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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때문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현재 메가패스 프리미엄을 일년 넘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3년 계약)


속도는 둘째치고라도 너무나 자주 끊겨 서비스점검을 위해 기사분을 부르기를 수차례..


기사분이 오고나면 좀 잘 되는 듯 싶다가 또 몇일 지나면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해지를 할려고 했더니 안내원이 하는 말이 5번 이상 기사가 방문을 해야지


자기네 과실로 해지가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현재까지 부른게 4번이라서 "그럼 한번만 더 기사분이 오시면 되겠네요.."


그랬더니 같은달에 부른게 5번이어야지 두달에 걸쳐서 5번은 소용없다고 하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더군요...


너무 화가나 그런게 약정에 있냐고 했더니 약정에 있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휴.. 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죠??


이젠 정이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혹 개선이 된다고 해도 메가패스 다시는 사용하고 싶지 않은데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해지를 해야하는건지요???



written by 때찌 (dacci)
2004-04-20 21:38:59
118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복현 '04.4.21 12:10 AM 신고
    :-)*내가패써~ 지역이 어디신지? 저도 첨에 3년약정계약했다가 참고 또 참고 1년 좀넘게 쓰다가 너무 짜증나서 정통부에 민원 올렸더니 담날 바로 전화오고 무상으로 해지 해주던데요..? 요즘 종량제땜시 정통부가 씹히고 있지만 그런면에서는 꽤 쓸만 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2. 2. 김복현 '04.4.21 12:11 AM 신고
    :-)*님께서도 정통부에 민원올리고 내가패서~ 에 전화하셔서 안내원이던 윗대가리던 잡고 말을 좀 거칠게하고 강하게 밀어붙이면 지들도 찍소리 못합니다. 전 내가패써~에 전화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복현 '04.4.21 12:13 AM 신고
    :-)*제가 했던말 그대로 적겠습니다. "당신네들이 위약금 받아쳐먹으려면 처음에 한 약속대로 속도를 보장해 주던가 아니면 주둥이 닥치고 위약금없이 해지해주던가 둘중에 택일하쇼" 꼭 이렇게 말했습니다. 좀 세게 나가면 찍소리 못합니다. 권리를 찾으세요.. ↓댓글에댓글
  4. 4. 김복현 '04.4.21 12:15 AM 신고
    :-)*물론 거기 일하는 안내원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 그리고 말을 거칠게해서 후사가 좀 두렵기도 했지만 당장 제코가 석자인데 무슨 상관입니까.. 강하게 밀어붙이십시오. 지금쓰는 한빛네도 맘에 안들지만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5. 5. 이규태 '04.4.21 3:03 AM 신고
    :-)*흠....위에 분이 말씀하셨듯이.정보통신부나 공정거래 위원회,또는 소비자 보호원에 글을 올리거나 또는 내용 첨부한 진정서를 보내시면..바로 전화 오고 처리해 줍니다. 이것도 엄연한 상거래에 해당 되니.사용이 불편하면. 그에대해 처리해야 마땅함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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