그만 하겠습니다 도대체 님의 글은 두서가 없거든요 왔다 갔다 반대면 반대 찬성이면 찬성 딱 정하세요 ↓댓글에댓글
  220. 220. 박완식 '04.4.21 10:23 PM 신고
    :-)*또 말바꾸겠죠 그게 아니다 종량제 반대한다 이젠 좀지겹네요 ↓댓글에댓글
  221. 221. 변형진 '04.4.21 10:29 PM 신고
    :-)*종량제를 도입하면 요금 정산 과정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게 종량제 찬양인가요?
    정말 어이없기 그지 없습니다..
    저도 말이 안나오네요.. ↓댓글에댓글
  222. 222. 송찬호 '04.4.21 10:29 PM 신고
    :-)*햏자들 폐인이오? 잠시 쉬다 왔떠니 또 폐인짓하구려. 좀 쉬구려. 누가 챙겨주소? ↓댓글에댓글
  223. 223. 변형진 '04.4.21 10:30 PM 신고
    :-)*제 글이 두서가 없다기 보다는, 박완식님께서 삐뚤어진 시각으로 제 글을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까부터, 계속 정반대로 해석하시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224. 224. 박완식 '04.4.21 10:36 PM 신고
    :-)*삐뚤어진건 당신이죠 당신만 종량제 찬양 논자니 ? 이젠 또 종량제 반대 인가요 좀 우습네요 오늘 잘 웃었습니다 네네 ~~ ↓댓글에댓글
  225. 225. 변형진 '04.4.21 10:37 PM 신고
    :-)*종량제가 요금 정산 과정이 불투명하다는게 어떻게 종량제 찬양입니까?-_-;
    그게 말이 됩니까?
    상대방이 틀렸다고 우겨서 비웃겠다는 뜻인가요? ↓댓글에댓글
  226. 226. 박완식 '04.4.21 10:38 PM 신고
    :-)*정반대가 아니라 님의 주장을 보세요 종량제 반대 한다고 하다 또 말이 바뀌면
    명백한 헛점 이런 식의 말을 하겠죠 말을 보면 종량제 반대를 하는것 같지만
    정작 말의 추최는 ↓댓글에댓글
  227. 227. 박완식 '04.4.21 10:38 PM 신고
    :-)*왜 종량제를 이슈화 하나가 님의 주된 주제죠 !! ↓댓글에댓글
  228. 228. 변형진 '04.4.21 10:39 PM 신고
    :-)*말을 바꾼적 전혀 없습니다.
    님은 제 말을 이해조차 하지 않으려 하고, 무조건 말을 바꿨다고만 하시는 군요.
    "종량제 찬양하는 또 그런글이네요" 라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을 가지고 그러시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29. 229. 변형진 '04.4.21 10:41 PM 신고
    :-)*아뇨. 종량제는 이슈화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비씨파크는 상대방이 수긍할 수 있을정도의 논리적이고 명백한 헛점을 밝혀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30. 230. 변형진 '04.4.21 10:42 PM 신고
    :-)*아니, 이미 상당수 밝혀져 있겠지요..
    그것들을 분석해서 공론화해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31. 231. 변형진 '04.4.21 10:48 PM 신고
    :-)*즉.. 종량제에 관한 말들의 진위 여부를 말한게 아니고, 종량제 도입시 야기되는 장단점을 허와 실이라고 말한거예요..;; ↓댓글에댓글
  232. 232. 변형진 '04.4.21 10:45 PM 신고
    :-)*혹시나 해서 질문 드리는건데...
    박완식님께서는 "명백한 헛점"을 거짓이나 사실무근이란 뜻으로 이해하신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박완식님과 저는 서로 전혀 불필요한 오해를 하고 있었던 셈이군요.. ↓댓글에댓글
  233. 233. 변형진 '04.4.21 10:50 PM 신고
    :-)*즉.. 종량제가 합리성을 가진다는 장점 속에 가려질 수 있는 명백한 종량제의 헛점을 말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34. 234. 박완식 '04.4.21 10:50 PM 신고
    :-)*님이 쓴글 올리려다 그만 두었습니다 더이상 님과 대화가 좀 .... 그리고 님의 글에서 왠지 비씨파크에서 종량제 공론이 신경이 쓰이는듯한 인상이 강하게 남거든요 그리고 ↓댓글에댓글
  235. 235. 변형진 '04.4.21 10:46 PM 신고
    :-)*저는 "종량제가 지니는 명백한 헛점"이란, 종량제가 가져오는 부정적 효과와 부작용을 이르는 거였습니다...... ↓댓글에댓글
  236. 236. 박완식 '04.4.21 10:52 PM 신고
    :-)*종량제 시작 된건 아님니다 비씨파크는 종량제를 공론해서 많은 사람이 알게 하고 또 여론을 형성하기 위하여 노력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정확히 밝혀 진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37. 237. 변형진 '04.4.21 10:52 PM 신고
    :-)*처음부터 일일이 써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종량제 찬양하는 또 그런글"이라고 말씀하시게 된 그 부분만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까요.. ↓댓글에댓글
  238. 238. 박완식 '04.4.21 10:53 PM 신고
    :-)*또 정보 통신부나 한국통신 하나로 같은 업체가 그렇게 국민의 손을 들어 줄지
    의심 스럽구요 다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종량제에 대해 의논하고 논의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39. 239. 변형진 '04.4.21 10:54 PM 신고
    :-)*음 박완식님이 제 말을 완전히 반대로 해석하신 것을 보면 뭔가 서로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종량제 찬양하는 또 그런글"이라고 느끼게 된 부분만 집어주시면 오해를 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240. 240. 박완식 '04.4.21 10:56 PM 신고
    :-)*사람들은 걱정이 되는 겁니다 저또한 지금까지 정부나 정통부나 또 정부 시책이 너무 국민의 의사를 벗어나는것이 현 실정이었구나 겁나는 겁니다 저 또한 겁나니 까요 ↓댓글에댓글
  241. 241. 변형진 '04.4.21 10:57 PM 신고
    :-)*불안 심리에 빠져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 불안 심리에서 빠져나와서 효과적이고 논리적인 대응방식을 찾자는 것이지, 종량제를 찬양하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박완식 '04.4.21 10:57 PM 신고
    :-)*아마 여기에 서명 하시는 분들 나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화날겁니다 또 정통부나 한국통신 하나로 업테의 단호한 생각 종량제 무조건 실시 된다는둥의 기사들 ↓댓글에댓글
  243. 243. 변형진 '04.4.21 10:58 PM 신고
    :-)*그리고 네티즌들은 감정적 대응에 치우치더라도, 비씨파크는 그런 네티즌들이 효과적이고 논리적인 대응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 사명이 있을거라는 말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44. 244. 박완식 '04.4.21 10:59 PM 신고
    :-)*솔직히 전 종량제가 화나는게 아니라 무섭습니다 모뎀을 써본 처지 라서 아마 그시절 겪은 분들 느낄 겁니다 종량제가 화나는게 아니라 무서운 거라는것을 ↓댓글에댓글
  245. 245. 변형진 '04.4.21 10:59 PM 신고
    :-)*여튼.. 제가 마지막 부분에서 종량제를 찬양했다고 하시던 부분만 지적해 주세요.
    뭔가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 하지 않겠나요? ↓댓글에댓글
  246. 246. 변형진 '04.4.21 11:00 PM 신고
    :-)*저도 모뎀써서 매달 20만원 초과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전화의 종량제는 지금의 부분 종량제랑은 차원이 다른 것도 사실이지요.
    지금의 부분 종량제를 무작정 전화 종량제를 떠올리며 불안 심리에 빠지기 보다는, 정확히 알고 확실히 대응하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47. 247. 박완식 '04.4.21 11:04 PM 신고
    :-)*뭐 오해 했다면 죄송하구요 이제 나가야 하거든요 대응하기엔 정보통신부 가 어떻게 행동 하냐 여부에 달린거 같습니다 아마 6월이 되면 그때쯤 알게 되겠죠

    그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종량제에 대해 아는게 최선무겠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248. 248. 박완식 '04.4.21 11:05 PM 신고
    :-)*간혹 내가 불쾌스런 말썼다면 죄송합니다 ! ↓댓글에댓글
  249. 249. 변형진 '04.4.21 11:08 PM 신고
    :-)*음, 괜찮습니다.
    문득, 박완식님께서 제가 쓴 단어의 의미를 오해이신건가하는 생각이 든 순간, 왜 저렇게 우기시는가라고 생각하며 쌓이던 나쁜 감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기사를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못해도 1~2년은 준비해야 가능하다고 합 ↓댓글에댓글
  250. 250. 변형진 '04.4.21 11:09 PM 신고
    :-)*그러니까 6월 종량제 실시설도 그 터무니없는 요금표와 함께 떠돌아다니는 루머라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251. 251. 변형진 '04.4.21 11:22 PM 신고
    :-)*아.. 그리고 EBS 수능강의는 300Kbps로 스트리밍됩니다.
    ADSL Premium이 8Mbps~10Mbps를 최대 속도로 발표하고 있는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해서,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52. 252. 변형진 '04.4.21 11:22 PM 신고
    :-)*물론 EBS 수능강의 다운로드 서비스는 조금 얘기가 다르긴 하지요. ↓댓글에댓글
  253. 253. 공수영 '04.4.22 12:33 PM 신고
    :-)*이글 보면 옛날 모뎀생각이....ㅜ.ㅜ ↓댓글에댓글
  254. 254. 정영명 '04.4.22 2:12 PM 신고
    :-)*변형진님은 도대체 어느편인지... 반박하는 태도가 아무리 일반 사용자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저도 P2P를 사용하지만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지요. 그러나 정액제가 진정으로 소비자를 위한 정액인지 알고 십군요.. ↓댓글에댓글
  255. 255. 정영명 '04.4.22 2:14 PM 신고
    :-)*아니면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하는지 수능강의를 볼려면 얼마나 돈을 내라고 하는지 ... 트리픽은 다운많이 받는 분들이 일으키는 것 아닌지.... 저도 다운은 많이 받지요.. 정액제가 우리 서민에게 피해를 줄것은 당연하다고 다들 생각들 하실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56. 256. 변형진 '04.4.22 2:16 PM 신고
    :-)*정영명님, 그건 저랑 토론하신 분들이 제가 일반 사용자가 아닌것으로 오해하고 상대하셔서 말이 그렇게 흘렀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57. 257. 변형진 '04.4.22 2:18 PM 신고
    :-)*제 말은 EBS 수능강의 VOD 서비스는 300Kbps로 스트리밍되므로, 과도한 트래픽이 아니고, 부분 종량제의 명백한 헛점으로는 보기 힘든 부분이라는 거였어요.
    부분 종량제의 명백한 헛점을 찾아내서 KT에 공박해야하지 않겠어요? ↓댓글에댓글
  258. 258. 변형진 '04.4.22 2:19 PM 신고
    :-)*즉 EBS 수능강의 VOD를 보는 것은 트래픽이 적어서 그들이 말하는 부분 종량제의 추가 과금 대상은 아니죠.. ↓댓글에댓글
  259. 259. 허동보 '04.4.22 4:14 PM 신고
    :-)*제가 볼때 변형진님은 주관이 뚜렷하신분 같은데요? ㅡ.ㅡ;; 그리고 제가 끼어도 될 부분일진 모르지만, 변형진님은 보다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내 비추신듯 한데, ↓댓글에댓글
  260. 260. 허동보 '04.4.22 4:15 PM 신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실 모든것에 장단점은 있고 허와실은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객관적인 의견이 모두 흑백논리로 단정지어져서는 안 될듯 합니다. 사실 저 역시 종량제 결사반대 쪽이지만, ↓댓글에댓글
  261. 261. 허동보 '04.4.22 4:18 PM 신고
    :-)*간혹 '그러더라 소식통'에 의한 내용들이 정확한 소식인양 올라오는건 염려가 많이 되더군요. 그런 부분들이 변형진님에게는 염려가 되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어차피 같은 종량제는 결사반대입장들이신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262. 262. 박민혁 '04.4.22 5:55 PM 신고
    :-)*글 이랑 리플이랑 따로노네.. ↓댓글에댓글
  263. 263. 김성욱 '04.4.23 2:35 AM 신고
    :-)*공감은 합니다만, 진모 장관이 있는 정x부는 이거 아니라도 할게 많을 겁니다..글구 지금 이대로가 좋습니다. 트래픽 어쩌고 저쩌고도 좀 심하게 얘기하면 돈 받고 해결해 주겠다는 식의 발상인데...웃기네요..과연 해결될런지... ↓댓글에댓글
  264. 264. 박노현 '04.4.23 12:46 PM 신고
    :-)*고속도로 이용빈도를 무제한으로 올려 길들이고 나서 고속도로 많이 애용 하는 사람에게 추가비용을 받겠다고 하는게 웃긴거죠 그럼 적게 쓰는 사람은 적게 낮춰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적게 쓰는 만큼 적게 사용료를 내는 제도는 생각 안하고 많이 쓴사람에게 더 받겠다 ↓댓글에댓글
  265. 265. 박노현 '04.4.23 12:49 PM 신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적게 쓰는건 나몰라라 적게 쓰든 많게 쓰든 일정 금액 이상씩 돈이나 내라는식의 경영체제가 횡포지요 솔직히 많이 쓰는 사람들 많이 쓰지만 적게 쓰는 사람들 또한 적게 씁니다. 적게 써서 비용이 줄어들거 생각하면 기업에서 종양제 할려고 할까요? ↓댓글에댓글
  266. 266. 박노현 '04.4.23 12:52 PM 신고
    :-)*죄다 기업의 배불리기지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데이타 수신율이 높아졌다 종양제 하면 더 많은 돈을 받아낼수 있겠다 싶으니 돈들여서 기계 사서 종양제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누구집에 용량 얼마얼마 썼다 일일이 계산할려면 그것도 속도에 영향 있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267. 267. 박노현 '04.4.23 1:02 PM 신고
    :-)*거기다 대량의 데이터를 송수신할수 있는 웹하드 유료 서비스를 통신사에서 운영을 하면서 결국 2중으로 돈을 받아내겠다는거 아닌가?
    지금 내가 하는 일도 하루에 몇십메가씩 회사랑 송수신하면서 일처리를 해야 하는데 (프리랜서) 이래되면 나같은 직종에 있는 ↓댓글에댓글
  268. 268. 박노현 '04.4.23 1:04 PM 신고
    :-)*사람은 뭘 어찌 벌여먹고 살아야 하나? 기껏 개고생해서 벌은돈 웹하드에 돈내고 통신사에 또 2중으로 돈내란 말인가?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자료실과 유료 웹하드들은 다 무료화 될것인가? ↓댓글에댓글
  269. 269. 변형진 '04.4.24 12:37 AM 신고
    :-)*박노현님 말씀대로, 무제한으로 올려 길들이고 갑자기 추가비용 받겠다는 것이 정말 웃긴일이죠.
    뭐 애초에는 그 속도로 이용할지 몰랐다가 뒤늦게 대책을 마련한 거라고는 하지만, KT정도의 업체라면 분명 그정도 분석은 미리 되어 있었을텐데... 후우.. ↓댓글에댓글
  270. 270. 한기석 '04.4.24 9:45 AM 신고
    :-)*변형진님은 참 많은것을 아시는것 같네요~~~^^
    참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사회문제를 굉장이 심도있게 분석하시는것 같군요~~
    저는 님보다 오래살았지만 님처럼 리플을 달자신이 없네요..
    꼭 준비하시고 맘먹고 리플을 다시는것 같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271. 271. 한기석 '04.4.24 9:48 AM 신고
    :-)*아무튼 저는 절대 반대 합니다!!
    뒷통수 맞는것도 한두번이지..... 더이상은 물러설수 없습니다!!
    많은 님들은 아실것입니다..얼마나 우리 소시민이 당하고 살아왔는지~~ㅠㅠ
    회원님들 우리 촛불 두개씩들고 집회한번할까요? ↓댓글에댓글
  272. 272. 한기석 '04.4.24 9:48 AM 신고
    :-)*종량제 검토 무산시키기 집회!!!!! ↓댓글에댓글
  273. 273. 한기석 '04.4.24 9:49 AM 신고
    :-)*아!! 부분이 빠졌군요!! ↓댓글에댓글
  274. 274. 한기석 '04.4.24 9:56 AM 신고
    :-)*부분 종량제를 시행하고 은근실쩍 전면 종량제를 실시할까요?
    참으로 답답할 따름....ㅠㅠ
    님들 우리모두 열심히 살아봅시다!!! ↓댓글에댓글
  275. 275. 박철영 '04.4.24 11:15 AM 신고
    :-)*저는 종량제 반대. 이유는 아직 시행하지도 않은 제도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이제까지의 경험상 요금이 내려간다는 생각은 할 수 없습니다. 적게 쓰는 사람은 현재와 같은 요금을 내겠지만(절대 안내려갑니다.) 많이 쓰는 사람은 더 지불하는 구조로 갈겁니다. ↓댓글에댓글
  276. 276. 박철영 '04.4.24 11:17 AM 신고
    :-)*종량제를 실시하려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한마디로 이익을 더 많이 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물론 이익을 내는 없체는 메이저중엔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알지만 그것도 과당경쟁의 탓이 크지 요금때문만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77. 277. 김예형 '04.4.24 5:24 PM 신고
    :-)*어렵다 ↓댓글에댓글
  278. 278. 최민식 '04.5.8 2:53 AM 신고
    :-)*종량제 절대 반대 ! 입장 개인적으로 고수 합니다!
    왜 처음부터 종량제 않했을까요? KT가 빠가가 아니더군요.
    이제 인터넷 보급 거의 다 포화상태죠? 이제는 가입자가 급감하겠죠.
    그상황에 회사의 구조상 새로운 수익률 창출을 위한 KT의 자구책이 ↓댓글에댓글
  279. 279. 최민식 '04.5.8 2:55 AM 신고
    :-)*이지만요.IT 초강대국 한국을 이제 퇴보하는 결과를 낮게 되죠.
    게임하면 일본에 밀리고 미국에 밀리는데 온라인게임보십쇼 최고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최고라고 생각됩니다.그외 인터넷 기술적인면이나 세계최고라고 자부합니다.다만...메일단순히 보는 ↓댓글에댓글
  280. 280. 최민식 '04.5.8 2:58 AM 신고
    :-)*분들을 위해 단순업무를 위해 하는분들을 위해 종량제라?
    고난도 작업이나 고용량 데이타작업하는에게는 죽으라는건지?
    제생각에 종량제하면 온라인게임회사는 거의 풍지박살이죠.
    그뿐만 아니라 인터넷 컨텐츠산업의 발전이 퇴보할겁니다. ↓댓글에댓글
  281. 281. 최민식 '04.5.8 3:00 AM 신고
    :-)*일예로 대장금을 인터넷으로 다시보기하면 화질도 나뻐지고 고가의 비용도
    들겠죠 왜냐? 고화질은 데이타양이 휠씬많고 느려지는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누가 TV에서 공짜로 보는걸 컨텐츠비 내고 종량제비용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종량제 직접 경 ↓댓글에댓글
  282. 282. 최민식 '04.5.8 3:03 AM 신고
    :-)*SK 텔레콤 준이라고 들어보셨는지? MOD폰으로 노래 7곡 받앗습니다.
    5만원 나오더군요 날도둑이죠? 다운로드 컨텐츠비는 고작 5천원도 안들었지만
    다운로드비가 5만원이라 거의 도둑놈들이죠? 고객센타에 물어보니 페이지 넘어갈때 비용이 상상을 초월하니 ↓댓글에댓글
  283. 283. 최민식 '04.5.8 3:05 AM 신고
    :-)*가능하면 정액제로 쓰라더군요...참나
    3만원 내면 19만원정도 써도 된다기에 가입했지만 소비자 가꼬 노는것 같은기분은 뭐죠? 종량제 하면 인터넷 속도 빨라지게 할까요?
    적게 사용하는 분을 위해 요금을 확 감면해주나요? 결론은 지들 배속채운다 같네요 ↓댓글에댓글
  284. 284. 최민식 '04.5.8 3:08 AM 신고
    :-)*그리고 전문적인걸 몰라 무식한게 용감한거라고 지껄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우리를 위해 종량제 할려고 하는건지요?

    종량제 하면 속도가 빨라지나요? 그럼 종량제를 추천하지만

    절대 아닐듯 싶네요...과연 누구를 위한 ↓댓글에댓글
  285. 285. 최민식 '04.5.8 3:13 AM 신고
    :-)*CD-RW,DVD-RW,MP3,녹음카셋트,복사기 등등
    불법복제하는 도구들입니다.전부 불법복제로 쓰세요?
    P2P불법복제로 많이 한답니다.전부 불법복제자들의 온상인가요?
    종량제보다 P2P불법복제나 막고 종량제 얘기를 하지? 이치가 그게 맞는거 같아서..... ↓댓글에댓글
  286. 286. 황재연 '04.5.9 7:03 PM 신고
    xx*전 비씨파크때문에 종량제에 대해 알게 됐는대요. 이한마디만 하겠습니다.우리 네티즌을 대변하는게 잘못됀건가요? 그럼 변형진님이 나서서 한번 해보심이 어떠한지 물어보고 싶네요. p2p요? 이게 문제라 말두안돼네요.어차피 속도저하돼는건 마찬가지네요.. ↓댓글에댓글
  287. 287. 김수종 '04.5.9 11:52 PM 신고
    :-)*돈이 문제죠... 돈.... 그놈의 돈땜시....쩝. ↓댓글에댓글
  288. 288. 전영수 '04.5.11 10:16 PM 신고
    :-)* P2P를 안하면 영세민하고 학생들은 죽으라는건가? 인터넷 쓰지 말라는건가? 요즘은 P2P에서 국산프로그램 부분별하게 많이쓰지는 않는가 안그래도 엔지니어가 부족한 이마당에 누가 갠적으로 포토샵,비주얼닷넷 기타등등 수백만원 들여가면서 배울것인가? ↓댓글에댓글
  289. 289. 전영수 '04.5.11 10:19 PM 신고
    :-)*그래도 불법을 좋아한다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묵인해줘야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밥먹고 사는 이유가 먼데...P2P가 현재 인터넷의 트렌드이고 앞으로 그렇게 돼야한다. ↓댓글에댓글
  290. 290. 전영수 '04.5.11 10:21 PM 신고
    :-)*서버쪽에만 부담을 주게돼서 프로그램 개발사나 기타 인터넷 업체, 등등... 인터넷 종량제로 인하여 쇼핑몰,인터넷 컨텐츠업체가 죽는다. ↓댓글에댓글
  291. 291. 전영수 '04.5.11 10:23 PM 신고
    :-)*네티즌을 세번네번 반복해서 죽이는 일이므로 무효 ↓댓글에댓글
  292. 292. 최지훈 '04.5.12 2:58 AM 신고
    :-)*변형진 님께선,, 자꾸..ㅋㅋ 말이 왔다 갔다 하네요..결론이 뭔지 모르겠군여..ㅋㅋ 일단, 저는 업체측에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상태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중간중간에 속도를 광고했던 속도와 달리 서비스를 했다는 점과 속도의 기준을 ↓댓글에댓글
  293. 293. 최지훈 '04.5.12 2:59 AM 신고
    :-)*자꾸만 흐려가면서, 은근히 P2P를 불법인것마냥, 그리고 다들 P2P를해서 문제가 생긴다는 등의 말도 안되는 기사거리등등 광고를 동원해서 자꾸만 인터넷 사업에 대해서 불만거리를 뱉어내기 시작하고.. ↓댓글에댓글
  294. 294. 최지훈 '04.5.12 3:00 AM 신고
    :-)*그러면서, 사용자들과의 싸움에서는 은근히 내빼는 태도등등을 볼때... 정말 쓰기 싫어 죽을 직정입니다... 그리고,, 위약금이라는 거 솔직히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295. 295. 최지훈 '04.5.12 3:02 AM 신고
    :-)*얘를 들어서 2만원씩 1년쓴다고 했다가 몇달못가서 못쓰겠다고 하면, 쓰지도 않는 돈을 다 내야한다는 그 바보 같은 이야기가 말이 됩니까? -_- 할인이나 많이 해주면 몰라... 암튼 왕재수.. ↓댓글에댓글
  296. 296. 김종훈 '04.5.12 1:41 PM 신고
    :-)*종량제가 합리적으면 좋겠습니다만 일단 종량제로 인해서 적게쓰는 사람은 덜낸다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과연 얼마나 적게 낼지는 미지수입니다. 안쓰는 사람이 상당히 적게 나온다는 건 설득력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뎀 임대료는 적게쓰건 많이 ↓댓글에댓글
  297. 297. 김종훈 '04.5.12 1:43 PM 신고
    :-)*쓰건 변함없다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그리고 기본료가 책정되어 있다고 봅시다. 그것만으로 족히 2만원은 되야 되겠죠. 그것만으로 끝일까요? 거기서 끝이다는 생각이 앞으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 겁니다.
    종량제 실시하면 새 시스템을 위해 ↓댓글에댓글
  298. 298. 김종훈 '04.5.12 1:46 PM 신고
    :-)*개발 부터 구축까지 비용투자가 들어갑니다.
    일단 종량제를 접어두고 기본적인 방침이 수익이 적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매출상승에 전제를 둔다는 방침에 의문을 제기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투자한 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kt에서 해줍니까 ↓댓글에댓글
  299. 299. 김종훈 '04.5.12 1:48 PM 신고
    :-)*그비용은 많이 쓴사람들이 뭅니까? 공통으로 시스템 사용하고 있으니 당연히 기본료 인상해야 되죠. 매출 상승을 위한 비용상승 외에 시스템 개발 구축으로 인한 투자비용 고스란히 공통으로 물어야 합니다. 제말이 틀립니까?
    그럼 과연 얼마나 인상되야 ↓댓글에댓글
  300. 300. 김종훈 '04.5.12 1:50 PM 신고
    :-)*적정인상입니까? 결국 적게 쓰는 분들도 기본료 인상으로 별로 인하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할것이고 많이 쓰는분은 더욱더 많이 내게 됩니다.
    결국 매출인상을 위해 소비자가 덕을 얼마나 볼까요? 전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301. 301. 이성진 '04.6.20 2:28 AM 신고
    :-)*종량제에대해서는 합리적일수는 없습니다. 현재 고속데이터망을 구축하는 이유는 초고화질의 동영상을 전송(HDTV급을 실시간 전송)을 목적으로 한다고 봐도 되겠죠? DVD급 영화를 1편 집에서 본다고 가정한다면 보통 4기가에서 8기가정도의 데이타가 흘러들 ↓댓글에댓글
  302. 302. 이성진 '04.6.20 2:29 AM 신고
    :-)*어가게됩니다. 거기에 각종 플러그인 보안관련 데이타관련 추가 통신용데이타가 합쳐지면 아마 2시간정도에 8기가가 넘는 데이타가 한가정에 흘러들어가게됩니다. 그러다면 정액제가입자는 과연 데이타에대한 돈을 어떻게 지불해야할까요
    걱정하는것은 ↓댓글에댓글
  303. 303. 이성진 '04.6.20 2:31 AM 신고
    :-)*종량제가 시행되면 Fimm이나 Jun 같은 핸드폰 통신과 별 다를바 없다는 것이죠 소비자에게는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광고하고 쓰게만들고 거기에따른 예상비용은 전혀 없는것처럼 해서 생각지도 않은 어마어마한 요금이 나오게 된다는것이죠. ↓댓글에댓글
  304. 304. 이성진 '04.6.20 2:34 AM 신고
    :-)*물론 기업이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통신업체는 기술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이득을 취하려 하고있습니다. 단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초고속프리미엄 인터넷 한달에 28000원! 하고선귀퉁이에 모라고써있죠?(VAT,모뎀비 별도) ㅡㅡ; 이금액이 무려 5000원 ↓댓글에댓글
  305. 305. 이성진 '04.6.20 2:35 AM 신고
    :-)*이상하죠 다들 아실껍니다. 핸드폰 업체가 하는 짓이나 초고속 통신망업체나 똑같은 길을 간다고 보면됩니다. 옛날 핸드폰은 인터넷 할때 초당 전송량이 적으니 시간으로 계산하고 최신핸드폰은 초당전송량이 많으니 패킷이라는걸 도입해서 최고의 수익을내죠 ↓댓글에댓글
  306. 306. 이성진 '04.6.20 2:37 AM 신고
    :-)*그러나 핸드폰을 구매하면서 거겡대해 자세한 설명은 들을수 없습니다. 114해도 그냥 대충 말만해줄뿐이죠 VOD3-4분 보면 몇만원 나옵니다. 바로 걱정되는부분이 이런부분이죠.아마 종량제가된다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텍스트로 다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7. 307. 이성진 '04.6.20 2:39 AM 신고
    :-)*아무리 부분적이라 한다해도 종량제를 사용하는 사람이 팝업창과 각종 배너광고나오는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간다면 몇일 못쓰고 접속이 끊길걸요 그리고 종량제의 가격은 모 그냥 나오나요 전체적인 인터넷 서비스 가격이 상승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