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말 웃기고 짱나는 구만

 

나 영남 부산사는 사람이오

왜 영남에서 당신들이 말하는 딴나라당 사람들이 많이 된지 아시오?

비공개 하기 전날 까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저거당이 이겼소

하지만 호남 사람들이 저거당에 몰표에 가까운 지지율을 나타낸다는

뉴스를 보고 많은 사람들..적어도 내 주변사람들은 개탄을 했소

KBS에서 했던 선거방송을 보면서 많은걸 느꼈소

바껴야 한다 바껴야 한다 그러면서도 호남쪽 인터뷰에 나온 사람들은

그러더군요...그래도 표는 저거당에 던진다고

아시겄소? 왜 영남..적어도 부산에서 저거당이 한명 나왔는지

이쪽 저쪽 다 못났다고 하지만 그래도 더 못난건 호남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내가 아는 호남사람들(친구 동창 이웃) 자신들 만의 영역과 화합을 보면

적어도 죽었다 깨어나도 지역감정 극복은 물건너 갔다 보오

마지막으로 한마디..저거당에 딴나라당이 부패의 온상 그러는데

그럼 왜 전라도서는 걸핏하면 잡혀들어가는 김원기씨나 권노갑씨는

당선이 되는걸까요...그 사람들은 적게 먹고 적게 비리 저질러서 된다는

그럼 말도 안되는 소린 하지 마쇼

10원을 먹던 100억을 먹던 먹은건 먹은거니깐

노통역시 먹은건 먹은거요...작게 먹었다고 깨끗하단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같은데..



2004-04-17 17:55:43
1101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덕현 '04.4.18 12:21 AM 신고
    :-)* 길 원했습니다.제발 그런 더러운 말로 우리 지역 사람들을 모욕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2. 2. 이덕현 '04.4.18 12:22 AM 신고
    :-)*치룬=치른 ↓댓글에댓글
  3. 3. 이덕현 '04.4.18 12:20 AM 신고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합니다.결코 지역 감정이 아니며 진정한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하고 있습니다.지역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왜 민주당을 버렸겠습니까? 우리는 처음부터 지역감정 같은 것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명예회복을 바랐고 아름다운 조국을 가지 ↓댓글에댓글
  4. 4. 이덕현 '04.4.18 12:19 AM 신고
    :-)*신을 가지고 고난을 헤쳐 나가시는 그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고 그것이 광주,전남북 사람을 감동시키는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그 분을 탄핵하는 것을 보고 정말로 울분을 참을 수 없었고 그 결과가 이번 선거에 반영된 것 입니다.우리 호남 사람들 자유를 ↓댓글에댓글
  5. 5. 이덕현 '04.4.18 12:18 AM 신고
    :-)*룬 적이 없고 단지 가해자가 싫은 것 뿐이고,그들을 견제하기 위해 특정당을 지지한 것 뿐 입니다.호남사람이 왜 민주당을 지지 안하고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는 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동안 계속 지켜 보았습니다.자신의 이익에 얽매이지 않고 소 ↓댓글에댓글
  6. 6. 이덕현 '04.4.18 12:17 AM 신고
    :-)*처 되는 사람들은 광주민주화운동이 먼 옛날 이야기처럼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 광주민주화운동을 직접 겪은 세대는 지금도 엊그제 일로 느껴집니다.그런데 한나라당에 표를 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지역감정 입니까? 우리는 전혀 지역감정으로 선거를 치 ↓댓글에댓글
  7. 7. 이덕현 '04.4.18 12:16 AM 신고
    :-)*다른 곳에서 쓴 글인데 그대로 옮기오.
    호남 사람은 총칼에 짓밟혔고 이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6.25때 잃은 자식의 묘 앞에서 지금도 눈물을 흘리는 부모를 TV에서 본 적이 있으시죠? 일제시대때 당한 위안부 할머니들 역시 지금까지 눈물 흘리시고.나이 스물 근 ↓댓글에댓글
  8. 8. 박창석 '04.4.18 1:09 PM 신고
    :-)*경북 지방에서 한나라당이 거의다 당선되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경북지방 사람이 한나라당 찍은건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모든 경북 지방 사람들을 싸잡아 비판하는것 자체가 오류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한상기 '04.4.18 6:22 AM 신고
    :-)*하셨듯이 민주당이 참패한것은 국민의 뜻을 져 버린것이 적중한것이오,만약에 80년 당시에 부산이 광주처럼 되었다고 하면 당신은 한나라 찍을것이오? 이번에 광주에 1번 기호 출마 안했읍니다.그러니 한나라 안보인겁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 하시길 ↓댓글에댓글
  10. 10. 박용정 '04.4.18 3:03 AM 신고
    :-)*지역감정을 떠나서 역사적으로 오점을 남긴당을 지지 않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지지기반이였던 호남에서 민주당 왜 참패를 하셨는가를 바야 합니다
    지지하더라도 그당이 나라를 후퇴 시킨다면 당연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한상기 '04.4.18 6:18 AM 신고
    :-)*이현철님 전 광주 토박이 입니다 제가 80년당시에 초교(국민학교)4학년이었읍니다..우리 동네 문구사 아저씨(엄청 착하신분)칼빈 맞고 돌라 가셨다고 하데요 도청 나가셨다가 님께서 5.18 비디오 한번 보셨나요 안 보셨다면 보시고 여기는 민주당 텃받이오 윗분이 말씀 ↓댓글에댓글
  12. 12. 이선재 '04.4.18 2:27 AM 신고
    :-)*다 도둑놈덜이오. ↓댓글에댓글
  13. 13. 조훈식 '04.4.18 12:39 AM 신고
    :-)*하루빨리 보수,진보를 이용해 좌파로 몰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지역주의를 통해 자기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이런 낡아빠진 정치계략에 더이상 속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4. 14. 윤영민 '04.4.17 6:36 PM 신고
    :-)*그게 바로 영남패권주의요.. 자기네들만 다 해먹어야한다는..투표하는데 다른 곳 눈치는 왜 보시오?? 그렇게 주체의식이 없소?? 정말 그대들이 공화국의 시민이오?? ↓댓글에댓글
  15. 15. 윤영민 '04.4.17 6:39 PM 신고
    :-)*하나더.. 여론조사와 차이가 나는것은 딴나라당 지지자들도 스스로 딴나라당 지지자라고 밝힌것이 쪽팔린것을 알기 때문이라 사료되오.. 그것이 문자를 써서 숨어있는 지지표라고 떠들고 있는것이오.. ↓댓글에댓글
  16. 16. 박창석 '04.4.18 1:19 PM 신고
    :-)*전 경북 사람으로써 호남 지방에서 왜 대통령 선거때는 공산주의 국가 지지율이라고 불리는 90%를 넘어가는 것을 이해합니다. 경상도 사람이지만 5.18 사건을 배웠고, 기억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창석 '04.4.18 1:22 PM 신고
    :-)*그리고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밝혔기에 몇몇 아집이 심하신 분들이 절 한나라 당 지지자라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아닙니다. 열우당 지지자도 아닙니다. 전 선거날에는 소속당에 관계없이 후보 개개인의 공략을 보고 검토해서 선거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박창석 '04.4.18 1:29 PM 신고
    :-)*모든 경상도 사람들은 아니라는걸 말씀 드립니다. 경상도 사람의 30%정도의 경상도 시민은 한나라당을 찍어주지도 않았고, 만약 경상도에서 예전에 이회창씨를 70%대의 지지율로 지지하지 않고 90%대의 지지율로 지지했다면 지금의 대통령도 ↓댓글에댓글
  19. 19. 박창석 '04.4.18 1:30 PM 신고
    :-)*이회창씨가 되었고 여전히 여당도 한나라당이었고 탄핵도 없었고 계속적인 한나라당의 독재가 이어졌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박설 '04.4.18 2:03 PM 신고
    :-)*야 멀 알고 하는 소리냐...제대로 된 한나라당 후보가 전남에서 한명이라도 있으면 이런말 하지 않는다.아예 공천 도 안하고 머 별 시답잖은 후보를 내세워 가지고 찍어주라면 닌 찍어주겠냐..그런데 부산 대구 경남 바라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정형근이 뽑 ↓댓글에댓글
  21. 21. 백승욱 '04.4.18 9:43 PM 신고
    :-D*지역주의가 조금씩 완화되고 있고 이를 이용해 먹을려는 넘들도 이제 발붙일 곳이 사라질 겁니다. 하지만 바로는 아니죠. 박설님, 옳은 말이어도 막 말하면 듣는 분이 기분 나쁩니다. 제발 말씀을 가려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비씨파크에서 품위없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2. 22. 이영준 '04.4.18 11:51 PM 신고
    :-)*10억 먹든 100억 먹든 마찬가지라고 했는데 이보슈. 딴나라당이 800억(대기업만) 모은것과 당시 민주당이 40억인가 얼만가 모은거 하고 같다고 보슈? 뭐 정치인에게 돈주는 목적이 물론 보험성격인건 당연하지만 딴나라당은 기업들에게 요구(압력)을 한것이요. 민주당은 ↓댓글에댓글
  23. 23. 이영준 '04.4.18 11:53 PM 신고
    :-)*기업들이 알아서 걷어준것이오. 도대체 기업들이 걷어서 준 정치자금과 기업들에게 돈 달라고 해서 받은 정치자금이 어이 같단 말이오? 그리고 호남인의 정치의식은 영남인에 비해 분명 낫다고 보오. 왜 특정정당 찍어주냐고 호남인과 영남인들에게 각각 물어보소. ↓댓글에댓글
  24. 24. 이영준 '04.4.18 11:59 PM 신고
    :-)*호남인은 상당부분 군부와 친일. 수구세력을 우선 거론한단 말이오. 80년 5월에 전남북 전역에 내린 5.17 게엄령과 그에 따라 수천 목숨을 잃거나 수만 부상을 당한 아픔을 거론한단 말이오. 영남지역만 발전시켜 대부분의 젊은이가 영남으로 서울로 이사감을 개탄하오. ↓댓글에댓글
  25. 25. 이영준 '04.4.19 12:00 AM 신고
    :-)*영남인은 상당부분 남들이 그러니깐 내 식구가 그러니깐 딴나라당을 찍는다고 말한단 말이오. 호남인의 이해할만한 그런 이유에 의해 반딴나라당에 몰표찍는걸 반발해서 딴나라당에 찍는다고 말한단 말이오. 이유도 없이 괜히 호남인이 싫다고 말한단 말이오. ↓댓글에댓글
  26. 26. 이영준 '04.4.19 12:05 AM 신고
    :-)*현재 영남인은 민노당이나 단 한석이지만 열우당 당선 경우를 들기도 하고, 열우당에 대한 지지가 30% 넘었슴을 예로들어 딴나라당몰표에 대한 반대급부로 정의를 스스로 만들어 내고, 영남인에 대한 전국적 반발을 무마하려고 하고 있소이다. ↓댓글에댓글
  27. 27. 이영준 '04.4.19 12:09 AM 신고
    :-)*민노당이나 열우당에 지지한 그들의 변화를 모르고 있는건 아니오. 다만 결국 딴나라당 후보로 고문기술자.친일경력.지역감정유발 정치인이 당선되었다는건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영남인들 스스로 침묵하고 스스로 반성해야 하오. 영남에서 소수 반딴라당 의석 몇개 ↓댓글에댓글
  28. 28. 이영준 '04.4.19 12:13 AM 신고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란 말이오. 반개혁세력이 수두룩한 딴나라당에게 몰표준 영남을 가지고, 적어도 딴나라당에 비해 개혁세력인 열우당을 호남이 몰표 줬다고 공산당표라고 비난하지 말란 말이오. 호남인이 반딴나라당에 몰표준다는 오기로 딴나라당에 투표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영준 '04.4.19 12:15 AM 신고
    :-)*절대 어디가서 그것가지고 자랑하지 마시오. 정의가 뭔지도 모른다는 소리 듣기 쉽상이오. 그래도 영남인도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다양한 의견제시를 할수 있다라고 나름대로 인정할려고 노력했소만, 그대의 의견으로 다시 재고할 수 밖에 없소이다. 침묵하시오 제발 ↓댓글에댓글
  30. 30. 오정현 '04.4.19 4:07 AM 신고
    :-)*딴나라당을 찍는 얼간이들의 공통점 1. IQ가 80미만이다 2.자기 부모나 조상들이 친일파이다. 3.똥묻은개와 된장묻은개를 구분못한다. 4.대부분 자기집벽지에 전위예술을 펼치는 세대들이다. 5. 일당10만원을 받고 일한적있다. 쉽세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