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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가는길

 


집에 나와서 한방





걸어가면서 한방





가을도 아닌데 단풍이 들었네요.





놀이터를 바라보며...





놀이터에 나는 가시나무를 조경을 했군요.





투표장 가는길을 알려주네요.





학교에 비기광고가 있네요? 당황...





투표장은 제가 나온 중학교입니다.





아파트가 많으니깐 투표소가 두군데로 나누었더군요.





누표소 들어가는 입구





투표소라고 알리는 팻말


투표소안 풍경을 찍을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서리 그냥 나왔습니다. 저희 집에도 투표안한 사람 두사람 있습니다. 한사람은 겨우 구슬려서 투표마감 15분전에 투표하러 나갔는데, 한사람은 아직도 집안에 감감 무소식이군요.


투표안한 사람 있으면 지금이라도 좀 보냅시다. 10분 전입니다.



2004-04-15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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