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맠스에 의해서 최고조에 다란 변증법적 유물론에 기초한 사회주의, 그것에 기저를 둔 소련과 중국 북한등의 국가들은 이미 대부분 붕괴되고, 그 본질적인 의미를 추구도 하기전에 몰락하였다.~ 우리 동포인 북한만이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라는 오명속에서, 가난과 고통속에 주민들을 내 몰고, 소위 빨갱이 짓을 하고 있다. 난 빨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북한의 배불리 먹는 당 간부들을 싫어한다. 김일성 부자를 싫어한다. 그러나 그들 밑에 짓밟히고 가난속에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사랑한다..... *빨갱이의 앞잡이로 불리는 것을 자주보게 되는 노무현대통령님...(멀리가지 않아도 저의 아버님에게 서도 그런 말씀을 들은 적이 적지 않다...) 노무현대통령님을 빨갱이라고 하는 분들의 실체를 알아봅시다. 먼저 실패한 사회주의,즉 공산주의 국가는 어떻습니까? 마르크스가 주장 했던, 평등과 유물론과 완벽한 분배의 사회는 이뤄지지 않았고, 독재의 모습만이 남았죠, 이 세상에서 가장 계급적이고, 한 나라가 상층부와 중,하층부의 빈부의 격차가 심한 나라들은 소위 일부 어떤 분들이 표현하시듯 빨갱이들의 나라들이 그렇습 니다. 사회주의가 실패한 나라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특히 북한을 보면 알 수 있죠, 기득권층을 위해서 모 든 국민이 강제노역을 하고, 그 노역의 이익은 개인에게 돌아가지 않고, 일명 부르조아라는 상류층에게만 돌아갑니다. 분배는 국력강화 차원에서 군대에게 제 1순위로 돌아가고, 국민은 뒷전입니다. 끊임없는 쇄뇌와 사상교육으로 어릴 적 부터 국민들을 노예근성에 사로 잡히게 합니다. 제가 보기엔 남한도 만만치 않은 역사의 되풀이 였습니다.~이제부터 들어보시죠.~ *민주주의 vs 사회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분명 현재의 모습으로 볼때 양극화된 모습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민주주의는 자본주의가 허용되며,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서 돈을 벌 수 있고, 잘 살 수 있습 니다. 그리고 계급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자신들을 통치하는 통치자를 뽑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뜻을 대의할 수 있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직접 선출 할 수 있는 선거권도 지닙니다. 표현과 비판 의 자유가 허용되고, 문화 예술이 꽃을 피웁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는 현재 북한에서 보듯, 독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박정희정권이나 5공의 전두환, 노태우시절의 독재와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치와 경제,언론의 자유가 없고, 모든 것이 관치에 의해서 주도 됩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선출 할 수 없고, 선거에 참여 할 수 없습니다. 군부독재자들이 마음데로 각료들을 임명하고, 자신들에 반대하는 자들은 숙청합니다.~엄연히 사회에 계급이 존재합니다. 뿌리깊은 정경유착으로 모든 것이 정부에 반하는 자와 따르는 자로 나뉩니다. 반하는 자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룹니다. 심지어는 한 도시를 찾아가 인권을 유린 하기도 합니다. 군인에 의해서 정치가 이뤄지는 마치 현재 의 북한과 같은 군대를 위해서 모든 국민이 존재하고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공산주의=독재=빨갱이=기득권=박정희등의 독재정권. 민주주의=국민=자본주의=노무현정권. 이렇게 도표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나타납니다. 한민자당의 정책과 그를 따르는 조중동과 일부 기득권층 (끽해야 20%차지.-전 국민의)의 수는 마치 북한의 당 지도부와 그에 관련된 사람들의 숫자와 비슷합니다. 그들을 제외한 80%의 국민들은 북한에선 일반 인민들이고,우리나라에서는 국민입니다.중산층과 극빈층이 지요.~(중산층 약 63%,극빈층 약 17%-점점 상류층과 (20%이상),극빈층(17%)이 늘고 중산층은 줄고 있는 현황...) 과연 반노의 세력이 노무현대통령님에게 입에 담기도 싫은 빨갱이라고 부를 수가 있을까요? 몇분이나 그렇게 대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몇몇분들이 이 사이트에서 주장하시듯, 사회주의는 실패한 체제이고, 저도 그걸 증오합니다.실패한 사회 주의의 현 모습말이죠. 저는 한총련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들이 인권유린되고 있기때문에 합법화로 인한 수배정지를 원하고 있지만, 그들의 과격성과 구태의연한 의견표출 방법때문에 그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유럽의 의회민주주의의 강국들은 사회당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당한 의석수를 차지하고 있죠, 특히 독일이나 프랑스는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민주노동당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당연히 우리나라 보다 휠씬 먼저 의회민주주의가 성립된 선진국들이기에 가능한 겁니다만, 그 유럽의 엄청난 복지와 국민복리 를 생각하는 국회와 정부, 그리고 노숙자들이 실업연금이 꼬박꼬박니와서 인생이 따분해서 자살해 버리는 촌근이 몇년전만해도 벌어지던 곳이 유럽입니다. 스웨덴의 경우 이혼해서 혼자 가정을 꾸리고 있거나, 미혼모 의 경우 정부에서 매달 200만원의 육아 수당이 나옵니다. 놀라셨다구요.~그게 잘사는 나라들의 특징입니다. 그런 정책과 복지에 상당히 기여한 당들이 그런 유럽의 잘사는 나라들의 사회당들 입니다.~ 사회당과 실패한 사회주의의 독재 공산주의국가(북한 등등)들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며, 아무 관계가 없습니 다. 만약 선진적인 사회당의 모습을(유럽은 열린우리당과 같은 아직까지는 구태에서 완전 벗어나지 못한, 중도보수당들과 민주노동당과 같은 진보사회당이 균형을 이루면서, 건전한 보수와 진보의 변증법적인 발전 관계를 이루면서 국가의 경제 발전과 복지후생에 균형있게 힘을 쏟고 있다.~) 세상엔 미국만 있는게 아닙니다. 미국도 물론 민주주의가 크게 발전하고, 국민의 절반이 현재 고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미국이외에도, 복지와 경제발전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차근차근 잘 잡아가고 있는 유럽의 강국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교적 보수적인 일본에서도 사회당은 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선, 정치를 공부하는 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아니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잘 아 실 수 있겠죠?(백과사전이나요.~) 다시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오늘 모 프로그램에서도 반노집회를 하는 한 단체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 단체 는 강력한 우익단체(옛 김두한나오던 20세기의 좌익,우익하던 시절에 나올 법한 단체가 아직도 있더군요.) 였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치적,경제적 업적평가나, 여러가지 문제점이 쟁점이 아닌, 웬 20세기의 유물인 사상놀음을 다시 꺼내고 있단 말입니까? 아직도 우리나라가 좌익,우익해서 멀정한 대학생 잡아다가 간첩만 들어서 감옥에서 썩게하는 만행이나 저지르는 사회란 말입니까? 빨갱이라고 일컬어 지는 존재들은 바로 그 말을 노무현대통령에게 뒤집어 씨우려는 유치한 행동를 서슴지 않고 하고 있는 그들인 것입니다. 국가의 계급층으로 보아 상류층이고(권력이나 돈으로 볼때),기존의 기득권 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국민의 반란과 반동이 없게 하기위해 노심초사 힘을쓰는 인물들이며, 조중동 을 통해서, 끊임없이 사상교육를 하고,국민들에게 노무현대통령이 소위 반동이라고 조장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온갖, 부정부패비리는 다 저지르고, 돈과 권력속에 향략과 소비의 나날을 지냅니다. 그들은 당간부 하는 직책과 권위를 이용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자신들의 생각에 반대하는 인민들은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립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린 겁니다.~ 자신들의 당간부의 입지를 17대까지 계속 하기위해서....누가 누구를 빨갱이라 합니까? 누가 누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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