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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결국 영남지역에서는,... 이유좀 설명해줄래요 ? ^^

 




제 의견이 전체 의견은 아니지만 현재 시국에 대해서 몇마디 해봅니다.
그리고 네티즌에게 옥쇄를 가하는 현행 선거법상 언어선택을 특히 조심했습니다.


탄핵 심판에 대한 국민의 초기 열망에도 불구하고 결국 영남지역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코 모당 대표의 노인에 대한 실언으로 이 모든걸 현재 설명할수는 없습니다. 전국정당이 최초로 나올수 있을거라는 희망도 결국 또다시 "개판" 이라는 정치 현실이 되풀이 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차떼기 뇌물받아먹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친일파가 득실거리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색깔론 시비를 일삼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IMF 발발을 일으킨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부쿠테타 두번이나 일으킨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구.기득권 세력을 왜 지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툭하면 딴지만 걸고 대안제시조차 못하는 당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모당을 요약하자면 역시 위에 나열한 7가지가 떠오릅니다. 촛불의 염원과 탄핵에 대한 심판이라는 분노 또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위 7가지단어가 떠오르는 정당을 왜 그토록 지지 할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말이 7가지 이지 하나 더 추가한다면 일본군의 개xx 황군장교의 딸이 대표로 되니깐 현재의 영남 민심이 탄핵초기에서 현재로 뒤바뀐거 아니겠습니까.
3번의 대선에  투표를 했지만, 아직도 정치를 모르겠습니다.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이겠지만 그래도 나은 곳에 선택권을 던져주면 왜 안될까요?
거대 여당이던 거대야당이던 그래도 좀더 나은곳에, 그래도 부패가 좀 덜한곳에, 그래도 발전을 더 기댈수 있는 곳에 투표권을 던지면 안되겠나요?
지역감정을 싫어한다면 그래도 지역정당 아니라고 할수 있는 곳을 지향하면 안되나요?

보수!. 분명 보수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보수라 말하는 그 보수는 분명 보수가 아닌 수구.기득권 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특정지역과 특정정당을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같은 국민이기에..
그러나 흐름을 거슬러 가는 그런 이유는 뭐라고 판단해야 하며,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하는지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현재까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정정당의 독점을 원하는건 아니나, 그렇다고 분명 "아니올시다당" 이라고 그렇게 성토했던 그들을 왜 또다시 선택해줘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똑똑한 인물, 지역을 발전시킬 인물, 과거가 깨끗한 인물 그런 인물이라면 얼마든지 그들에게 표를 던져줘도 덩달아 박수 쳐주겠지만, 정당정치가 주 대세인 우리나라에 얼마나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상도분들 ... 욕설이 아닌 아무런 이야기라도 ...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bug
written by bug (bugcampus)
2004-04-11 21:40:44
1546 번 읽음
  총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효진 '04.4.11 9:47 PM 신고
    :-)*우선 전 부산에 삽니다.
    저역시 왜 이렇게 되어가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게 나오더군요.....
    바로 배우지 못한것에 기인한다는 것이죠. 제대로 진실과 사실을 알지 못하면서 어디선가 누구에겐가 진실이 아닌 잘못된 ↓댓글에댓글
  2. 2. 이효진 '04.4.11 9:48 PM 신고
    :-)*사실을 듣고 와서 그것을 그대로 믿는다는데 문제가 있더군요. 물론 우리집은 누나들과 제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진실과 왜 한나라당이 없어져야 하는지를 4년여에 걸쳐서 이야기를 한결과로 이제서야 마음이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다른 가정에서는 ↓댓글에댓글
  3. 3. 이효진 '04.4.11 9:50 PM 신고
    :-)*진실보다는 당과 사실보다는 오보를 고지 곧대로 믿는 경향이 많은듯 합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에게 잘못된 것을 듣고 자라서 겠지만 자신의 제대로된 역사 인식이 없는것 역시 문제였던것 같더군요...
    상대적으로 이러한 경우가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주환 '04.4.11 9:52 PM 신고
    :-)*동감합니다.
    그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그들의 방법은 정당성과 근거가 결여돼어있습니다.
    억지와 비방이 그들이 말하는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열우당이 싫어도 그들은 않됍니다.
    차라리 민주노동당을 찍으세요. ↓댓글에댓글
  5. 5. 이효진 '04.4.11 9:54 PM 신고
    :-)*저역시 박근혜씨를 보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마지막을 보는듯해서 가슴이 아팟지만 부산의 다른 어르신들을 보면(진실을 알지 못하는) 이유없이 그냥 좋아하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
    이런말로써 다 설명이 되지는 않겠지만 저의 결론은 제대로 배우지 못한 분 ↓댓글에댓글
  6. 6. 이효진 '04.4.11 9:55 PM 신고
    :-)*들이 상대적으로 오보에 더 호의적일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나이많으신분들은 자신의 가치관이 완전히 틀렸다는것을 역시 인정하지 않는다는것 역시 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주환 '04.4.11 9:55 PM 신고
    :-)*우리내 교육이 주입식으로 행해졌고 주입돼는것은 모두 진실인줄 알도록
    교육돼어 왔습니다.
    자율이 아닌 타율에 너무나 익숙해져 그것이 선인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잰 봐꿔야 합니다.
    저역시 부산에 ↓댓글에댓글
  8. 8. 김주환 '04.4.11 9:56 PM 신고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효진 '04.4.11 10:00 PM 신고
    :-)*김주환씨 반갑네요..^^
    저역시 부산이 왜 이렇게 되어가는지 가슴 아픕니다. 특히나 부마 항쟁과 같은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었던 부산이 왜 이렇게 가는지 더더욱 가슴 아픕니다.
    이런말을 어르신들에게 해도 부마항쟁이 무엇인지 친일파가 왜 없어져야 ↓댓글에댓글
  10. 10. 이효진 '04.4.11 10:01 PM 신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우리 젊은이들이 일어나 진실을 계속 해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이 못배운것은 그시대의 아픔이니 지금 배우고 있는 우리들이 이러한 잘못된것을 제대로 바로 잡아가야죠. ↓댓글에댓글
  11. 11. 신수지 '04.4.11 10:13 PM 신고
    :-)*전ORC를 대변인 세우고, 비례7번을 다 주는 데라니까, 이미 "다른 나라" 수준을 지나 "다른 별"이라고 생각한대요. ↓댓글에댓글
  12. 12. 서동수 '04.4.11 10:40 PM 신고
    :-)*당장은 뜻대로 안되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계속 일궈나가야겠지요. 현실은 현실인것.... 밭가는 농부가 밭만 탓하고 앉아있으면 안된다더군요. ^^ 김주환님 이효진님이 그 농부가 되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13. 13. 이기홍 '04.4.12 11:32 AM 신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재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과거가 독재였든, 비리, 부패였든간에 단순히 영남중심세력 집권기의 좀 더 나은 경제상황을 향수하시는 분들이 지역정당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서상훈 '04.4.12 11:33 AM 신고
    :-)*제가 볼때는 호남사람들이 더한 것 같은데요. 지난대선의 예를 들면 호남사람들이 노무현 후보측에 95%의 몰표를 보낸 것 보면 정말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영남사람들을 자극하여 한나라당을 다시 지지하게끔 한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이두희 '04.4.12 12:32 PM 신고
    :-)*지역감정은 또다른 지역감정을 낳을뿐입니다. 될사람이아닌 되어야 할사람을 뽑겠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자기표가 버려지는걸 아까와하지마시고, 소신대로 투표하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서기만 '04.4.12 12:45 PM 신고
    :-)*제가 좀 다른 해석을 해도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7. 17. 서기만 '04.4.12 12:46 PM 신고
    :-)*시스템 이론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작동하는 시스템은 좀처럼 바뀌지 않으려는 성향을 가진다는 겁니다. 이걸 우리 정치판에 적용해보면, 현재의 국회의원 구도가 그럭저럭 작동한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굳이 바꿀 필요를 못 느낀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서기만 '04.4.12 12:47 PM 신고
    :-)*뭐가 작동하는 거냐? 하고 저에게 반문하시지 마세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나도 모릅니다. 하여간 그런 경향이 있다는 거죠. 굳이 저보고 한 번 설명해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고건 체제의 안정감이라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서기만 '04.4.12 12:49 PM 신고
    :-)*그러니까 고건체제=안정감=국가시스템 정상 작동...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면 고건체제=노무현 없음=탄핵찬성....이렇게 연결되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20. 20. 서기만 '04.4.12 12:50 PM 신고
    :-)*여기저기서 영남 사람들을 한 덩어리로 비난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비난만 하고 있다면 아무 변화도 이루지 못할 것도 당연합니다. 비난 받는 쪽에서는 비난의 강도가 세면 셀수록 더 단결하게 될 테니까요. ↓댓글에댓글
  21. 21. 서기만 '04.4.12 12:52 PM 신고
    :-)*자신이 지지한 정당 출신의 대통령을 탄핵한 것, 지지 정당의 분당 사태, 추미애의 3보 1배...이런 이벤트를 겪은 지역하고 그렇지 못한 지역하고 현 시스템의 안정성에 대한 판단이 같을 거라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심각한 오해겠죠? ↓댓글에댓글
  22. 22. 서기만 '04.4.12 12:53 PM 신고
    :-)*뿐만 아니라 지역적 성향이 안정 지향적, 가부장적이라면 제가 말한 경향은 더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그럼 이런 지역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죄송하지만 그 질문에는 대답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뭐 몇가지 방안이 없지는 않지만.... ↓댓글에댓글
  23. 23. 서기만 '04.4.12 12:55 PM 신고
    :-)*저 정도의 지적 능력 수준으로 대답이랍시고 깝죽거리고 나설 처지가 못됩니다. 기대하셨다면...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최용기 '04.4.12 1:22 PM 신고
    :-)*서상훈님 전라도사람이 더 심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저 생각이 이렇습니다..
    그쪽분들 선택은 옳았다는겁니다..노태우를 찍었어야합니까? 김영삼을 찍었어야합니까? 차때기한 이회창을 찍었어야합니까? ↓댓글에댓글
  25. 25. 최용기 '04.4.12 1:23 PM 신고
    :-)*사실의 옳고 그름을 따져야지 전라도가 그리했으니 이리한다의 식은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기홍 '04.4.12 1:33 PM 신고
    :-)*저는 부산이 고향이고, 저저번 대선때 김대중 전대통령을 찍었습니다. 저는 지역보다 사람을 보고 찍었지만, 그당시 호남의 선택의 결과가 저와 같았다고 해서 그 과정까지 같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호남인물이라는 이유 하나로 선택한 분들도 많으실테니까요. ↓댓글에댓글
  27. 27. 이기홍 '04.4.12 1:34 PM 신고
    :-)*그렇기 때문에 영남, 호남의 지역 구도 문제를 한 쪽으로만 전가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강대식 '04.4.12 1:48 PM 신고
    :-)*지역주이가 나쁜건 사실이지만 세대주의도 모양만 달리했지 지역주의 못지않은 겁니다. 저야 40대이니 2~30대도 5~60대도 아니지만 세대주의를 부추기는 언론 방송도 포장만 바꾼 갈등조장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영준 '04.4.12 3:38 PM 신고
    :-)*최용기님 의견에 저도 동조합니다. DJ의 실수중 하나가 87년대선당시 야당단일화를 번복했다는 정치적인 판단미스로 인한거 외에 비판할 대상이 하나도 크게 없습니다. 노태우 군부세력, YS는 정권잡기위해 지금의 탄핵과 비슷한 3당야합을 했죠. ↓댓글에댓글
  30. 30. 이영준 '04.4.12 3:41 PM 신고
    :-)*회창? 뭐 개인적으로 그렇게 흠잡을데 없는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만, 문제는 제가 위에 열거한 친일파정당 수구.보수정당, 색깔론 정당, IMF 일으킨 정부와 같은 코드인 무능정당, 그리고 뇌물 문젠데 현재의 딴나라당이 그정도 받아먹을정도면 당시 여당인 딴나라당이 ↓댓글에댓글
  31. 31. 이영준 '04.4.12 3:43 PM 신고
    :-)*받아먹은 액수는 전두환의 차명계좌에 있는 4천억원 못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딴나라당에 관행적으로 뇌물이 오는걸 못잊어 야당일때도 거대야당이라는 이유로 기업에 압력을 행사한거겠죠. 이렇게 놓고 본다면 과연 DJ를 찍어주는 호남인이 지역감정에 ↓댓글에댓글
  32. 32. 이영준 '04.4.12 3:45 PM 신고
    :-)*DJ에게 몰표를 찍어줬겠습니까? 저는 물론 제 판단이지만, 적어도 정치적의식은 영남인 보다 호남인이 더욱 크고 깊다고 생각합니다. 자꾸만 지역감정이라는 얽음으로 호남인과 비호남인을 같이 취급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시고 지역감정의 뿌리가 72년 박정희에 ↓댓글에댓글
  33. 33. 이영준 '04.4.12 3:48 PM 신고
    :-)*의해 불거져왔슴을 현대사에 관심 가진 분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상도민이 못됐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이라면 적어도 현재와 같은 버릇을 안고 있는 딴나라당을 만들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영준 '04.4.12 3:53 PM 신고
    :-)*딴나라당은 영남인의 자식입니다. 영남에 다른지역 양자하나 들여놔보시죠. 그렇다고 양자라고 괜히 못믿어워하는 눈치밥 주지 마시고 일단 들였으니 4년간만 믿어보시죠. 그것도 못합니까? 지역감정불거지고 35년이 지난 지금 양자도 못키울정도로 아량이 없습니까? ↓댓글에댓글
  35. 35. 정재헌 '04.4.12 4:43 PM 신고
    :-P*서울 사는 대구출신입니다. 부산쪽은 잘 모르겠지만 그쪽은 다른 사람들이 다 거기 찍으니까 나도 거기 찍어야 겠다는 경향이 강하더군여. 웬지 10여년전의 전주한미국대사의 레밍떼 발언이 생각 나는 현상이더군여. ↓댓글에댓글
  36. 36. 김진용 '04.4.12 5:03 PM 신고
    :-)*호남의 95%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몰표를 줬다... 그것이 지역감정일까요??
    호남지역에는 호남에서 태어난 사람만 살고 있을까요? 호남지역에 사는 비 호남인이 투표인구의 5% 밖에 안될까요?? 이런 얘기 자체가 논의되는게 지역감정 조장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37. 37. 최원일 '04.4.12 6:29 PM 신고
    :-)*님의 글 마치 지역감정을 유발시키는것 같군요. 물론 영남지역이 모나라당의 지지율이 다른지역보다 유달리 높고 그런현상이 지속된게 사실이긴합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그것은 영남지역의 대부분의 중장년층과 그 이상이 그 당을 지지하는데 있다고봅니다. 허나 이것 ↓댓글에댓글
  38. 38. 최원일 '04.4.12 6:30 PM 신고
    :-)*은 영남지역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점점 그런 경향이 사라지고 있지요. 제 주변의 중장년층 이상분들중 교육을 조금 덜 받으신분들 대부분은 무조건 모나라당이라 합니다. 뭐 과거 박모 대통령이 김모 ↓댓글에댓글
  39. 39. 최원일 '04.4.12 6:32 PM 신고
    :-)*후보에게 이기려고 만든 지역감정.. 모나라당이 아니면 우리는 죽는다...이런의식이 팽배해졌다고 할 수 있겠지요.. 물론 다른지역도 그에반한효과로 인해 그 반대성향또한 강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알아 두어야 합니다. 요즘 투표권을 갖는분들은 지역 ↓댓글에댓글
  40. 40. 최원일 '04.4.12 6:34 PM 신고
    :-)*감정을 점점 벗어나고있다는것을.. 앞으로도 점점 사라질것이라 봅니다.. 이제는 모당은 어디 모모당은 어디어디 란 이런것이 없어져야겠지요.. 확실히 이런시기의 님의 발언은 좀 부적절하다 봅니다. 물론 모당이 잘못한 일이 있긴하지만 그것을 무조건 탓 할순 없습니 ↓댓글에댓글
  41. 41. 최원일 '04.4.12 6:35 PM 신고
    :-)*다. 아무리 잘못한 모당이라도 제대로 된 후보는 있을 수 있으니깐요.. 그런 후보를 찍을수도있으니깐요... 더이상 지역감정은 없어져야합니다.. 앞으로 없어질것이구요.. ↓댓글에댓글
  42. 42. 박용정 '04.4.12 6:35 PM 신고
    :-)*호남에서 투표율은 대단하죠!또 지지율도 대단하구요!전 고향이 영광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노인인구가 제일 많은 지역이 호남지역입니다!나이드신분들 생각을 바꿔 놓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랍니다!그래서 제 어머님께 아라서 찍으쇼 이렇게만 말하고 올라 왔습니 ↓댓글에댓글
  43. 43. 박용정 '04.4.12 6:40 PM 신고
    :-)*젊은층이 그나마 있는지역이랑 비교를 해보면 잘 알수가 있을겁니다
    시골 깡촌으로 들어 갈수록 민주당지지율이 더 심하거든요
    영남지역도 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박용정 '04.4.12 6:49 PM 신고
    :-)*앗!수정들어간사이ㅠ.ㅠ저도 전엔 민주당 지지했지만 요번 탄핵으로 지지정당을 바꿨습니다!민노당으로~~~서대문 민노당 정현정 파팅!!민노당이 의석을 많이 찾이 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45. 45. 최용기 '04.4.12 8:52 PM 신고
    :-)*이걸보더라도 인물론...회의적입니다..... 인물도 제대된 곳에서 빛을 볼수 있을거라 봅니다.
    현실적으론....인물보단..당을 보고 찍어야 되는거 아닐까 싶내요. ↓댓글에댓글
  46. 46. 최용기 '04.4.12 8:52 PM 신고
    :-)*그렇죠....잘못된 모당에서도 제대로된 후보가 있을수 있겠죠....
    하지만!! 저번 @@당과 $$$당에서 당론으로 탄액안 통과되는거 보셨을겁니다..
    그때 당론과 상반된 의사를 보이는 당원은 공천권 박탈한다던 당에서 소신을 펼칠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7. 47. 강선모 '04.4.12 10:46 PM 신고
    :-)*기분이 참 좋네요 제가 본 정치이야기에 대한 답글 중 가장 논리적인 답글들이 달린 것 같아서요. 서로의 생각을 진지하게 나눈 것 같아서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북한에게만도 아니라 우리 나라 안에 아직 이해하기 힘든 이들에게도 햇볕정책을 써야되지 않나 하 ↓댓글에댓글
  48. 48. 강선모 '04.4.12 10:47 PM 신고
    :-)*고 말이죠. 저희 아버지도 특히나 딴 나라당의 구체적 실체는 모르시지만 젏은이들의 비판은 무조건 싫어하셨거든요. 근데 최근 아버지랑 가장 기분이 좋은 순간 한나라당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친일파 이야기를 하며 그에 대한 한나라당의 자세들을 설명하기 시 ↓댓글에댓글
  49. 49. 강선모 '04.4.12 10:49 PM 신고
    :-)*작했죠 이게 잘 먹히진 않지만 끈기있게 하니 효과는 있더라구요. 동생, 어머니에 아직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버지도 제대로 된 사실을 보시고자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오래 걸려도 많이 바꾸지 못해도 이렇게 조금씩은 할 수 있겠죠. 또 아나요 아버지로 ↓댓글에댓글
  50. 50. 강선모 '04.4.12 10:51 PM 신고
    :-)*인해 친구분들도 조금더 사실을 보려고 애쓰시게 될지. 아마 우리가 쉽게 역시 안되는 사람들이야 하고 포기하는 것은 우리가 끈기있게 애정으로 그들이 진실을 볼수 있게 기다려줄 용기가 없지 않나 하고 말입니다.
    모두 힘내요 홧팅 ↓댓글에댓글
  51. 51. 김만수 '04.4.13 1:16 AM 신고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요?
    모두 단면만 보시는건 아닌지?
    왜 영남쪽에 사는 사람들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면 다... 나쁜건가요? ↓댓글에댓글
  52. 52. 김만수 '04.4.13 1:22 AM 신고
    :-)*젊은 생각과 원로들... 모두 무시하면 안되죠... 젊고 많이 배웠다고...
    무조건 옳은건 아닙니다...
    지금 젊은 정치인들 윗대에는 친일 안했다고 단정 지을수 있습니까?
    돈 10원도 안받아먹었다고 단정 지을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53. 53. 이영준 '04.4.13 1:33 AM 신고
    :-)*김만수님!! 지금 만약 일제라면 친일 않할자신 있느냐고 했나요? 어쩔수 없었다구요? 돈받아도 어쩔수 없구, 지역감정 일으키는것도 어쩔수 없고, 경제를 절딴내는것도 구케의원 신분상 어쩔수 없는 형편이라 그랬다?? 뭐 그런 이야기네요. 그건가요?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54. 54. 이영준 '04.4.13 1:37 AM 신고
    :-)*그 어쩔수 없는 형국에서도 백범 같은분도 있고, 안중근.윤봉길.유관순 많이 있습니다. 그 어쩔수 없는 형국에서도 평생 '통일' 이라는 그 단어 하나에 목숨 걸어왔던 문익환 목사 같은분도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어쩔수 없다는거죠? 나라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댓글에댓글
  55. 55. 이영준 '04.4.13 1:39 AM 신고
    :-)*구케의원이 적어도 양심은 조금이라도 더 바른사람이라면 좋겠고, 국민들의 손으로 통령 뽑았는데 그 어쩔수 없이 차떼기.군부쿠테타.환란일으키고 온갖 개같은 짓거리 다 하다가 결국 국민의 손으로 뽑은 통령을 지그들 멋대로 탄핵하고.. 역시 어쩔수 없나요? ↓댓글에댓글
  56. 56. 이영준 '04.4.13 1:40 AM 신고
    :-)*적어도 친일을 했다면 나서지 말고, 군부 쿠테타를 일으킨 관계자라면 조용히 찌그러져 있고, 환란을 일으켰다면 부흥을 위해 나아가야죠. 탄핵에 대한 권리도 분명 구케의원에게 있지만, "국민에게 사과할망정 야당에게 사과는 못하겠다" 라는 통령의 말을 빌미삼아 ↓댓글에댓글
  57. 57. 이영준 '04.4.13 1:43 AM 신고
    :-)*보름을 촛불로 물들게한 그들을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존중하라구요? 그리고 경상도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을뿐 경상도분을 욕하지는 않았습니다. 편의점에서 빵하나 훔치고 감옥가고, 4천억 횡령하면 경찰이 집앞에서 지켜주고 어쩔수 없다구요? 뭐가 정의죠? 답줘요. ↓댓글에댓글
  58. 58. 이영준 '04.4.13 1:46 AM 신고
    :-)*인간에 대한 죄질중 고문을 하는 죄가 가장 크다던데, 온갖 악독한 짓을 한 안기부 출신 구케의원 역시 영남에서 이번에도 당선될듯 싶더군요. 일제앞잡이 면장했다던 부친을 둔, 그래서 친일관계법을 누더기로 만든 장본인도 이번에 당선될듯 싶더군요. 도대체 뭐죠? ↓댓글에댓글
  59. 59. 이영준 '04.4.13 1:52 AM 신고
    :-)*도대체 어린아이들에게 정의를 말해줄때 뭐라고 해야나요? "어쩔수 없어" 아니면 "너나 잘해" 그렇게 말할까요? 국민들 다수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는 형편에 초기에는 심판하겠다는 그 세력들을 다시 뽑아주는 그런 현실을 어쩔수 없다구요? ↓댓글에댓글
  60. 60. 김만수 '04.4.13 3:29 AM 신고
    :-)*제 말뜻을 잘못 이해 하신것 같네여...
    지금 만약 일제라면 친일 않할자신 있느냐고 했나요? 어쩔수 없었다구요? 돈받아도 어쩔수 없구,... 전 이런말 한적 없습니다. 그렇게 이해 하셨다면.. 잘못 이해 하신것 같네여...이런식으로 유도 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61. 61. 김만수 '04.4.13 3:30 AM 신고
    :-)*제가 하고 싶은말은 죄없는 사람이 돌을 던지라는 소리 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만수 '04.4.13 3:31 AM 신고
    :-)*전 정치인들 다 싫어 합니다.... 다... 말 뿐이죠.. 어느 당이든... ↓댓글에댓글
  63. 63. 김만수 '04.4.13 3:38 AM 신고
    :-)*고놈이 고놈 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김동진 '04.4.13 5:46 AM 신고
    :-)*허허허~~정치 참어려운 얘기들을 우린 너무 쉽게 얘기하는지는 않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아마도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에이!모르겠다 될때로 되라~"라고 한번쯤은 느끼셧을걸요? ↓댓글에댓글
  65. 65. 이영준 '04.4.13 6:24 AM 신고
    :-)*김만수님!! 본의가 아니라면 제가 오해일수도 있겠지만요. 우선 정치인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자면 끝없을거 같고 적어도 민의를 저버리는 정치인에 대한 단발에 그칠지라도 심판을 한다면 그래서 민의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면 하나씩 느낀다면 적어도 이번 투표는 ↓댓글에댓글
  66. 66. 이영준 '04.4.13 6:26 AM 신고
    :-)*충분히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잘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낙담에 정치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을 포기한다면 그때는 또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번 투표가 모든걸 바꿀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 첫걸음을 디딜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67. 67. 최용기 '04.4.13 10:00 AM 신고
    :-)*물런 흠없는 정치인은 없겠죠.... 하지만우리는 그중에 어쩔수 없이 국민의 대표를 뽑아야 합니다... 죄없는 사람 돌던지라뇨? 그러면 정치인이 비리를 저질러도 그러려니 하며 포기해야 할까요? ↓댓글에댓글
  68. 68. 최용기 '04.4.13 10:03 AM 신고
    :-)*우리나라가 보기싫다고 포기할순 없지않겠습니까? 그래도 우리 조국인데...
    김만수님의 정치혐오는 이해하지만 생각 고쳐줬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정수현 '04.4.13 2:49 PM 신고
    :-)*그러나 지역몰표는 타파되어야 합니다. 정치개혁,부패추구,수구추방,지역주의 몰아내자는데 웬 빨갱이가 머고 아는 도둑론이 멉니까? 한민련 찍으면 당신들 후손이 잘먹고 잘산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소수의 기득권층 그들 배만 불리울뿐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정수현 '04.4.13 2:54 PM 신고
    :-)*다들 내자식 ,우리 아이들,하시면서 왜 정치적 짐을 자식들에게 물려 주시렵니까? 그 더럽고 무거운 지역주의 보따리를 왜 후손들에게 못 물려줘서 안달이십니까? 정치꾼들은 우리 세대에서 걸러주어야 합니다. 정치꾼들은 국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정수현 '04.4.13 3:08 PM 신고
    :-)*언제까지나 빨갱이를 팔아먹으시렵니까? 수구기득권층 그들은 통일을 두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민족 평화 공존 번영 통일을 원하지 않으십니까? 우리 세대에서 그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 조중동을 비롯 반민족주의자들은 친일세력과 그 맥이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정수현 '04.4.13 3:11 PM 신고
    :-)*이번 총선은 대국적 관점에서 현명한 한표를 행사합시다.
    깨끗하고 투명한 미래를 위해 다 함께 참여합시다.
    4년이란 시간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중현 '04.4.14 3:15 AM 신고
    :-)*이념과 종교문제는 동족간의 살육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인 것 같네요 부모보다 조금 더 글을 배웠다고 나 자신이 문명인이라는 사고방식과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이 진실의 전부인 것 같은 착각과 나 아니면 모두를 적으로 치부해 버리는 습성과 ↓댓글에댓글
  74. 74. 김중현 '04.4.14 3:17 AM 신고
    :-)*냄비같이 달아 올랐다가 금방 식어버리는 근성과 신중하지 못한 국민성..
    정치인을 탓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반성해 보는 게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더 큰 보탬이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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