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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갱년기에 접어드셨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시는건가요?


 


비씨파크 회원님들의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2004-04-06 21:59:27
644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4.6 10:08 PM 신고
    :-)*울 어머니 갱년기때가 하필이면 나의 사춘기와 맞물려 참 집안 어수선했죠.
    그나마 어머니는 직장생활을 하시니 이리저리 맘 풀때가 많고 바빴던게 다행이었다고 하네요.
    젤루 좋은건 어머니 심기 불편할 일 하지 않는거구요.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4.6 10:12 PM 신고
    :-)*어머니가 이제껏 이루어 놓은 일 (바로 자식들)에 공허함 느끼는 일 적게 해 주시고요,
    하루에도 여러번 기분 오락가락해도 그럭저럭 넘어가 주시고요
    콩과 산수유 열매가 좋다니까 신경써 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송찬호 '04.4.6 10:16 PM 신고
    :-)*감사합니다. 우선은 어머니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조심해야겠네요~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4.7 2:45 AM 신고
    :-)*갱년기는 여자가 남자가 되는 과정이라고 하던거 같은데, 웬만하면 곁에 안가는게 좋습니다. 까딱하면 한대 맞습니다. 전 그때 집나와서 살았음...^^ ↓댓글에댓글
  5. 5. 송찬호 '04.4.7 7:48 AM 신고
    :-)*당신을 불효자로 임명합니다 ㅡㅡ; 전 이제 학교 갑니다. 토요일날 뵈요.. ^^ ↓댓글에댓글
  6. 6. 김현경 '04.4.7 9:25 PM 신고
    :-)*아~ 읽고나서 보니, 잘못 올렸네요. 산수유 열매가 아니고 석류입니다.
    이번에 산수유 축제에 갔다온 후유증이.... 헤헤... ↓댓글에댓글
  7. 7. 심경용 '04.4.8 4:49 AM 신고
    :-)*너무 '환자'취급하지 마시고, 그냥 즐겁게.....
    호르몬제가 효과가 있기도 하다던데....
    칼슘도 많이 드시고.....(골다공증에 유의...) ↓댓글에댓글
  8. 8. 오덕열 '04.5.21 10:04 AM 신고
    :-)*우리 어머님도 어느날 갑자기 나잇살이 부쩍 많아지셨다면서 걱정하시더라구요... 점점 표정을 잃어 가시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는 않아요... 생각해보게 된 것은 부모님께는 변하지 않고 부모님만을 위하는 자식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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