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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아~ 저에게 한동안 또하나의 스트레스를 주었던 제 결혼반지랍니다.


잠깐 로션 바르는 사이에 딸내미에 의해 사라졌던 반지를 드뎌 2주만에 찾았답니다.


너무 단순하고 소박해서 결혼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는 그런 반지입니다.


원채 보석이나 장신구 달고다니는거 싫어하는 나로써는 이것도 부담인데...


(아직도 귀 안뚫은거 보고는 놀라는 사람 많지요.)


암튼,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자아자
2004-04-20 00:58:53
110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수원 '04.4.20 2:34 AM 신고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상석 '04.4.20 11:39 AM 신고
    :-)*흠.. 저도 교회를 다니는지라... 장신구를 하지 않습니다. 귀뚫고.. 꼬뚫는거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 결혼반지는 의미가 있는거라 착용하고 다닙니다.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내의 얼굴에 화색이 돌겠습니다. ㅎ~ ↓댓글에댓글
  3. 3. 양영모 '04.4.20 5:47 PM 신고
    :-)*딸을 어떻케 맴매했나가 더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4. 4. 김현경 '04.4.21 10:22 AM 신고
    :-|*우와~ 내 딸을 아들로 착각하는 사람 많았지만, 이런.. .이상석님. 제가 그 아내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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