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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결과! 강남불패! 지역불변?

 


티비에 나오는 투표 예상결과를 보니깐, 서초와 강남은 전부다 한나라당이더군요. 경북과 경남도 한나라당이 대부분이고요.


대전과 충남은 열린우리당, 전라도도 열린우리당이 대부분이고, 결국 열린우리당이 수도를 이전한다고 해서 충청도를 흡수한것 같구요. 민주당 중심이던 전라도를 탄핵으로 열린우리당이 흡수한거 같습니다.


원래 지역마다 환경이 다르니깐 지역으로 나뉘는거야 당연한 현상이겠지만, 지역주의가 아직도 뿌리깊은걸 보면 최병렬씨가 바뀌지 않는다고 이야기 한것이 생각나는군요.


 


제가 서초갑인데, 우리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한나라당 찍어라 열린우리당은 빨갱이야, 노무현 대통령 아버지가 김일성 만세 부르다가 죽었어."


"이번에 한나라당에 공천받은 인물은 정말 땡 잡은거야.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몰라도 한나라당 찍잖아. 봉 잡았네. 봉 잡았어"


"열린우리당 찍으면 아파트값 떨어지는데 누가 열린우리당 찍을거 같냐? 너도 정신차리고 한나라당 찍어"


"그렇게 말하는 너도 기득권이야, 넌 그렇게 말할 자격이 없어, 인물볼거 없어 한나라당이나 찍어"


 


선거 개표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전라도에 살든, 경상도에 살든, 강남에 살든, 강북에 살든 누구나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투표하는것이고, 지역주의도 결국은 이익때문에 생겨난것이기에 이익을 공평하게 분배하지 않는한 지역주의가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격어본 결과 세상살다보면 강남이나 서초에 사는 사람들은 한나라당 찍지 않을수 없도록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무슨 이야기만 나오면 강남을 폭파해버린다고 그러지 않나...


군대가도 강남산다고 더 패고 더 힘들게 하고, 회사 다닐때도 강남산다고 주변 사람들이 놀리고 싫어하는데, 정말 그런 시각이 못견디겠더군요. 제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사회에서 알게 모르게 차별을 준다고 고민하더군요.


 


그러니, 차떼기를 하고 무슨 불법을 저질러도 서초, 강남 사는 사람들은 한나라당을 찍는겁니다. 그리고, 강남 사는 사람들이 이민, 유학을 많이 가는 이유가 이런 차별과 무관하지는 않을겁니다. 강북사는 사람들도 세상살기 어렵지만, 강남 사는 사람들은 강북사는 사람들의 차별이 싫어서 회사 안다니고 학교 안가고 세상이 싫어서 유학이나 이민가는겁니다.


저도 한때는 이민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민가면 차별이 더 심하다고 하죠? 세상에 차별 없는곳이 없겠지만, 정말 합리적이지 않고 감정적으로 차별주는건 누구도 못견딜겁니다. 차별은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우리들이 만드는겁니다. 지역주의 정치인이 만드는게 아니고 바로 여러분들이 만드는겁니다.


 


어디살든 제발 사람차별 하지 맙시다. 강남살든 강북살든 세상사는건 다 똑같습니다. 누구나 똑같이 엄마뱃속에서 태어나서 한세상 살다가 죽는겁니다. 로또 당첨된것처럼 운좋게 벼락부자 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땀흘려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운좋게 벼락부자 된 사람들은 어디살든 오래 못사는 법입니다.


잘사는 사람들은 잘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못사는 사람들은 못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엔 노력하면 다 먹고삽니다. 부득이하게 어디 산다고 차별주어서 사람 못살게 구는 인간들이 있긴 하지만...


요즘엔 환경보다는 그사람의 성격과 생각의 차이가 그사람의 생활수준을 만들더군요. 요 근래에 책을 봤는데,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가 눈에 보이더군요. 책 제목은 잘해야 2등하는 계산인 놀면서 1등하는 직감인 입니다.


//www.yes24.com/home/pd.asp?TABID=1&AK=432534&PID=1089


 


오늘 저는 주변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투표하고 왔습니다.


투표도장 찍는데 대머리 까진 아저씨가 생각나더군요. 찍고나니 탄핵날짜가. ㅎㅎ



2004-04-15 18:35:46
5628 번 읽음
  총 1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윤석 '04.4.15 6:56 PM 신고
    :-)*경기도 분당도 한나라 당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4.15 6:58 PM 신고
    :-)*서초 강남 살던 사람들이 분당으로 가서 그런거죠. 정말 사람은 변하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3. 3. 천성규 '04.4.15 7:16 PM 신고
    :-)*이민 가는거 보다는 사람들 생각이 많이 바뀌어야 할듯하네요. ↓댓글에댓글
  4. 4. 이보형 '04.4.15 7:45 PM 신고
    :-)*인터넷에서 떠드는거 별거 아니네...여기들어오면 열린우리당 세상인줄알았더니..그런것도 아니였네....이민간다는 사람 비행기표 예약해놨나 모르겠네...빨리 떠나슈 ↓댓글에댓글
  5. 5. 이보형 '04.4.15 7:45 PM 신고
    :-)*쥔장님..정치쪽은 잠깐 접으시고 인터넷 종량제 저지좀 해주시구랴...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4.15 7:50 PM 신고
    :-)*그쵸... 3. 12가.. 자꾸 눈에 선하더이다...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4.4.15 7:54 PM 신고
    :-)*오늘 개표결과 나올때까지만 티비보면서 한잔하고, 내일부터는 인터넷 종량제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황인철 '04.4.15 8:12 PM 신고
    :-)*잘해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에댓글
  9. 9. 곽춘규 '04.4.15 8:27 PM 신고
    :-)*kt다니던 사람들이 다 옛날 정부 낙하산 인사들이니 헛소리 못하겠죠. ↓댓글에댓글
  10. 10. 김회한 '04.4.15 8:29 PM 신고
    :-)*흠... 큭큭... 강남가서 차별받는다?라고요? 물론 강남이라고 다 떵떵거리며 사는 건 아니라는 것도 다 압니다. 하지만 왜 그들이 차별을 받는지, 아니 그것을 차별이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아파트 값이요? 그거 잘못된 것 바로 잡자는 것 아닙 ↓댓글에댓글
  11. 11. 김회한 '04.4.15 8:31 PM 신고
    :-)*땅 값 비싸서 집 비싼 건 알겠는데 그럼 내는 세금은 왜 강북보다 싼거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돈 많이 버는 것이 죄가 되냐고요? 물론 죄가 되겠나요? 능력이 있다는데? 다만 돈 번만큼 제대로 버는 사람이 없는 현실이 그런 인상을 준다고 그걸 강북이나 ↓댓글에댓글
  12. 12. 김회한 '04.4.15 8:33 PM 신고
    :-)*다른 이들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람들의 행태는 어떠하죠?

    사람이 잘 사는데 이유가 있지만 유전무죄가 삶의 공식이 되버린 현실은 분명 비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강북사는 사람들과의 시선이라... 언제 같이 술이라도 먹으려고 하나요? 하다못해 ↓댓글에댓글
  13. 13. 김회한 '04.4.15 8:33 PM 신고
    :-)*개 값이 사람 한 놈 값인데...? ↓댓글에댓글
  14. 14. 김회한 '04.4.15 8:34 PM 신고
    :-)*글 쓴이가 누군지 몰라도 가볍게 쓴 게 아니라면 그리 타당성이 있어보이는 글은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인희 '04.4.15 8:39 PM 신고
    :'(↑↑윗분 구구절절 올르신 말씀이구요...
    다만.개값 부분은 무효입니다.....
    그곳 개값 사람값 보다 비쌉니다......
    그곳 개 먹이값이나 이.미용값만해도...
    군대같은곳에서 억울하게 목숨 잃는 우리 동생들 목숨 값 보다 수십배는 더 비싸걸 ↓댓글에댓글
  16. 16. 박지은 '04.4.15 8:47 PM 신고
    :-)*머야...사람들마다 생각하는거 천차만별아닌가...
    난 아무생각없소..
    니말도 옳소 저 말도 옳소..
    변명없는 무덤어딧소...
    처녀가 애를낳아도 할말이 있거늘..
    걍 입다물고 사는게 편하오. ↓댓글에댓글
  17. 17. 박지은 '04.4.15 8:48 PM 신고
    :-)*이것도 내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옳은지 그른지 왈가왈부하지 마소... ↓댓글에댓글
  18. 18. 정호찬 '04.4.15 9:24 PM 신고
    :-)*다른건 다 이해가 된디......이인제는 모지? =__- ↓댓글에댓글
  19. 19. 이덕현 '04.4.15 9:30 PM 신고
    :-)*차별 때문에 이민,유학이라? 개그맨 시험 한 번 보시죠.당신,너무 웃겼어!
    난 강남 사람 얼굴 한 번 보고 싶어도 차비가 없어서! 강남 사람들 얼굴 생김새,옷 차림새 인터넷에 한 번 올려 주시면 평생 감사. ↓댓글에댓글
  20. 20. 이덕현 '04.4.15 9:33 PM 신고
    :-)*그런데 강남,서초 지역 사람들.30년 정도 되는 세월에 어떻게 그렇게 부자가 되었는 지 그것도 인터넷에 소개시켜 주시면 그 은혜 대를 이어 평생감사.내가 벌고 있는 돈으로 당신네 들이 모은 재산정도 될려면...아! 계산기 눌러 보니 이승에서는 어렵다고 나오는 군요 ↓댓글에댓글
  21. 21. 김민국 '04.4.15 9:53 PM 신고
    :-)*여기 대구데 =ㅁ= 한나라당이 올인이 흑흑 ㅠ^ㅠ 제길!! ↓댓글에댓글
  22. 22. 문준철 '04.4.15 10:08 PM 신고
    :-)*저는 부산에 사는데.. 정말 부산,대구,경북 이해 안갑니다.
    정치수준에 있어서는 정말 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쪽팔립니다.
    글고, 정말 더 이해 안가는게 이인제.. 정말 이해 안가네요. ↓댓글에댓글
  23. 23. 박병철 '04.4.15 10:20 PM 신고
    :-)*강남에서 25년째 살고있소, 얼굴생김새 옷차림새 궁금하시면 갤러리에 가보시오. 내사진 많이 있소. 보면 알겠지만, 님보다 나은거 별로 없을꺼요. 31살 치고 많이 늙었을꺼요. 그래서 요즘 머리 기르고 있소. 조만간 염색 할려고... ↓댓글에댓글
  24. 24. 박병철 '04.4.15 10:21 PM 신고
    :-)*돈버는 방법은 인터넷 종량제 끝나고 알려드리죠. 돈 버는건 생각보다 쉽다오. 돈 버는것보다는 쓰는게 더 어렵죠. 나도 못하고 있는거니깐... 그리고, 이인제는 어디를 가도 뽑힐 인물이오. 강남만 빼고... ↓댓글에댓글
  25. 25. 전형섭 '04.4.15 10:57 PM 신고
    :-)*이번 투표 보니 역시.. 지역감정이라는건 없어지지 않을건가 봅니다.. 분포도 보니까 영동,영남지방은 아무래도 한나라당이군요.. 한나라당이 그렇게 돈받아먹고 부정축재를 해도.. 뭐가 좋다고 한나라당을 찍는지..큰일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윤다빈 '04.4.15 10:59 PM 신고
    :-)*지역주의.. 나라를 망치는 주범인데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지역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를 망치는 것인데도 말이죠.. 국민들도 비판만 하고 투표할때는 지역주의에 따라서.. 아님 마음 내키는대로 찍죠.. 깨끗한 나라를 만들려면 국민이 먼저 앞장서야죠.. ↓댓글에댓글
  27. 27. 김찬효 '04.4.15 10:59 PM 신고
    ;-)*역시전라도!!!!!!!!!!!!!!!!!!!!! 노통뽑을때 95% 이번선거도 열우당 9곳 싹쓸! 대단해요 ↓댓글에댓글
  28. 28. 백승욱 '04.4.15 11:32 PM 신고
    :-)*원칙적으로도감정적으로도 차별을반대하는박병철님의 의견에동의합니다.하지만 "차떼기를 하고 무슨 불법을 저질러도 서초,강남 사는 사람들은 한나라당을 찍는겁니다. 그리고, 강남사는 사람들이 이민,유학을 많이 가는 이유가 이런 차별과 무관하지는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강임 '04.4.15 11:53 PM 신고
    :-)*....................... ↓댓글에댓글
  30. 30. 백승욱 '04.4.15 11:54 PM 신고
    :-)*그렇습니다. 무관 하지만은 않겠죠. 그리고 단지 강남지역의 산다는 것 만으로로도 차별을 한다는 것은 정막 생각없는 행동이라고 행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한나라다을 찍어야한다면 그건 참 슬픈 현실이자 어이없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백승욱 '04.4.16 12:00 AM 신고
    :-)*자본주의의 나라이자 부자들의 나라인 미국에서 그나라의 부자들은 현재 우리나라보다 많게는 22배(중부일부지역)에서 10배(텍사스) 적게는 3배(켈리포니아)에 이르는 부동산 보유세를 냅니다. 백만달러(12~13억)를 기준으로 적게는 백50만원에서 천 백만원에 이르는 ↓댓글에댓글
  32. 32. 한상기 '04.4.16 12:01 AM 신고
    :-)*김찬효님 전라도는 생각대로 갑니다 보면 무소속도 당선 됐읍니다 민주 5곳입니다 열우당 충청 전라 서울 경기 두루 된걸보면 알것 같은데 경상도에 사시는 어느분이 베타 뉴스에 올린글이 생각납니다. 그분 이야기인즉 젊은 층은 생각이 많이 바뀌어 가는데 중후반 ↓댓글에댓글
  33. 33. 한상기 '04.4.16 12:03 AM 신고
    :-)*즉 나이드신분들은 거의 한나라당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반반이라고 했는데 정의장의 말한마디로 다시 한 나라당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그분 가족들은 열심히 설득해서 한나라 말고 다른 당을 찍으라고 했다는군요. ↓댓글에댓글
  34. 34. 백승욱 '04.4.16 12:04 AM 신고
    :-)*세금을 냅니다. 한국은 53만 정도 낸답니다. 세금 많이 내는 지역의 부자들은 소득수준이 낮은 빈곤층 주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답니다. 그들이 열심히 돈벌어 낸 세금이 저소득층을 비롯한 빈공층을 위해 쓰여지기 때문이랍니다. 돈버는게 쉽다고 하셨죠. 그리고 또 ↓댓글에댓글
  35. 35. 한상기 '04.4.16 12:06 AM 신고
    :-)*이젠 열당이 얼마나 민생 안정과 경제 지표를 잘 헤쳐 나가는지 국민들의 따가운 눈으로 지켜 봐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홍재억 '04.4.16 12:10 AM 신고
    :-)*서울 강남 정말 너무하네요. 이제 그 얼굴들이 지긋지긋하지 않습니까. 잘못된 것은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질려고만 하지 말고 배풀줄도 알아야죠. 반성하야 합니다.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댓글에댓글
  37. 37. 김찬식 '04.4.16 12:12 AM 신고
    :-)*솔직히 강남, 분당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 차떼기당 정치인들 마인드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불로소득이 뇌리에 박힌 사람들이니 당연히 노무현 정권을 싫어하겠져.. ↓댓글에댓글
  38. 38. 김형묵 '04.4.16 12:12 AM 신고
    :-)*전 강남 대치동사는 고등학생인데 박병철님말씀이 너무 와 닿아요 ㅠㅠ.

    선생님들까지 차별해요 무슨 말할꺼만있으면 "대치동"거론하면서 너희들은 부모님들이 다 잘해주니 로 시작해서... 항상 강북 강남 차별하면서 왜 근데도 잘 못하냐그러고.. ↓댓글에댓글
  39. 39. 김형묵 '04.4.16 12:15 AM 신고
    :-)*그리고 전 아직 투표권도없었지만.. 정치인은 정치인일뿐입니다. 다똑같아요 진짜로.. 우리당? ㅎ 민주,한나라에서 같이 받아먹다 떨어져나가고서 큰소리치고.. 다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정재헌 '04.4.16 12:16 AM 신고
    :-P*한국은 세금천국이져. 당근 부자들한테만이에여. 강남이 비율로 전국최고의 부자동네니 세금천국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리겠죠. ↓댓글에댓글
  41. 41. 한상기 '04.4.16 12:17 AM 신고
    :-)*김형묵님 만약에 봉급자 월급이 150입니다, 자영업이나 잘사시는 분들이 자진 납세를 잘하면 좋게 평가를 받읍니다. 하지만 선생님도 봉급자 입니다 월급때 꼬박꼬박 세금 냅니다. 전에 어느 프로에 보니까.잘살고도 편법으로 세금 안내고 사는 인간들 많더이다 전 ↓댓글에댓글
  42. 42. 한상기 '04.4.16 12:19 AM 신고
    :-)*봉급 생활자 입니다 강남에 제 봉급 보다 많은 돈으로 한달 용돈으로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그들 부모님 세금 잘냅니까? 세금 잘내면 그렇게 돈 못줍니다..
    그러니 노통을 미워하죠. 세금 안낼려고... ↓댓글에댓글
  43. 43. 한상기 '04.4.16 12:23 AM 신고
    :-)*전라도 광주에 삽니다 제 한달 본봉은 106만원 이었읍니다 밀링기술자 입니다.약 1년전에 생활은 아침에 8시30분까지 출근해서 저녁(아니 새벽인가)12시 넘어야 퇴근입니다 제가 한달 줄창 일한 근무외 시간은 대략 한달평균 120시간 정도 입니다 기본으로 100시간은 ↓댓글에댓글
  44. 44. 한상기 '04.4.16 12:26 AM 신고
    :-)*하죠. 그러면 한달에 이렇게 해서 가져간동은 얼마냐. 약 세금과 국민연금 기타 해서 약 30만원정도 입니다.. 한달 평균 200정도 인데 이게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봅니다..이렇게 일해서 낸 세금인데 나보다 잘벌 먹고 사는 사람이 세금이 저 보다 적게 내거나 안내면 ↓댓글에댓글
  45. 45. 한상기 '04.4.16 12:28 AM 신고
    :-)*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으 시선이 곱게 BOA 줄까요?..
    약1년정도 저렇게 생활하니 몸이 말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직장 옮겼읍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형묵 '04.4.16 12:29 AM 신고
    :-)*저희 어머니 교사이시고 할아버지 교사이셨고 아버지 공무원이십니다.
    세금? 말도마십쇼 미칩니다 -_-; 그러나 저희는 세금내는거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워낙 집안이 약간 애국가족틱해서.. 강남온것도 원래 저희집 엄청못살았는데 우연적으로 교육때문에 왔다가 ↓댓글에댓글
  47. 47. 김형묵 '04.4.16 12:29 AM 신고
    :-)*집값올라서 그래도 지금은 노후 걱정은 안하는편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형묵 '04.4.16 12:29 AM 신고
    :-)*저도 세금안내는 X같은 사람들 열라!~!~ 싫어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동연 '04.4.16 12:31 AM 신고
    :-S이런말이 유행했었죠?
    돈많은 부유층은 딴나라를 무조건 찍는다.
    딴나라는 보수1당으로 서민생활의 질적향상에는 관심없다.
    개혁을 하면 부유층이 피보기 때문에... 부익부빈익빈을 고수하기 위해.... ↓댓글에댓글
  50. 50. 한상기 '04.4.16 12:31 AM 신고
    :-)*수정 30만원은 전체 월급에서 낼 세금과 기타 등등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형묵 '04.4.16 12:33 AM 신고
    :-)*그리고..언제나 생각하는데 대체 왜 세금은 제대로안걷는겁니까 ? -_- 세무감시자 확늘려서 청년실업줄인다음에 세금걷어서 월급줘도 남을꺼같은데.. ↓댓글에댓글
  52. 52. 허용제 '04.4.16 12:42 AM 신고
    :-)*그래도 만족, 딴나라당이 제1정당이 안되서....
    딴나라당은 정말 싫어여... ↓댓글에댓글
  53. 53. 강경동 '04.4.16 1:14 AM 신고
    :-)*뭐 인터넷에서 암만 떠들어봐야...투표율 59.9%...그게 현실 ↓댓글에댓글
  54. 54. 이광민 '04.4.16 1:50 AM 신고
    :-)*우리 지역주의에 대해 한마디 해봅시다. 선거가 끝나고 지금 많은 사람들이 욕하는게 대부분이 부산에서 16자리를 한나라 당이 먹고 1자리를 열우당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분들이 그 지역 욕을 엄청 하더군요. 근데 그거 표면에 드러난거 가지고 하는 무식한 ↓댓글에댓글
  55. 55. 이광민 '04.4.16 1:51 AM 신고
    :-)*말이구요. 그런식으로 몰고가면 무식하단 말밖에 못듣습니다. 광주 한번 볼까요. 7자리중 모두 열우당 차지. 과연 경상도 사람이 지역주의에 팽배해서 한나라당 찍었을까요? 그럼 왜 지역주의와 상관없다고 우기는 광주는 모두 열우당입니까? 그것두 한두표도 아닌 ↓댓글에댓글
  56. 56. 이광민 '04.4.16 1:53 AM 신고
    :-)*아주 몰표를 가지고요..그리고 부산 보십시오. 그렇게 몰표 가져갔습니까? 대부분이 접전을 하다가 열우당이 진거죠. 물론 한나라당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이 살기에 그런 결과가 나온 거죠. 저두 한나라당 싫습니다. 그리고 열우당도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이광민 '04.4.16 1:54 AM 신고
    :-)*제가 보기엔 똑같습니다. 여소 야대라는 말이 있죠? 그건 대통령의 권한에 대해 통제할 누군가가 필요하기에 나온 말이죠. 물론 왜 그 대상이 한나라당인가에 대해서는 의심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민노당에게 기댄다거나 기독당에 기대기엔 너무 미약하지 ↓댓글에댓글
  58. 58. 이광민 '04.4.16 1:56 AM 신고
    :-)*않습니까? 현재의 상황에서 박근혜씨의 말대로 정통 보수의 입장을 유지해준다면 진보정당을 표방하는 열우당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잘 살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남은일은 우리나라를 정상적인 국가로 돌리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국민이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59. 59. 이광민 '04.4.16 1:58 AM 신고
    :-)*말을 계속 적다보니 결론은 조중동이 되었군요. 현재의 벌어진 일에 대해 책임은 묻지 않고 덮어두고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하여튼. 전 가서 기권하고 왔지만 여러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정치가 바뀔거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준모 '04.4.16 4:41 AM 신고
    :-)*전라도나 경상도나 지역감정의 골은 사라지지 않느것 같소 전라도 민주->열우당 바뀌었을뿐 맹 지역 감정으로 표가 나온것이잖소... 강남과 강북의 차이도 솔직히 강북이 전라도 사람많고, 강남이 경상도 출신이 많소--; 잘 아시면서 뭐~ 언젠가는 바뀌겟지.흠름 ↓댓글에댓글
  61. 61. 홍석민 '04.4.16 6:01 AM 신고
    :-)*흠냐 흠냐 ;;;;;;;; ↓댓글에댓글
  62. 62. 정우영 '04.4.16 6:54 AM 신고
    :-)*로그인하게 만드네. 여보슈들 다 좋다 이겁니다. 경상도 딴나라몰표. 전라도 열우당몰표 위에 병철님 말씀도 일부 전혀 틀린것도 있지만 그렇다 칩시다.
    문제는 머가 문제냐? 전라도는 이전까지 민주당깃발만꽂아도 당선이었습니다.
    물론 지역주의죠 ↓댓글에댓글
  63. 63. 정우영 '04.4.16 6:55 AM 신고
    :-)*근데 이번엔 열우당 싹슬이입니다. 왜그럴까요? 민주당. 한민공조해서 잘못했죠? 잘못에 대한 국민의 심판입니다. 경상도는 그게 없어요. 수십년동안 권력의 중심에서 지역경제와 지역주민이 권력의 단물을 먹었으니 쉽진 않겠지만 ↓댓글에댓글
  64. 64. 정우영 '04.4.16 6:57 AM 신고
    :-)*젊은사람들 사고 많이 바뀌고 있긴 하지만 역시 아직은 17대까지도 균열은 조금 갔지만 깨지긴 힘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강남 분당 부유층 한나라당찍은거가지고 다 이거다 저거다 말많은데 ↓댓글에댓글
  65. 65. 정우영 '04.4.16 6:59 AM 신고
    :-)*병철님 얘기중에 차별을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과연 어느게 우선일까요?
    누구는 생존을 위해서 피땀흘려 일하고 누구는 자기의 기득권.부를 불법적으로 지켤려고 노력하고 어디에 손을 들어줍니까? 병철님 돈벌기 쉽습니까?
    근데 왜 이정도밖에 못벌었 ↓댓글에댓글
  66. 66. 정우영 '04.4.16 7:11 AM 신고
    :-)*그 폐쇠적인 북한도 평양사람 30만명의 기득권이 북한을 좌지우지합니다.
    자기들 기득권 놓치기싫어서 마냥 폐쇠적으로 흐르죠. 요즘은 그 기득권들한테도 배급이 잘 안된다고 하네요. 시간이 가면 점점 틈이 벌어질수도 있겠죠. ↓댓글에댓글
  67. 67. 정우영 '04.4.16 7:12 AM 신고
    :-)*얘기가 횡설수설되는데 문제는 위에 말한 무조건 후보든 머든 한나라당이니까
    찍는다는것입니다. 그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스스로 그런식으로 폐쇠하면서 차별받는다고 차별을 받으니 한나라당 찍는다구요? ↓댓글에댓글
  68. 68. 정우영 '04.4.16 7:16 AM 신고
    :-)*왜 먼저 앞으로 안나올까요? 스스로 드러내기 두렵겠죠! 왜 두려울까요?
    먼가 캥기니까요. 노력해서 벌면 당당합니다. 항상 불로소득 노리고. 그소득
    지킬려고 끙끙대고. 그모습 보면 잼납니다. 나도 오렌지족이라는 애덜 젊을때
    친구로 알았는데 ↓댓글에댓글
  69. 69. 정우영 '04.4.16 7:19 AM 신고
    :-)*내가 본 애들은 쓰레기들이더군요. 물론 건전하게 부를 축적하고 쓰는 사람도 많겠죠. 부를 가지고 머라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당당하란거죠. 돈버는 방식부터 돈 쓰는것까지. 스스로 폐쇄된 사고를 가지고 살자나요. ↓댓글에댓글
  70. 70. 정우영 '04.4.16 7:21 AM 신고
    :-)*그런 사고로부터 무조건 한나라당찍는다는 소리가 나오는거구요.
    시간이 가면 좋아지긴 하겠죠. 이번총선으로 인해서 정치적인 성숙도가
    경제발전정도는 아니겠지만 빨라지길 갠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저같은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 ↓댓글에댓글
  71. 71. 황영진 '04.4.16 7:27 AM 신고
    :-)*지역주의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민주당에서 나온 열우당. 결국 전라도입니다. 탄핵으로 전라도에서 민주당을 저버린건 사실입니다만. 전라도 시민들은 그래도 어떻게 한나라를 찍냐고 합디다. 그래서 결국은 열우당.. ↓댓글에댓글
  72. 72. 황영진 '04.4.16 7:29 AM 신고
    :-)*그나마 경상도쪽이 지역주의 면에서는 전라도보단 훨 낫다고 보네요. 투표결과나 비례대표를 보더라도. 전라도의 몰표보단 나을테니까요. ↓댓글에댓글
  73. 73. 황영진 '04.4.16 7:33 AM 신고
    :-)*제가 사는 인천도 유독 전라도사람들이 많죠. 인천 토박이보다 더 많습니다.
    투표결과가 말해주네요. 전에 민주당 표밭이었던 때나. 지금 열우당이 압도적인거나. 지역주의타파는 공허한 외침이었나 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한상기 '04.4.16 8:15 AM 신고
    :-)*전 광주에 삽니다 이번선거에서 박근해 대표의 전략인지 모르지만 한나라당 출마 안했읍니다..전 지역구가 마찮가지 입니다.. 알고 말합시다.. ↓댓글에댓글
  75. 75. 김회한 '04.4.16 8:23 AM 신고
    :-)*전라도와 경상도를 굳이 편을 가를 필요 없습니다. 우선 한나라에게 표를 안주는 전라도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나요? 지역주의요? 내동생, 내자식, 내 부모가 얼마 안된 몇십년 전에 그들에게 죽도록 고문당하고 ↓댓글에댓글
  76. 76. 김회한 '04.4.16 8:25 AM 신고
    :-)*집단살해까지 당한 끔찍한 경험을 한 사람들 입니다. 그 전신이 고~대로 한나라에 모였구요. 님같으면 찍고 싶습니까? 뭐 한나라 의원 나리들이 정말 민주적 절차에 따라 정책을 진행했다면 몰라도 그 당시 그 때의 정치행태를 꾸준히 보여주 ↓댓글에댓글
  77. 77. 김회한 '04.4.16 8:26 AM 신고
    :-)*는 모습에서 그럴 가능성은 제롭니다. 그리고 한나라는 그 동안 전통적으로 호남 네거티브 전략을 펼쳤습니다. 과연 호남지역에 한나라가 내놓은 후보가 몇 명이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만큼 경상도가 인구 밀도가 높아 호남에 비해 훨씬 많은 표를 얻을 수 ↓댓글에댓글
  78. 78. 김회한 '04.4.16 8:28 AM 신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앞으로는 한나라도 고민해야 할 겁니다. 이번 선거에서 경상 당이란 이미지가 굳어져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의 거부감을 살 가망성이 높죠. 제가 생각할 때 호남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우선 민주당 텃밭이 열우당으로 바뀌었단 점입니다. ↓댓글에댓글
  79. 79. 김회한 '04.4.16 8:30 AM 신고
    :-)*뭐 트집잡고 싶으신 분들은 호남도 밀어주기 아니냐라고 하시지만 호남에서 민주당이 가진 의미를 아신다면 이번 우리당 표심은 반 한나라, 즉 한나라가 아니면 그를 견제할 수 있는 세력에게 표를 준다는 겁니다. 그건 몰표전략이 아니죠. 만약 4년 뒤 우리당보다 민노 ↓댓글에댓글
  80. 80. 김회한 '04.4.16 8:31 AM 신고
    :-)*당이 더 개혁적이라면, 그만큼 경쟁력이 높다면 호남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민노당을 뽑을 겁니다. 단순 몰표 한나라 텃밭인 경상도와는 다르죠.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상도에서도 우리당의 지지도가 20%를 넘고 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회한 '04.4.16 8:33 AM 신고
    :-)*솔직히 견제심리 혹은 몰표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경상도지만, 소리없는 파도가 몰려오고 있는 형국이죠. 이제 요지는 4년간 누가 얼마나 정책에 있어서 개혁 드라이브, 경제 드라이브를 주도하느냐 입니다. 더욱이 민노당의 존재는 앞으로 한나라의 딴죽잡기식 ↓댓글에댓글
  82. 82. 김회한 '04.4.16 8:34 AM 신고
    :-)*정치에 부메랑으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크죠. 그만큼 한나라도 변화를 모색하게 되겠죠... 좋은 쪽으로 모색했으면 하는데... 뭐... 워낙 똑똑하신 분들이니...
    이번엔 우리당에 찍었지만 다음은 민노당에 투자할 겁니다... 4년 지켜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한명일 '04.4.16 9:20 AM 신고
    :-)*이번에 참 탄핵 하나만 가지고 저희동네에서도 열우당 사람이 됐는데 지역구에 살지도 않고(그런데는 또 많겟지만) 그렇다고 정치적 소신 같은것도 없고 그냥 열우당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선되더라구여 참 세월이 흘러도 변한건 없는거 같아 씁쓸했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박주선 '04.4.16 10:04 AM 신고
    :-)*아직까지도 피해의식이 많이 존재하는것이 안타깝네요...한꺼번에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마세요 부정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를 바래요..적어도 운영자님은 항상 중립에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암튼 이번선거는 의원은 갈라졌으되 당을 지지하는것은 고루 분배되었 ↓댓글에댓글
  85. 85. 박주선 '04.4.16 10:06 AM 신고
    :-)*다는것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현실에 부정보다는 희망을 가지고 행동하시고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편견은 화를 자초한다는것 명심하시고 우리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합시다. ↓댓글에댓글
  86. 86. 홍순호 '04.4.16 11:24 AM 신고
    :-)*결국은 김대중정권 초기모습을 보는 것 같더군요...
    그 당시에 이랬죠...서울,전라도 등은 민주우세 경상도,충청도 한나라 우세...(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강 이런 식이었습니다.)
    지금은 형태만 바뀌었지 결국은 당보고 뽑았을 뿐인거 같더군요... ↓댓글에댓글
  87. 87. 홍순호 '04.4.16 11:27 AM 신고
    :-)*그리고 한나라뿐만이 아닙니다...
    열린우리당도 호남출신 하나도 없습니다...
    결국 그 인간이 그 인간...
    그리고 솔직히 열린우리당의 주 조직원을 보니까...
    전 한나라당,민주당원들이 대부분인데 이건 뭔가요... ↓댓글에댓글
  88. 88. 홍순호 '04.4.16 11:29 AM 신고
    :-)*솔직히 김근태라는 인물부터가 애초에 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에 나왔다고 최하위니까 바로 포기해버렸죠...그리고 이제와서 개혁이라는 식으로 새로운 당을 만들었죠...
    그런데 정작 나온 인물들은 전부 예전의 그 인물들이라니...
    제 2의 한나라,민주 더 ↓댓글에댓글
  89. 89. 홍순호 '04.4.16 11:30 AM 신고
    :-)*애초에 경상도는 한나라라 정치사상이 꽝이라느니 전라도는 열린우리 몰표라느니라는 말부터가 웃깁니다.제가 보기엔 두 당 모두 똑같습니다.전부 과거부터 쭉 해오던 인물들이 그냥 분열된 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홍순호 '04.4.16 11:34 AM 신고
    :-)*한 번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인물들을 쭉 보시면 아실겁니다.
    결국 한나라+민주+기타 등등 이
    한나라와 열린우리 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애초에 열린우리당이 개혁이라는 말 자체가 웃깁니다.
    사실 그나마 좀 개혁성향이라는 당은 민주노 ↓댓글에댓글
  91. 91. 홍순호 '04.4.16 11:37 AM 신고
    :-)*노동당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민주노동당은 나름대로 선전은 했지만 그렇다고 많은 지지율을 받은 건 아닙니다.
    그리고 위에서 돈돈 하시는데 정작 결과는 열린우리당이 가장 많은 돈을 먹었더군요... ↓댓글에댓글
  92. 92. 홍순호 '04.4.16 11:45 AM 신고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저희 집은 진짜 최저생계층에 속하고 주위 분들도 비슷한 형편입니다.그리고 고향도 서울이고 지금까지 한 곳에서 쭉 살아왔습니다.
    도대체 왜 열린우리당을 지지해야만 정치적사상이 올바르고 큰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댓글에댓글
  93. 93. 홍순호 '04.4.16 11:47 AM 신고
    :-)*그리고 중장년층분들께서 한나라당을 지지하시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박정희에 대한 영웅주의가 클 거라고 봅니다.우리 어릴적에도 교과서에 새마을운동이 어쩌니해서 알게모르게 박정권의 훌륭함(???)이랍시고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94. 94. 홍순호 '04.4.16 11:48 AM 신고
    :-)*뭐,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거 한 돈은 결국 미국 등의 부유국가에서 원조하고 빌려온 겁니다.그리고 그 댓가로 우리가 한 것은 모두 잘 아시는 베트남전 등의 전쟁에 대한 파병...아마 박정희가 장군출신이기 때문에 더 그 점을 잘 활용했을거같군요. ↓댓글에댓글
  95. 95. 홍순호 '04.4.16 11:50 AM 신고
    :-)*그런데 문제는 그 당시의 전쟁파병을 나간 우리 군들의 상당수가 아직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겁니다.저는 솔직히 이 점에 한나라당에 대한 반감이 있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열린우리당에서 지금 당선된 몇몇의원들의 면면을 보면... ↓댓글에댓글
  96. 96. 홍순호 '04.4.16 11:52 AM 신고
    :-)*정작 그런 건 무시하고 마치 자신들의 노력으로 이 정도의 경제력을 갖춘 양 떠들던 인간들이 보이는군요...
    제가 차마 누구누구라고 말하지는 못하겠지만...그 인간들이 아직도 징병제가지고 왈가왈부하면서 못 늘려서 안달인 인간들이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7. 97. 홍순호 '04.4.16 11:56 AM 신고
    :-)*솔직히 전 두 당 다 싫습니다.애초에 이용해먹은 인간이나 나중에 끼어들어 더이용해먹으려하는 인간이나 같은 인간이니까요.물론 열린우리당의 의원 전부가 그러지않을 거라는 기대가 있기때문에 그냥 노무현정권에 기대를 하는 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양학동 '04.4.16 2:40 PM 신고
    :-)*운영자께 한말씀 드립니다. 최소한 운영자라면 본인의 생각에 반한다고 이렇게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싸잡아 지역주의자로 몰고가면 안돼죠. 저는 48세의 택시기사로 소위 말하는 최극빈자중 한사람이지만, 님같은 분들때문에 지역주의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99. 99. 양학동 '04.4.16 2:43 PM 신고
    :-)*저는 이번 총선에서 인물을 보고 찍으라고 타시는 손님들마다 말씀을 드렸지만, 대부분의 젊은 분들은 무조건 열우당을 지지하더군요. 어떤 인물이 나왔는지도 잘 모르면서...
    또 경상도와 강남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고 지역주의라 하시는데, ↓댓글에댓글
  100. 100. 양학동 '04.4.16 2:46 PM 신고
    :-)*혹시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득표율도 보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한번 영남과 호남, 강남과 강북의 정당득표율을 비교해 보시죠. 어느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더 지역주의인가를...
    문제는 님들처럼 지역주의를 욕하는 분들이 더 지역주의를 조장한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양학동 '04.4.16 2:48 PM 신고
    :-)*그러니 제발 다음부터라도 지역주의라는 이야기 자체를 하지 마세요.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주머니 얇은 서민들은 지역주의? 그런거 모릅니다. 소위 배부르고 등따신 사람들이나 지역이나 학연 그런거 따지는 겁니다. 님도 그런 부류로 분류되고 싶으신 건가요? ↓댓글에댓글
  102. 102. 양학동 '04.4.16 2:51 PM 신고
    :-)*아마 수개월 내에 보궐선거가 있겠죠. 이번에 당선된 많은 분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박탈당하게 될테니...
    제발 다음부터는 최소한 국회의원을 뽑는 일에 지역주의나 탄핵찬반 등 그딴거 붙이지 말고, 정말 나를 대신해서 나라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을 ↓댓글에댓글
  103. 103. 양학동 '04.4.16 2:54 PM 신고
    :-)*수 있도록 객관적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주도록 합시다. 이번 총선에서 너무들 님들처럼 탄핵찬성과 반대, 진보와 보수 등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총선의 본질이 심하게 훼손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총선은 나를 대신해서 국회에서 나라를 위해 일 할 사람을 뽑는 ↓댓글에댓글
  104. 104. 양학동 '04.4.16 2:57 PM 신고
    :-)*국민이 정말 나라를 위해 직접 참여하는 선거인데, 그 판단을 흐리게 여론들이 호들 하는 바람에 인물평가와 정책평가는 없어지고 단지 바람에 의해서 선거가 치뤄졌다고 봅니다. 제발 앞으로는 총선의 본질을 흐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정우영 '04.4.16 3:10 PM 신고
    :-)*위에님 말씀 일리는 있는데요 문제는 아무리 님말대로 인물보고 뽑고 정책보고 뽑아도 한나라당에 들어가면 여태까지 보는것처럼 되자나요. 친일청산법도 쓰레기로 만들고 꼬투리잡고.. 저는 님이 답답한데요. ↓댓글에댓글
  106. 106. 문창화 '04.4.16 3:14 PM 신고
    :-)*이번 총선을 두고 지역주의를 운운하시는 분들 적어도 각당의 모습들을 제대로 보고나서 판단하신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물론 표면적으로 보이는 부분에서만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지역별 압도적인 우의를 이야기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문창화 '04.4.16 3:17 PM 신고
    :-)*그런데 과연 지역적 몰표를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후보들이 각각 전라도와 경상도에 몇몇의 후보가 입후보했는지나 알고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다시한번 살펴보십시오. 민주당과 한나라당 그들이 생각하는 상대적인 열세지역에는 거의 대부분 입후보 ↓댓글에댓글
  108. 108. 문창화 '04.4.16 3:20 PM 신고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후보등록이 되야 뽑히든 안뽑히든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사는 광주에는 11개의 선거구중 단 한곳도 한나라당 후보가 입후보한지역이 없습니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대부분 경합을 치뤘는데 모두 열린우리당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노대통령 ↓댓글에댓글
  109. 109. 김순중 '04.4.16 3:34 PM 신고
    :-)*박병철님 글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남에 살고 있으며 님과는 같은 서초갑지구에 주민입니다.
    님의 글 잘 읽어보았는데요. ↓댓글에댓글
  110. 110. 문창화 '04.4.16 3:23 PM 신고
    :-)*당선시 95% 지지율을 가지고 빨갱이 운운하더니 이제는 열린우리당이 압도적인 당선을 하니 그거가지고도 테클을 거는 군요. 참 말도 안나옵니다. 이제는 열린우리당과 전라도와의 관계를 또한 지역이기주의를 몰고있군요. 그런식의 논리라면 전라도는 민주당이 몰표로 ↓댓글에댓글
  111. 111. 김순중 '04.4.16 3:35 PM 신고
    :-)*상당수 공감되는 부분이 있긴하나 "우리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라는 글을 쓰심으로 마치 우리지역 사람들이 그러한것과 같은 느낌이 다소 있는데요 글 읽으시는 분은 이해해 해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문창화 '04.4.16 3:25 PM 신고
    :-)*나왔어야 맞습니다. 총선에서 지역이기주의가 나타나지않을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결과만을 판단하기이전에 구체적인 사실정도는 알고나서 말해야하지않습니까? 저는 전라도 사는 사람이지만 경상도가 어쩌네 저쩌네 그런말은 하지않습니다. 대다수 보수적인 사람들이야 ↓댓글에댓글
  113. 113. 문창화 '04.4.16 3:28 PM 신고
    :-)*어찌됐든 지금의 국민들은 의식수준이 높아서 그리 호락호락 각 당의 허접한 술수에 놀아나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김순중 '04.4.16 3:35 PM 신고
    :-)*그리고 강남사람들이 차별대우를 받는다는것도 저는 좀 입장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을 차별이나 따돌림으로 보는것은 무리가 있구요. ↓댓글에댓글
  115. 115. 김순중 '04.4.16 3:36 PM 신고
    :-)*(오해없이 들어주시기 바라는데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솔직히 아주 솔직히 말하여 주위에서 그저부러워하는 정도며 그로인한 농담정도가 있을 수 있으며 그이상이하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김순중 '04.4.16 3:43 PM 신고
    :-)*이 것은 제가 님의 말씀에 딴지를 걸거나 또는 전라도와 경사도 지역의 유권자분들을 모라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현실이 그러하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김순중 '04.4.16 3:41 PM 신고
    :-)* "이번에 한나라당에 공천받은 인물은 정말 땡 잡은거야.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몰라도 한나라당 찍잖아. 봉 잡았네. 봉 잡았어"라는 말씀 또한 오히려 전라도와 명삳 같은 곳에 비하면 비할데가 못 되죠. ↓댓글에댓글
  118. 118. 김순중 '04.4.16 3:46 PM 신고
    :-)*그리고 제글 바로 위에 쓰신 문창화(mch1106)님이 쓰신 글도 그렇습니다.
    이유야 어쨌건간에 전라도 지역이 심한건 사실입니다. 서울이 고향인 저로서 3자 입장에서 보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김순중 '04.4.16 3:48 PM 신고
    :-)*지역 출마를 하지않아 뽑을 수 없어 민주 또는 우리당 이외에는 될수 없다 말씀 하셨는데, 오죽하면 그러했겠습니까. 우리 강남 지역도 민주당은 출마 안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김순중 '04.4.16 3:50 PM 신고
    :-)*정당은 분명히 이익집단이며 전략적으로 행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것은 무의미 하지요.
    그 전에 이러한 지역주의가 어느정도 해소 될때야 비로서 승부수도 던질수 있다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순중 '04.4.16 4:00 PM 신고
    :-)*그리고 열우당이 만주당과 관계가 없다는 말씀 또한 잘못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열우당은 거의 상당수가 민주당에서 나온 분들이 모인 정당입니다. 전라도 지역에서 마치 열우당이 미주당보다 우세한것이 전라도지역이 이제 바꼈다라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김순중 '04.4.16 4:00 PM 신고
    :-)*이제껏 그래왔듯이 당연한 결과죠... ^^ ↓댓글에댓글
  123. 123. 김순중 '04.4.16 4:03 PM 신고
    :-)*단지 고민이 있었다면 민주당과 열우당(개혁 민주당)간의 대결이었겠죠. ↓댓글에댓글
  124. 124. 김순중 '04.4.16 4:09 PM 신고
    :-)*여하튼 글 읽어 주셔서 고맙구요.
    이제는 정말 화합과 화해의 무드로 가서 정말 국익을 위해 힘쓰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각 지역의 의원들은 자기지역의 발전에 힘쓰면 되구요. ↓댓글에댓글
  125. 125. 김순중 '04.4.16 4:11 PM 신고
    :-)*전체로 보면 다소 지역적인것이 나타날 수 있지만 어쨌든 자기지역에서는 인정받은이상 문제는 없습니다. 각 지역주민들이 잘 판단하고 뽑았을 테니까요.... ^^ 이제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우희구 '04.4.16 4:13 PM 신고
    :-)*위에 택시기사 하신다는 양학동님께 한말씀 드리고 싶군요. 님께서 말씀하신것을 보면 틀린말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교과서 같은 말들일수도 있고요. 당연한 말입니다. 정석이죠. 그러나 문제는 다른곳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김순중 '04.4.16 4:13 PM 신고
    :-)*이제 누가 얼만큼 더 되었냐 안되었냐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뽑은 국회의원이 얼마나 우리지역 발전 또는 더나아가 국가 발전을 위해 잘 하고 있는지만 보면됩니다. 이제 당선되신 모든 정당에 분들에게 결과에 승복하여 그 분을 지지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28. 128. 우희구 '04.4.16 4:15 PM 신고
    :-)*아무리.. 똑똑하고.. 불법 안 저지를것 같은 사람을 뽑아놓아도.. 문제는 다른곳에서 발생한다는 거죠. 진짜 똑똑한 사람을 뽑아놔도.. 어느당 안에 들어가게되면 그쪽의 대의를 따를수밖에 없는것이구요. 또한 당의 노선과 벗어나는 행동이나 일을 하게된다면 탈당하게 ↓댓글에댓글
  129. 129. 우희구 '04.4.16 4:17 PM 신고
    :-)*되게나 곧.. 소리없이 묻혀버리죠.. 문제는... 어찌 되었건..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겁니다. 근데 열린우리당의 모습은 조금 부족한면이 많죠.. 한나라당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아무리 잘못을 많이 하여도.. 여당입니다. 여당. ↓댓글에댓글
  130. 130. 우희구 '04.4.16 4:19 PM 신고
    :-)*그 당이 정말 썪어빠진당이라면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야..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뭐가 되든 될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한나라가 싫어서.. 민주당이 잘못해서..등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131. 131. 우희구 '04.4.16 4:21 PM 신고
    :-)*여당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열린우리당을 인물도 안 보고 찍어준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그러나 이번 결과를 보면.. 어찌보면 정말 좋은결과라 보이는데요.. 한나라도 간당간당한 100석이 아닌 121석이라는 자리를 만들었고..민주노동당이 약진하고있고.... ↓댓글에댓글
  132. 132. 우희구 '04.4.16 4:25 PM 신고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말도안되는 일을 저지르지는 않을꺼라는 말입니다.. 앞으로 18대에서는 더 좋은 모습이 보이겠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성공적인 총선이었다고 봅니다.. 적당한 분포가 있기 때문이지요. 아무일도 못하는 자민련이 망해버리기까지 했으니..... ↓댓글에댓글
  133. 133. 김석수 '04.4.16 4:27 PM 신고
    :-)*글 잘읽고 갑니다......쓰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우희구 '04.4.16 4:27 PM 신고
    :-)*아... 그리고, 위에 보니까.. 강남, 서초 이야기가 있더군요.. 저도 5년전까지는 삼성동에 살았었죠.. 그 동네에서 몇년 사는동안 느낀점은.. 그 지역 사람들이 사람들이 나쁜게 아닙니다.. 특히.. 20,30대 사람들은.. 정말로.. 사람들은 좋아요. 인간적인면도 많고. ↓댓글에댓글
  135. 135. 우희구 '04.4.16 4:28 PM 신고
    :-)*근데.. 문제는 나이좀 든 사람들이죠.. 특히.. 과거 한나라당시절 같은 지역에 산다는 이유나.. 이것저것 다른 복합적인 혜텍을 많이 받아온 사람들은 한나라당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망한다는식의 이론이 문제죠.... ↓댓글에댓글
  136. 136. 우희구 '04.4.16 4:30 PM 신고
    :-)*그리고.. 차별?? 얘기를 하셨는데.. 그건.. 진짜로 일부 젊은 사람들은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강남이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는데.. 진정으로.. 대치동 사람들이라고해서 싸가지가 없던가요? 만나보기나 했나요? 전혀 아니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우희구 '04.4.16 4:33 PM 신고
    :-)*일부 못된 아니..과반수 이상일지도 모르지만.. 젊은사람이 아닌 그 부모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당연히 자기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이겠지만.. 사회에서 욕들어먹어서까지 그렇게 할필요가 있을까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우희구 '04.4.16 4:34 PM 신고
    :-)*어찌되었든..... 내용이 정리가 안되고있는데... 이번에 총선 비교적 잘 치뤄진듯 하군요.. 근데 몇몇 불법저지를사람들이 있어서 의석에 변동은 있겠지만.. 이정도면 어느정도 조화가 잘 지루어졌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최상순 '04.4.17 12:35 AM 신고
    :-)*어메~~쓰벌.....이러네 저러네 입 허벌나게 아프것소
    위에 분들중에 제대루 말한분들두 있으신데여 짐 울나라 정치판 다 그렇구 그런사람들 나눠먹기식이란거 생각좀하구 관심좀 가지만 다들 쉽게 알수 있는것들이요잉~ 다들보면 여기저기 떠돌이들이구요 ↓댓글에댓글
  140. 140. 최상순 '04.4.17 12:37 AM 신고
    :-)*지들 이익들 챙기기 바쁘구 남의 머리위에 설려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정치인이라구 어느식당가더라두 쉽게 듣는소리들인디 그걸모르쇼
    이러네 저러네 듣두말구 떠들두말구 걍 내생각에 이거다 하는데루 하는게 제대루된 생각이요 행동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김수진 '04.4.17 2:37 AM 신고
    :-)*난 오리지날 서울 사람입니다.한나라당이 지역 감정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는데해서 약간의 이의가 있습니다.부산,경상도에서 비례대표 지지율은 23%,32%인데 호남에서 광주에서 1.9,3.7% 이거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지역감전은 경상도라 ㅋㅋ호남도변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김수진 '04.4.17 2:40 AM 신고
    :-)*그리고 강남사는 사람중에서 님들이 생각할정도로 부자는 별로 없습니다.
    아 난 물론 강동구라서 강남은 아니고 애들 교육때문에 가고는 싶지만 돈이 없어서 못가는 사람입니다.20년 정도 열씸히 일하고 먹구살고 저축하는라 작년에 처음으로 제주도 한번 갔다 ↓댓글에댓글
  143. 143. 김수진 '04.4.17 2:43 AM 신고
    :-)*왔구요. 모두의 꿈인 롯또 한번되서 강남에 아이들 교육시키고 싶은 사람인데 찐짜 고생을 20년정도 했지만 아주 극소수 졸부에 돈으로 인간차별하고 사람취급안하는 몇몇빼놓곤 강남에 산다고 질시하진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김수진 '04.4.17 2:52 AM 신고
    :-)*광주에서 열우당말고 누가 출마하면 뽑힐까요?
    그리고 지역주의 얘기하는건 득표율 얘기한거지 지역대표말한거 아닙니다.
    다른지역에서 민노당 지지율 평균10~15%내외인데 민노당 지역대표로 나온데가 몇군데 됩니까, ↓댓글에댓글
  145. 145. 김수진 '04.4.17 2:53 AM 신고
    :-)*그런데도 지역구 출마 안한곳도 평균10%내외 나오는데 호남만 평균2%입니다.
    지역주의는 호남과 열우당먼저 타파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김종훈 '04.4.17 3:10 AM 신고
    :-)*머니머니 해도 땅값머니가 원인같네요.. ↓댓글에댓글
  147. 147. 배창희 '04.4.17 7:45 AM 신고
    :-)*왜 강남 욕 얻어먹는 거 잘 아시는지? 땅 투기 땜에 그러잔아요
    즉 땅값 조작 을 고의로 하잔아요 시세란게 그렇잔아여
    돈만은 사람이 싹쓸이 하는디 당연히 옥 먹죠 그러구 그것보구 따라가는사람 망해도 싸다고 봐여 물론 1차적으로 잘못 ↓댓글에댓글
  148. 148. 정대원 '04.4.17 1:18 PM 신고
    :-@*윗 사람 어이없네.... 강남 사람들이 다 땅에 돈 퍼붓고 사나? 강남에 와보기나 했나...? 강남에 살면서 강남 사람들의 생활을 알기나 하나? ↓댓글에댓글
  149. 149. 채승민 '04.4.17 5:44 PM 신고
    :-)*저는 전남 삽니다... 한나라당이 저희 지역에서 안 뽑히는 이유는.. "좋은 후보좀 공천 합시다. 아님 가능성 후보를 공천 하든지요" 박근혜가 전남지역에서 출마 했으면 아마도 압도적으로 뽑혔을껄요.. 이지역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는 다들 가지고 있으니깐요. ↓댓글에댓글
  150. 150. 채승민 '04.4.17 5:46 PM 신고
    :-)*그리고 참고로 저희 지역의 당선자는 무소속 후보 였습니다. 그사람을 열우당이나 민주당 공천이 가능 했지만 무소속으로 나왔습니다. 저희는 무소속이지만 그사람의 능력을 믿고 뽑아 준겁니다. 지역주의는 출마자가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도 판별 못할때나 지역주의지 ↓댓글에댓글
  151. 151. 장진석 '04.4.18 9:51 PM 신고
    :-)*강남 살아서 좋겠수다.. ↓댓글에댓글
  152. 152. 서석정 '04.4.28 12:00 PM 신고
    :-)*김수진님/만약에 님의 가족이 ㅎ당의 전신인 ㅁ당 사람들에 의해 무차별 학살 당했다면 그 ㅎ당을 찍을 수 있습니까? 모르면 강준만교수의 한국 현대사 산책 80년대편 1권만이라도 보시지요.. ↓댓글에댓글
  153. 153. 곽춘규 '04.5.13 11:42 AM 신고
    :-@*기득권의 옹졸한 변명으로 들리네요.
    돈없고 못사는 사람들도 잘 살고 싶어합니다.
    강남에 적을 두고 살정도라면 밥 굶는 걱정은 안하겠지요.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도 지원을 잘해줘서 생활비 걱정안하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댓글에댓글
  154. 154. 곽춘규 '04.5.13 11:44 AM 신고
    :-@*좋은 인재로 클수 있습니다.
    애초부터 출발선 자체가 틀린거지요.
    환경보다는 그사람의 성격과 생각의 차이가 그사람의 생활수준을 만든다는건 동일수준일때 성립하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곽춘규 '04.5.13 11:46 AM 신고
    :-@*강남사는 아이와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를 경쟁시켰을때
    강남아이가 대학교 들어가는데 드는 노력과 스스로 벌어서 대학에 가야하는 아이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곽춘규 '04.5.13 11:54 AM 신고
    :-@*박수홍이 자주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15일 이상 굶어본적 있냐고요.
    강남사시는 분들도 처음부터 잘 살지는 않았겠지만 강남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받는게 서럽다는 말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곽춘규 '04.5.13 11:55 AM 신고
    :-)*강남에 살아서 받는 차별과 돈없고 힘없어서 차별받는거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강남산다는 이유로 자살한 사람은 없지만 돈없다고 무시당해서 자살한 경우는 엄청 많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158. 158. 곽춘규 '04.5.13 11:58 AM 신고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시안당하려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강남에서의 차별이 싫다면 다른 동네로 이사가세요.
    강남에 살고자 하는 절박한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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