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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개표결과 보세요.

 

많은 곳에서 개표결과를 보여주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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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5 19:56:39
2663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찬호 '04.4.15 8:23 PM 신고
    :-)*17대 아닌가.................... ↓댓글에댓글
  2. 2. 정호찬 '04.4.15 8:53 PM 신고
    :-)*17 대죠....흥분해서 실수했나보구려... ↓댓글에댓글
  3. 3. 박종섭 '04.4.15 8:59 PM 신고
    :-)*16대가 아니고 17대 아닌가요...이런 술 마신다더니 벌써 취하셨나....ㅎㅎㅎ ↓댓글에댓글
  4. 4. 박찬응 '04.4.15 11:04 PM 신고
    :-)*그것은 경상도도 마찬가지네요. 우리나라가 동서로 완전히 나뉘어 있더라구요. ↓댓글에댓글
  5. 5. 박찬응 '04.4.15 11:05 PM 신고
    :-)*이제 그동안 한나라당에 집중했던 경계의 시선을 열린우리당쪽으로 돌릴 시기입니다. 이렇게 밀어줬으니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지 감시를 해야겠죠? 만약 기대를 저버린다면 다른 정당을 찾아봐야 할 테니까요 ↓댓글에댓글
  6. 6. 윤석인 '04.4.15 11:15 PM 신고
    :-)*당선많이 됬다고 좋아하는것 보단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에게 보답하는 그런 걸 지금 느꼈으면.. 하네요. 저도 투표를 했지만... 두고 봐야겠어요. ↓댓글에댓글
  7. 7. 정재헌 '04.4.16 12:03 AM 신고
    :-P* 그래도 예전하곤 많이 다르더군여. 전라도야 원래 민주당의 터밭인데 완전히 열우당지지로 돌아섰고 영남에서도 예전처럼 압도적인 표차는 별로 나지 않더군여. ↓댓글에댓글
  8. 8. 김동연 '04.4.16 12:34 AM 신고
    :-@*써근넘들은 여전히 건재하구만... 쩝..
    왜 변화를 무서워할까?
    아주 써거 곪은놈들을 찍어주는 경상도 사람 정말 짱난다. 민노당, 무소속도 많은데...
    흐미.. 정말 역겨운 동네...지역 균형발전이 그렇게 두렵냐? ↓댓글에댓글
  9. 9. 김민수 '04.4.16 4:41 AM 신고
    :-@*윗분말씀 넘하네 경상도 사람은 역겨운동네사람인가? 당신동네는 얼마나 좋은동네길래? 그럼 예전에 전라도 몰표때도 역겨운동네라고 욕했쑤? 당신이 역겨운사람이외다 ↓댓글에댓글
  10. 10. 정우영 '04.4.16 7:26 AM 신고
    :-)*또 경상도 전라도 싸우시네들.. 쌈은 하지말고 내가 조금은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겠소. 어차피 지역주의는 시간이 해결해주는거고. 전라도는 권력의 피해를 본지역이고 경상도는 권력의 혜택을 본지역이요 이거 이의 없죠? ↓댓글에댓글
  11. 11. 정우영 '04.4.16 7:28 AM 신고
    :-)*경상도도 박정희가 부마사태 강경진압 광주민주화운동처럼 했으면 틀려졌겠지만 일단은 사십년동안 권력의 독점에 의한 지역민들의 혜택. 지역개발의 혜택을
    받은건 명확한 사실이오 ↓댓글에댓글
  12. 12. 정우영 '04.4.16 7:29 AM 신고
    :-)*이제 탄핵과 총선에 즈음해서 전라도민들은 이전까지 깃발만 꽂아도 당선되던
    민주당이 한민공조로 잘못하니까 민주당을 버렸소.--잘못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그들을 심판한것이요. ↓댓글에댓글
  13. 13. 정우영 '04.4.16 7:31 AM 신고
    :-)*경상도민들도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하고 심판을 하려하셨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동안의 지역주의의 틀은 깨질 못했소. 다만 위로할수 있는건 지지율이 예전처럼 절대적이지 않다는것. 아쉬운건 정형근같은 공안검사가 재선됐다는거 ↓댓글에댓글
  14. 14. 정우영 '04.4.16 7:32 AM 신고
    :-)*분명히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주의의 벽은 경상도가 높았다고 생각하는바이오.
    그만큼 경상도의 여론향배가 뒤죽박죽이였고. 탄핵전후 여론이 열우당이 대구에서조차 높았었는데. 총선때는 열우당 대통령고향 딱한군데 빼고 다 뒤졌으니 말이오 ↓댓글에댓글
  15. 15. 양학동 '04.4.16 3:38 PM 신고
    :-)*지역주의 벽이 경상도가 높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진짜 착각입니다. 호남에서 민주와 열우빼고 어느 후보가 당선되었나요? 또 정당득표율 한번 지역별로 비교해 보시죠? 호남에서는 민주와 열우에 몰표지만 영남에서는 열우에 30% 이상 줬어요 확인해 보시죠? ↓댓글에댓글
  16. 16. 양학동 '04.4.16 3:40 PM 신고
    :-)*저는 대대로 서울서 살아온 서울 토박이입니다만, 지역주의를 말하지 마세요. 저처럼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지역주의 절대 모릅니다. 지역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지역주의에 어느 한 편에 서서 보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댓글에댓글
  17. 17. 조훈식 '04.4.16 4:29 PM 신고
    :-)*전라도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찾아볼 수가 없고 경상도에서 민주당 후보를 찾아볼 수 없네요...다들 지역주의니 세대간의 갈등이니 또는 개혁이나 심판이나 말들이 많지만...결국엔 자기의 이익에 좇아 투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문창화 '04.4.16 6:09 PM 신고
    :-)*한나라당 후보가 전라도에 입후보를 해야 선택을 하든 말든 할것이고, 민주당이 경상도에 입후보를 해야 선택을 하든 말든 할겁니다... 당선가능성이 희박하기에 소모전이라는 생각에 입후보 안할 수도 있지만 ↓댓글에댓글
  19. 19. 문창화 '04.4.16 6:10 PM 신고
    :-)*그래도 그런 당들(민주당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소수국민들을 두번 죽이는 일이죠ㅡㅡㅋ. 지역주의 이렇게 서로 토론하고 논쟁할 수 있는 우리 스스로부터 타파합시다용*^^* ↓댓글에댓글
  20. 20. 정봉석 '04.4.17 1:55 PM 신고
    :-)*경상도에서 민주당이나 열우당을 찾아볼수 없고 전라도에서 한나라당을 찾아볼수 없다면 다른 지역을 보면 알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경상도와 전라도를 제외한 다른 곳의 민심은 과연 어떠한가... 그렇게 따진 다면 열우당을 선택한 전라도가 더욱 민의를 반영한 것 ↓댓글에댓글
  21. 21. 정봉석 '04.4.17 1:58 PM 신고
    :-)*이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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