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건수의 경우 열린우리당이 천12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나라당 799건, 민주당 490건 순입니다 - YTN
선관위에 의해 수사의뢰된 후보는 11명에 달하며 정당별로 는 열린우리당이 14명, 한나라당 9명, 민주당 1명, 자민련 1명 등의 순이다. - 문화일보
정당별로는 열린우리당이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나라당 9명, 자민련 1명이다 . 법위반 유형별로는 금품ㆍ음식물ㆍ교통편의 제공이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불 법 인쇄물 배부 3명, 사전 선거운동 2명, 허위사실 유포, 비방ㆍ흑색선전과 사 조직 각 1건 등이었으며 일부 당선자측은 2개 이상 혐의로 고발 또는 수사의뢰 되기도 했다. - 매일경제
검찰에 따르면 이들 당선자중 열린우리당 김맹곤.김기석, 자민련 류근찬 당선자등 3명은 최근 기소돼 재판에 계류 중이며 한나라당 홍문표 당선자는 이미 작년에 벌금 50만원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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