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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을 떨치지 못한다면...

 


난 연좌제는 인권침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부모의 과오로 인해 자식이 피해를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단지 부모의 과오 때문에 정치를 못하게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표주박그네 공주님은 아니다.
부모가 나빴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를 이어가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부모의 과오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이 끊임없이 부모의
과업을 이어가겠다고 하고 있다...


난 그네가 스스로 자기 아빠의 공주임을 자처하는한 희망은 없다고 생각한다.


무얼 이어가지? 철권독재를 부활시키겠다는 건가?
그 절대권력으로 다시한번 국민의 피를 짜고짜서 나라경제를 살리겠다고?
그네아빠가 나라를 살렸나?
똑바로 얘기하자. 나라를 살린건 그네아빠에 의해 착취당한 사람들이다.


한층을 둘로 갈라 일어서기도 힘든 좁은 공간...
가득찬 섬유먼지속에서 하루 15시간을...
어처구니 없는 싼 임금으로 일하다가 폐병이 나서 피를 토해도...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손도 못쓰다 죽어가면서...
대기업 회장님의 배를 불리고, 또 더러운 정치인들의 배를 부르게 해 준
그 사람들이 바로 경제를 살린 사람들이다.


그래도 독재라도 좋으니 돈이 좋다고 한다면 그 생각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당신이 그 역할을 하라. 시급 천원씩 받으면서
하루 15시간 좁고 먼지 가득찬 곳에서 일해서
대기업 회장님 살림좀 나아지게 하다가 병이나는
그 역할을 이번엔 당신이 해라...
그리고 폐에 병나거든 와서 외쳐라...
독재라도 돈이 좋다고, 대기업을 키우자고.. -.-;


그런당신 앞에서 난 무릎꿇을 수 있다.



챕스
written by 챕스 (chafs)
2004-04-09 19:40:49
1586 번 읽음
  총 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선용 '04.4.9 9:13 PM 신고
    :-)*동감이오! 나또한 하루 15시간은 아니고 하루 9시간 전주에 매달려 전기를 만지고.. 비오는날 전기 나갔다 신고전화 빛발치면 죽을각오하고 전주에 올라가오.. ↓댓글에댓글
  2. 2. 송선용 '04.4.9 9:17 PM 신고
    :-)*급여? 연봉 1000만원이요....보너스 포함해서... 그래도 난 불평안하오! 왜냐면..이런 내가 있기때문에 익산 시민들이 편하게 생활 할수 있기에...가끔은 너무 무섭기도 하오...저번에 비오는날....제가 좋아하던 한 형님이 이세상을뜨셨소... ↓댓글에댓글
  3. 3. 송선용 '04.4.9 9:18 PM 신고
    :-)*내가 하겠다고 그리 말리고 말려서 올라가겠다고 했더니만 잠시 한눈파는사이에 올라가셔서...결국은.....작별을 하셨는데..아직도 그형님 마지막말이 기억나네요... ↓댓글에댓글
  4. 4. 송선용 '04.4.9 9:21 PM 신고
    :-)*"동상아...이런 x벌 좉간은 세상이 왜 그나마 살기 좋은지아냐? 바로나같은 사람이 있기때문이야....니는 아직어리자나...나보다는 니가 앞으로더마니 힘들테니 이번에는 내가 솔선수범함하마..." ↓댓글에댓글
  5. 5. 송선용 '04.4.9 9:22 PM 신고
    :-)*그 형님은 1달후면 사무직으로 파견되어 이제부터는 편하게 일한다고 좋아하셨던 분이죠......그런데...그런편한날을 못보고......그렇게까지 목숨을 버려가며 일해서 받은 위로금은 고작...천만원... ↓댓글에댓글
  6. 6. 송선용 '04.4.9 9:24 PM 신고
    :-)*과연 근혜는 이런 일들을 알고 있을까????? 아마 자기 부모가 이런일했대도 부모의 과업을 이어가겠다고 할까???? ↓댓글에댓글
  7. 7. 노명석 '04.4.10 5:10 AM 신고
    :-)*소설 "한강"을 읽어보세요..정치인들 속성이랑 연좌제 이야기. 전태일 이야기가 작가의 시점에서 어떻게 나오는지요....
    제 부모님들도 소위 말하는 공돌이.공순이 출신입니다. 평화시장에서 재단사 미싱공이셨지요... ↓댓글에댓글
  8. 8. 노명석 '04.4.10 5:11 AM 신고
    :-)*우리들이 그나마 제 3국들에 비해서 잘살게 된것은 박정희가 아니라 고향에 동생들 7,8명씩 있고 그 동생들이 자신이 번돈을 부쳐줘야지만 근근히 살아가는 상황에서 죽어라 일한 우리들의 부모들의 피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노명석 '04.4.10 5:14 AM 신고
    :-)*그 노력을 박정희에게 돌리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오동근 '04.4.10 12:46 PM 신고
    :-)*동감.. ↓댓글에댓글
  11. 11. 채민호 '04.4.10 3:31 PM 신고
    :-)*찬성 동감 감동~~ ↓댓글에댓글
  12. 12. 신준경 '04.4.10 5:58 PM 신고
    :-)*박통이 어떤인물인지 님의 주관을 결정하게된 원인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언론에 의한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하나... 시간당 천원에 15시간 근무.. 우리가 보기에는 정말 기가 막히게 안좋은 조건이지만 아프리가카나 동남아시아쪽으로 나가면 그렇게라도 일하고 ↓댓글에댓글
  13. 13. 신준경 '04.4.10 6:00 PM 신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예로 중국은 월 보수가 8만원 수준입니다(하루 12시간 근무) 시간당 얼마인가요? 시간당 3백원꼴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경우 시간당 1백원 꼴입니다. 예로 우리보다 70년대 더 좋은 경제를 누리던 필리핀, 인도, 기타 동남아 국가들과 ↓댓글에댓글
  14. 14. 신준경 '04.4.10 6:01 PM 신고
    :-)*남미의 국가들 보면 현재 한국의 소득수준 1/10 수준도 안되는 나라들 많습니다. 실례로 인도에는 길거리 가다가 그냥 차에 실려가 죽임을 당하고 장기만 빼내고 시체를 길에 버리는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신준경 '04.4.10 6:03 PM 신고
    :-)*우리 할아버지, 부모님 세대에게만 공을 돌리기에도 그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치면 스포츠 경기에서의 감독은 뭡니까? 월드컵 4강의 신화는 오직 선수들만의 피와 땀이고 히딩크 감독은 아무것도 아닙니까? 해방이후 세계 최악의 경제국에서 세계에서 ↓댓글에댓글
  16. 16. 신준경 '04.4.10 6:05 PM 신고
    :-)*알아주는 경제국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이 무조건 잘나서만이기 보다는 리더의 역량도 인정을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전 박근혜의원에게는 관심이 없지만 박통까지 인정 못받는것은 좀 그렇네요. 잘못된것은 욕을 할수있지만 분명 그의 치업을 무시하는것은 ↓댓글에댓글
  17. 17. 신준경 '04.4.10 6:06 PM 신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시간당 천원에 하루 15시간 근무를 했다고 하지만 그 일거리도 안만들어 놓는 정권들에 세계에는 더 많습니다. 한국인들만 한국 정치를 문제있다고 생각하지 세계인이 보는 한국은 민주화가 잘된 나라로 손꼽습니다. 미국이나 ↓댓글에댓글
  18. 18. 신준경 '04.4.10 6:08 PM 신고
    :-)*서구 유럽만 보지 마시고 200여개의 전 세계를 비교 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참조로 평균 근로자 임금은 아직도 북한은 시간당 100원, 중국은 300원입니다, 인도는 150원 수준이고요. 지금의 서구 민주주의만 보지 마시고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침략들을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19. 19. 신준경 '04.4.10 6:10 PM 신고
    :-)*박통때만 하더라도 지금 2004년보다 1940년도 세계 열강들의 전쟁이 더 가깝습니다. 시대가 가면서 생각은 늘 변하지만 여러분이 컴 앞에서 과자를 먹어가며 인터넷으로 정치에 열을 올릴시간에 아직도 세계의 211개국중 150여개국의 나라의 청소년들은 시간당 ↓댓글에댓글
  20. 20. 신준경 '04.4.10 6:11 PM 신고
    :-)*500원 미만의 시급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여동생은 선진국 남자들을 상대하는 창녀촌에 팔려가고 부모님은 시장에 물건 팔러갔다가 납치되서 장기매매 당해서 싸늘히 길에서 시체로 발견되고 애기는 엄마가 죽어 젖을 못먹어 울고있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신준경 '04.4.10 6:14 PM 신고
    :-)*세계 211개국중 최하위를 달리던 나라를 세계 12권(총 생산량 기준)으로 올린 한국. 그중 가장 뛰어났던 지도자를 너무 매도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도성장에 따른 피해와 부작용이 없다면 그것이야 말로 그냥 꿈이자 기적이지요. ↓댓글에댓글
  22. 22. 신준경 '04.4.10 6:17 PM 신고
    :-)*그리고 박통의 친일 행적은 아직까지 명확히 나온 증거가 없습니다. 어떤 독립 투사를 죽였는지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가 전부입니다. 일제 치하 반세기입니다. 몰살을 당하며 독립 운동을 하던지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일제밑에서 움츠리고 ↓댓글에댓글
  23. 23. 신준경 '04.4.10 6:19 PM 신고
    :-)*1-2년 치하랑 반세기 치하는 틀립니다. 그당시 수명으로는 거의 일대기입니다. 태어나서부터 당연히 일제 치하에서만 살아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인터넷도 없고 정보도 늦었죠. 뭘 말해야 하나... 전 그냥 요즘 10대 20대의 생각이 조금 우려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신준경 '04.4.10 6:20 PM 신고
    :-)*좀더 넓게 세계를 보고 세계의 정치 상황을 봤으면 합니다. 싫던 좋던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에서 몇나라 안되는 정치적으로 안정된 나라중 하나입니다. 인터넷으로 보지 않습니까? 세계 각국에서 총쏘고 포쏘고 당장 내일 자기 집에 미사일이 떨어저 죽을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신준경 '04.4.10 6:22 PM 신고
    :-)*다시말하지만 죽어라고 일하는 자리를 마련도 못해주는 정권들이 세계에는 150개 이상이 있습니다. 그들을 욕하시고 그들의 밑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인권을 생각하시길.. ↓댓글에댓글
  26. 26. 신준경 '04.4.10 6:28 PM 신고
    :-)*상대적인 박탈감에서 벗어나세요. 전 하루하루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우리 가족의 여자들이 서구유럽의 노인네들의 현지처로 지내고(이건 돈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입니다)그것보다는 먹고 살만큼만 하게 해주면 그렇게 해준사람이 저보다 1천배 잘살아도 ↓댓글에댓글
  27. 27. 신준경 '04.4.10 6:28 PM 신고
    :-)*큰 불만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현제 이라크처럼 목숨을 위협받고 사는게 좋습니까? ↓댓글에댓글
  28. 28. 신준경 '04.4.10 6:31 PM 신고
    :-)*마지막으로 계백 장군은 전투에 나가기전에 자기 가족을 전부 죽였습니다. 왜 폐륜 가장이라고 욕하지 않습니까? 박통때만해도 조선왕조였다가 열강의 침략이 한창이던 일본치하 50년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틀린겁니다. 시대가 변하면 바뀌는겁니다. 포청천을 보고 ↓댓글에댓글
  29. 29. 신준경 '04.4.10 6:32 PM 신고
    :-)*도둑질했다고 목을 배다니! 저건 인권 침해야! 라고 난리 친다면 어떻습니까? 민주사회의 과도기 남의 식민지였던 세계 꼴등국가에서 세계에서 손꼽는 경제 성장의 기적. 뭐든 급속한 발전에는 부작용이 따릅니다. 당한분들에게는 안됐지만.. 그렇게 치면 ↓댓글에댓글
  30. 30. 신준경 '04.4.10 6:34 PM 신고
    :-)*예전 삼국시대에 보다 강대국이 대기위해 수십만의 사람을 전쟁으로 몰고갔던 조조, 유비 같은 사람도 역시 파렴치한 인간 말종일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신준경 '04.4.10 6:37 PM 신고
    :-)*그리고 민족의 근면성. 뭐 아주 틀린말도 아니지만... 4천년 역사중에 그 근면성이 돋보였던때가 딱 70-80년대였다는것도 좀 어불성설 아닙니까? 그전이랑 그후에는 뭐를 했기에요? 그렇게 치면 히딩크 감독이 없었어도 우리나라 4강했었다라는 얘기. ↓댓글에댓글
  32. 32. 신준경 '04.4.10 6:38 PM 신고
    :-)*다른 사람이 감독했으면 더 잘했을거다 우승 했을꺼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과 박통을 욕만 하는 사람들과 뭔 차이점이 있을까요. 치적은 인정하고 잘못된것은 명확한 사실을 근거로 욕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통의 잘못은 거의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뿐입니다.뭐뭐라 카더라 ↓댓글에댓글
  33. 33. 송성수 '04.4.10 9:25 PM 신고
    :-)*그만좀 날뛰길... 알바... ㅡ.ㅡ ↓댓글에댓글
  34. 34. 신준경 '04.4.10 10:02 PM 신고
    :-)*성수님 반대의견은 저뿐이니 절 알바라 칭하는거겠군요. 자신과 의견 안맞으면 알바인가요?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알바로 모는 사람은 뭐죠? 마음에 안들면 빨갱이로 모는 애국청년단쯤 되나보죠? 하나의 의견으로도 존중 받으시려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시죠. ↓댓글에댓글
  35. 35. 신준경 '04.4.10 9:46 PM 신고
    :-)*전 시급 1000원에 밤새 골방에서 일할래? 아니면 위의 예처럼 여동생은 몸팔고 부모는 길에서 장기매매단에게 살인당하고 넌 시간당 100원짜리 일도 없어서 걸인을 할래? 라고 물으신다면 바로 시급 1천원의 일을 선택하겠습니다. 무릎은 안꿇어도 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민영 '04.4.11 4:12 AM 신고
    :-)*신준경님 문제의 본질을 흐리려니 말이 길어지죠? 매춘등의 사회문제는 언제든 존재했고 박정희때도 그랬답니다. 엉뚱한 사회문제 가져다 붙여서 흐리지 마시죠. 그리고 히딩크가 선수들 착취했답니까? ↓댓글에댓글
  37. 37. 김민영 '04.4.11 4:24 AM 신고
    :-)*선수들이 파땀흘려 아무 보상도 못받았답니까? 그러니까 한번 하고 오십시오. 하루 15시간 열악하게 일해서 손쓸쓰도 없는 병 얻어서 오세요. 물론 시급천원쯤해서 겨우 먹고살만큼만 받으면서 ... ↓댓글에댓글
  38. 38. 김민영 '04.4.11 4:26 AM 신고
    :-)*그렇게 흘린 피땀이 결국 딴사람 배불리는 꼴 보면서 병을 얻은다음에 같은 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말로만 "나라면 하겠다"가 아니라, 진짜 자기가 가진걸 버리고 한번 해보십시오. 그저 남얘기니까 "안됐지만 그럴수도 있지.."라고 하시지 말구요.. ↓댓글에댓글
  39. 39. 이인향 '04.4.11 9:11 AM 신고
    :-)*박대통령시절 억울한 죽음 당한사람이 그렇게나 많은데... 님은 주위에 그일로 잡혀가 고생당하신분 없나요? ↓댓글에댓글
  40. 40. 이인향 '04.4.11 9:16 AM 신고
    :-)*어렸을때만 해도 어르신들이 시골 툇마루에서 막걸리 들이키시면서 신세한탄하시며 세상이 어지럽다어지럽다 하시면서도 서로 쉬쉬하던 세상이었지만 작금에 이르러 대통령이 탄핵까지 받는 시대에... 이런 수줍은 논쟁임에야... ㅎㅎ ↓댓글에댓글
  41. 41. 신준경 '04.4.11 11:47 AM 신고
    :-)*민영님 말씀에 답해드리죠. 매춘은 두가지가 있죠. 납치 당해서 하는것. 자기 자신이 뛰어드는것. 요즘은 거의 우리나라는 자기 자신이 뛰어드는 것입니다. 분명 틀립니다. 히딩크가 착취했다면 4강의 업적은 완전 꽝이고 나쁜사람으로만 몹니까? ↓댓글에댓글
  42. 42. 신준경 '04.4.11 11:48 AM 신고
    :-)*그리고 선수들의 보상 못지않게 국민들도 보상 받고있습니다. 님 부모님 세대가 피땀 흘려서 우리나라가 어디가서 큰소리 치는겁니다. 경제순대로 큰소리 칩니다. 베트남, 필리핀 사람들 세계 어느나라가서 대접이나 받는줄 아십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70년대 ↓댓글에댓글
  43. 43. 신준경 '04.4.11 11:50 AM 신고
    :-)*세계 어디 나가도 대접이나 받으신줄 아십니까? 월드컵 대표들도 돈도돈이지만 명예로서 보상을 받았죠. 그에 반면 뭍힌 선수들도 있습니다. 김병지 같이 소외된 선수도 있고요. 또 나중에 히딩크가 몸을 혹사시켜서 선수로서의 생명을 잃었다라는 얘기가 나오면 바로 ↓댓글에댓글
  44. 44. 신준경 '04.4.11 11:52 AM 신고
    :-)*히딩크 욕만 하시렵니까. 민영님 제가 시급 1천원에 그일 할테니 님 동남아 가서 걸인하구 님 가족 몸팔고 죽임 당하고 하실래요? 그럼 하죠. 수억을 위해 몇만의 희생이 있는것이 역사입니다. 그렇게 치면 이세상에 전쟁도 없고 왜 불화가 생깁니까? 동화속에서 꿈을 ↓댓글에댓글
  45. 45. 신준경 '04.4.11 11:53 AM 신고
    :-)*꾸고 계신것은 아닌지요? 그럼 징기스칸은 몽골의 영웅일까요? 영토 확장을 위해 수십만의 국민을 전쟁터로 내몬 죽일 ****일까요? 말씀을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46. 46. 신준경 '04.4.11 11:54 AM 신고
    :-)*피땀흘린 돈으로 남이 배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상대적인 빈곤감. 삐뚤어진 생각. 님은 민족도 없고 후세도 없습니까? 님 할아버지 세대에 피땀 흘린 덕분에 님이 방에서 편하게 컴으로 글올리고 먹고 싶은거 먹고 사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신준경 '04.4.11 12:05 PM 신고
    :-)*왜들 요즘의 가치관에 과거인물들을 끼워넣는지 모르겠습니다. 박통만 해도 조선에 왕이 있었고 바로 일제치하의 천황이 있었습니다. 수천년동안 왕이 있던 나라에 왕이라는 존재가 없어진건 불과 10-20년정도였습니다. 박통이 왕을 꿈꾸는게 뭐그리 이상합니까? ↓댓글에댓글
  48. 48. 김민영 '04.4.11 12:05 PM 신고
    :-)*긴말 않겠습니다. 제말대로 일하다 병나거든 와서 떠드십쇼. 그래도 같은 소리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자기꺼 버리지도 못하면서 남의 고통 당연시 하는 당신의 태도가 인정되기 바라세요? ↓댓글에댓글
  49. 49. 신준경 '04.4.11 12:06 PM 신고
    :-)*그렇게 치면 왜 이성계는 고려를 민주주의 국가로 안만들고 쿠테타를 일으켜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면서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었느냐. 그인간은 개**다 라고 말하는거와 무엇이 틀린지요. 1950년이후 우리나라의 50년은 서구의 200년의 발전과 맞먹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신준경 '04.4.11 12:08 PM 신고
    :-)*그러니까 민영님도 빨리 동남아 가서 걸인 하다가 장기매매로 죽임을 당하라니까요. 그럼 내가 바로 일하러 가지요. 왜 2004년 지금 1060-70년대 얘기를 꺼내며 그렇게 하겠느냐 안하겠느냐를 말합니까? ↓댓글에댓글
  51. 51. 신준경 '04.4.11 12:09 PM 신고
    :-)*그당시에는 그당시의 상황에 어쩔수 없는 선택 지금 2004년에는 2004년에 맞는 선택. 그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걱정하시는김에 왕과 정치인들의 무능함에 일제 치하를 맞아 국민을 고생시킨 왕들을 욕하는게 더 낫겠네요. ↓댓글에댓글
  52. 52. 신준경 '04.4.11 12:10 PM 신고
    :-)*국치를 당하며 수천만 국민을 일본의 노예 국가로 전락 시킨 사람보다 독재를 하더라도 후세를 잘살게 만든 사람과 누가 더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고종황제를 욕하는이는 왜 아무도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53. 53. 신준경 '04.4.11 12:13 PM 신고
    :-)*당장 중국만 가도 지금 우리나라 박통때보다 못한 대우받고 시간당 300원 받습니다. 세상을 아십시오. 인터넷에서 끄적거리는 얘기듣고 상상하며 눈물을 흘리기보다 당장 먹을게 없어서 죽어가고 서로 죽이고 그런 세상을 직접 보십시오. 배부른 소리들 그만합시다. ↓댓글에댓글
  54. 54. 김민영 '04.4.11 12:14 PM 신고
    :-)*상관없는 사회문제를 자꾸 들먹거리는거 웃기는군요. 시대에 따라 형태와 종류는 다르겠지만 여러가지 사건 사고등의 문제는 언제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사건과 사고같은 자잘한 문제로 박정희를 뭐라 합디까? 갑갑한 사람이로세 ↓댓글에댓글
  55. 55. 김민영 '04.4.11 12:15 PM 신고
    :-)*흘흘 억지가 심하시군요... -.-; ↓댓글에댓글
  56. 56. 김민영 '04.4.11 12:17 PM 신고
    :-)*문제 핵심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한보따리 풀어놓으면서 물흐리기를 하시는걸 보니 왠지 ***가 하는 짓과 형태가 똑같다는... -.-; ↓댓글에댓글
  57. 57. 김민영 '04.4.11 12:17 PM 신고
    :-)*거시기당이 하는짓과 방식이 똑같군요... ↓댓글에댓글
  58. 58. 신준경 '04.4.11 12:18 PM 신고
    :-)*뭘 억지라고 하는건가요?
    무얼 이어가지? 철권독재를 부활시키겠다는 건가? 그 절대권력으로 다시한번 국민의 피를 짜고짜서 나라경제를 살리겠다고? 그네아빠가 나라를 살렸나?똑바로 얘기하자. 나라를 살린건 그네아빠에 의해 착취당한 사람들이다. ↓댓글에댓글
  59. 59. 김민영 '04.4.11 12:19 PM 신고
    :-)*행복할 권리를 박탈당하는게 당연하다고 말씀하실 땐 최소한 자신이 행복할 권리를 빼앗겨도 당연하다는 각오는 하고 계셔야겠죠? 제가 일해서 병나고 오라는 것은 바로 그 이야깁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신준경 '04.4.11 12:20 PM 신고
    :-)*이거 님이 위에 쓴글 맞지요? 전 거기에 대해 반박을 한겁니다. 님은 제 말에 하나라도 반박할수있나요? 말 밀리면 알바다 어디랑 하는짓이 비슷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만.. 님은 정치인이랑 어찌 그리 똑같습니까? ↓댓글에댓글
  61. 61. 김민영 '04.4.11 12:21 PM 신고
    :-)*자신이 행복할 권리를 빼앗기고 착취당하고 나서도 그것이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 분께는 난 할말이 없다는 것 뿐이죠. 그렇다고 내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 ↓댓글에댓글
  62. 62. 신준경 '04.4.11 12:22 PM 신고
    :-)*행복할 권리? 권리라는것은요... 아프리카 소말리아 가서 배고파 누워있는 애들에게 행복할 권리 외치세요. 칼맞아 죽습니다. 1960년대 아세요? 님 1960년대 아시냐고요.. 먹을께 없어서 5-6월에 여물지 않은 보리를 먹어갔습니다. 그럼 봅시다. ↓댓글에댓글
  63. 63. 김민영 '04.4.11 12:22 PM 신고
    :-)*제가 일일이 대꾸를 안하는건 님의 글이 엉뚱하게 긴 것도 있지만 핵심을 흐리는 한보따리 얘기에 일일히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신준경 '04.4.11 12:23 PM 신고
    :-)*시급 1천원짜리 일 있는 사람이랑 그마저의 일거리도 없는 나라에서 걸인을 하면서 굶어죽는거랑 어떤게 행복하죠? ↓댓글에댓글
  65. 65. 신준경 '04.4.11 12:23 PM 신고
    :-)*대꾸 하라는게 아니라 하나 대답하세요. 천원짜리 일있는거랑 그마저 일도 없어서 길거리에서 추위에 얼어죽는거랑 어떤게 더 행복합니까? ↓댓글에댓글
  66. 66. 신준경 '04.4.11 12:24 PM 신고
    :-)*이말에만 대답하세요. ↓댓글에댓글
  67. 67. 김민영 '04.4.11 12:25 PM 신고
    :-)*님의 말은 결국 "박정희가 아니면 우리는 아직도 가난에 쫄쫄 굶고 살고 있을 것이다"란 가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엉뚱한 가정을 바탕으로 얘기를 하려하니 한보따리 엉뚱한 얘기들이 나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신준경 '04.4.11 12:26 PM 신고
    :-)*노동 착취는 전 세계 어디에나 있는거고 그것을 박통에게 몬다는것도 웃기고요. 그나마 수출이니 뭐니 해서 일자리가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10대 20대는 상상도 못합니다. 인터넷 끄적거리며 그들 불쌍해 하지 마세요. 그분들 지금 ↓댓글에댓글
  69. 69. 김민영 '04.4.11 12:27 PM 신고
    :-)*역사에서 "~이랬었다면" "~하지 않았더라면" 과같은 가정 가장 위험한걸 모르시는지? ↓댓글에댓글
  70. 70. 신준경 '04.4.11 12:27 PM 신고
    :-)*50-60대입니다. 그분들 여러분들께 불쌍하게 생각해달라고 안합니다. 그럼 민영님. 히딩크가 아니어도 한국이 4강안에 들었다고 생각하세요? 엉뚱한 가정? 가정은요 박정희가 아니어도 잘됐을거다가 가정이지. 현실은 박정희가 경제를 일으켜 세운겁니다, 국민과 함께. ↓댓글에댓글
  71. 71. 신준경 '04.4.11 12:28 PM 신고
    :-)*가정이 위험한거 아시는분이 박정희가 아니었더라도~ 라는 얘기 하세요? ↓댓글에댓글
  72. 72. 김민영 '04.4.11 12:31 PM 신고
    :-)*"박정희가 아니었어도 잘됐을 거다"가 아니라 "박정희같은 방식 말고도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 않다"가 정답이겠죠. ↓댓글에댓글
  73. 73. 신준경 '04.4.11 12:29 PM 신고
    :-)*사실은 뭐냐하면요 211개국 중 190위권의 나라가 현재 12위의 나라가 되었다는게 사실이고요. 그 기반을 잡은건 박정희 정권이라는겁니다. 싫건좋건 그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신준경 '04.4.11 12:31 PM 신고
    :-)*박통이 YS, DJ가 드러 누우며 먹고 살기도 힘든데 왠 고속도로냐고 항의하고 전 정치인이 반대했던 경부 고속도로 건설을 억지로 진행했죠. 물류의 바탕이 되어 수출 위주의 경제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김민영 '04.4.11 12:35 PM 신고
    :-)*그러지 않고 떠드셔야~ 즐~ 입니다. -.-; ↓댓글에댓글
  76. 76. 김민영 '04.4.11 12:35 PM 신고
    :-)*아아 자꾸 엉뚱한 소리로 말꼬리 늘어잡는 사람과는 별로 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군요, 내가 하는 말은 초지일관 똑같습니다. 우선 자기 행복할 권리를 다 포기한 다음 착취당하세요. 그리고 남이 그러는건 당연하다고 얘기하세요.. ↓댓글에댓글
  77. 77. 신준경 '04.4.11 12:36 PM 신고
    :-)*엉뚱한 소리요? 남의 치적은 인정치 않고 자기안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세계로 눈을 돌려보세요. 저도 님이랑 말다툼 하고 싶지 않네요. 권리가 뭔지 다시 배우세요. 행복한 권리는요. 생존권보다 한참 뒤입니다. 생존권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생존권을 지켜야죠. ↓댓글에댓글
  78. 78. 김민영 '04.4.11 12:36 PM 신고
    :-)*자기가 아무것도 빼앗기고 싶어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빼앗기는건 당연하다는건 너무 우습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79. 79. 신준경 '04.4.11 12:37 PM 신고
    :-)*공부좀 더 하시죠. 그리고 세계를 좀더 돌아보세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몇번째로 잘사는 나라인지 님이 말하는 착취가 현재 2004년도에 몇개국에서 이뤄지는지 하루에 몇만명이 총칼에 죽어가는지요. 우물안 개구리로 만족 하시려면 자신만의 벽을 쌓고 즐 하세요. ↓댓글에댓글
  80. 80. 신준경 '04.4.11 12:39 PM 신고
    :-)*뭘 빼앗겨요? 당장 먹고 살것이 없어서 시간당 천원씩 받고 힘든일 하는데 뭐가 빼앗긴겁니까? 빼앗긴거는요. 당장 인도 가셔서 길거리 지나가다가 차에 실려가서 죽임 당하고 장기 뜯기고 시체로 버려지는게 빼앗기는거예요. 배부른 소리 그만하세요. ↓댓글에댓글
  81. 81. 김민영 '04.4.11 12:39 PM 신고
    :-)*그래서 그게 당연해요? 그럼 그나라들 가서 총칼 맞으세요.. -.-; ↓댓글에댓글
  82. 82. 신준경 '04.4.11 12:41 PM 신고
    :-)*님이 총을 맞아야죠. 님은 시급 천원에 노동력 착취당하는게 그렇게 원통하다면서요? 전 그당시 상황이라면 원통하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는게 원통하다는게 님 아닙니까. 전 시급 천원 받고 일할동안 님이 다른 나라가서 총 맞으라고요. ↓댓글에댓글
  83. 83. 신준경 '04.4.11 12:42 PM 신고
    :-)*앞뒤 말도 하나도 안맞으면서 뭔 얘기를 합니까? 님은 저보고 시간당 천원 받으며 착취당하고 님은 동남아가서 총맞구 구걸하구 그러자고 한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84. 84. 김민영 '04.4.11 12:44 PM 신고
    :-)*착취 안당하는게 왜 그거랑 연결되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착취 안당하면 장기팔아야 하나? 연결이 안되는 얘기들을 왜자꾸 들먹이는거지? ↓댓글에댓글
  85. 85. 김민영 '04.4.11 12:45 PM 신고
    :-)*결국은 "박정희가 아니었음 장기팔아야 한다?" 는게 님의 주장의 요지? ↓댓글에댓글
  86. 86. 김민영 '04.4.11 12:46 PM 신고
    :-)*어쨋든 이문제에 대해서 또다른 글을 하나 쓰도록 하죠... 자꾸 엉뚱한 얘기를 가져다 붙이는거 상대하다간 나까지 방향을 잃어버릴것 같군요. ^^; ↓댓글에댓글
  87. 87. 신준경 '04.4.11 12:51 PM 신고
    :-)*2004년의 상황에서 그당시를 착취라고 하는거죠? 박통은 공장을 돌아갈수있도록 조건을 만든거고 노동자를 착취했던것은 그 공장을 운영하는 악덕 업주죠. 안그렇습니까? 그런 악덕 업주는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 악덕 업주때문에 노통이 욕을 먹어야한다라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88. 88. 신준경 '04.4.11 12:54 PM 신고
    :-)*전 와이프랑 자식들이랑 꽃구경 갑니다. 이렇게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게 된것도 모두 선인들의 피땀 때문이죠.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요.. ↓댓글에댓글
  89. 89. 김승환 '04.4.13 3:55 AM 신고
    :-)*신준경씨 답글 다 이상해요-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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