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이 전체 의견은 아니지만 현재 시국에 대해서 몇마디 해봅니다.
그리고 네티즌에게 옥쇄를 가하는 현행 선거법상 언어선택을 특히 조심했습니다.
탄핵 심판에 대한 국민의 초기 열망에도 불구하고 결국 영남지역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코 모당 대표의 노인에 대한 실언으로 이 모든걸 현재 설명할수는 없습니다. 전국정당이 최초로 나올수 있을거라는 희망도 결국 또다시 "개판" 이라는 정치 현실이 되풀이 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차떼기 뇌물받아먹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친일파가 득실거리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색깔론 시비를 일삼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IMF 발발을 일으킨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부쿠테타 두번이나 일으킨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구.기득권 세력을 왜 지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툭하면 딴지만 걸고 대안제시조차 못하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모당을 요약하자면 역시 위에 나열한 7가지가 떠오릅니다. 촛불의 염원과 탄핵에 대한 심판이라는 분노 또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위 7가지단어가 떠오르는 정당을 왜 그토록 지지 할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말이 7가지 이지 하나 더 추가한다면 일본군의 개xx 황군장교의 딸이 대표로 되니깐 현재의 영남 민심이 탄핵초기에서 현재로 뒤바뀐거 아니겠습니까.
3번의 대선에 투표를 했지만, 아직도 정치를 모르겠습니다.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이겠지만 그래도 나은 곳에 선택권을 던져주면 왜 안될까요?
거대 여당이던 거대야당이던 그래도 좀더 나은곳에, 그래도 부패가 좀 덜한곳에, 그래도 발전을 더 기댈수 있는 곳에 투표권을 던지면 안되겠나요?
지역감정을 싫어한다면 그래도 지역정당 아니라고 할수 있는 곳을 지향하면 안되나요?
보수!. 분명 보수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보수라 말하는 그 보수는 분명 보수가 아닌 수구.기득권 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특정지역과 특정정당을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같은 국민이기에..
그러나 흐름을 거슬러 가는 그런 이유는 뭐라고 판단해야 하며,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하는지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현재까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정정당의 독점을 원하는건 아니나, 그렇다고 분명 "아니올시다당" 이라고 그렇게 성토했던 그들을 왜 또다시 선택해줘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똑똑한 인물, 지역을 발전시킬 인물, 과거가 깨끗한 인물 그런 인물이라면 얼마든지 그들에게 표를 던져줘도 덩달아 박수 쳐주겠지만, 정당정치가 주 대세인 우리나라에 얼마나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상도분들 ... 욕설이 아닌 아무런 이야기라도 ...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