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VDSL 라이트 사용해온 사용자입니다.
가입당시 속도 양방향 20Mbps 보장받고,속도 테스트 역시
한후에 가입을 했는데, 약 한달정도가 지난후 속도가
5Mbps미만으로 줄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이제 라이트는 그렇게 속도제한을
걸도록 장비자체를 세팅을 해서 이럴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20Mbps를 사용할수 있기에 기분좋게 신청했는데, KT맘대로 허위광고 하고 멋대로 법,기준,국제통신기준 운운하면서 이전에 한 약속은 이전에 한 약속일뿐,
계약서에 사인한것은 아니니 바뀐 기준에 의해 서비스를 할수밖에 없다는 말뿐...
인심쓰듯이 7Mbps로 올려주시면서 더이상은 어쩔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KT의 횡포에 너무나도 지치가던 때라 그냥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대 몇일전 다시 체크를 해보니까 3Mbps로 줄어있더군요.
몇몇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니 저뿐만이 아니더군요.
말씀 드렸듯이 KT VDSL의 광고를 믿고 이사를 왔고,
사용해왔기때문에, 쉽게 서비스 해지를 할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이곳엔 하나로,비쎈의 저속 서비스밖에 안들어옴.
맘대로 광고해서 가입한담에 가입자가 넘쳐나서 회선 유지비가 많이 드니 돈을 더 내고 써라 하는 식의 기업운영은 살다살다 처음 접합니다.
가입자가 많아지면 서비스도 당연히 좋아져야 하는거죠..
그 광고가 하청업체이던, KT본사에서 하였건, 그건 저 같은
사람은 알수가 없었구요. 또한 그런것 까지 비싼돈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알필요도 없겠죠?
때문에 이번엔 그냥 쉽게 넘어가지 않으려 합니다.
조금전에 KT비서실(031-727-0022)에 장OO 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이용경이란 사장님은 아예 장기출장을 가신것 같더군요.
이렇게 독점이라고 할정도로 갖은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사용자 끌어모아서 뒤통수 치는 기업의 대표가 지금 상황에서 장기 해외출장이라니..
세상 참 편하고 쉽군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약속한 20Mbps 복구 해주지 않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월요일날 다시 KT사장님과 통화를 시도하겠지만,
이 사안으로 저에게 연락을 하실땐, 언제 회사에 돌아오시는지 , 구체적으로 약속을 지킬수 있는지 없는지 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도안되는 강제성도없는 국제 통신규약같은 것은 이미 많이 들었으니까요.
민원실에 연락을 해봤자 윗분들이 지시한 내용이 옳으니까 너희들은 돈만내고 따라와야 한다는 앵무새 같은 소리만 듣게 되기 때문에, 더이상은 정상적인 절차로는 문의를 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
약속을 우숩게 여기않는 기업이 되시길 빌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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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속도제한 과 종량제건을 그렇게 과감하게
밀어붙이는것 보면 완전 소비자를 노리개로 아나본데,
토요일이나 일요일 모입시다.
본사 대표 있는 건물 앞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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