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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증

 


울 아부지 공주같은 언니 뒤에 태어난 못생긴 날 보고는 병원에서 바뀐거 같다고 한동안 의심하셨다고 한다...


언니도 동생도 없는 이 출생증으로 인해 난 어서 주워왔다는 생각 해보지도 못했다.


하기사.. 초등학교때 울 엄마 제자들이 밖에서 놀고있는 날 보고는 바로 울 엄마 딸임을 직감했으니, 역쉬 유전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물선생님 울엄마의 말씀.



아자아자
2004-04-07 00:34:26
1379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정아 '04.4.10 1:12 AM 신고
    :-)*목욕탕에서 아들로 오해받는다면...
    대략 상상이 안가네요 ~_~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4.7 9:13 PM 신고
    :-)*오홋~ 기환님과 저는 산부인과 동창?
    그리고 동연님 흑~ 딸입니다. 뭐~ 목욕탕 가도 아들로 오해받는 애니 이제 익숙한 말입니다만... ↓댓글에댓글
  3. 3. 김기환 '04.4.7 7:53 PM 신고
    :-D*앗!!! 저도 이거 있어요~ 이대병원거 ↓댓글에댓글
  4. 4. 김동연 '04.4.7 1:34 PM 신고
    xx*아들입니까? 귀엽소이다. 사진, 글 재밌게 봤소이다.. ^^*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4.7 11:43 AM 신고
    :'(아줌마 맞소. 이런... 내 나이가 공개되었군. 그렇다고 어르신이라니...
    나도 한때는 x세대였구만. ↓댓글에댓글
  6. 6. 양현철 '04.4.7 9:40 AM 신고
    :-)*73 년이면 지금 아줌마겠다 어쩌면... ↓댓글에댓글
  7. 7. 이인향 '04.4.7 5:10 AM 신고
    :-)*↑ 어르신~ ㅠ_ㅠ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4.7 2:51 AM 신고
    :-)*누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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