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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새 지도자도 피살..

 







하마스 새지도자도 피살…중동긴장 최고조














지난달 22일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당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창설자 셰이크 아흐마드 야신의 뒤를 이어 하마스의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압델 아지즈 란티시(56)가 또 다시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으로 표적 살해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갈등이 최악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란티시는 17일 오후 8시30분(현지시간)쯤 승용차로 가자시티 셰이크 라드완 마을 부근을 지나다 이스라엘 헬기가 발사한 2발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란티시는 머리에 파편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분 만에 사망했다.


란티시는 하마스 지도자로 선출된 뒤 야신의 암살에 대한 보복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면투쟁을 선언한 강경파로 이스라엘은 란티시가 지난 3년6개월동안 모두 112건의 자살폭탄테러를 저지른 배후로 지목해왔다. 이스라엘은 이날 미사일 공격 직후 성명을 통해 “작전이 성공했다”면서 “앞으로도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마스는 즉각 비난성명을 발표하고 ‘100배의 보복’을 다짐했으며 수만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의 거리로 몰려나와 시위를 벌였다.


한편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의 강경 팔레스타인 정책을 지지해온 미국은 이번에도 “이스라엘은 테러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다”면서 오히려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 아랍권의 분노를 샀다.


미국의 뒤에서 받쳐주니 이스라엘 아주 별 짓거리를 다 합니다...


새 지도자가 또 뽑히면 또 암살한답니다.... 정말 이해 할수가 없군요...


계속 그런 식으로 하다가 왕따 당하고 지들도 암살당할지도 모르는데 ...



내일을 알어?
2004-04-19 09:52:39
66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중완 '04.4.19 8:47 PM 신고
    :-)*기독교는 믿지 않지만 성경의 요한계시록(예언서)에 있는 7년 대환란 이전에있을 평화협정이 생각나는군요. 기독교의 예언서를 떠나서 이런 뉴스를 보면 세상이 점점 안좋은 쪽으로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혼자 생각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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