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 위안을 삼을곳이 있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 넷기어-BCPARK 이벤트에 당첨 되기 위하여... 저의 사연을 구구절절 읊어 보렵니다.


 처음엔 마루를 가로 지르는 그 선을 부모님께서 절대 용납을 안하셨습니다. 그때가 언제였냐면, 한창 PC통신 하던 시절.. 제방에는 전화선이 없었기 때문에... 마루에서 10m를 넘게 전화선을 뽑아와 pc에서 연결 했던것입니다... 두둥... 그후로 고속 인터넷 되면서.. 인터넷 기사가 선을 잘 둘러서 설치를 해주어, 선의 압박을 이겨냈지만...


 컴퓨터 댓수가 늘어나고 ㅠ_ㅜ 공유기의 압박으로인해 다시 저희집은 선의 역습을 받게 되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흘러 구박이 뜸해져 가기는 했는데 ...


 두둥,, 이것이 뭐다냐, 바로 무선 인터넷!!!! ㅠ_ㅠ 바로 이것인데 .... 저는 무선인터넷을 향한 불타는 가슴을 붙잡으며, 눈물을 흘렸... (을 지도 ?)


BCPARK와 WAYCOS에서 희망을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 드립니다.


 



시작은 제 방에서 부터...


여기가 삼거리 인가.. 어떻게 갈라져야 하지 ? 길을 못찾겠음 ㅠ_ㅜ...

방황하는 랜선들 .. 이정표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도대체 끝이 어디야 ?.. 언제 까지 가야 하는거지...


에휴우.. 아직도 가는중 ?!?!?


헤헷, 낑낑대며 일단 가까운데 작은방 부터 도착 *^_^*


이쿠 멀기도 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온건지, 신호가 오다가 다 죽었을듯...

낑낑낑 어쩃든 여기도 도착 *^_^*


켁 ,, 어느선을 따라 가야 .. 인터넷이 되는겨 ???

이것이 바로 진정한 CHAOS 라며.. 머리를 쥐어 뜯었지만..












**************************************************************************

두두둥.. 여기에 비하면야 ,, 우리집은 행복한것 이였습니다 ㅠ_ㅜ


 

이벤트에 당첨 되지 않았더라도 *>_<*
여기를 보면서 모두들 위안을 삼으면 된다구요 *^_^*

(일단은 무선인터넷 이벤트 당첨된 사람들을 부러워 하겠지요 ㅠ_ㅜ)

 

설마 여기보다 지저분하게 인터넷 쓰시는분 있으랴~

(그 설마인 분들은 조용히 창 닫아 주시구요;; )

 

 

 

**************************************************************************

저 친구는 이름이 '선' 이랍니다. 그것도 복잡복잡한 선~ 이래요.

역시 선이 복잡 하기는 하나봐요 ? *^0^*

제 대화명 보구 놀라더군요.. 자기 말하는건줄 알았나봐요. 뭔가 찔리는게 있나,,

(50%는 진심일지도? *^0^*)

 

모두들 선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나요? *^_^*

 

~~~~ 무선의 세계에 저도 동참 시켜 주세요 ~~~~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신 BCPARK와 WAYCOS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컴퓨터가 무선으로 인터넷 될때까지 (까지만??)

언제나 사용자 편에 서는 BCPARK와 WAYCOS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xenovize
2004-04-07 17:49:40
920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4.8 6:17 AM 신고
    :-)*옛날 우리집도 제방으로 들어오는 선이 장난 아니었죠. 집을 한바퀴 둘러서 전화선+동축케이블이 집 천장으로 연결했는데, 수작업으로 덕지덕지... 방까지 들어오는데 방문이 닫기지 않아서 고생도 하고...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4.8 6:18 AM 신고
    :-)*몇달전에 집수리를 하면서 랜선을 포함해 배선공사가 되어 있어 요새는 깔끔해졌는데, 요즘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서 필요 없게 되더군요. 요즘엔 노트북이 좋아요. ^^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4.8 8:32 AM 신고
    :-)*원츄 - -b잘 만드셨쏘 ↓댓글에댓글
  4. 4. 오승훈 '04.4.8 11:19 AM 신고
    :-)*우와.. 펜마우스 (타블렛) 있으신가봐요 ? ↓댓글에댓글
  5. 5. 유동수 '04.4.9 9:06 AM 신고
    :-)*댓글 감사 드리구요 ^^.. 타블렛 작업한게 맞습니다. 맞구요... ↓댓글에댓글
  6. 6. 유동수 '04.4.9 8:20 PM 신고
    :-)*눈치99단 운영자님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해서, 제목 변경 ㅠ_ㅠ ↓댓글에댓글
  7. 7. 신지형 '04.5.3 6:03 AM 신고
    :-)*선이 장난 아니네요 아마 져졍도라면 져는 화병나서 죽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