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쉬쉬하다가 갑자기 뒤통수 안맞아 다행입니다...
대학교 다닐때 많이 당했지요 수강신청 제제없다고 하다가 방학때 제제걸고 관계자 전부 잠수 말단직원들 저의는 지시받은데로만하는데요 이말에 많이 당했었죠...
지금 인터넷요금은 거의다 속도제한걸린거에 따라 전부 요금이 부과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데이터 전송을 필요로 해서 비싼돈주고 속도 잘나오는 상품쓰시는 분들은 당연히 많은 트래픽 유발시킬껍니다 돈많이 냈으니까요 그런데 상위 5%가 대부분의 트래픽을 유발시킨다는 말은 돈내고 쓰는거도 많이 쓰면 나쁜넘이다 이거 아닙니까??
또 vdsl상품 싸게 많이 쓰신분들 당연히 KT나 하나로에서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서비스 제공하겠다라고 약정하고 계약해서 쓰시는 겁니다 자기네가 공급해주기로 약속해놓고 많이쓴다고 나무라고 상위 5%에 묶어서 종량제 실행하는 근거로 제시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앞에서는 속도 잘나온다고 홍보해서 뒤에서는 이 사람들 때문에 장사 못하겠다고 하고 그러면 전부 동일한 속도 제한으로 요금제를 분류하지 왜 같은 가격내고 누구는 빠르고 누구는 느립니까..
대기업의 실수는 인정안하고 사용자들만 파렴치한 인간으로 만드는 계획적인 행동으로 보입니다..아마 지금 3년약정하고 1년뒤 정액제로 바뀌면 약정이행안하고 즉시 계약파기 하고 위약금같은거는 국민들한테 쥐뿔도 없을겁니다 국민들은 해약하면 위약금물져 어디 이게 1:1교환방식의 자율거래 입니까 대기업상대로 국민들 하나하나는 어린애 사탕뺏기보다 쉬운 상대입니다..
찬성하시는분들 물론 이해 갑니다 저도 요즘회사다녀서 하루 1시강정도 인터넷쓰다 잡니다. 하루 1시간 1달 많아봤자 50시간 그러나 누구는 영화받아놓고 잠들어서 하루 24시간 인터넷쓰는 사람 당연히 종량제로 차별화 되야 겠지요 기존 정액제+약간의 인상된요금의 사용료를 유지하고 따로 안쓰는 유저분을 위한 종량제 환영합니다 .. 시민을 먼저 생각한 기업의 아이디어에 박수 보냅니다..
그리고 아직 요금제가 안정해진이상 시민을먼저 생각한것인지 기업의 뱃살불리기만 생각한것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kt나 정통부에서는 무조건 반대하지마라 다 시민들은 위한 것이다라고 말로만 떠들지말고 공식적인 계획과 요금제도 를 발표한 후 시민들의 위한 일이다라고 해야 대다수의 유져들은 수긍할것입니다. 해방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말로만 떠드는 말장난으로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동에는 더이상 국민들도 참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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