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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新삼국지 도래하다.. 4.15 한반도 정세..

 




흔히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4.15 총선을 계기로 다시 역사는 과거로 되돌아갔습니다. 과거의 역사중에서 비슷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당나라의 지원을 얻고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통일하던 역사 입니다. 신라가 한반도를 하나로 이루었다지만 결국 지금의 중국 동북3성에 해당하는 곳과 요동지역을 잃었었습니다. 더불어 당나라의 반식민지에 들어갔었죠. 마치 현 시국이 백제의 부흥기와 고구려.신라의 쇠퇴기를 바라보는듯 하네요.


2004년 4월 15일 정치판의 뉴스 소식 입니다.
각 지역별로 민중들의 소극적 반란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 각 성을 점령한 성주에 의해 의미가 바래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약150석
한나라당 약123석
기타군소정당 약 30석
공산당 숫자확인 안기부 대외비밀문서로 모름


거참 친일파 자손들이 바글바글한 딴나라당 후보들은 왜 성을 점령했는지?? 절대루 이해가 안됨. 공안검사출신 개xx도 왜 성을 점령한건지.. 쩝.



bug
written by bug (bugcampus)
2004-04-16 01:22:19
1302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영준 '04.4.16 1:17 PM 신고
    :-)*뭐 사람이 사람 찍어주고 개가 개찍어준다면 기복님 말이 맞을지도.. ㅋㅋㅋ 솔직이 정형근이네 뭐 친일파들 짝손이네 하는 애덜 나는 개로 보고 있슴. ↓댓글에댓글
  2. 2. 서기만 '04.4.16 1:34 AM 신고
    :-)*정당 지지에서 지역이 분할되는 것 그 자체는 뭐 나쁘도 좋다 말할 수 없지만, 지역 감정이 이성을 초월하는 순간 불행이 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은수 '04.4.16 9:01 AM 신고
    :-)*진짜 저넘의 지역감성.. 이젠 정말 지겹다..
    특히 경상도,부산,대구 분들 머때문에 그렇게 지역감정에 잡혀 사는지..
    무조건 딴나라당이네. 딴나라당 뽑는다고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4. 4. 박성규 '04.4.16 9:29 AM 신고
    :-)*강원도도 딴나라당.... ↓댓글에댓글
  5. 5. 한기석 '04.4.16 10:23 AM 신고
    :-)*이런 글을써도 될런지...
    저는 누구 의원 말대로 노인분들은 투표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 그분들이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같아서 말이죠.. 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하지만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강임 '04.4.16 12:53 PM 신고
    :-)*딴나라당 찍지 말고 부산 경남 대구 경북도 다 우리당 찍어서 위에는 북조선노동당 밑에는 남조선 노동당으로 하고 노무현 대통령도 위대한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봅시다.까짓거... ↓댓글에댓글
  7. 7. 박기복 '04.4.16 12:56 PM 신고
    :-)*너네말대로 경상도에서 한나라당 찍는거나, 전라도에서 열우당 찍는거나 똑같지머... 바보들아... 왜 그렇게 기준이 틀리니... 니가하면 예술이고 남이하면 외설이니? 지난 대통령선거때 노무현 밀어준 전라도 지지율 모르니? 광주는 97퍼센트 넘었었다... ↓댓글에댓글
  8. 8. 박기복 '04.4.16 12:57 PM 신고
    :-)*한나라당에서는 여전히 전라도에서 후보조차를 못내고 있다. 하도 그 동네는 단결이 잘되서... 그렇게따지면 전라도가 더 심하지 않니? 똑같은 잣대로 놓고 남도 비판하고 너도 비판해보거라... ↓댓글에댓글
  9. 9. 이영준 '04.4.16 1:19 PM 신고
    :-)*그리고 전라도에서 딴나라애덜 후보도 못내는건 여전히 전라도에서 딴나라당이 개취급 받기 때문에 그런거임. 놈현 하는짓거리 별루 좋아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현시국을 스스로 만들어낸 영특함과 놈현이 좋아해서 표 내준게 아니고 놈현보다 더 악랄한 딴나라당이 싫어 ↓댓글에댓글
  10. 10. 이영준 '04.4.16 1:21 PM 신고
    :-)*놈현한테 대신 표줌. 수구.골통.친일.군부.차떼기.. 더 이상 딴나라당에 어떤 수식어가 필요하까나?? ↓댓글에댓글
  11. 11. 이영준 '04.4.16 1:47 PM 신고
    :-)*딴나라당 찍어준 분들 의견한번 듣고 싶소. 적절한 이유라면 내가 가진 사고방식을 달리해서 생각해보겠소이다. "괜히 놈현이 싫다" 이런 이유 말고 도대체 객관적으로 인정할만한 이유한번 대보시요. 타당적인 이유라면 저 역시 딴나라당 적극 밀겠수. ↓댓글에댓글
  12. 12. 배승현 '04.4.16 2:25 PM 신고
    :-)*박기복// 기복님은 먼가 생각을 크게 잘 못하신것 같습니다. 현대통령이 출마했을때는 민주당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을 더 많이 찍어야겠죠..하지만 결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배승현 '04.4.16 2:27 PM 신고
    :-)*베타에서도 제가 올린글이 있지만, 전라도에서 열우 몰표와 경상도에서 한나라몰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각정당의 민심을 잘 헤아려보시고, 또한 전라도 사람이 왜 그렇게 한나라당을 싫어하는지를 아신다면 경사도와 비교얘기는 하지도 못하실거라 생가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양학동 '04.4.16 3:56 PM 신고
    :-)*정말 편향적인 사고방식들만 모인 것 같군요. 왜 지역구만 보십니까? 정당득표율을 비교해 보시고 영남사람들 욕하세요. 저는 토박이 서울사람이라 해당없다고 왕따당할 지 모르겠지만, 영남의 정당득표율과 호남의 정당득표율을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리플 다세요. ↓댓글에댓글
  15. 15. 양학동 '04.4.16 3:58 PM 신고
    :-)*호남에서의 열우당과 민주당 득표율과 영남에서의 득표율을 눈여겨 보신 분이라면 위에서 처럼 지역주의 운운 못합니다. 편향적 사고방식을 버리세요. ↓댓글에댓글
  16. 16. 김기태 '04.4.16 6:28 PM 신고
    :-)*선진국에서도 선거에 지면 1년은 침묵을 지킵니다.
    이제 하루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설마 한나라당은 이참에 축제라도 열 셈인가요? ↓댓글에댓글
  17. 17. 김기태 '04.4.16 6:30 PM 신고
    :-)*무엇때문에 국민들의 민심이 돌아섰는지를 생각하고
    자숙해야 할 시점입니다.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동희 '04.4.16 10:50 PM 신고
    :-)*참 웃지않을수 없군요
    호남에 지역감정이 없어졌던가요?
    노통이 출마할때 민주당이었죠
    호남에 적을 두고있던 당에 소속되어있었기에
    호남 몰표로 당선되지않았던가요?
    열린우리당은 대부분 민주당출신이죠?
    지역주의 개선 ↓댓글에댓글
  19. 19. 이영준 '04.4.16 10:55 PM 신고
    :-)*문제는 애시당초 민주당이 지역에 의존한 반면 열우당은 지역에 의존하지 않았다는겁니다. 다시 말해서 호남에서 민주당이 압승할 경우 지역구도라고 봐야 하나 DJ의 영향력이 큰 민주당이 호남에서 거의 지역감정에 의한 빛을 받지 못했다는거죠. ↓댓글에댓글
  20. 20. 노병오 '04.4.16 11:07 PM 신고
    :-)*말은 바로해야하지 않을까? 객관적으로 봐서 열우당도 지역에 의존했습니다
    아니라고 말할건가요.호남의 지역맹주가 민주당에서 열우당으로 바꼈다는게정확한표현아닐까요 시각이 독특한분들이많군요^^폐쇠적지역주의이든 보호적 지역주의든 지켜보기 답답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노병오 '04.4.16 11:21 PM 신고
    :-)*본문쓴분 부터가 지역주의에 휩싸여 헤어나지 못하는분인듯한데..
    "친일파 자손들이 바글바글한 딴나라당" 이런표현 자체가 무섭군요
    호남분들하구 영남분들은 지역감정을 논할 자격조차 없는분들아닌가요
    그나마 영남은 변화의 조짐은 보이더만... ↓댓글에댓글
  22. 22. 노병오 '04.4.16 11:31 PM 신고
    :-)*자기들은 아무리 우리는 아니다 하겠지만 주변에서 지켜보는 많은 사람은
    다 압니다.자신들은 전혀 바뀔줄 모르면서 다른쪽만 탓할수 있을까욤 ㅎㅎ ↓댓글에댓글
  23. 23. 이영준 '04.4.17 5:59 AM 신고
    :-)*글쓴사람입니다. 저 역시 병오님 말씀처럼 지역감정에 이미 편협된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저는 현대사에 유독 관심이 많습니다. 초딩때부터 한자많은 그 경향신문을 매일 읽었습니다. 중딩때 농민시위 도중 경찰의 최루탄에 열받아 에 짱돌 던졌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영준 '04.4.17 6:01 AM 신고
    :-)*고딩2때 전교조가 창립되고 선생님 강제사표조치에 항의하고 전교생 수업.방학거부 들어가고 경찰 공안담당에서 저를 포함해서 고딩들을 쫒아다녔습니다. 저 역시 근처 지역고딩연합체 설립껀에 동조하여 퇴학조치 내려졌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영준 '04.4.17 6:04 AM 신고
    :-)*대딩되고 나서 운동권은 아니나 학교 단대동아리 포함 5백여개중에 정모에서 다루는 내용이 현대사나 이념논쟁을 다루는 동아리가 450개가 넘었습니다. 죄다 운동권 성향의 동아리였다고 봐야죠. 전대협 출범식에 몇번 나가서 꽃병던졌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영준 '04.4.17 6:06 AM 신고
    :-)*제가 동아리 에서 책을 접하거나 인문교양 수업시간에 강의내용중 상당부분을 역시 군부나 그런 현대사에 대해 말하는 교수님들이 상당수 였었고,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진거와 당시 노태우 정권시절 사회 자체가 아직은 아스팥트농사(데모) 많이 짓는 시기였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이영준 '04.4.17 6:07 AM 신고
    :-)*다른분들이 말하는 제가 가진 편협합 이라는게 거기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하네요. 저는 그걸 편협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스스로의 지역감정에 도취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걸 저의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립? 좋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립.. 그러면 ↓댓글에댓글
  28. 28. 이영준 '04.4.17 6:10 AM 신고
    :-)*개인의 가치관 이라는 기준은 뭡니까? 항상 이것도 저것도 아니어야 그게 개인의 옳바른 가치관 이라고 판단 합니까? 현실을 객관적으로 아무리 뜯어보아도 아무리 고민해봐도 아무리 정리해봐도 적어도 어떤 개념이 잡히고 정리가 된다면 그게 가치관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9. 29. 이영준 '04.4.17 6:12 AM 신고
    :-)*경상도민 다수를 지칭하기에는 어폐가 있지만, 우리나라 기득권세력중의 상당수가 경상도 출신이라는건 역사적으로 부인 못합니다. 기득권 세력은 지역의 여론을 허도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들에 의해 일반 도민들도 따라가는게 일반적입니다. 아니라고 우길껀가요? ↓댓글에댓글
  30. 30. 이영준 '04.4.17 6:18 AM 신고
    :-)*경상도 기득권 세력의 상당수는 일제 친일파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며 군부 역시 일제장교출신들이 이어져 왔고 군부정권 들어서 그들 기득권 세력들은 대세를 펼치고 DJ이후 그들은 수구세력화 되었습니다. 친일파자손이나 공안세력이 뽑힌 이유를 뭐라생각해얍니까 ↓댓글에댓글
  31. 31. 이영준 '04.4.17 6:33 AM 신고
    :-)*추미애가 울고 절하고 휠체어 타고 다녀도 '쇼하고 자빠졌네'라고 흔쾌히 민주당을 개박살낸 호남과, 박근혜가 '울아빠 아냐고 눈물찔끔 하니깐 너도나도 표 몰아준 영남을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지역감정으로 몰지 마시죠. ↓댓글에댓글
  32. 32. 신수지 '04.4.17 8:36 AM 신고
    :-)*직접 그린 그림은 아니시겠지만.. 인민공화국에는 이미「공산당」이 없답니다.
    1957년 중소분쟁 이후 몇몇 사건이 있기도 했지만, 조선인민공화국은
    "코뮤니즘 연대"를 벗어나서 완전 독립국가선언을 했대요. ↓댓글에댓글
  33. 33. 신수지 '04.4.17 8:39 AM 신고
    :-)*꼭 종속이념의 원리는 아니겠지만, 공산당이란 "이식된" 지배이념은
    인민공화국에서 없어진지 30년이나 된 이야기니까 그 표현은 자제해주세요;;
    지금 세상에 「공산당」이란 「괴뢰정부」라는 뜻이기 때문에 실례죠. 그런 건 ↓댓글에댓글
  34. 34. 신수지 '04.4.17 8:40 AM 신고
    :-)*(한국의 노동당은 민노당이라고 부르니까)「노동당」이라고 불러주셔야 된대요 ↓댓글에댓글
  35. 35. 이영준 '04.4.17 10:15 AM 신고
    xx*첫번째 그림은 직접 포토샵으로 편집 한건데용. 북조선 노동당은 편집할때 갑자기 생각나지 않아서.. 에휴.. 그리고 강원도 반절도 파랑에 넣어야 하는뎅.. 상징적으로 영남만 넣었네요. ↓댓글에댓글
  36. 36. 오병호 '04.5.2 1:54 AM 신고
    :-)*호호호!!! 너가하면 로망스 남이 하면 배아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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