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회원 여러분
우선..어제부로 총선은 끝났고 결과도 나왔읍니다..
아! 우선 아래글 이어나가기 전에 저의 입장을 밝힙니다..전 ..특정 정당에 가입한것도 없고..또한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도 아닙니다...좋게 말하면 정치적 중립이고
나쁘게 이야기한다면..정치에 관심없는 문외한 이기도합니다..
허나..이번에 인터넷 종량제에 대해서는 저두 나름대로 큰 관심을가지고 정통부나..각종 게시판에 항의 글도 올렸고..종량제의 부당함에 대한 글도 올려 보았읍니다..
그런데..제 짧은 생각일진 몰라도..요즈음 젊은 세대 좀 문제 있다고 봅니다..
지금 여기 비씨파크 말고도 정통부..네이버..다음..심지어 모 국회의원 사이트에까지 가서
종량제의 부당함에 욕설에 가까운 항의 글이 난무하고.계속 이어집니다만은..
이 종량제 문제가 지금 어디에서 나왔읍니까..? 바로 현정부에서 나온거 아닙니까...?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누구입니까..?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임명한 ..대통령의 왼팔..오른팔 격인 내각입니다..그리고 비씨파크 회원 여러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아실거고 ..또 직접 방문 하신분도 게시겠지만..결정적으로 종량제를 합리화하고 실행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발언하고 문서까지 작성한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우리당 국회의원 아닙니까?..
그런데도 젊은 20-30대 세대들은 열린 우리당을 지지하고 열광합니다..물론..인터넷 종량제가..열린우리당의 전체 정책이라고는 감히 말할수 없겠지만..도대체 ..소위 진보..보수타파의 슬로건을 당략으로 네세우는 정당에서 배출한 국회의원이나... 내각이.. 어덯게보면 인터넷 사용량이 많은 네티즌들은 하릴없는 백수 쓰레기처럼 생각하고..다수의 많은 선량하고도 건전한 이용자들을 위해서
이 정책을 네세웠다는데...이 번 총선에서보면..젊은 세대들이 우리당을 열렬히 환호 하는 모습을
여러..정보메체를 통해서 보닌까..씁쓸하다못해 화가 다 나더군여....
전에 군사 독제 시절에 대학생이나 젊은이들은 인터넷은 커녕..그흔한 휴대폰..호출기 같은것도 없는..오직..정보 메체라봐야..신문.잡지 밖이 없던 시절에도 지금처럼..이리 주관없고 이리~저리~흘러가는 부평초같은 인생은 아니였읍니다..
한 마디만 하겠읍니다.. 전 말씀 드렸듯이 특정 정당의 당원도 아니고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여러분..과연 여러분들이..현 정부에서 비롯된 인터넷 종량제를 강하게 비난하면서..우리당을 지지 할수 있읍니까?..아~물론 공은 공이고 사는 사다..우리가 열린우리당을 지지 하는거와고 이거는 별개다 하시면..그건 아주 이율배반 적인 행동입니다..더 나쁘게 말한다면 아주 철없고 이기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다고 감히 말씀 드리겠읍니다..그렇게 줏대없이 이리흔들..저리 흔들 하닌까..정치인들이..자본가들이 멋 모르는 국민들을 자기 손안에 놓고 흔드는 겁니다..
이야기가 두서 없었읍니다...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적어도 우리당 지지 하시는 분들은 종량제 운운 하시면서..
말씀 하시지 말았으면 하는겁니다..소위..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의 힘으로 탄생 되었다고..
네티즌의 파워 운운 하면서 결국은 자기들이 네세운 정부한데 지금.. 인터넷 사용을 위협 받고 있는거 아닌가여..? 답답해서 몇자 올립니다..제 생각이 틀렸다 생각할적에 스스로 삭제 하겠읍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