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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후에 인터넷 약국으로 화한다면은 어떤 책임을 질수 있는 것인가?

 
돈이적은 사람은 통신공부 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어떤 상황이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야 그분야에서 강해질수가 있는것인데 지금도 다른 나라의 추격을 받고 있다는 현실에서 공부를 하고 활용을 할수 있는 여건을 자꾸 어렵게 만들어 간다면은 누구와 더불어 지식을 논하며 강해지려 하시는 것입니까 후발주자들의 현실참여의 벽이 되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 런지요.
정부에서 만약에 후대책으로 여러 지원책이 나온다고 해도 개개인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책이 가능 할런지요 일괄 대책인 지금의 학원이나 학교에서의 공부 방침 정도 밖에 더 있겠는지요? 학원비나 얼마 싸게 해주면서요.
한나라가 강대국이되기위해서는 많은 인구와 식량자원의 확보나, 무기개발 등을 들수 있다 그런것처럼 인터넷 강국이라는 것은 그만큼 사용자가 많다는 한예인것이다.
결국은 한가지의 잘못된 제도로 인하여 지금의 강점을 버리려 하는 것인가? 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후에 인터넷 약국으로 화한다면은 어떤 책임을 질수 있는 것인가?
한가지 분명한것은 자본만 가지고는 발전을 할수는 없는 것이다. 자본이 있고, 기술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기술은 물론 그분야에 얼마나 많은 종사자가 있는냐에 따라서 그 기술의 수준이 달라진다.
지금의 진대제 장관의 결정은 자본은 취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은 기술은 버리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그것은 결국 더 많은 실업인구를 양산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발전을 위해서는 해외의 높은 기술을 필요로 하게 되기 때문이다.


2004-04-11 2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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