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이틀간 말싸움 끝에 이기긴 이겼습니다.
가만있으면 바보된다는 말 정말 실감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당하시는 분들 절대!! 가만 있지 마세요..
업체 사람들은 절대 자기 잘못인정안합니다..피해자인인 우리가 조목조목 따져가며 잘못을 인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오죽하면 저는 소비자보호센터에도 문의를 해봤습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명백한 업체쪽 잘못이더군요.. 자기네들이 그 썪은 모뎀 일주일내 찾아간대놓고는 찾아가진 않고 그거에대한 변상금을 말만 살짝 바꿔서 "장비할인 반환금"으로 청구한거더군요.
소비자 보호센터에 문의한 결과 약정기간을 다 못채운경우 여태껏 할인된 요금과 모뎀임대료할인분까지 합해서 할인반환금이란 명목으로 나온다더군요...절대!! 계산 잘해보시구 처리하세요..그냥 나오는데로 그런가보다하고 다 줘버리면 우리만 바보되는 꼴입니다..
근데 기막힌건 마지막까지도 절대 자기들 잘못은 아니라네요...자기네측에서 그냥 감액해주는거래요..나 참..기가 막혀서... 마음씨 좋기도 하시지...84,000원이나 되는돈을 몇번 따졌다고 감액해주고... 이참에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매달 3000원씩 빠져나간 크린아이에 대한 얘기도 할 걸 생각 들더군요...
여하튼 여러분들도 잘 따져보세요..[[[특히 한국통신 사용하시는분들]]] 그리고 지금 사용중이신분들도 혹 신청하지 않았는데 부가서비스같은것이 신청되어 있는 상태로 매달 얼마씩 빠져나가진 않나 잘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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