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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사는 개구리들이 한나라당 찍는 이유를 아십니까?

 


총선표심은...


강남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한나라당을 찍는 현실은 강북에 산다는 이유로 열린우리당을 찍고, 전라도에 산다는 이유로 열린우리당을 찍고, 수도권 이전한다고 충청도에서 열린우리당을 찍는것은 다를바 없습니다.


알고보면 모두 자신의 이익의 관점에서 봤을때 찍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감정과 이익에 따라 가장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전의 감정싸움으로 흔들린 결과(노풍)와 이익을 위한 표심이 작용되었던것입니다.


지역감정이 사라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불구하고 일부 정치인에 의한 몰상식한 발언은 지난 수년간 쌓아온 노력을 하루아침에 물거품을 만들었습니다. 제발 다된밥에 코빠트리는 행위는 하지 맙시다.



부유세에 대하여...


돈 많은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야지 부가 공평하게 분배가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저는 부자들이 부동산 보유세를 많이 내야 한다는것에 동감합니다. 보유세를 53만원 정도 내는것은 처음 듣습니다. 보유세라는것을 내본적이 없기 때문이죠. 보유세 300%인상 이야기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저야 있는게 없는 사람이라 관심가질 필요가 없어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합리적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벌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꺽지않는 선에서 보유세는 인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은 선에서 무조건적인 보유세 인상은 돈 벌고 싶은 사람들의 생각까지도 잃어버리도록 만들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제가 강남사는것은...


열린우리당 지지하는 제 또래의 사람이 강남에 잘사니깐 한나라당 찍겠다고 놀리더군요. 그 친구는 집이 한채 있던데(전세지만), 보통 제 또래가 되면 전세로 아파트나 집을 얻어서 사는게 보통입니다. 전 어떻게 살다보니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강남산다고 해서 잘사는게 아닙니다. 사실은 집에 빌어붙어 사는겁니다. 매일 부모님들께 욕 먹습니다. 하긴, 제가 비씨파크 안하고 옛날부터 착실히 회사다녔으면 지금 이렇게 되지 않았을리 모르죠. 어쨋든간에 지금은 운명적으로 해야할일인가보다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돈버는것보다 돈모으는게 어렵습니다.


돈버는것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지만, 어디 회사를 다니든 장사를 하든 돈은 벌리거든요. 근데, 항상 돈은 자기가 생각하는것보다 많이 빨리 나가는 법이죠. 그래서 돈 쓰는게 더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돈 쓰느라 정신없어 신용불량자 400만명이나 된게 현실 아닙니까?(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여기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강남에서 산다고 전부다 부자가 아닙니다. 강남에 보면 서민들도 많습니다. 물론 집값은 다른 지역보다는 비싸죠. 하지만, 집이 비싸다고 잘 사는게 아닙니다. 집값만 비싼거지 대부분 그 집 하나가 전 재산이고 집이란건 자기맘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아니거든요. 삼시세끼 먹고사는건 거의 대부분 비슷합니다.



노동에 대한 평가...


노동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안해주고 있다는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노동에 대한 평가를 안해주는것은 가진자가 평가를 안해줘서 그런게 아닙니다. 소비자가 평가를 제대로 안해주는 분위기라는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특히 요즘 소비자들은 아주 높은 품질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그래서 명품을 선호하는 현상들이 나타나는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명품을 생산할 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부가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사회는 가진자가 만들어가는것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들 모두가 만들어가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진자의 부에 대한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실질적인 부의 평등을 해결할 수 있는것입니다.



부동산 경기에 대해...


땅값 상승으로 인한 자본이득이 문제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우리사회의 발전을 어렵게 한다는것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젊은시절 돈 모아서 전세자금 대출받아서 집 장만하고 그리고 돈 모아서 집 이사하고 돈 모아서 집 이사하고 이게 예나 지금이나 집 장만하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집값 상승이 없으면 사실 중산층이 자식키우는것이 불가능할겁니다.


대책없이 집값 상승을 막는것은 이상적인것이지, 현실적으로는 중산층의 삶을 부서트리는 결과도 가져올 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강남사는 사람차별에 대해...


강남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따가운 눈초리로 바라보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런 경험은 정말 눈초리로 바라볼 사람들이 격는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학생들이나 젊은 회사원등 30대 이전에 많이 격는것인데, 특히 학생때 많이 격는다는것입니다.


그러니, 제 친구들 회사 다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해외에 유학가거나 이민가서 삽니다. 저도 지금은 회사 안다니고 사업하고는 있지만, 돈벌려고 시작한일도 아니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눈만뜨면 밥만먹고 일만 하다보니 이렇게 된겁니다. 제가 왜 이일을 하게 됬는지 궁금하시면 운영센터의 보도자료에 보면 제 스토리가 잘 나와있을겁니다.



돌맞을 개구리...


여러분들이 간혹 돌을 던지는 강남사는 개구리들은 알고보면 여러분들과 똑같은 사람들이라는겁니다. 정말 눈초리 받아야 할 사람들이 아니라는것을 이야기 드리고 싶군요. 돌맞을 개구리들은 절대로 돌맞지 않습니다.


정말 눈초리 받아야 할 사람들은 인터넷에서도 호응을 받는게 사실 아닙니까? 무슨 회장딸 홈페이지사건을 보거나 갤러리아명품족이나 네티즌들의 선호의 대상 아닙니까? 돌 던지는 개구리들의 시각이 잘못되어 똑같은 개구리들이 돌 맞아 죽는게 현실이라는겁니다.


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 돈 많은 황새는 여러분들이 아는 사람들입니다. 잘 사는 동네 구경가보면 대부분 티비같은데 자주 나와는 가수나 연예인등 유명인사들이라는겁니다. 이런 사람들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이 만든거 아닙니까?



황새와 개구리...


세금문제도 그런겁니다. 개구리 잡아먹는 황새를 잡는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건데, 개구리 눈에는 개구리만 보이니, 개구리 잡는 정책뿐이 못만들어내는겁니다. 우리 현실이 그런겁니다. 그러니 세월이 흘러도 똑같은 정책으로 개구리들이 황새들에게 잡아먹히는것이죠.


정치하는 사람들 인기몰이를 위해서 황새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개구리잡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거 잘못된겁니다. 그래서 강남있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한나라당 뽑는겁니다. 대부분 개구리거든요. 영남사람들도 개구리거든요. 그래서 강남사람들과 영남사람들이 열린우리당을 욕하는겁니다. 열린우리당은 맨날 똑같은 개구리만 공격하거든요.


알고보면 똑같은 개구리들끼리만 싸우는겁니다. 머리좋은 황새는 저기 멀리 떨어져서 지켜만 보고 가끔씩 하나 둘 잡아먹기만 하는거죠. 정말 우스운 현실이죠. 강남사는 사람들중에 황새들이 간간히 있지만, 대부분 강북살다가 노력해서 강남가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일부 황새들 보고 개구리 공격하지 마세요. 꼭 공격할때는 황새를 공격 못하니깐 개구리들 공격하더군요. 그러니 어쩔수 없이 한나라당 찍어주는겁니다. 한나라당도 없으면 열린우리당 개구리와 민주노동당 개구리들에게 맞아죽거든요.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강북사는 개구리들은 지방사는 개구리들에게 무슨 이야기 듣습니까?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강북사는 개구리와 강남사는 개구리.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한나라당 최병렬 전대표가 무슨 이야기 했습니까? 세상은 안정성 있다고 바뀌지 않는다고 그랬죠? 많은 사람들 그말듣고 열내시던데, 이번 총선에 그대로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 아저씨 제가 성당에서도 한번 봤는데, 저희 동네에 삽니다. 뭔가 숨겨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니 삼시세끼 먹고사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적부터 정치인의 자식들도 많이 봤는데, 그 친구들 공부는 잘하더군요. 아버지 닮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거야 어쩔수 없는 유전 아닙니까? 그런건 합리적인 관점에서 다루어져야 하는겁니다. 자기능력이 뛰어난걸 왜 차별해서 공격하는겁니까? 그러니 그 친구도 일지감치 MIT로 유학가더군요. 왜냐면 보통 대학교에 다니면 강남산다고 공격하고 말 안해도 알게 모르게 차별하거든요. 차별 안받을려면 뇌물을 주든가 그래야 하거든요.


강남사는 사람들 자식들 학교에 다니면 왜 봉투주는지 아십니까? 학교 선생들이 아이들을 차별하거든요. 저도 학교 다닐때 선생님들에게 많이 당했습니다. 이거 사회가 누가 만든겁니가? 강남사는 개구리가 만든겁니까? 맨날 강북사는 개구리가 강남사는 개구리 차별해서 만든거 아닙니까?


저야 먼저 밝혔듯이 소신있게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인물보고 정당보고 찍었습니다. 그리고, 전 항상 부동층입니다. 전 자유가 좋거든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이동과 부의 생산.


자본은 이동해야 합니다. 이윤을 찾아서 이동하는것도 맞지만, 이유을 만들어낼 수 있는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는게 맞는말입니다. 경제공황은 부자들이 조금씩 더 낸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지금 경제가 어려워진것은 현실에 맞지 않는 정부정책들 때문에 그런겁니다.


일하는 20대 30대가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생산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데, 정부정책은 40대 50대가 돈을 벌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이고, 진보라는 세력은 부유층의 돈을 탐내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돈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을 뺏는것만 생각합니다. 그거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정보화시대를 망각하고 정책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벌서 세상은 21세기인데, 20세기 정책들로 해결하려니 현실과 맞지 않는것입니다. 이러니 부유층과 소외계층 사이에 낀 중산층들이 사라지는겁니다.


 


부의 재분배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면 우리 모두는 생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기존의 부를 재분배 하는데만 신경을 쓰게 됨으로서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다가 못한 아르헨티나나 이탈리아와 같은 나라가 될 뿐입니다. 이런 나라의 국민성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것도 우리는 유의해야 합니다.


우리는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을 뺏는데 신경쓰면 안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을 뺏을려고 노력해봤자 아시다시피 그 사람들은 뺏길사람들이 아닙니다.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을 뺏는데 노력하는것은 결국 시간낭비만 하는겁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뺏길만한 사회분위기가 되면 이민가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돈이 있다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돈 있는 사람들은 항상 한수위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들보다 정보를 항상 빠르게 접하고 머리가 좋기 때문입니다.



생산증가의 노력...


우리는 돈 있는 사람들 신경쓰지말고 생산하는데 노력을 해야하며, 생산을 증가시켜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노력하는 중산층을 많이 만들어내고 그런 중산층들이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고 그래야 하는겁니다.


그래야 경제가 안정되고, 결국 돈 있는 사람들이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자본이 이동될 수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을 뺏을려면 결국 움츠려들게 되므로 경제는 더 막히게 되는것입니다. 마치 옷울 벗길려는 태양과 구름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라는게 지금의 현실이라는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괜히 자식들에게 물려주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누구보다도 삼대가 못가는거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도 자식들에게 돈보다 돈버는 방법을 물려주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돈버는 방법보다 돈을 물려주는게 더 낳다고 생각들기 때문에 돈을 물려주는겁니다.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은 세상에 사라질때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돈 있는 사람들이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하며, 그동안 세상 살면서 노력한만큼 모은돈을 마음껏 쓰다가 여생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야 경제가 순환되고 활성화될 수 있는것입니다.



세상은 항상 바뀔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의 생각과 같은 사람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역구도라고 말하는 이번 17대 총선에서도 대부분 지역에서 40 ~ 50%정도의 지지도로 당선되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노력하면 바뀔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의탓 하지말고 노력하려고 하십시오. 노력하지 않고 남의탓을 하는 사람에게는 운이라는게 와도 잡을수 없는 법입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항상 운이라는게 따르는 법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가는곳입니다.


세상 누가 만드는 세상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겁니다. 인터넷 실명제 보십시오. 인터넷 기업들이 이윤 추구하다가 실명제 환경을 마련하게 된거 아닙니까? 인터넷 종량제 보십시오. 인터넷 공유 무료외치고, 불법복제 해서 그런겁니다. 잘 모르시겠다고요? 제가 조만간 이해하기 쉽도록 인터넷의 문제들부터 정부정책까지 연관해서 기획특집기사 하나 올리겠습니다.



돌맞은 개구리 억울합니다.


전 오늘도 눈뜨고 투표하고와서 지금까지 밤새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남들은 해외여행도 어학연수도 다녀오던데, 전 학교다니다가 사장에게 메일보냈다가 회사에 끌려가서 일하다가 오늘날까지 놀지도 못하고 일만했습니다. 얼마나 놀지 못했으면 일하는걸 노는걸로 생각하며 일합니까? 전 회사 다닐때부터 오늘날까지 하루 18시간 이상 일했습니다.


제발 황새한테 던질 돌 개구리한테 던지지 마세요. 돌맞은 개구리 억울해서 못삽니다. 돌맞은 개구리 돌 찾아서 돌던진 개구리에게 다시 공격합니다. 황새찾아서 같이 공격해야 하는데, 지금 현실은 개구리들끼리 싸웁니다. 이게 지금 세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황새라고 착각하는 강남사는 사람들 대부분 여러분들과 똑같은 개구리들입니다. 개구리 눈에 황새는 잘 안보입니다.



2004-04-16 04:30:28
3329 번 읽음
  총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4.17 10:14 PM 신고
    :-)*티비에서 모 사회자가 그러더군요. 알면서 탄핵은 왜 하셨습니까? ㅎㅎ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4.17 10:13 PM 신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식으로 유도를 해서 탄핵이란 방법으로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잡은거 아닙니까? ㅎㅎ ↓댓글에댓글
  3. 3. 김민구 '04.4.16 10:30 AM 신고
    :-)*동감합니다. 한달에 150만원 버는 강남주민입니다. 지금이야 둘만사니 상관없지만 나중에 애라도 생기면... 그런데 우리같은 서민은 어떻하라고 강남만 세금을 올리라는게요? 그렇다면 포이동 주민은 다 뒈지라는게요? 무떡대고 강남사람 욕하지말라고요. 강남의 명품점 ↓댓글에댓글
  4. 4. 김민구 '04.4.16 10:33 AM 신고
    :-)*가보쇼. 과연 강남사람만 있나? 천만에 만만에... 강북사람들 50% 강남사람들 50% 이외다. 울나라 최고의 부자동네가 어딘지 아쇼? 성북동인지 모르는게요?왜자꾸 우리같은 서민 열받게 강남같고만 지랄하는게요? 지랄하려면 강남부자들만 같고 지랄하쇼! 젠장~~~ ↓댓글에댓글
  5. 5. 박성규 '04.4.16 10:57 AM 신고
    :-)*암튼 부자들은 모두 즐이오
    근데 강남이 부자가 얼마나 많으면 딴나라당이 매년 다 해먹는건지
    송파, 강남, 분당 아주 딴나라당 텃밭이군요 ↓댓글에댓글
  6. 6. 이영대 '04.4.16 11:04 AM 신고
    :-)*강북 주민들이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억울한 강남분들 많은거 사실입니다 한참 오렌지족이나 뭐니 하면서 압구정이 뜰때도 정작 압구정 사람들보다는 한강 다리 건너온 졸부들 자식들이 더 많았죠 사실 강북에도 부자들 많습니다 전통적인 부촌이라고 할수 있는 가희동 ↓댓글에댓글
  7. 7. 이영대 '04.4.16 11:06 AM 신고
    :-)*우리나라 재벌들의 초기 세대들이 살고 있는 성북동이 대표적인 예겠죠 강남은 80년대초에 이런 저런 운이 많이 따른 사람들이 산다고 봐야겠지만 사실 그 운이 따른 사람들이래봐야 강남 주민 전체중 몇%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싸잡아 돈많은 놈들이 세금은 아까워한다 ↓댓글에댓글
  8. 8. 조은영 '04.4.16 2:59 PM 신고
    :-)*억울한 강남거주 소시민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아파트 투기를 부추기고 교육개혁을 막는 치맛바람과 IMF라는 전국민의 고통속에서도 수십배의 증가율을 보인 양주수입이니 해외사치여행이니를 대놓고 저질렀던 수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강남지역에 살고, ↓댓글에댓글
  9. 9. 조은영 '04.4.16 3:01 PM 신고
    :-)*이들이 전폭적으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골수 한나라추종세력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모든 경제정책 역시 부의 재분배보다는 있는 사람들에게 더 파이를 크게해서 그 과정에 조금 남는 잉여물로 경기를 순환시켜서 국민들이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영 '04.4.16 3:02 PM 신고
    :-)*배곯지 않으면 된다는 식의 경제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의 정당이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영남의 묻지마 한나라당지지와 강남부자동네의 무조건 한나라당지지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최정오 '04.4.16 3:02 PM 신고
    :-)*미국시민들 섭하겠다고 반미운동하면 안되는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시민들 섭하겠다고 팔레스타인 지지 못하는것 아니듯이 강남을 욕하는건 그런 사람들이 다른 곳보다 훨씬 많아서가 아닐까요? 거기에 기득권이 많이 사는건 사실이잖아요. ↓댓글에댓글
  12. 12. 문창화 '04.4.16 3:37 PM 신고
    :-)*박병철님 적어도 한 사이트의 운영자시라면 메인페이지에 이런글을 올리실때는 조금 신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루 수천명이 드나드는 사이트에 개인적인 생각의 발언으로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식의 발언 은 잘못이 있습니다. 박병철님 말마따나 황새를 향해 던진돌 ↓댓글에댓글
  13. 13. 정윤호 '04.4.16 3:44 PM 신고
    :-)*저도 분당삽니다만, 이번에 분당(을)에서 1번 임태희 후보가 당선됐죠.. 저는 누구 찍었는지 말안합니다만, 주위에서는 제가 한나라 찍었을거라고 생각하더군요.. 저야 저한테 뭐라고 말해도 별 신경은 안쓰긴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4. 14. 문창화 '04.4.16 3:42 PM 신고
    :-)*이 개구리를 맞힐 수 도 있습니다. 허나 민노당의 시책이 강남이라는 이유만으로 부유세를 대거 거두어들인다는 것은 그런식의 "강남주민=부유세 몇% 인상" 이 아니라 강남에서 살고 있는 '부유한 주민'들이 몇% 인상이 되겠지요. 그렇게 간단하게 진행될 부분은 아니게 ↓댓글에댓글
  15. 15. 정윤호 '04.4.16 3:42 PM 신고
    :-)*문창화님, "저는" 박병철님이 이런글 쓰는거 나쁘게 보지 않네요.. 종량제도 그렇고 어떤 쪽으로 약간 치우친다하더라도 문제는 없어보이고요.. 뭐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강남산다고 무조건 싸잡아서 욕하지는 말아달라..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6. 16. 정윤호 '04.4.16 3:45 PM 신고
    :-)*제가 자주가는 좀 마이너한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도 보면 서울 강남라인과 분당은 한나라 텃밭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무슨생각으로 사냐는 식으로 싸잡아 말하더군요..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17. 17. 박병철 '04.4.16 3:48 PM 신고
    :-)*문창화님// 강남이 타겟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진짜 부자는 강남 안산답니다. 정말 부자들은 강북사는 개구리의 타겟이 되는 강남 안살구요. 강북에 삽니다. 영리하기 때문이죠. 똑같은 개구리에게 돌던지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재열 '04.4.16 4:02 PM 신고
    :'(강남이 타겟이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황새나 부자개구리가 평균적으로 다른 곳보다 많이 살기때문이죠..
    똑같은 개구리에게 돌던지고 싶은 마음없습니다. 평균적으로 다른곳보다 많이 살기에 그런거 같네요.. 어쩔수 없죠머..저도이사를 가던지원.. ↓댓글에댓글
  19. 19. 이명재 '04.4.16 4:33 PM 신고
    :-)*강남에는 부자만 사냐고요..?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금천구에는 하나도 없는 9억이 넘는 아파트가 강남에는 50%정도가 이런 아파트 입니다. 9억이 넘는 아파는에 사는 사람이 부자가 아닙니까? 아님 50%가 넘는 인구가 그런집에 살고 청담동의 성같은 집에사는 ↓댓글에댓글
  20. 20. 이명재 '04.4.16 4:34 PM 신고
    :-)*사람이 부자가 아닙니까? 그런부류의 사람이 많으니 대부분의 그들을 지칭하는 단어 일뿐이라고 생각합시다. 보통은 부자들이 강남에 사니까요 ↓댓글에댓글
  21. 21. 김권석 '04.4.16 4:40 PM 신고
    :-)*개구리는 노통아니오? ↓댓글에댓글
  22. 22. 김석수 '04.4.16 4:44 PM 신고
    :-)*글 잘일고 갑니다. 쓰시느라고 수고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유주용 '04.4.16 5:17 PM 신고
    :-)*9억넘는 아파트가 50%라고.. ㅋㅋ 아는척은... 가서 직접 조사해보고 오시죠!! ↓댓글에댓글
  24. 24. 김요한 '04.4.16 5:38 PM 신고
    :-)*정말 이상하네요. 강남이라고 세금 더 걷지는 않습니다. 강남 서민이라고 강북서민보다 세금도 더 내는 것 아닙니다. 단지 강남부동산이 비싸니까 당연히 세금 더 내야죠. 왜 강북 아파트 보다 비싸게 올리면서 세금은 적게 내려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25. 25. 문창화 '04.4.16 5:42 PM 신고
    :-)*^^ 저는 강남에 돌던진적 없습니다. 강남이든 강북이든 관심없습니다. 제 애기에 주된 내용은 박병철님이 인터넷 종량제라든가 여타 부분에 수고하시는것은 알지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한 사람이기 이전에 사이트를 책임지는 운영자이기에 그래도 신중을 기하셨으면 ↓댓글에댓글
  26. 26. 문창화 '04.4.16 5:45 PM 신고
    :-)*하는 바램에서 드린 말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정세에 아주 민감한 것이고, 이렇다하는 정답도 없는 것이기에 말을 하다보면 논쟁이 과열될수 밖에 없는겁니다. 저는 광주 사는데 광주가 열린우리당과 어쩌구저쩌구하는 발언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문창화 '04.4.16 5:46 PM 신고
    :-)*다만 극히 일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견해만으로 한지역이나 혹은 한 사람이나 단체를 이상한(?) 집단으로 치부해버리는 것이 싫을뿐입니다. 강남이 국민들의 인식속에 '부정' 적으로 인식된부분이나 전라도와 경상도가 지역감정이라는 폐해속에서 놀아나는것들 ↓댓글에댓글
  28. 28. 문창화 '04.4.16 5:50 PM 신고
    :-)*그런 몇마디 말들로 인해 모두 피해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박병철님의 말에 모순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부유세에 관해 말씀드린 부분은 약간의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느 한지역에 특정된 '강남'이 아니라 말 그대로 '부유' ↓댓글에댓글
  29. 29. 문창화 '04.4.16 5:55 PM 신고
    :-)*하기에 거둬드리는 세금을 말합니다. 어느정치가가 한달에 일반 서민월급받는 사람들과 재산이 얼마 안되는 사람들에게 강남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몇배 더 받겠습니까?엄청난수입에도 세금은 오히려 직장일들보다 적게 내는 그런 얍샅한넘들 그넘들이 표적이겠 ↓댓글에댓글
  30. 30. 박정철 '04.4.16 7:55 PM 신고
    :-)*잘 못이라고 결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강남이나 지구 어디에 사나 사람사는 것은 별반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단지, 돈으로 엘리트교육(일반 교육하는 판이하게 틀리는...)를 받게 하는 것은 역시 자신들의 부유권을 놓고 싶지 않다는 뜻이겠죠... ↓댓글에댓글
  31. 31. 박정철 '04.4.16 7:51 PM 신고
    :-)*쓸데없이 높은 교율열 때문에라도 무리해서 강남에 들어갈려는 사람과 강남특수(돈벌기에 적합한....게다가 부동산 역시 적지않은 영향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만...)가 지금의 강남을 만든 것 아닙니까...지금의 정책이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은 동감입니다만 ↓댓글에댓글
  32. 32. 박정철 '04.4.16 8:04 PM 신고
    :-)*아무튼 강남도 다른지역보다 부동산값이 빠르게 오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뜻 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권재현 '04.4.16 8:14 PM 신고
    :-)*난 방배동 반지하에 연탄 보이러 때면서 삽니다. 근데 강북 사는 사람들 내가 강남에 산다고 하면 날 부러워 합니다. 기분 좋습니다...상대적 빈곤을 느끼기 보다는 상대적 풍요를 느끼는 마음을 가지면 더 좋을텐데... ↓댓글에댓글
  34. 34. 권재현 '04.4.16 8:15 PM 신고
    :-)*주는 것도 없이 적을 만들어 증오와 분노로 정치하려는 좌익이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홍순호 '04.4.16 8:32 PM 신고
    :-)*예전에 이런 얘기는 이미 결론이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강남권에 부유층이 많긴 하지만 실질적인 대부호세력은 도리어 강북에 많다더군요...그렇다고 강북이 문제가 있는거라고 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결국 입장차이일 뿐인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홍순호 '04.4.16 8:37 PM 신고
    :-)*저도 강남,강북을 굳이 구분하자면 강남쪽에 살고 있습니다.(한강 남쪽이니까...) 하지만 지금 형편은 최저층이고 군에서 다쳐서 그나마 일도 못하다가 현재는 예전부터 잘 알던 분 밑에서 일하고 80만원 법니다.저도 욕먹을 강남부유층인가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상환 '04.4.16 8:56 PM 신고
    :-)*강남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는 저로서....왜 이곳을 강남이라 하는지.....
    알수 있을 정도로 돈이 많으신분이 많더라구요....정말 부자가 무언지는
    모르지만....20살짜리가 오피러스 끌고 다니는걸 보면...참...
    그냥 씁씁해 오는 기분... ↓댓글에댓글
  38. 38. 정수열 '04.4.16 9:04 PM 신고
    :-)*돈 있는사람들은 변화 개혁을 두려워하죠~~~
    그이유때문일걸요~~
    변화의 바람이 두려워서~~ ↓댓글에댓글
  39. 39. 이보형 '04.4.16 9:15 PM 신고
    :-)*맨위에 글에 간만에(^^) 동의....다..자기 사리사욕에 표를 던지는 거같은 느낌이요.... ↓댓글에댓글
  40. 40. 고경석 '04.4.16 9:39 PM 신고
    :-)*박병철님 조금 답답합니다
    일반적으로 강남사는 사람들을 욕하는 거 중에 대부분의 대상이 돈을 잘벌면서
    소득을 극빈자처럼 신고해서 탈세하는 놈들을 욕하는것입니다
    전 강북삽니다,물론 친척들중에 강남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리고 또한 우리 ↓댓글에댓글
  41. 41. 고경석 '04.4.16 9:41 PM 신고
    :-)*동네엔 집에 수대의 외제차가 있는 부자도 있습니다,그리고 제 친구는 강남에 새들고 살면서 쪼달리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박병철님이나 저나 여기에 오시는 모든분들은 바보가 아닙니다...강북사는 사람들이 모두 분노에 휩싸여서
    강남사는 사람들을 ↓댓글에댓글
  42. 42. 고경석 '04.4.16 9:44 PM 신고
    :-)*재수없게 바라보지 않습니다,강남사는 이유로 부유세내라?...부유세추진하는 사람들이 다 공산당입니까?,공산당도 그런 말도 안되는 짓 안할겁니다
    자기 재산이 어떤 기준에 초과 될때마다 낼것입니다...이건 초딩도 알수 있는 당연한겁니다...제발 쓸때없는 ↓댓글에댓글
  43. 43. 고경석 '04.4.16 9:47 PM 신고
    :-)*생각은 안했음 합니다..저는 부유세보다 힘있는 사람들에게 정당하게 세금이라도 걷을수 있었음합니다...저는 강북에 살지만 회사도 강남이고요 ,대부분 생활하는게 강남입니다,,여자친구도 강남인이고요...강남과 강북의 차이는 강남에 외제 스포츠카가 좀 많이 ↓댓글에댓글
  44. 44. 고경석 '04.4.16 9:49 PM 신고
    :-)*돌아 다닌다..그정도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한가지..머리는 유전이기 때문에 그렇다...그건 잘 모르겠고요
    환경적인 여건이 큽니다...부모가 어릴때부터 열렬히 교육에 신경썼다면 통계상으로 고등교육까지 갈 확률이 높은겁니다...ㅡ,ㅡ ↓댓글에댓글
  45. 45. 고경석 '04.4.16 9:51 PM 신고
    :-)*운영자 신분으로 이번 게시물은 적철치 못했다고 봅니다...
    좀 더 신중하셨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정병찬 '04.4.16 10:21 PM 신고
    :-)*박병철님 의견에 올인....피해의식 많은 넘들 ㅎㅎ 거의 다가 열우당 맹신자겠지 그 피해의식만 버린다면 ...쯧쯧쯧 불쌍타... ↓댓글에댓글
  47. 47. 양철준 '04.4.17 12:03 AM 신고
    :-)*나도 강남이지만 이런글 적을 필요 있나요..?
    운영자님은 아무래도 너무 민감하시거나 핑계를 위한 글 같습니다.
    강남은 강남이고..정치는 정치죠... 더이상 이런글 안봤으면 좋겠구요..운영자라면 그냥 비팍에 관련된 글만 올리시고 중도를 지켰으면 합니 ↓댓글에댓글
  48. 48. 양철준 '04.4.17 12:04 AM 신고
    :-)*어차피 이런글 남겨봤자 씨도 안먹이고... 단지 강남권 사람들만 호응하는거죠..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기득권 세력보다는 끌려가는 일반서민이 훨씬 많기 때문에......(아무튼간에 글 삭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정봉석 '04.4.17 1:23 PM 신고
    :-)* 대한민국이라는 공통체가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부의 재분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부의 재분배를 지지하지 않는 집단인 한나라당의 후보자를 뽑는 사람들 모인 곳은 국가 전체적으로 바라봤을때 비판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한 것이지요. 자신들의 이익을 ↓댓글에댓글
  50. 50. 정봉석 '04.4.17 1:25 PM 신고
    :-)*대변하는 집단을 뽑는것이 왜 나쁘냐? 당연한거 아니냐? 이런 말은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옳바르지 않은 것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거부되어야합니다. 그들이 가진자들이 라면 더욱더요...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이 왜 ↓댓글에댓글
  51. 51. 정봉석 '04.4.17 1:30 PM 신고
    :-)*있겠습니까? 부유세 당연한겁니다. 자신들이 창출한 부는 대한민국이라는 한 경제 공동체를 통해 얻은 것입니다. 그것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는 것이 싫다면 다른 나라에 가서 살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정봉석 '04.4.17 1:34 PM 신고
    :-)*돈이 많은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마땅히 해야할 바를 기만하는 행동이 나쁜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나라당 강남... 이 두단어 사이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송영진 '04.4.17 4:07 PM 신고
    :-)*개구리가 황새를 잡는방법 일딴 개구리 친구에게 약을 먹여서 황새가 잡아 먹기를 기다린다 친구개구리를 먹은 즉시 황새를 잡을수있다 ㅋㅋ ↓댓글에댓글
  54. 54. 장진석 '04.4.18 9:54 PM 신고
    :-)*강남에 세금이 많으면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심이?? ↓댓글에댓글
  55. 55. 한성조 '04.4.28 11:51 PM 신고
    :-@*아직도 개똥같은 소릴 지껄이는 아햏들이 많구만. 차떼기에 친일 매국한 후손들이 득실거리는 그들을 옹호하고 표를 주다니...., 정신들 차리라고 이 얼뜨기들아
    무엇이 잘낫다고 그들에게서 떡고물이나 국물을 조금 얻어먹는다고 옹호하냐? ↓댓글에댓글
  56. 56. 강동현 '04.5.1 2:16 PM 신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기위해 돈을 벌고 있습니다... 어떤 뜻인지 아시겠습니까?그리고...강남사는 이들에 대한 차별보다는 그들 스스로의 우월성이 더 심하지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강남을 무슨 특수지역으로 만들어 버린 현실이 안타깝군요. ↓댓글에댓글
  57. 57. 오병호 '04.5.2 1:50 AM 신고
    :-)*가지지못한것이 자랑은 아니외다.

    없는것이자랑스러울려면 공산사회로 가야하오.

    나도 별로 없지만 있는자를 욕 하진 않소

    오ㅐ냐하면 나도 그리부자가 되고 싶으니까.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부자를 욕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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