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 대한 개인의 생각 투표는 꼭 참가하세요 늦은 감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선거에 꼭 참여를 하시라는 의미에서 몇자 좁은 소견을 올립니다.
저는 어느당도 지지를 않하는 사람입니다. 짐승 아닙니다. ㅎㅎ 사람을 보고 뽑는것도 좋고 당을 보고 뽑는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몇번인가 과거에 투표를 할 때에도 사람을 보고 투표를 하지를 않았는지요? 우리나라의 똑똑하다는 젋은 정치인들도 당이라는 곳에 들어가면은 아무 맥도 못추고 자신의 주장도 못피우는 현실을 잘아실 것입니다.
이번에 탄핵때도 첫날은 탄핵에 참여도가 적으니까 모당대표가 공천탈락을 예기 하더군요 공천에서 빼버리겠다고요 그에 겁먹고 달려나온 국회의원 집단이라니 참 한심하더군요
지금 탄핵주도 세력에서는 인물과 거대여당의 견재를 예기하면서 자신의 당의 많은 물갈이를 예기하더군요 깨끗해 졌다는 것이지요. 과연 그럴까요. 당익이 우선인 그정당에서 당익을 위해서는 개인에게 공갈및 협박등을 마음대로 휘둘러 대는 현실에서 사람만 바뀐다고 달라진것이 무엇일 까요.
여지껏 각당의 사람은 많이 빠꿔 왔어요. 하지만 당익 외에는 아무것도 바뀐것은 없지요 가장대표적으로 친일파진상규명도 현제 개판으로 통과나 했고요 현재 통과 개정된 방침으로는 친일파가 한명도 안나온다는 군요 일본군 소좌이상의 장교가 되야 한다는 군요 당한자는 있어도 때린자는 없다는 식으로 만들려는 것이지요
모당에서는 차때기 할때 기업 담당자를 50명이나 두었다고 하는 군요 그런데 현재 들어난 기업은 몇개가 되지를 않더군요 과연 50명이나 되는 담당자를 기업당 10명씩 배치를 하여 담당을 하는 그러한 비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했겠는가 입니다. 열명이 줄서서 기업담당자에게 돌아가면서 너한번 나한번 하며 했냐는 말입니다. 실로 의구심이 많이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당사를 팔겠다고 하는데 모당 직원들이 급여를 못받았다고 가압류를 130억정도인가를 취해놓은 상황이더군요 130억을 푼돈으로 보는 사람들이 왜 자신들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보수는 지불을 않했는지 의구심이 가는군요 그러면 그많은 돈은 다 어디로 간 것일 까요 자기직원들 급여도 못줄정도로 그렇게 힘이 들었나 합니다. 전혀 그렇게 보이지를 않던데요.
그리고 부정부패에대한 국민에게의 사죄라면은 자기들 스스로가 자금추적을 요청해야 하는것 이닙니까. 그리고 부정한 자금을 전부 국고로 환수를 해야하는것이 아닌지요?
글세요 말은 누구나 할수가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책임지기는 싫어 하지요 그런데 모당의 경우는 그게 참으로 오랜세월동안 책임을 안져 왔다는 것이고 그러한 상황이 현재의 우리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제개인적인 판단은 이번선거는 이번이 마지막이기를 생각말고 앞으로 2번의 선거를 기대를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어차피 사람을 보고 뽑는것은 물건너갔다고 봅니다. 우선은 당을 보고 뽑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국회에 임기중의 국회의원의 감시활동의 권한을 시민단체에게 줄것을 요청해야 할 것과 임기중의 파직도 가능한 권한의 법률통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물론 주요 감시는 부패에 관한 것입니다. 행사권은 경검찰에서 가지돼 감시권은 경검찰과 시민단체에게 공동으로 소유권을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들어 줄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철새와 부패인의 문제는 다음선거에서 국민이 인물에 대한 선거로 답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제대로된 물갈이가 되지 않을 까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 보았읍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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