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한국을 떠나서 밥벌어 먹고 있는 직장인이요.
뉴스를 보자면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한국의 상황이고 투표를 하러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라오.
짤방은 디씨 시사겔 펌. 아래 기사는 서프라이즈 펌이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더라도 한번쯤 읽어 보면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상황을 볼 슈 있지 않을까 하오
* 본문의 내용과 시각은 소햏의 생각과 틀릴 수도 있음을 밝혀두는 바이오.
===================================================================
초 강대국도 커밍아웃 하나?
초 강대국도 커밍아웃 하나?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한 미국의 보수언론과 우파 논객들의 수구세력 지원이 시작되었다. 한마디로 한국의 좌경화를 우려한다는 섹시한 주장들을 떠들기 시작했다는 거다. 그동안 왜 이런 개풀 뜯어먹는 소리들이 안나오나 했는데.
참고로 탄핵정국과 미국을 연관시키는 것은 소설 비슷하다고 여기는 바보들한테, 대한민국의 모든 선거에서 미국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최초의 미국이 원하지 않은 한국의 대통령이란 것부터 알고 살라고 충고하는 바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을 때 당시 세계 제3의 경제대국 서독의 겐셔 외무장관이 왜 동독이 아닌 소련의 그로미코 외무장관부터 만나야 했을까를 잘 생각해 봐라. 특히 통일은 같은 민족끼리 뜨거운 가슴으로 만나면 되는 거라고 단순무식하게 생각하는 천민 진보들도 역시 반성해라.
미국은 탄핵 정국 초기에 보이지 않게 쿠데타 세력을 지원했다. 즉 무디스가 신용문제를 탄핵과 연계시키는 않는다고 떠든 것은, 쿠데타 세력으로 하여금 지금 상황이 헌정중단같은 위기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논리의 근거를 제공했다.
그러면서 안정을 강조하고, 고건을 띄우고, 그 다음에는 고건을 포섭하려 했지. 즉 노무현이 없어도 괜찮다고 여론몰이를 하려고 했는데, 계산이 잘못된 거다. 결국은 미국이 은근하게 쿠데타의 성공을 원하고 또 보이지 않게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이제 드러나는 거다.
얼마전에 주한미군 재배치 문제, 특히 감축 문제가 나온 것도 우연은 아니다. 원래 주한미군 재배치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을 중동평화 로드맵과 연계해서 재배치하는 과정의 일부일 뿐이다. 그러니까 구소련이 몰락하고 과거 구소련의 영토였던 중앙아시아에 속속들이 미군기지가 들어서는 중이고, 주한 미군, 그러니까 2사단은 내가 보기에는 동구권으로 재배치 될 가능성이 많다.
즉 중동지역엔 사우디에 미국 밖에 있는 최대의 군사기지가 있는데, 지금 미군의 작전반경이 걸프만 중심에서 중동전역과 동구권까지로 확대되는 중이고, 특히 구 소련지역의 미군기지는 그 지역이 앞으로 북한이 개방되면 본격적으로 재현될 전통적인 동서 교역로, 즉 철의 실크로드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거다.
그래서 푸틴이 군사력 강화 방안을 들고 나온 거다. 러시아 입장에서는 과거 나토에 대항하던 바르샤바 조역기구의 방어선도 무너졌고, 이제는 지들 나와바리에까지 양키들이 들어오니, 열받지 않을 수가 없지.
그런 차원에서, 동북아 주둔미군은 이제 그 성격이 바뀌는 중이고, 상대적으로 일본과 한국이 동아시아 지역전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의 국방력 강화가 중요한 거다. 일본 역시 미국의 전략에 따라 자국의 군사적인 영향력을 높이는 쪽으로 가고 있고, 우리도 그래서 자주국방 강화론이 작년에 나온 거다.
근데 문제는 지금 미국이 추구하는, 중동 평화로드맵은 사실은 불가능한 꿈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알다시피 야신을 암살하는 바람에, 중동지역에서 엄청난 반발을 사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의 아라파트 축출 전략에 중대한 차질을 야기할 것이다.
그리고 중동지역과 중앙아시아 그리고 동구권까지, 작전범위를 확대하는 이유는 한마디로 미국이 가장 우려하는 적이 누군가를 잘 보여준다, 바로 러시아와 중국이다. 즉 중국과 러시아를 고립시키는 전략의 밑그림이 나오는데 문제는 중국과 러시아가 똘똘 뭉칠 수가 없다는 거다. 서로가 서로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미국이 이런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가장 선호하는 한국의 지도자는? 당근 고이즈미 비스므레한 인간이다. 그런데 지금 일본도 한국도 미국의 이런 새로운 세계 질서를 수립하려는 의도 속에서 전략적으로, 자신들의 역내 발언권 강화를 추진하는 게 미국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쿠데타 상황을 즐기면서 보이지 않는 지원을 하는 건데, 그 중의 하나가, 이번과 같은 미국의 우파언론들을 동원하는 거다. 즉 늘 그래왔듯이 색깔론의 근거를 제시하는 거다. 이제 틀림없이 수구꼴통들이 떠들것이다. 노무현은 빨갱이라고, 그러면서 그 근거로 미국 언론을 들먹거릴 것이고 이건 공식이다.
소련제국이 몰락하고, 어차피 전세계는 극우주의의 광풍을 우려 했었는데, 미국에서 소련을 굴복시킨 부시 대신 클린턴이 당선되는 바람에, 90년대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쪽으로 갔었다. 그런데 부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다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의 극우주의의 광풍이 분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야 되는데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이 당선되는 바람에 꼬였다. 전통적으로 친일파들과 일본의 우익 그리고 미국의 극우세력간의 끈끈한 냉전시절의 공조에 차질이 생긴 거다.
그래서 탄핵이라는 이름의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쿠데타는, 해방 이후의 우리의 현대사와 한미관계, 한일관계 등과 분리해서 볼래야 볼수가 없는 것이고, 이것이 모두 우리가 과거를 확실히 청산하지 못했기 때문에 반복되는 것이다.
이번에 쿠데타 세력들을 확실히 쓸어버리지 못하면, 역사는 거꾸로 가고, 우리는 후진국으로 전락한다는 뜻이고, 그렇게 되면 두번 다시,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요즘 미국에서 우파언론들이 한국의 탄핵정국과 그에 따른 후폭풍에 대해서, 이념갈등이라던가 좌경화라는 표현을 써가며 은근히 쿠데타 세력이 이용해 먹기 좋은 색깔론의 근거를 제시하는 상황을 무심하게 넘기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이건 아주 우려스러운 현상이다.
물론 당장 무슨 전쟁이라도 날 것처럼 호들갑 떠는 것도 우습지만, 늘 현상은 파악하는 게 좋다. 그래서 '썰'을 다시 푸는 거다. 먼저 미국이 한국에 손을 본격적으로 대기 시작한 한국전쟁 때부터, 미국과 찰떡궁합을 맞춘 것은 친일파와 친미파, 즉 이승만이었다.
근데 당시 연합군 사령관 맥아더는 아주 극우적인 인물이다. 매카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 그가 일본에 대해서 어찌했나? 지금 일본을 움직이는 군국주의 세력들과 거래를 했다. 이유는 공산주의가 아시아에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즉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서이다. 한국뿐만 아니고, 아시아 전체가 일본으로부터 입은 피해를 보상받지 못했고, 한마디로 아시아의 민족주의를 철저하게 무시한 거 되겠다.
결국 맥아더가 구상한 그런 구도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극우세력은 하나의 동맹체제를 형성하게 되고 그것이 지금의 미국의 태평양 전략의 기반이 되는 거다. 그러니까 동맹이란 말 좋아하는 애들은 거의 친일파거나, 아니면 그들에게 부역한 인간들 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한미일간의 수구 꼴통연대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일본의 군국주의 세력은 전멸의 위험에서 벗어나서 재기를 했고 한국의 친일파들은 역시 죽다가 살아났다. 무지막지한 반공정신으로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해방직후부터 한국전쟁을 통해서 벌어진 남한의 좌,우 갈등 와중에 훼손된 것은 사실은 진보적인 이념이 아니고 민족주의다.
그러니까 당시 좌파들의 오류는, 민족보다 계급에 더 관심이 많았던 거다. 그래서 친일파들에게 빌미를 준다. 당시의 사실상 봉건국가에서 사회주의 공화국을 꿈꾸는 것 자체가 좀 망상스럽다. 아무튼 그 이후에는 우리의 현대사가 요모양 요꼴로 흘러온 것은 다들 아는 이야기이고...
미국의 경우에는 원래 남북전쟁으로 헤게머니를 잡은 북부지역애들이 지금의 보수주의 세력이다. 즉 당시에는, 그들이 상대적으로 선구자적이고 진보적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수화된 거다. 그런데 미국의 보수주의는 국가주의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민족주의가 아니고 말이다. 왜? 다민족국가니까...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미국 국가주의에는 꼭 인종적인 편견이 함께 한다. 즉 백인들이 미국을 만들었다는 식이다. 그런데 레이건 시절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신보수주의 그룹 즉 네오콘은, 좀 다른 것이 60년대 극좌파 출신이 꽤 많다는 거다. 그러니까 군대 안갔다 온 애들도 많고, 극과 극은 원래 통하는 것이고...
결국 인종적 편견에 근거한 국가주의로 똘똘뭉친 네오콘이 지금 우리를 피곤하게 하는데, 네오콘과 걍 보수주의자들의 노선은 딱 한가지가 다르다. 미국의 힘은 국익의 관점에서 미국과 우방국들을 보호하는 데만 씌여져야 한다는 게 보수주의자들의 생각이라면, 네오콘은 더욱 적극적으로 세계질서를 미국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다.
만약에 적이 있다면, 보수주의자들은 일단 우방국들을 설득하려 하는데, 네오콘은 우방국들이 반대해도 미국 단독으로라도 손을 보는 것이 미국의 국익에 더욱 보탬이 된다는 거다. 이라크를 예로 들면..
걸프전 당시에는 동맹국들이 모두 지지했고, 참전도 했다. 그리고 파이트머니도 뜯겼다. 왜?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먼저 침략했거든. 물론 이것은 미국의 공작이 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번 이라크 침략은? 동맹국들이 모두 반대했다. 그런데 독자적으로 침략했지? 이게 다른 거다. 아프간전쟁은 9.11 테러때문에 맘에 안들어도 국제사회가 용인을 해줬는데, 특히 나토가, 물론 그 배경에는 중앙아시아의 에너지 개발이란 이권과 중국을 견제한다는 외교적인 공통의 이해가 있었지만 말이다.
즉 우방국들의 동의를 기필코, 즉 공작을 해서라도 얻어내는 방식과 무식하게 단독행동으로 조지고 보는 방식의 차이가, 파월과 월포비츠의 다른 점이다. 그럼 북한의 경우는 어떨까? 역시 마찬가지다. 북한이 말을 안들으면 누가 뭐래도 전격적으로 침략하겠지? 그럼 큰일난 거 아니야? 아니다. 왜? 전쟁은 그리 쉽게 일어나는 게 아니다.
이길지 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침략한 역사가 없는 미국이다. 베트남처럼 계산 잘못한 경우는 있어도,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고, 즉 보복능력이 있다면 절대 안 건드린다. 그 대신 경제제재쪽으로 전략을 바꿀 것이다. 또 전쟁비용도 문제다. 지금 미국은 돈이 없다. 그래서 그만큼 안전하다.
즉 미국은 늘 만만하고 힘없는 나라만 건드린다. 그런데 북한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으면 못 건드리는 거다. 특히 상대국에 대한정 보가 부족할 때는 못 건드린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6자회담에서 노리는 것 중의 하나는 북한의 핵억지력이 정확하게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내려는 거고, 그래서 주변국들을 무시 못하는 거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미국의 수구언론에서는 한국의 좌경화 근거로 더 이상 북한을 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래서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한다. 주한 미군철수론은 한국의 수구 세력을 통제하는 고전적인 수단이다. 미군만 건드리면 항상 조선일보가 앞장서서 생난리를 치는 거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미국의 수구세력이 주장하는 좌경화는 한마디로 한국의 이념갈등 즉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아니고 사실은 한국의 민족주의를 우려하는 거다. 즉 미국은 분명히 인종주의에 기초하는 국가주의이지 민족주의는 아니다. 그러나 한국은 민족주의로 간다면 북한은 더이상 주적일 수가 없다. 그래서 미국이 적대시하는 북한을 동맹국이 더 이상 적이 아니라고 하니 졸라 혼란스러운 거다.
그리고 한국의 좌경화라는 표현 속에는, 미국의 적은 북한, 북한은 공산정권, 그러면 미국의 동맹인 남한은 당근 우파인 줄 알았는데 요즘 좀 찜찜하다뭐 이런 뜻이다., 미국애들은 동양의 민족국가의 문화와 정서를 알 수가 없다. 게다가 한국의 좌파는 늘 민족주의를 함께 지향해왔고 통일을 지향해왔다.
서구인들은 민족주의 좌파란 게 없다. 우파가 민족주의지, 그런데 그것은 제국과 식민지의 차이다. 제3세계의 좌익운동이 민족주의와 결합되는 것은 식민지라는 역사적인 과정에서는 오히려 자연스럽다. 게다가 반미성향이 강하다는 점도 신경 쓰인다.
단순한 네오콘애들은 늘 이분법적인 관점을 좋아하는데, 적과 아군, 아니면 하나님과 사탄, 뭐 이런 식이다. 그러니 요즘 탄핵 정국을 보는 관점이 당근 삐딱할 수밖에 없다. 즉 동맹인줄 알았는데 배신때린 거라고 느끼는 것은, 그들의 지극히 단순한 사고방식을 고려하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그래서 당연히 애초부터 원치 않았던, 노무현 대통령이 마음에 들리가 없고, 효순이 미선이 사건때의 촛불시위의 충격이 생생한데 더 큰 규모의 촛불시위가 연일 이어지니 거북할 것이다. 특히 미국의 극우주의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타임이나 월스트리트같은 주요 언론에 한국의 상황을 좌경화라고 써갈기고, 노무현 대통령을 은근히 비꼬고 하는 것은, 적 아니면 아군 밖에 모르는 인간들 의구심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상황은 우리의 주변정세와 무관하다고 볼 수가 없는 거다. 옆나라 중국과 러시아는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 대신 더 친미적인 세력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을 우려하는 중이다.
그러나 미국이 당장 노골적으로 쿠데타 세력을 지원하진 못한다. 왜? 그게 초강대국의 프리미엄이다. 지원 안해도 딴잔련애들이 이기면 나중에 항의라도 할건가? 절대 그럴수 없다는 것을 잘 알거든. 또 노무현이 이겨도? 노무현이 북핵문제가 있는데, 당장 반미로 갈 수도 없다는 것 역시 잘 안다.
당장 개성공단에 올해안에 입주하려면, 남북통행합의서에 따라 휴전선을 오고가야 하는데, 연합사, 즉 미군애들이 딴지 걸면 졸라 피곤하다. 그래서 초강대국인 미국은 아무나 이기는 쪽하고 거래하면 되는 거고, 같은 값이면 보다 우호적인 세력이 이기길 바라는 거다. 그래서 은근히 지원사격하고 지켜보는 거고,...
그래서 이번에 수구세력을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러면 미국도 이용가치가 없다는 현실적인 판단으로 손을 놓을 가능성이 높고, 우리는 그렇게 과거청산 하는 거다. 원래 국제관계라는게 졸라 냉정하다. 거래할 것이 없으면 끝이다. 따라서 이번 총선은 무조건 이기고 볼 일이다.
북미관계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북한을 적으로 보기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마찬가지다. 단 차이점은 북한과 직접대화를 할 수있느냐 여부다. 네오콘은 절대 안한다. 왜? 종교적 신념 때문이다. 네오콘의 지지세력이 복음주의 기독교의 원리주의자들이거든. 그래서 부시는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의 존재를 사실은 믿었다. 왜? 종교적인 신념때문이다. 과학보다도 하나님을 지나치게 믿는 인간들은 그래서 위험한 거다.
솔직히 북미간의 전쟁 가능성은 과학적으로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부시의 종교적 신념이다. 이게 사실은 위험한 거고 쉬운말로 걍 미친넘들이란 소리다. 즉 부시는 절대 김정일과 직접 대화를 안할 거다. 부시가 사탄하고 대화하겠나?
근데 케리는 대화를 한다. 그래도 김정일을 독재자라고 보지 사탄으로는 안보니까. 그러면 되는 거다. 일단 대화를 하면 김정일도 거래 틀 준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던지 타협이 된다는 소리다. 이게 한끝차이 같지만, 전쟁과평화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거다.
따라서 요즘 상황이 결코 만만한 상황은 아니지? 그러나 이럴때일수록 걱정한다고 되는 일 없다. 걍 당장 할일부터 하면 된다. 항상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큰 문제는 내부의 적, 쿠데타 세력이다. 이것들만 정리하면 그 다음에 할일은 당연히 나타나게 되어 있고, 그렇게 하나씩 해결하면서 가다보면 혹시 아나? 통일도 되고 좋은 시절도 올지?
서프라이즈 펌.......
4/3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